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의 "죽을만큼 아파서"는 2004년 발매된 앨범 '180도'에 수록된 곡으로, 힙합과 R&B가 혼합된 스타일의 발라드입니다.
MC몽의 애절한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겪는 슬픔과 고통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죽을 만큼 아파서"라는 제목이 드러내는 절절한 감정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슬픔과 애절함을 전달합니다.
I found the way to let you leave I never really had it coming I can't be in the sight of you I want you to stay away from my heart
너희 집 앞으로 가고 있어 빨리 전화 받어 내가, 아파서 죽을 것 같거든? 너 못 보면, 내가 진짜 죽을 것 같애
전화 좀 받아줘 1분만 내 말 좀 들어줘 봐 잠깐만 죽을 것 같애서 난 숨도 못 쉬어 나 좀 살자 제발 한 번만 너의 집 앞에서 네 시간째 찢어지는 내 맘 넌 모른 채 웃고 있니 행복하니 모든 추억과 날 버린 채
아프고 숨이 막히는 침묵 어느새 내 눈물을 가려버린 빗물 머리에서 발끝까지 소름이 끼칠 듯 내 피가 솟구치는 기분 중독된 것처럼 하루종일 온통 고통스런 But she's gone 바라보는 너의 시선 그리워 That's why sing this song
제발 지옥 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이게 꿈이라면 어서 날 깨워줘 모든 것이 다 거짓말이라고 해줘 내게 말해줘 말해줘 나 살 수 있게 oh
I found the way to let you leave I never really had it coming I can't be in the sight of you I want you to stay away from my heart
Every day and night 난 술에 만취 마음이 안심하는 것도 잠시 시간이 약이면 왜 낫질 않지 이럴 순 없어, 이건 사랑의 반칙 미안해, 난 참 욕심이 많아 수면제도 나를 돕지를 않아 밤낮이 바껴 니 생각마다 이리저리 돌아다녀 몸부림치나 봐
하늘이 내게 내린 벌인가 아님 그리 쉽게 나를 버릴까 억지로 누군가를 사랑하며 또 살아갈까 별들 사이를 누비고 내 맘을 노래로 채우고 Don't leave, let me freeze 날 좀 도와줘 help me please
제발 지옥 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이게 꿈이라면 어서 날 깨워줘 모든 것이 다 거짓말이라고 해줘 내게 말해줘 말해줘 나 살 수 있게 oh
I found the way to let you leave I never really had it coming I can't be in the sight of you I want you to stay away from my heart
구름처럼 사라진 꿈 불같던 사랑꾼 죽을 만큼 아픈 나도 너만큼 살길 바랄 뿐
구름처럼 사라진 꿈 불같던 사랑꾼 죽을 만큼 아픈 나도 너만큼 살길 바랄 뿐
I don't want you to leave 나를 두고 가지 마 정말 끝이라고 내게 말하지 마 단 하루조차도 너 없인 살 수 없어 I want you back, want you back into my life, oh
I found the way to let you leave (구름처럼 사라진 꿈, 불같던 사랑꾼) I never really had it coming (죽을 만큼 아픈, 나도 너만큼 살길 바랄 뿐) I can't be in the sight of you (구름처럼 사라진 꿈, 불같던 사랑꾼) I want you to stay away from my heart (죽을 만큼 아픈, 나도 너만큼 살길 바랄 뿐)
구름처럼 사라진 꿈 불같던 사랑꾼 죽을 만큼 아픈 나도 너만큼 살길 바랄 뿐
구름처럼 사라진 꿈 불같던 사랑꾼 죽을 만큼 아픈 나도 너만큼 살길 바랄 뿐
하늘이 내게 내린 벌인가 아님 그리 쉽게 나를 버릴까 억지로 누군가를 사랑하며 또 살아갈까 oh
별들 사이를 누비고 내 맘을 노래로 채우고 Don't leave, let me freeze 날 좀 도와줘 help me please
빈집이 되어버린 섬에 넌 날 가둬놨어 난 그 섬에 널 기다리고 있어 죽을 만큼 아프다고 해도 죽을 때까지 기다릴 거야 기다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