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현 선수 정보- 출생: 2005년 2월 3일 (20세), 경기도 수원시
- 국적: 대한민국
- 신체: 175.8cm, 61kg
- 포지션: 세터
- 학력:
- 파장초등학교 (졸업)
- 수일여자중학교 (졸업)
- 한봄고등학교 (졸업)
- 배구 입문: 초등학교 4학년
- 프로 입단: 2023-24 V-리그 1라운드 6순위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 소속 구단:
-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23~2025)
-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5~ )
- 가족:
- 어머니 기남이 (前 한국도로공사 소속 배구 선수 출신 심판)
- 아버지 (2022년 사망)
- 링크: 인스타그램
아마추어 시절최서현 선수는 한봄고등학교 시절 당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최고의 기대주로 평가받았던 김세빈 선수(12년지기 친구)와 함께 주전 세터로 활약하며 한봄고의 다관왕을 이끌었다. 특히 김세빈을 활용한 중앙 공격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다. 파장초등학교, 수일여자중학교, 한봄고등학교를 김세빈 선수와 같이 다녔으며, 드래프트 동기인 김사랑 선수, 노란, 이윤정 선수와도 출신지 및 출신 학교가 같다.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2023년 9월 10일, 2023-2024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여 1라운드 6순위로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지명을 받았다. 당시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은 "우리 팀에 세 명의 세터가 있지만 늘 신장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최서현은 높이가 장점이다. 신장도 좋고 파이팅도 좋다"라며 "테크니적인 부분만 녹아들면 좋은 선수로 성장하지 않을까"라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2024-25시즌 종료 이후 선수단 정리 과정에서 현대건설에서 방출된 최서현 선수는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 합류한 것이 확인되었다. 6월 30일 선수단 1차 등록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같은 날 현대건설이 최서현을 자유신분선수로 공시했기 때문에 절차상 등록이 늦어진 것으로 보였다. 이후 다음 날인 7월 1일, 정관장의 추가 등록 공시로 입단이 확정되었으며, 선배인 표승주 선수의 은퇴로 공석이 된 배번 19번을 부여받았다. (참고로 표승주는 최서현의 한봄고등학교 선배이다.) 플레이 스타일- 장점:
- 분배와 미들 활용: 미들 블로커를 이용한 찬스메이킹을 자주 시도하며, 실제로 성공률도 나쁘지 않다. 특히 유소년 시절부터 함께했던 12년지기 미들 블로커 김세빈 선수와의 호흡에서 이러한 장점이 잘 드러난다. 외국인 공격수에게 몰빵하는 대신 다양한 공격 루트를 개척하며 공격 분배를 시도한다.
- 멘탈: 현대건설에서 2년간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하다가 정관장 이적 후 주전 세터를 맡았음에도, 흥분하거나 침울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경기 시에는 침착함을 잘 유지하는 편이다. 이는 세터 포지션이 경험 의존적이라 20대 중반에 포텐이 터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긍정적인 부분이다.
- 서브: 현대건설 시절에는 구위가 약하다는 평이 있었으나, 정관장 이적 후 서브가 예리해졌다. 2025-26시즌 1라운드 페퍼저축은행전에서는 서브에이스 3개를 기록하기도 했다.
- 단점:
- 약한 상체 근력과 지구력: 키에 비해 체중이 적게 나가는 편으로 (BMI 19.74로 다소 낮음), 이는 현대건설 시절 김다인 선수(172cm, 56kg, BMI 18.93)와 공유하는 단점으로 지적된다. 이로 인해 오픈 토스의 볼 끝이 죽는 일이 자주 발생하며, 특히 레프트 토스의 구질이 좋지 않다. 이는 상체 근력 향상을 통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다.
여담- 미모: 현대건설의 고예림 선수 뒤를 잇는 미녀 선수 계보의 선수로 평가받는다. 데뷔 때부터 유명했으며, 정관장으로 이적한 이후 주전 세터로 출전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25-26 시즌 홈 개막 첫 경기 이후에는 미모로 각종 배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명 '인삼 얼빠볼'이라는 농담도 있었다.)
- 가족 관계: 2022년에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어머니 기남이 씨가 밝힌 바 있다.
- 야구 팬: 정관장 입단 후 한 인터뷰에서 야구를 좋아하며 대전 한화 이글스의 팬이라고 밝혔다. 최서현 선수의 고향은 경기도 수원시로 kt wiz의 연고지이지만 한화 이글스를 응원한다. 참고로 한화 이글스에도 최서현이라는 동명이인 선수가 있다.
- 배구계 인연: 정관장 입단 후 염혜선 선수가 밝히길, 최서현 선수는 현재 배구 심판으로 활동 중인 김은영 심판을 '이모'라고 부른다고 한다. 김은영 심판과 염혜선 선수가 친구 사이여서, 최서현 선수는 염혜선 선수에게는 '언니'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는 최서현 선수의 어머니가 배구 심판 출신이기 때문에 김은영 심판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염혜선 선수와의 공통점: 팀 선배이자 같은 포지션인 염혜선 선수와 생일이 2월 3일로 같다. 또한 현대건설과 정관장 소속 경력이 있다는 점과 신체조건(염혜선 177cm 64kg, 최서현 176cm 61kg)이 유사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다만 염혜선 선수는 팔다리가 비교적 짧고 몸통이 두꺼운 체형인 반면, 최서현 선수는 팔다리가 길고 몸통이 얇은 체형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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