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전쟁은 이스라엘 편을 들어주기도 불편하고 또 팔레스타인 편을 들어주기도 불편합니다.
2천년동안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유럽을 떠돌던 이스라엘인들이 들어와 2천년 전에는 자기들이 살던 땅이라면서 땅을 뺏어서 살고 있는 상황을 보면 이기적이라는 생각마저도 듭니다.
어차피 이렇게 살게된거 둘이 사이좋게 잘 살수 없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치만 하마스가 극단적으로 대응하여 사람을 죽이고 사람을 납치한 것은 안타깝게도 동조하기 어렵습니다.
너무 극단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