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극복과 환원수 치료: 상세 정보

春 春 33479 
Created at
Updated at  
1,421 0 0

아토피 극복기 - 이승미 씨의 경험

이승미 씨는 경향신문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아토피 극복기를 소개했습니다. 도시 아파트로 이사 후 어머니가 아토피를 겪으면서 환경과 의식주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아파트 생활과 아토피 발병

큰 마당이 있는 한옥에서 아파트로 이사한 후, 어머니 김경희 씨는 아토피를 앓게 되었습니다. 밀폐된 콘크리트 환경과 오염된 식품, 잘못된 식습관, 고령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습니다.

 

자연주의 생활로의 전환

이승미 씨는 아파트를 떠나지 않고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실내 환경: 잎이 많은 식물과 숯을 놓고 환기를 철저히 했습니다. 방향제 대신 모과나 탱자를 사용하고,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를 피했습니다.
  • 식단: 유기농 식단으로 바꾸고, 농약이 많은 수입 식품과 식품 첨가물이 많은 가공식품을 피했습니다.
  • 의류: 화학 섬유 대신 순면 옷을 입고 천연 세제를 사용했습니다. 쌀뜨물로 설거지를 하고, 필요시 자연 분해되는 세제를 사용했습니다.
  • 운동: 매일 체조를 하고, 삼림욕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1년 후 어머니는 아토피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승미 씨는 자연스러운 의식주가 문명병을 이겨내는 지름길임을 강조했습니다.

 

「아토피는 환원수로 고칠 수 있다」 - 쿄와병원 카와무라 원장

쿄와병원 카와무라 원장은 알칼리성 이온전해 환원수를 이용한 아토피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아토피의 원인과 활성 산소

아토피의 정확한 발생 메커니즘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와무라 원장은 활성 산소가 모든 병의 원인이라고 주장합니다. 현대 생활은 활성 산소의 온상이며, 활성 산소가 과잉 생산되면 인체는 병적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아토피 역시 활성 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 치료를 위한 세 가지 원칙

카와무라 원장은 아토피 치료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1. 음료수를 완전하게 환원수로 바꾼다: 하루 최소 3리터의 환원수를 섭취합니다.
2. 원칙적으로 약제를 중단한다: 특히 스테로이드 사용을 중단합니다.
3. 멘탈 케어가 중요하다: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희망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원수 치료를 시작하면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이를 극복하면 회복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입원 중 환원수 음용으로 몸이 좋아졌다면, 그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재발을 막는 열쇠입니다.

 

산성(산화)수 사용법

아토피 환자의 피부는 방어 기능이 저하되어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산성수의 효능

수소이온농도(PH) 2.5 정도의 강산성수는 소독, 살균 효과가 있으며, 염증을 억제하고 가려움을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아토피로 변성된 세포를 복구하고 재생하는 작용도 있습니다.

 

산성수 사용 방법

  • 위생수(PH 2.5/강산성수)를 분무기에 넣어 하루 3~4회 피부(환부)에 뿌려줍니다. 산성수는 물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으며, 영유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알칼리수를 얻는 과정에서 나오는 산성수는 과일, 야채 등을 씻거나 목욕물로 사용하거나 환자의 속옷 등을 세탁할 때 마무리 헹굼물로 사용합니다.
  • 환부의 상태가 심한 경우 PH 2.5 이하의 강산성수를 사용합니다.
  • 산성수를 얼려 얼음찜질을 하거나, 거즈에 적셔 냉습포/온습포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Tags 물 산성수 산화수 아토피 아토피 치료 위생수 환원수 Facebook X
Comments 0
Similar posts
  1. 알카리 환원수를 마셔 본 결과
    1,388
  2. 알칼리 환원수란?
    1,302
  3. 알칼리이온수와 아토피 - 환원수(생체수)의 제조
    1,265
  4. 아토피 완화를 위한 식단: 먹어야 할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
    218
  5. 옷, 비누, 생활습관으로 치료하는 아토피
    126
  6. 아토피 치료방법에도 원칙이 있다
    142
  7. 고야차로 아토피를 치료했다는 사람의 이야기
    166
  8. 아토피를 치료하는 생물 - 닥터피쉬
    284
  9. 성장기 아기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 사용으로 인한 항원 부작용
    361
  10. 리바운드현상(스테로이드 이탈 증후군)에 굴복하지 마세요
    227
  11. 아토피 치료의 중도 현상 '명현현상'
    159
  12. 치료하여 완치되었다고 안심했던 아토피, 다시 재발할 수 있다.
    211
  13.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과 오해
    240
  14. 물로 관리하는 건강 - 물 건강 7계명
    162
  15. 좋은 물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약이다
    291
  16. 물로 해보는 다이어트 - 물다이어트
    188
  17. 물로 몸을 건강하게 ~ 갈증 느낄 틈 없게 수시로 많이 마셔라
    297
  18. 다이어트를 한다면 알아야 할 기본 사항
    167
  19. 입냄새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12가지
    287
  20. 생활습관을 바꾸면 입냄새가 줄어든다
    324
  21. 곰팡이가 주는 피해
    169
  22. 열대야 탈출을 위한 10계명
    246
  23. 가려움증, 참을 수 없는 고통! 올바른 대처법으로 벗어나세요
    301
  24. 데코타일과 디럭스타일의 장단점
    269
  25. 지방간 원인에 따른 주의점
    188
  26. 본격 물먹는 만화
    125
  27. 친환경페인트의 진실 - 아토피환자 안심하지 마라 !
    124
  28. 미숙아는 커서도 문제가 있나?
    450
  29. 발 뒤꿈치 갈라졌을때 치료 방법
    415
  30. 콜린성 두드러기 발생 원인 및 증상
    463
  31. 100일된 아기의 아토피 치료
    610
  32. 마시면 몸이 불덩이처럼 겁나 뜨거워지는 물
    163
  33. 전직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내장지방 빼는 방법
    284
  34. 건강한 찜질방 사용 방법 5가지
    221
  35. 천식에 좋은 한방 먹거리
    254
  36. 아토피도 좋은 경험
    140
  37. 항히스타민제(Antihistaminic) - 미국에서는 마트에서도 구입 가능해 - 알러지를 치료하는 약물치료 방법으로 콧물, 재채기, 가려움 증 등 알러지 증상과 꽃샘추위 등으로 나타나는 각종 알러지 비염을 치료하는데 도움 줘
    456
  38. 아토피 환자들의 가려움증 원인과 치료제
    144
  1. 고지혈증 방치 마세요 - 합병증 일으켜
    338
  2. 고혈압 방치하면 동맥 경화 빨리 진행되
    186
  3. 고혈압 치료법
    161
  4. 심층분석 - '고혈압' 및 대응책
    176
  5. 백색피부-화이트닝 생활습관 20가지
    199
  6. 철분제 복용시 주의할 점
    305
  7. 항문이 가려워요~
    327
  8. 겨울 불청객 '치질'...추우면 왜 심해질까?
    177
  9. 직장인 72%, “15분 이내에 식사 마친다”
    243
  10. 당뇨병 환자가 지켜야할 식사요령
    159
  11. 남자가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168
  12. 숙면하라, 그러면 성공이 보인다
    207
  13. 먼지와 공존. 그 위험성에 대해서...
    309
  14. 체온 낮추면 수명 늘어
    955
  15. 눈 건강 지키는 7가지 황금 규칙
    1,627
  16. 간기능의 지표 GOT/GPT
    1,271
  17. 한국인에게 흔한 암
    944
  18. 물 많이 마시면 암 예방에 좋다?
    1,198
  19. 겨울철 실내먼지,세균득실 호흡기 질환 유발
    1,203
  20. 산후 다이어트, 무리 없이 시작하기
    463
  21. 고향가는 길, 꼼꼼하게 아기 짐싸기
    319
Recently updated
  1. 떡꼬치 양념이 착! 중독성 대박 두툼한 매콤 통스팸김밥 만들기
    17
  2. 살 안 찌는 레몬즙, 많이 마시면 위험한 의외의 이유
    38
  3. 겨울철 꿀차 효능과 매일 마시면 살찔까? 오해와 진실
    45
  4. 실바 넘은 극한 몰빵 배구, 귀화 준비 인쿠시 홀로 48득점 폭주
    43
  5. 히트곡을 딸과 함께 부르는 박남정 박시은 부녀 동반 무대
    81
  6. 계란찜 뚝배기 그릇에 하는 방법
    327
  7. 라면 사리와 라면 스프로 만드는 라면 피자
    489
  8. 순두부와 라면의 알싸한 조화로 만들 수 있는 순두부 찌게 라면
    384
  9. 모션데스크 공간 200% 활용하기: 엔지니어가 찜한 페그보드 데스크 오거나이저 리뷰
    174
  10.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돌파! 국내 최초 '분기 100조원' 시대 열었다
    97
  11. 야! 남규리님 프로야구 레전드 시구 봤던 사람 있냐?
    513
  12. 내 유튜브 알고리즘을 점령한 남규리 여인의 향기 쇼츠 추천
    78
  13. 씨야 데뷔 20주년 콘서트로 전한 남규리의 반가운 근황
    79
  14. 요즘 다시 반복해서 듣고 있는 클론의 음악에서 느껴지는 김태영님의 피쳐링 파워
    69
  15. 솔직해서 더 매력적인 아일릿 원희의 성격 알아보기
    91
  16. 걸그룹 베스티 '연애의 조건', 13년 만의 역주행 신화 분석
    100
  17. YG '베이비몬스터'의 모든 것: 7인 멤버 프로필부터 앨범 활동 역사까지 완전 정리
    100
  18. 보험에서 질병당일 입원금 보상 받는 방법
    404
  19. 사고시 가입 된 보험에서 통원비가 지급되는 경우
    188
  20. 상해의료실비란?
    240
  21. 일본 예능부터 샤넬쇼까지 완벽 소화! 독보적인 일본어 실력 보여준 아일릿 원희
    73
  22. 호랑이 감독 김연경 - 인쿠시와 함께 갓생 댄스 폭발
    73
  23. 군인들을 설레이게 했던 군통령 - 걸스데이
    127
  24. 베이비몬스터 아사 일본 현지 근황
    154
  25. 지마켓의 재미난 컨셉 광고
    101
  26. 재결성한 터보, 그 이후의 행보와 최근 근황
    78
  27. 한때 소셜미디어를 흔들었던 나루토 댄스 챌린지
    63
  28. 성경 역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비교해보는 아담의 역사 지도 연표 추천
    109
  29. 외계에서 온 우뢰메 - 에스퍼맨의 목소리는 지금 들어도 뭔가 어색한
    86
  30. 중국 6대2 무규칙 매치, 링 줄로 몰아붙인 압도적 경기 전개
    83
  31. 공부가 하고 싶었던 가난한 소년 -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어
    204
  32. 돌아온 인쿠시와 신인감독 김연경! 벌써부터 설레는 원더독스 기대평
    129
  33. 별 이유 없이 혼인신고를 미루어 왔는데 최근 남편이 부정한 관계에 있는 여자와 먼저 혼인신고를 한 경우, 정식 결혼한 저는 어떻게 됩니까?
    265
  34. 전광훈 목사가 빤스목사로 불리우는 이유
    415
  35. 자녀배상책임 보험 가입시 배상 범위
    282
  36. 태아보험 가입시 저체중아 인큐베이터 특약
    300
  37. 추석 아침 식사와 혈당 관리의 중요성 - 아침 공복에 피해야 할 대표 명절 음식 3가지
    90
  38. 교통사고 합의는 보험회사와 언제까지 합의해야 하는가? 소멸시효?
    469
  39. 사고로 인하여 장해가 발생하면 소송이 필요할수도 있는가?
    249
  40. 사고시 보험사들의 장해 판단 유형
    214
  41. 각종 사고 발생시 합의금 계산 방법
    345
  42. 세무조정의 개념적 이해
    220
  43. 결산조정사항의 개념 및 분류
    294
  44. 불길속의 영웅
    92
  45. 외국인인척 하고 통인시장 가보기
    133
  46. 재고자산의 평가방법을 신고치 않을 경우 받는 영향
    261
  47. 법인세의 중간예납이 가지는 의미
    219
  48. 매콤달콤 황금비율 라면 떡볶이 (라볶이) 레시피
    503
  49. 참치로 간단히 만드는 매운탕
    640
  50. 라면으로 고로케 만드는 방법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