예전에 좀 껄렁 껄렁한 횽아들이 등교길… 또는 하교길에 착한 동생들 잡아 놓고 돈 내 놓으라고 그러는 경우가 더러 있었죠. 그중 저도 기억나는 멘트… 너- 주머니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 대씩이다… 아래 작품 또한 그러한 작품이네요. 참 안스러운 형님들이죵? 재밌네요… 이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