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는 암에 걸려서 이에 대한 사실을 통보 받았을때 이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분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암전문의는 가급적 사실을 전달하려 노력하지만, 암전문의도 사람인지라... 쉽지 않다는... 아... 암환자의 남은 시간... 저 선생님도 아버지를 암으로 보내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