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올뉴산타페(ALL NEW SANTAFE) - 렌드로버 살 돈으로 산타페 최고급형 + 악세사리 사보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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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가 디자인 한 기아차가에 더 선호도가 있던 저로서는 현대 산타페(SantaFe)는 제가 관심을 갖는 차량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산타페는 왠지 못생긴( ? ) 자동차 디자인으로 인해 제 관심 대상은 전혀 아니었다고 할 수 있죠. 그런데 2024년을 전후해 출시한 산타페는 기존 모양을 탈피한 깍두기(?)모양으로 마치 렌드로버 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디자인으로 바뀌었더군요. 물론 차량 내부도 엄청 넓고요. ![]() 저 차에는 물건도 많이 실을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옆에서 본 산타페의 모습도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휠은 저 타입말고 다른 타입도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저 휠도 나름 괜찮아보이기는 합니다. 시승영상에서 사진을 좀 따왔습니다.
검정색도 괜찮아보이지만 왠지 저는 하얀색이 더 땡기네요.
운전석 핸들은 그립감을 개선한것으로 보입니다. ![]() 운전석 앞의 대형 LCD도 너무너무 멋지군요. 저기에 네비게이션, 차량상태 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정보들이 나온다니… 멋짐++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 Around View는 너무너무 쓰고 싶은 기능 중 하나인듯 합니다. 터치도 가능!
편의사양의 끝판왕인듯한 그런 느낌이네요.
오- 뒤에 USB나 전원플러그가 보이고, 풍향조절도 다이얼 형태로 되어져 있네요. 심지어 USB는 USB-C포트로 되어져 있네요.
엔진룸도 뭔가 조잡해보이지 않게 정리정돈이 잘 되어져있네요.
차박하기 딱 좋을것만 같은 평평한 의자… 저 같이 앉은키가 큰 사람도 차 실내 높이도 높으니 편안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늠름한 뒷모습.
텔룰라이드를 염두해두고 있지만, 저 매력에 빠져 산타페로 사는게 나을수도 있을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는지는 추가로 알아봐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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