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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웹마스터 :: KURAPA.COM]]></title>
  <link><![CDATA[http://kurapa.com/xml-s979]]></link>
  <description><![CDATA[지앙춘윈(姜春云)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서비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2010-02-09T13:12:31+00:00</pubDate>
  <generator>KURAPA.COM RSS Gen v1.0</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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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SL 인증서 설치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4460</link>
    <description><![CDATA[<h3>1. 인증서의 설치 절차</h3>Thawte에 인증서를 신청하거나 무료테스트 인증서를 신청화면 텍스트화일 형태의 인증서를 받게 됩니다. 인증서의 형식은 CSR과 마찬가지로 Ascii텍스트로 암호화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img src="gimg/i_crt.gif"> </p><p>BEGIN CERTIFICATE와 END CERTIFICATE를 포함한 텍스트를 <b>*.crt</b>혹은 <b>*.der</b>, <b>*.cer</b>등 다양한 확장자로 저장합니다. 각 웹서버에서 이 인증화일을 불러들일 준비를 합니다 <br></p><p><img src="http://kurapa.com/download-1ab999de50afdfdb6876d366ecc4cfe2.gif" align="" border="0"><br></p><h3>2. Apache(modSSL)</h3>Apache 서버의 conf/httpd.conf 화일의 다음 항목을 찾아 옵션을 다음과 같이 변경합니다. ㅐ <ol><li>현재 임시 인증서, 또는 교체해야할 인증서가 있으시다면 이를 백업합니다. 그리고 새로이 만든 파일로 이를 교체합니다. </li><li>받은 인증서의 -----BEGIN CERTIFICATE----- and -----END CERTIFICATE-----에 해당하는 부분을 mycert.crt로 저장합니다. 그리고 Apache에 옵션 변경을 합니다. <b>SSLCertificateFile /path/conf/ssl.crt/mycert.crt <br>SSLCertificateKeyFile /path/conf/ssl.key/mycert.key <br></b>mycert.key는 CSR을 생성할 때 생기는 개인키로서, Thawte의 무료 CSR생성기를 통하여 CSR을 생성하셨다면, 메일로 보내졌습니다. 대부분 Apache 인스톨과정에서 <b>make certificate</b>를 통해 생성된 개인키는 conf/ssl.key 디렉토리 아래에 저장이 됩니다. </li><li>아파치 SSL을 구동시킵니다 <b>apache/bin/apachectl startssl</b> </li></ol><h3>2. Microsoft IIS4.0</h3><ol><li><b>Start &gt; Program &gt; Microsoft Management</b> 를 실행합니다. </li><li>운영하는 웹사이트를 선택하고 Key Manager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li><li><b>Key &gt; Install Certificate</b>를 선택하면 Install Wizard가 실행됩니다. </li><li>인증서를 저장한 mycert.txt 화일을 선택합니다. </li><li>암호를 입력합니다. </li><li><b>Server Bindings</b> 박스에서 Add를 눌러 443번 포트를 지정합니다. </li><li>Micfosoft Management &gt; Website <b>Advanced</b>콘솔에서 웹사이트 등록정보에 방금 설정한 IP와 포트번호인 443번을 입력합니다. </li><li>모든 설치과정이 완료되면 서버를 재시동 합니다. </li></ol><h3>3. Microsoft IIS5.0</h3><ol><li><b>시작 &gt; 프로그램 &gt; 관리도구 &gt; 인터넷 서비스 관리자</b>를 선택합니다. </li><li>기본 웹사이트에서 인증서를 사용할 웹서버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해서 <b>등록정보</b>를 봅니다. </li><li><b>디렉터리 보안</b> 탭을 누릅니다. </li><li>보안 통신에서 <b>서버 인증서</b>를 선택하면 웹서버인증 마법사가 나타납니다. </li><li><b>신청한 인증서를 설치합니다</b>를 선택합니다. </li><li>Thawte로 부터 받은 CRT화일을 불러옵니다. </li><li><b>마침</b>을 눌러 인증서 설치를 마칩니다. </li><li><b>웹사이트</b>의 고급을 선택합니다. </li><li>이 웹사이트의 복수SSLID에 <b>추가</b>를 선택하고, IP주소를 선택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SSL포트에는 443이라고 적습니다. </li><li>IIS를 재구동하고 https://로 접근하여 SSL서버가 구동되는지 확인합니다. </li></ol><h3><br></h3><h3>4. Netscape Enterprise Server</h3><b>1) 개인키의 생성</b> <ol><li>루트로 로그인하고 서버 루트 디렉토리로 들어 갑니다. 서버가 설치된 디렉토리입니다. </li><li><b>bin/admin/admin/bin/sec-key</b>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Windows <bsec-key.exe>&lt; b&gt;실행. </bsec-key.exe></li><li>입력 메시지가 나타나면 새로운 CSR의 이름을 입력합니다. 이름은 흔히 서버명을 사용하며, 공백은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li><li>입력 메시지가 나타나면 해당 키 쌍 파일에 대해 8자 이상의 암호를 입력합니다. 암호는 숫자를 포함해야하며, 매우 중요하므로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li><li>암호를 재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파일이 작성되어 저장되었습니다. </li><li>Netscape서버에서 CSR을 생성하면 개인키가 <server_root>/alias/-key.db에 저장됩니다. 꼭 백업해 두시기 바랍니다. </server_root></li></ol><b>2) CSR의 생성</b> <ol><li>서버 관리 페이지에서 <b>키와 인증서|인증서 요청</b>을 선택합니다. </li><li>윈도우에서 새 인증서임을 지정합니다. </li><li>전자 우편을 통한 인증서 요청 제출을 선택하고 CA의 전자 우편 주소란에 사용자의 전자 우편 주소를 입력하십시오. </li><li>드롭 다운 목록에서 인증서를 신청할 때 사용할 개인키 파일의 이름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합니다. </li><li>CSR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li></ol><h3>5) Iplanet Enterprise 6.0</h3><ol><li><b>Administration Server</b>에 들어가 <b>Security</b> 탭을 선택합니다. </li><li><b>Install Certificate</b>를 선택합니다. </li><li>설치할 인증서의 종류를 체크합니다<br></li><li>리스트에서 암호모듈을 선택합니다<br></li><li>개인키 암호를 입력합니다 </li><li>메일로 받은 인증서의 BEGIN과 END부분이 포함된 부분을 Messagebox에 입력하고 OK를 클릭합니다. </li><li><b>Add Certificate</b>혹은 <b>Replace Certificate</b> 중 선택합니다. </li><li><b>Apply</b>를 선택하고 서버매니저를 종료합니다. <br>인증서는 https-servername<b>-cert7.db</b>에 저장됩니다. </li></ol><br>자료출처: http://www.certkorea.co.kr/doc.asp?t_ssl<br><ol><li></li></ol>]]></description>
    <category><![CDATA[.NET]]></category>
    <category><![CDATA[Apache]]></category>
    <category><![CDATA[IIS]]></category>
    <category><![CDATA[SSL]]></category>
    <category><![CDATA[iPlanet]]></category>
    <category><![CDATA[아파치]]></category>
    <category><![CDATA[인증서]]></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4460]]></guid>
    <pubDate>2009-11-10T01:24:00+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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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SL 인증서 설치시 인증요청서(CSR)에 생성가이드]]></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4458</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weight: bold;">1. CSR이란 무엇인가?</span><br>CSR이란 Certificate Signing Request의 약자로서 SSL서버를 운영하는 회사의 정보를 암호화하여 인증기관으로 보내 인증서를 발급받게 하는 일종의 신청서입니다. CSR은 Ascii 텍스트화일로 형성되며 아래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br><br>CSR을 생성할 때 서버의 식별명을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식별명은 각 서버를 고유하게 나타내는 이름으로서 다음과 같은 정보를 포함합니다.<br><br>&nbsp;&nbsp;&nbsp; * 조직 (O) : Nine4u Inc.<br>&nbsp;&nbsp;&nbsp; * 조직 구성 단위 (U) : Division of Certifiace<br>&nbsp;&nbsp;&nbsp; * 일반이름 (C) : www.thawte.co.kr<br>&nbsp;&nbsp;&nbsp; * 국가/지역 (C) : KR<br>&nbsp;&nbsp;&nbsp; * 시/도 (S) : Seoul<br>&nbsp;&nbsp;&nbsp; * 구/군/시 (L) : Kangnamgu<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2. CSR항목에 대한 설명</span><br>CSR항목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br><br>이름(Common Name): URL이라고도 하며 서버의 DNS 조회에 사용되는 전체 도메인 이름(예: www.mypay.net)입니다. 브라우저는 이 정보로 웹 사이트를 식별하므로 호스트 이름을 변경할 경우 다른 디지털 ID를 요청해야 합니다. 호스트에 연결하는 클라이언트 브라우저가 디지털 ID의 이름과 URL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합니다.<br>이 필드에는 대표 문자(예; *, ?), IP 주소, 포트 번호 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름에 "http://나 https://"를 포함하지 마십시오.<br><br>단체 또는 회사(Organization): 지정한 도메인 이름을 소유하는 단체입니다. 단체 이름(주식 회사, 합자 회사, 대학, 정부 기관 등)은 국가, 도, 시 수준의 기관에 등록되어야 합니다. 단체 이름에는 등록된 합법적인 이름을 사용해야 하며 이름에 약어나 ! @ # $ % ^ * ( ) ~ ? &gt; &lt; / \ 등의 기호는 포함될 수 없습니다.<br><br>부서: 이 선택 필드를 사용하여 "전자 상거래 시험팀", "인력개발팀" 등과 같이 단체의 부서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상호를 사용하는 단체의 경우에는 이 필드에 상호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br><br>구/군/시: 이 필드는 대부분의 경우 생략이 가능하며 단체가 위치한 도시를 나타냅니다. 단체가 지역에만 등록된 경우, 예를 들어 사업자 등록증을 시청에 등록한 경우 구/군 필드에는 등록된 시 이름을 입력해야 합니다. 이 경우 시/도 필드를 생략할 수 없습니다.국제적인 고객은 시/도나 구/군 중 하나를 입력해야 합니다.<br><br>시/도: 미국과 캐나다 고객은 주 이름을 입력해야 하며 약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경우 단체가 델라웨어 주에 편입되었지만 캘리포니아에서 사업 중이면 캘리포니아라고 입력하십시오.<br><br>국제적인 고객은 구/군이나 시/도 필드 중 하나를 입력해야 합니다. 약어를 사용하지 마십시오.<br><br>국가: 이것은 두 자로 된 ISO 형식의 국가 코드입니다. 예를 들어, 영국의 국가 코드는 GB이고 미국의 국가 코드는 US입니다. 국내는 KR.<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3. CSR항목 입력시 주의사항</span><br>&nbsp;&nbsp; 1. 조직명(Org)에는 인증서를 설치할 사이트명(Common Name)에 해당하는 도메인의 등록정보를 반드시 참조하셔서 해당 등록정보에 기재된 회사명과 동일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회사명은 소유하고 계신 도메인이 com/net/org인 경우에는 Internic에서, kr인 경우에는 KRNIC에서확인 가능합니다.<br>&nbsp;&nbsp; 2. 조직 구성 단위(Unit)는 회사내 팀명을 입력하시면 됩니다.<br>&nbsp;&nbsp; 3. 사이트명(CommonName)에는 IP 주소, 포트번호, 경로명, http:// 등을 포함할 수 없습니다.<br>&nbsp;&nbsp; 4. CSR항목에는 &lt; &gt; ~ ! @ # $ % ^ * / \ ( ) ? 등의 특수 68 문자를 넣을 수 없습니다.<br>&nbsp;&nbsp; 5. CSR 생성후 서버에 개인키(Private Key)가 생성됩니다. 개인키를 삭제하거나 분실할 경우 인증서를 발급받아도 설치가 불가합니다. 따라서 꼭 개인키백업을 받아 두셔야 합니다. <br>관련링크 ☞ 무료CSR생성기, ☞ 테스트인증서 발급<br><br><span style="font-weight: bold;">4. Apache(modSSL)</span><br>Apache 서버에서 CSR 생성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SSLeay나 OpenSSL이 설치되어야 합니다.<br><br>1) openssl명령어를 이용하여 Web Server의 RSA키를 생성한다.<br><br>$ openssl genrsa -des3 -out www.virtualhost.com.key 1024<br><br>이때 생성되는 개인키는 반드시 백업을 받아놓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생성된 키는 다음 명령을 이용하여 내용을 확인할수 있다.<br><br>$ openssl rsa -noout -text -in www.virtualhost.com.key<br>2) 생성된 키를 이용하여 CSR을 생성한다.<br><br>$ openssl req -new -days 365 -key www.virtualhost.com.key -out www.virtualhost.com.csr<br><br>CSR 생성중 키의 길이를 묻는 질문에는 1024bit를 선택하고 그외는 모두 Default를 선택한다. 질문에 일반적인 CSR 입력항목을 답한다.<br><br>3) 생성된 화일은 다음 명령으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br><br>$ openssl req -noout -text -in server.csr <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5. Microsoft IIS4.0</span><br>&nbsp;&nbsp; 1. Start &gt; Program &gt; Microsoft Management 를 실행합니다.<br>&nbsp;&nbsp; 2. 운영하는 웹사이트를 선택하고 Key Manager 아이콘을 클릭합니다.<br>&nbsp;&nbsp; 3. Key &gt; Create New Key를 선택하면 Create New Key Wizard가 실행됩니다.<br>&nbsp;&nbsp; 4. Put the request in a file that you will send to an authority를 선택하고 CSR 파일의 이름을 정합니다.<br>&nbsp;&nbsp; 5. Create New Key Wizard의 지시에 따라 일반 CSR 항목을 입력합니다.<br>&nbsp;&nbsp; 6. Wizard가 종료되면 CSR이 생성됩니다.<br>&nbsp;&nbsp; 7. Computers &gt; Commit Changes Now를 눌러 CSR을 저장합니다.<br>&nbsp;&nbsp; 8. Key Manager에서 키를 선택한 뒤 Key &gt; Export Key &gt; Backup File 메뉴에서 OK를 누르고 비밀키 파일의 이름을 정해, 백업합니다. <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6. Microsoft IIS5.0</span><br>&nbsp;&nbsp; 1. 시작 &gt; 프로그램 &gt; 관리도구 &gt; 인터넷 서비스 관리자를 선택합니다.<br>&nbsp;&nbsp; 2. 기본 웹사이트에서 인증서를 사용할 웹서버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해서 등록정보를 봅니다.<br>&nbsp;&nbsp; 3. 디렉터리 보안 탭을 누릅니다.<br>&nbsp;&nbsp; 4. 보안 통신에서 서버 인증서를 선택하면 웹서버인증 마법사가 나타납니다.<br>&nbsp;&nbsp; 5. 새 인증서를 만듭니다를 선택합니다.<br>&nbsp;&nbsp; 6. 요청을 지금 준비하지만 나중에 보냅니다를 선택합니다.<br>&nbsp;&nbsp; 7. 인증서 이름을 지정하고 키의 비트길이를 선택합니다(1024비트). 128비트 수퍼서트를 구매하시는 분은 필히 SGC를 체크합니다.<br>&nbsp;&nbsp; 8. CSR 생성에 필요한 일반 항목을 영문으로 입력합니다.<br>&nbsp;&nbsp; 9. CSR 파일의 이름을 지정하면 CSR이 생성됩니다. <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7. Netscape Enterprise Server</span><br>1) 개인키의 생성<br>&nbsp;&nbsp; 1. 루트로 로그인하고 서버 루트 디렉토리로 들어 갑니다. 서버가 설치된 디렉토리입니다.<br>&nbsp;&nbsp; 2. bin/admin/admin/bin/sec-key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Windows &lt; b&gt;실행.<br>&nbsp;&nbsp; 3. 입력 메시지가 나타나면 새로운 CSR의 이름을 입력합니다. 이름은 흔히 서버명을 사용하며, 공백은 포함시키지 않습니다.<br>&nbsp;&nbsp; 4. 입력 메시지가 나타나면 해당 키 쌍 파일에 대해 8자 이상의 암호를 입력합니다. 암호는 숫자를 포함해야하며, 매우 중요하므로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br>&nbsp;&nbsp; 5. 암호를 재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파일이 작성되어 저장되었습니다.<br>&nbsp;&nbsp; 6. Netscape서버에서 CSR을 생성하면 개인키가 /alias/-key.db에 저장됩니다. 꼭 백업해 두시기 바랍니다. <br><br>2) CSR의 생성<br>&nbsp;&nbsp; 1. 서버 관리 페이지에서 키와 인증서|인증서 요청을 선택합니다.<br>&nbsp;&nbsp; 2. 윈도우에서 새 인증서임을 지정합니다.<br>&nbsp;&nbsp; 3. 전자 우편을 통한 인증서 요청 제출을 선택하고 CA의 전자 우편 주소란에 사용자의 전자 우편 주소를 입력하십시오.<br>&nbsp;&nbsp; 4. 드롭 다운 목록에서 인증서를 신청할 때 사용할 개인키 파일의 이름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합니다.<br>&nbsp;&nbsp; 5. CSR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8. IPlanet Enterprise Server</span><br>&nbsp;&nbsp;&nbsp; * Administration Server에 들어가 Security 탭을 선택합니다.<br>&nbsp;&nbsp;&nbsp; * Request Certificate를 선택합니다.<br>&nbsp;&nbsp;&nbsp; * 신규(New) 혹은 갱신(Renewal) 인증서의 종류를 체크합니다<br>&nbsp;&nbsp;&nbsp; * 리스트에서 암호모듈을 선택합니다<br>&nbsp;&nbsp;&nbsp; * 개인키 암호를 입력합니다<br>&nbsp;&nbsp;&nbsp; * CSR정보를 입력합니다<br>&nbsp;&nbsp;&nbsp; * Apply를 선택하고 서버매니저를 종료합니다<br><br><br>자료출처: http://www.certkorea.co.kr/doc.asp?t_ssl<br />]]></description>
    <category><![CDATA[.NET]]></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II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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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SA]]></category>
    <category><![CDATA[SSL]]></category>
    <category><![CDATA[SSL 인증서 생성]]></category>
    <category><![CDATA[SSL 인증서 요청]]></category>
    <category><![CDATA[SUN One Server]]></category>
    <category><![CDATA[iPlanet]]></category>
    <category><![CDATA[아파치]]></category>
    <category><![CDATA[인증서]]></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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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9-11-10T01:14:36+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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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휴에는 사이트 트래픽이 줄어든다]]></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3022</link>
    <description><![CDATA[연휴가 많은 늦가을, 겨울철에는 사이트 트래픽이 줄어든다.<br><br>그런데 특이하게 여름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사이트 트래픽이 왕성하다.<br><br>여름철에는 정보에 대한 욕구가 왕성한 시기이고<br>겨울철은 그렇지 못하다는 통계이다.<br><br>물론 이 통계는 순전히 KURAPA.COM 사이트 방문 트래픽을 근거로 한것이기 때문에<br>대중적이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br><br>시사 토픽이나 이벤트성 콘텐츠가 없다보니 더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br><br>제대로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방문 트래픽]]></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트래픽]]></category>
    <category><![CDATA[시사 토픽]]></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통계]]></category>
    <category><![CDATA[트래픽]]></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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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9-01-27T23:00:41+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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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홈페이지 무료 등록 URL]]></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46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올린 게시물인데, 내 홈피에서 이 게시물이 사라졌다.<br><br>그런데, 황당하게도 이 게시물을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 홈피에서 발견했다. 우워우~ 황당...<br>그래서 내 게시물을 내가 다시 퍼왔다.<br><br>많은 도움 되길 바란다.</p><br><p>구글 <a href="http://www.google.co.kr/intl/ko/add_url.html">http://www.google.co.kr/intl/ko/add_url.html</a></p><p>네이버<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a href="https://submit.naver.com/" target="_blank">https://submit.naver.com/</a></span></p><p>네이트 <a href="http://add.nate.com/" target="_blank">http://add.nate.com/</a><b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p><p>다음 <a href="http://help.search.daum.net/help/register.html" target="_blank">http://help.search.daum.net/help/register.html</a><br></p><p>야후 <a href="https://kr.suggest.yahoo.com/apply/index.php">https://kr.suggest.yahoo.com/apply/index.php</a> -&gt; 구글 ADSense 사용자는 등록불가</p><p>야후(인터네셔널) <a href="https://siteexplorer.search.yahoo.com/submit">https://siteexplorer.search.yahoo.com/submit</a></p><p>야후RSS Feed 등록 <a href="https://siteexplorer.search.yahoo.com/submit">https://siteexplorer.search.yahoo.com/submit</a>&nbsp; (사이트맵도 등록 가능)</p><p>마이크로소프트 MSN <a href="http://search.msn.com/docs/submit.aspx?FORM=SUNO">http://search.msn.com/docs/submit.aspx?FORM=SUNO</a></p><p><br>파란닷컴 <a href="http://add.paran.com/normal_info.php">http://add.paran.com/normal_info.php</a></p><p><br>네이트닷컴 <a href="http://reghome.nate.com/comReg/common_01.asp">http://reghome.nate.com/comReg/common_01.asp</a></p><p>Gigablast: <a href="http://gigablast.com/addurl">http://gigablast.com/addurl</a></p><p>SubmitExpress : <a href="http://www.submitexpress.com/submit.php">http://www.submitexpress.com/submit.php</a><br></p>그외<br><a href="http://www.newsnow.co.uk/contact/sources_add.html">http://www.newsnow.co.uk/contact/sources_add.html</a><br><a href="http://www.millionrss.com/add-my-feed.php">http://www.millionrss.com/add-my-feed.php</a><br><a href="http://itsmynews.com/">http://itsmynews.com/</a><br><a href="http://www.rssmicro.com/">http://www.rssmicro.com/</a><br><a href="http://www.blog-search.com/">http://www.blog-search.com/</a><br><a href="http://feedfury.com/submit">http://feedfury.com/submit</a><br><a href="http://www.bloglisting.net/submit.php">http://www.bloglisting.net/submit.php</a><br><a href="http://www.myblog2u.com/addyourblog.asp">http://www.myblog2u.com/addyourblog.asp</a><br><a href="http://www.webloogle.com/index.php?a=join">http://www.webloogle.com/index.php?a=join</a><br />]]></description>
    <category><![CDATA[검색엔진]]></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등록]]></category>
    <category><![CDATA[홈페이지 등록]]></category>
    <category><![CDATA[홈페이지 홍보]]></category>
    <category><![CDATA[홍보]]></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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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04-02T00:52:08+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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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글 애드센스(ADSense) 가입, 설치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6013</link>
    <description><![CDATA[<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050106869.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1. 애드센스 가입페이지에 가보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신청버튼을 클릭하십시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259657200.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2. 그러면 좀 다소 까다로운 입력화면이 뜨는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br>다음과 같이 입력하시면 됩니다. </p>  <p>웹사이트 URL: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세요.    <br>웹사이트 언어: 한국어     <br>계정종류: 개인     <br>국가 또는 지역: 한국     <br>수취인 이름: 영어로 자기 이름을 쓰십시오     <br>ex) Hong Gil Dong </p>  <p>주소: 주소 같은 경우 입력하기가 좀 까다로울 수가 있습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130573195.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nbsp; </p>  <p>이런 식으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124378664.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3. 다 적었으면 다음과 같은 </p>  <p>□ AdSense를 통해 제가 게재하는Google 광고를 클릭하지 않을 것임에 동의합니다.    <br>□ 광고 클릭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지 않겠습니다.     <br>□ 위에 나열된 수취인 이름으로 발급된 수표를 수령하는 데 동의합니다.     <br>□ 포르노 콘텐츠가 포함된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지 않겠습니다.     <br>□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을 읽었음을 보증합니다. </p>  <p>다섯가지 항목에 동의를 하시고 [정보제출] 버튼을 누르십시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006607499.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4. 그러면, 애드센스 계정을 생성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계정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br>기존에 메일을 갖고 계셔야합니다. 없다 하더라도 애드센스 로그인으로 사용할 새로운     <br>Google 계정을 만드시도 무난합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362123495.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5. 모든 가입과정이 끝나면,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인증메일을 보낼 발송 절차를 밟습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048229738.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6. 버튼을 누르게 되면 인증메일을 성공적으로 보냈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298526315.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7. 메일함에 인증메일이 왔습니다. 클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151321744.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8. 간단합니다. 구글에서 보내온 메일 내용의 인증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066538018.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9. 이것으로 인증절차가 끝났습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045176273.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10. 앞으로 2~4일간, 웹사이트 URL에 입력하셨던 홈페이지가 구글로부터 적합한 사이트인지 검증절차를 밟게 됩니다. 이후부터는 애드센스 측으로부터 애드센스를 달아도 좋다는 허가메일이 온 뒤에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093844009.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11. 일단 허가 메일이 오게 되면 바로 구글 애드센스에 접속을 합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010111476.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12. 그러면 이런 화면이 뜨는데, 콘텐츠를 위한 AdSense - 시작 를 눌러주십시오. </p>  <p><img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180217039.png"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13. 활성화를 시키면 각각 메뉴가 뜹니다. 콘텐츠를 위한 AdSense 메뉴를 클릭해봅니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364889134.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14. 가장 보편적인 광고단위라는 폼을 체크하시고 계속하기를 해주십시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215131665.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15. 원하시는 광고사이즈를 선택하신 다음에 계속하기를 눌러주십시오.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134002087.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nbsp;</p>  <p>16. 채널 기능이 다소 까다롭습니다. 귀찮으시면 추가 버튼 신경쓰실 필요없이 계속하기 </p>  <p><img style="border-width: 0px;" alt="image" src="http://cfolder.com/attach/1/1075247903.png" border="0" height="390" width="500"> </p>  <p><br></p>17. 그러면 이런 코드를 받게 됩니다. 복사하기를 선택하신 뒤에 원하시는 홈페이지    <br><p>위치에 스크립트 코드를 삽입하시면 됩니다. 맨 처음 설치하면, 3~4시간 가량은 영문광고     <br>또는 공익광고가 출력됩나다만 정상적인 상황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p><br><p>출처: 아르의 게이버</p>]]></description>
    <category><![CDATA[ADSense]]></category>
    <category><![CDATA[ ADSense 가입 방법]]></category>
    <category><![CDATA[ ADSense 가입시 주소 입력 방법]]></category>
    <category><![CDATA[ ADSense 설치 방법]]></category>
    <category><![CDATA[ 애드센스]]></category>
    <category><![CDATA[ 애드센스 가입 방법]]></category>
    <category><![CDATA[ 애드센스 가입시 주소 입력 방법]]></category>
    <category><![CDATA[ 애드센스 설치 방법]]></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6013]]></guid>
    <pubDate>2007-11-28T05:22:01+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블로깅툴 - Windows Live Writer]]></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434</link>
    <description><![CDATA[참으로 훌륭한 툴이 나와서 나를 흐뭇하게 하고 있다.<br><br>귀찮게 이미지 올리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br>지가 알아서 자동으로 올려주기 때문이다.<br><br>앞으로 블로그 활동하기가 한결 수월해 질것 같다.<br><br>Windows Live Writer를 사용하면 위지위그(편집기)방식으로 블로그를 할 수 있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300df2f98b359e80a645770716d3e6ad.jpg" align="" border="0"><br><br>귀찮게 블로그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된다.<br><br>참으로 친절한 솔루션이다.<br><br><br>다음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개하는 Microsoft Windows Live Writer를 소개하는 글이다.<br><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사용자의 블로그 서비스와 호환 가능</span><br>Writer를 사용하여 Windows Live Spaces, Sharepoint, WordPress, Blogger, LiveJournal, TypePad, Moveable Type, Community Server 및 기타 다양한 웹 블로그 서비스에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습니다.<br><br><span style="font-weight: bold;">위지윅 편집기</span><br>Writer는 해당 블로그의 시각적 테마를 자동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포스트 제작 시 포스트를 게시하기 전에 이미 해당 포스트의 최종 모양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포스트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기 위해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습니다.<br><br><span style="font-weight: bold;">다양한 미디어 게시</span><br>Writer는 전자 메일을 보내는 것처럼 쉽게 다양한 미디어를 게시할 수 있습니다. 사진, 지도, 태그 및 다양한 콘텐츠를 삽입한 다음 "게시"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br><br><span style="font-weight: bold;">강력한 편집 기능</span><br>표 삽입 및 편집 기능, 간단한 서식 및 하이퍼링크 지정 등의 기능으로 뛰어난 블로그 포스트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br><br><span style="font-weight: bold;">오프라인 편집</span><br>언제 어디서라도 블로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Writer는 블로그에 저장된 정보와 오프라인에서 작성한 변경 내용을 동기화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br><br>2007년 10월 현재 Windows Live Writer는 다음의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br><br><a href="http://get.live.com/betas/writer_betas" target="_blank">http://get.live.com/betas/writer_betas</a><br />]]></description>
    <category><![CDATA[위지윅편집]]></category>
    <category><![CDATA[블로깅툴]]></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포스팅]]></category>
    <category><![CDATA[포스팅]]></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434]]></guid>
    <pubDate>2007-10-09T12:22:18+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웹페이지 속도 빠르게 하는 방법 10가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151</link>
    <description><![CDATA[<DIV><FONT size=2><FONT face=굴림><FONT color=#9b18c1>1. 이미지는 반드시 싸이즈를 지정<BR><BR></FONT>이미지의 WIDTH와 HEIGHT를 입력하여 주면 로딩속도가 빨라집니다. 이미지를 삽입시 가령 sample.gif (width=200, height=60 크기) 라는 이미지를 올린다면<BR>[img scr="sample.gif" width=200 height=60 alt="샘플"&gt;<BR>이와같이 이미지의 폭과 높이를 모두 넣어 주는 것이 로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alt 태그를 이용하여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주면 방문객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네스캐이프나 익스플로러 이외에 다른 텍스트 브라우저를 쓰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죠.<BR><BR><FONT color=#9b18c1>2. 다음 페이지의 이미지를 미리 받습니다</FONT><BR><BR>다음페이지로 연결되는 페이지라면 다음 페이지의 이미지를 미리 받아 캐시 메모리에 저장시켜두는 것이 다음페이지의 로딩속도를 빠르게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 페이지에 sample2.gif라는 큰 이미지가 있다면<BR><IMG onclick=img_original(1) height=1 src="http://www.netian.com/janus/skin/hosting03/sample2.gif" width=1 onload=img_auto_resize(1) name=resize_img_1><BR>이와같이 가로 세로를 1픽셀로 잡아 미리 받아놓으면 캐시 메모리에 이미지가 저장되어 다음페이지 로딩시에 빠르게 이미지를 받게 됩니다.<BR>그리고 width와 height를 1로 잡았기 때문에 현재 페이지의 스크린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설마 alt 태그로 여기에 설명을 붙이는 사람은 혹시 없겠죠?<BR><BR></FONT></FONT><FONT size=2><FONT face=굴림><FONT color=#9b18c1>3. 배경 이미지를 고정시킴<BR></FONT><BR>대부분 같은 배경 이미지가 홈페이지 전체에 이어지는 경우가 많죠.<BR>이것이 통일성도 있고 혼란을 줄이는 방법이 되기도 하니까요.<BR>이럴 땐 다음 태그를 삽입시켜 주세요 배경이미지가 로딩되는 시간을 절약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부터는 배경 이미지가 스크롤 되지 않습니다.<BR><BR><FONT color=#9b18c1>4. 이미지의 숫자는 4개 이하로</FONT><BR><BR>대부분의 웹서버는 문서를 불러올 때 동시에 네개의 GIF파일을 호출합니다. 따라서 이미지 숫자가 세개인 것과 네개인 것에는 로딩속도에 큰 차이가 없지만 네개와 다섯 개는 속도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BR>이미지 숫자가 다섯개 이상이 되면 로딩이 훨씬 느려지겠죠.<BR>야후와 같은 검색엔진에서는 절대 한페이지에 이미지를 다섯개 이상의 이미지를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 페이지에는 네개 이하의 이미지를 사용합시다. (4개 까지만 사용)<BR><BR></FONT></FONT><FONT size=2><FONT face=굴림><FONT color=#9b18c1>5. 적절한 테이블의 사용<BR></FONT><BR>이미지를 가능하면 줄이고 테이블을 이용함으로써 깔끔하고 산뜻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표나 셀의 테두리선 속성, 바탕색 속성등을 이용하여 html문서만으로도 충분히 깔끔한 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BR>테이블로 이미지화일에 비해서는 훨씬 빠르지만 로딩을 느리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지나치게 복잡한 테이블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세로로 길게 이어지는 테이블보다는 가로로 긴 테이블이 훨씬 로딩이 빠릅니다. 태그가 훨씬 절약되고 브라우저가 읽기 쉽죠.<BR><BR><FONT color=#9b18c1>6. 이미지 다이어트</FONT><BR><BR>아까 웹 서버는 동시에 4개의 이미지를 읽는 다고 하였죠. 그렇다면 페이지에 커다란 이미지가 하나 있을 경우에는 4개로 자르면 훨씬 로딩 속도가 빨라지지 않을까요? 물론 훨씬 로딩이 빨라집니다.<BR>이미지를 조각내서 올린후 웹상에서 붙여지도록 합시다.<BR>해상도가 중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미지를 작게 만든후에 웹상에서 이미지 사이즈를 지정하여 확대시키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겠죠. 이미지의 질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jpg 보다는 gif를 쓰며 색의 종류도 불필요하게 많이 넣지 마세요. 또 이미지의 색상을 줄이면 이미지 용량이 줄어듭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색을 없애고 투명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봅시다.<BR><BR></FONT></FONT><FONT size=2><FONT face=굴림><FONT color=#9b18c1>7. 특수문자 활용하기<BR></FONT><BR>쓸데없이 목록 표시등에 이미지를 붙이는 것보다는 특수문자를 잘 활용하면 이미지 못지 않은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BR>▲ ☆ ▩ ♣ ☞ ◈<BR>어때요 예쁘지 않은가요? 항상 이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BR>내가 만든 페이지가 손님들에게 짜증을 주지는 않는지...<BR><BR></FONT></FONT><FONT size=2><FONT face=굴림><FONT color=#9b18c1>8. 반복적인 이미지의 사용<BR></FONT><BR>셀의 바탕화면 이미지를 모두 같은 것으로 해서 위에 텍스트를 입히는 겁니다. 직접 글씨를 이미지로 제작하려면 타이틀 숫자만큼 이미지가 필요하겠지만 셀 바탕그림 하나만 로딩시키고 글자는 위에 입힙니다.<BR>그렇게 함으로써 충분히 보기 좋으면서도 용량은 1/10로 줄일 수가 있겠죠.<BR><BR></FONT></FONT><FONT size=2><FONT face=굴림><FONT color=#9b18c1>9. 제발 애플릿 만은 신중하게<BR></FONT><BR>꼭 쓰고 싶으신 분은 반드시 로딩속도도 확인하시고 여러개 집어넣지 말아주세요.. 홈페이지는 자기 개인의 만족만을 위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애플릿은 더구나 중간에 중단도 안 되지요.. 이러한 싸이트는 절대 다시 안 옵니다. 로딩에만 1,2분씩 걸리는데 열받구 화나구 씩씩대면서 구석의 × 표시만 수도없이 누르고 있습니다. 상업적 목적의 홈페이지에서는 애플릿을 안 쓰잖아요. 아마 보안에도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로도 웬만한건 다 할 수 있습니다.<BR><BR></FONT></FONT><FONT size=2><FONT face=굴림><FONT color=#9b18c1>10. 그외 다른 방법들<BR></FONT><BR>+섬네일 이미지<BR>큰 사진 같은걸 올릴땐 섬네일 (작은 이미지를 먼저 보여주고 원하면 클릭해서 큰 사진을 보여주는) 을 사용하는 것이 에티켓이라고 합니다.<BR><BR>+불필요한 태그는 삭제합시다.<BR>나모나 위지웍 방식의 에디터를 쓸 경우 불필요한 태그가 자동으로 생성되거나 본의 아니게 제작중 생성됩니다. 제작후 확인하여 불필요한 태그를 삭제시키는 것이 용량을 줄여 줍니다.</FONT></FONT></DIV>]]></description>
    <category><![CDATA[웹사이트최적화]]></category>
    <category><![CDATA[최적화]]></category>
    <category><![CDATA[포탈최적화]]></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4151]]></guid>
    <pubDate>2007-06-20T12:40:10+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dsense Notifier - Firefox Extension]]></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21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file_download.php?filename=cc76a30119a77652f00580ea306ae4ca" border=0><BR><BR><BR><SPAN class=ct>애드센스 광고 수익을 볼 수 있는 파이어폭스용 플러그인입니다.</SPAN>]]></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2130]]></guid>
    <pubDate>2007-02-02T00:03:33+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애드센스 기록기, Mysense!]]></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2125</link>
    <description><![CDATA[<P>사실 구글 애드센스를 게재하면서 누가 자신의 광고를 클릭하였는지, 그 사람은 대체 어떻게 들어와서 클릭하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가 많습니다. 그럴때 Mysense를 이용하시면 그런 궁금증들을 해소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부정 클릭이 생길 경우 누가 부정클릭을 했는지 찾을 수 있습니다.Mysense는 화니님이 운영하시는 비공식 한국어 구글 애드센스 포럼에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P><P>My Sense는 자신의 구글광고의 클릭 현황을 자세히 알 수 있게 해줍니다.</P><P>My Sense 를 이용하기 위해선 간단하게 아래의 코드를 자신의 맨 페이지 하단에 삽입하시면 됩니다.</P><P><BR>&lt;script src="<A href="http://adsensekr.com/adinfo/mysense.js.html?id=kurapa">http://adsensekr.com/adinfo/mysense.js.html?id=kurapa</A>" type="text/javascript"&gt;&lt;/script&gt; </P><P>부정클릭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자세한 옵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BR>&lt;script src="<A href="http://adsensekr.com/adinfo/mysense.js.html?id=kurapa&amp;time=최근시간&amp;count=클릭수">http://adsensekr.com/adinfo/mysense.js.html?id=kurapa&amp;time=최근시간&amp;count=클릭수</A>" type="text/javascript"&gt;&lt;/script&gt; </P><P>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BR>&lt;script src="<A href="http://adsensekr.com/adinfo/mysense.js.html?id=kurapa&amp;time=24&amp;count=3">http://adsensekr.com/adinfo/mysense.js.html?id=kurapa&amp;time=24&amp;count=3</A>" type="text/javascript"&gt;&lt;/script&gt; <BR>위와 같이 하시면 최근 24시간동안 3번클릭까지만 허용되고 그 이상 되면 광고가 나오지 않습니다.</P><P>광고대신 다른 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url을 안쓰시면 기본적으로 공백으로 나옵니다. <BR>&lt;script src="<A href="http://adsensekr.com/adinfo/mysense.js.html?id=kurapa&amp;time=최근시간&amp;count=클릭수&amp;url">http://adsensekr.com/adinfo/mysense.js.html?id=kurapa&amp;time=최근시간&amp;count=클릭수&amp;url</A>=표시할 페이지주소 " type="text/javascript"&gt;&lt;/script&gt;</P><P>분석 프로그램에서의 시간은 미국 캘리포니아(구글본사)의 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단 전체로그의 시간은 우리나라 시간입니다.<BR><BR>가입신청 URL: <A href="http://adsensekr.com">http://adsensekr.com</A></P>]]></description>
    <category><![CDATA[애드센스]]></category>
    <category><![CDATA[adsense]]></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2125]]></guid>
    <pubDate>2007-02-01T23:55:38+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구글(Google) 검색, 가이드라인 수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896</link>
    <description><![CDATA[<P>오랫동안 변하지 않았던 구글 검색(Google Web Search)의 가이드라인에 일부가 수정되었습니다. 수정안에 따르면, 주소에 id 파라미터가 들어간 웹페이지도 검색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P><P>구글 검색엔진은 다른 엔진과는 다른 몇가지 특징을 갖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주소(URL)에 id라는 파라미터를 갖고 있는 웹페이지는 보안 문제로 인해 검색대상에서 제외합니다.</P><P>이번의 업데이트는 id 파라미터가 있다손 치더라도 검색에서 제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P><P>하지만, 또다른 특징인 큰 숫자가 들어간 주소는 검색에 후순위로 밀리는 것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글루스(SK 커뮤니케이션즈의 블로그 서비스)가 구글 검색에서 상위에 나타나는 일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P><P>그리고, 세션을 사용하는 툴, 예를 들어 태터툴즈나 phpbb와 같은 프로그램은 구글 검색에서 세션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검색의 상위에 나타나기가 힘듭니다.</P><P>이런 검색엔진 최적화(SEO)에 대한 내용은 같은 페이지 랭크일 경우 더 좋은 위치를 보장하거나 검색엔진에 잘 걸리게 합니다. </P>]]></description>
    <category><![CDATA[애드센스]]></category>
    <category><![CDATA[adsense]]></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896]]></guid>
    <pubDate>2007-01-24T08:03:50+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이트래킹으로 유추해보는 구글 광고]]></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895</link>
    <description><![CDATA[<P>아이트래킹은 사람의 시선이 모니터의 어느 부분을 보고 있는지를 색깔로 보여주는 일종의 실험입니다. 실험팀은 웹의 유저빌러티를 보기위해 구글을 예로 들었는데, 이삼구글에서는 역으로 광고의 효과에 대해서 언급해보려 합니다.</P><P>사진을 보기 전에 구글엔 크게 두가지 광고가 있습니다. 키워드광고라고도 불리우는 검색광고와 문맥을 분석해서 보여주는 문맥광고, 그리고 둘을 합쳐서 애드센스라고 합니다.(구글 자체 사이트일 경우는 애드센스라 하지 않음)</P><P>그럼 두가지 광고의 아이트래킹 사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P><P><STRONG>검색광고(키워드 광고)</STRONG></P><P><IMG src="http://kurapa.com/file_download.php?filename=f81d7d4e4cef0a4079ec0e88f29da633" border=0></P><P>위의 사진은 검색 골든 트라이앵글이라고도 불리우는 것으로 신기하게도 사용자의 시선이 스폰서광고와 검색창에 뭉처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결과로 일부 블로거는 구글이 미리 스폰서 광고의 위치를 잡을 때 이 실험을 해 본것이 아닐까 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BR><BR></P><P><STRONG>문맥광고<BR><BR><IMG src="http://kurapa.com/file_download.php?filename=cd246b760cc130dc94d2ba39fd95f31b" border=0><BR></STRONG><BR>화면에 보면 알겠지만 우측의 애드센스 광고는 사용자의 시선이 거의 가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화면 우측 광고를 스카이스크래퍼라고 하는데 웹사이트 상단과 우측은 인터넷 초창기부터 표준 위치일 정도로 인기있는 자리입니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사진은 사용자의 눈길을 전혀 끌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용어로 이러한 현상을 Ad Blindness라고 하고 그 의미는 사용자가 광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없는 것 처럼 무시한다는 내용입니다.</P><P>Ad Blindness는 광고자가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초창기 이미지 광고의 클릭율(CTR)이 3-5%였던 데에 반해 현재는 0.1% 정도로 낮아진 전례가 있습니다. 이 것은 이삼구글에서 예전에 언급한 광고 신뢰도의 문제와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습니다.</P><P><STRONG>미래 예측</STRONG></P><P>이 실험에 따르면 블로그의 경우 광고가 컨텐츠와 밀접하게 붙어있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스카이스크래퍼 형식은 Ad Blindness를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불가피한 이런 상황은 사용자가 광고를 아예 보지 않음으로서 생기는 일입니다.(만약 구글의 클릭율(CTR)이 10%만 낮아진다고 해도 10% 이상의 수익이 날라갈 수 있습니다.)</P><P>구글 애드센스팀에서 알려준 블로그의 애드센스 효과에 대한 그림에서 빨간색 이하 그 후순위 부분은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P><P>그리고, 검색광고(키워드 광고)의 경우 아직까지 주목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페이비뷰 당 광고 수익률은 당분간은 괜찮겠지만, 인터넷 광고시장의 역사를 돌아볼 때 언제 사용자들의 Ad Blindness가 생길지 알 수 없습니다.</P><P>광고 게시자는 자신의 웹사이트가 검색형인지 컨텐츠형인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사이트의 경우 검색결과의 최상단에 광고를 넣는다면 좋은 효과가 생길 수 있음을 이 결과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category><![CDATA[애드센스]]></category>
    <category><![CDATA[adsense]]></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895]]></guid>
    <pubDate>2007-01-24T07:56:18+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애드센스 일주일 10$에서 일주일 800$로]]></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423</link>
    <description><![CDATA[번역 출처 : <a href="http://adsensor.tistory.com/" target="_blank">http://adsensor.tistory.com</a><br><br><br>디지털 포인트에 2006년 12월 28일 <a href="http://forums.digitalpoint.com/showthread.php?t=207259" target="_blank">게시된 글</a>이네요.<br><br>제목에서 나타내 주듯 일주일 10$에서 일주일 800$의 애드센스 수입을 발생시켰다는데요, 수익을 위해 연구를 많이 한 흔적이 보입니다.<br><br>주인공은 대학생이며 21살이네요. 대단합니다. 수익 그래프는 아래와 같습니다.<br><br><img src="http://kurapa.com/file_download.php?filename=1ecaa7ffe2796d96005a531091d146da" align="" border="0"><br><br>아름답네요.. <br><br>사이트를 운영한지 조금 되었지만 수익이 나질않자, 애드센스에 진지해지고 좀 더 과감한 연구를 시작했다는 군요, 책도 사고 웹개발과 SEO(검색엔진 최적화)에 시간을 많이 들인듯 합니다.<br>우선 컨텐츠 부분에 신경을 써서 하루에 2~4의 포스팅을 하였고, 사람들이 꼭 알고 싶어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게시를 했다는 군요,그래서 주요한 백링크(외부로부터 자신의 사이트를 가르키는 링크)가 생기기 시작하고 수익이 개선되었다네요. 웹 디자인 템플릿도수익을 위해 개선을 했다고 합니다.<br>자신의 포스팅된 글이 아주 유니크하고 정보성이 강했다고 하는군요, 검색엔진도 그래서 더 많이 링크를 걸어주려 했구요.<br><br>그가 제시한 SEO 방법은, <br><br>- 각각 독립게시물에 관련된 페이지 제목을 설정하라<br>- meta description과 keyword를 활용하되, 남용하지 마라.<br>- H1, H2 태그를 활용하라<br>- 좋은 키워드 밀도와 특정문구 타겟팅을 사용하라.<br>- 질이 좋고, 유일하고, 원본적이며 집중된 컨텐츠를 사용하라.<br>- 백링크가 많이 걸리게 만들어라.<br>- 게시물간의 편의성있는 탐색 시스템을 구축하라.<br>- 랭크가 높고, 오래된 도메인을 사용하라.<br><br>하나하나가 정말 연구를 많이 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br><br>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세요<br><br>첨부 파일로 사이트 레이아웃 이미지를 올려놨는데 참 괜찮은 것 같네요.<br><br><img src="http://kurapa.com/file_download.php?filename=d691db6789e8ec8b2c317b0a6caf0b7f" align="" border="0"><br />]]></description>
    <category><![CDATA[adsense]]></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423]]></guid>
    <pubDate>2007-01-05T22:41:06+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 검색엔진에 높은순위로 등록되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46</link>
    <description><![CDATA[많은 방법들이 있겠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TAG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br><br>DB에 TAG정보에서 키워드를 뽑아 저장하는 알고리즘이 있는 듯 하다.<br>이는 검색엔진 표준에도 이렇게 디자인하는것이 좋다.... 라는것과 일맥 상통한 것인데.<br><br>검색엔진이 주로 관심을 가지는 태그는 다음과 같이 4가지 정도로 요약된다.<br><br>[1] &lt;TITLE&gt;웹마스터 :: KURAPA.COM&lt;/TITLE&gt;<br>[2] &lt;meta name="KEYWORDS" content="강춘운,구라파,지앙춘윈,전문가,포탈" /&gt;<br>[3] &lt;meta name="DESCRIPTION" content="강춘운,구라파,지앙춘윈,전문가,포탈" /&gt;<br>[4] &lt;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웹마스터 :: KURAPA.COM" href="http://kurapa.com/xml.php?sid=979"&gt;<br><br>페이지 하나 하나를 만들때 그냥 만들지 말고<br>정성스럽게 위의 4가지 태그에 관심을 가지고 만들어주면<br>보다 많이 보다 높이 검색 결과의 상단부에 위치 할 수 있다.<br><br>열심히!! 부쥐런히!! 해보기 바란다.<br><br>최근 개인 블로그 툴중에는 태터툴즈가 이런것을 잘하는 것 같다.<br><br>혹시 개인 블로그를 오픈하려면 태터툴즈를 고려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46]]></guid>
    <pubDate>2006-12-26T08:23:48+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RSS 수집당하는 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067</link>
    <description><![CDATA[&lt;LINK&gt; 태그에 rel="alternate" 속성을 줄 수 있다. <P>검색엔진을 위한 정보인데, 여기에 rss feed 주소를 주면, 자동으로 feed가 수집된다.</P><P>IE7 beta2 에서도 감지가 되고,<BR>구글 테스크탑3의 웹클립에서도 rss를 추가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감지되고 추가된다.<BR><BR>firefox에서도 라이브북마크라는 이름으로 동작을 한다. ㅎㅎ</P><P>뭔가 하나 발견하니 좋아요. 좋아. ㅎㅎ</P><P>&nbsp;&lt;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웹마스터::KURAPA.COM" href="http://kurapa.com/xml.php?sid=979"&gt;</P>]]></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067]]></guid>
    <pubDate>2006-12-21T19:29:26+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이트 트래픽 올리는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998</link>
    <description><![CDATA[키워드를 최대한 활용하고 믿을 만한 게이트웨이와 여러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것 등은 분명 1세대 검색 포털에서 트래픽 상승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웹 포털이 생겨나면서 새로운 방법들이 강구되고 있다. 나는 이 기사에서 실제로 지난 몇 년 동안 웹레퍼런스(WebReference)의 트래픽을 늘릴 수 있었던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BR><BR>사이트 트래픽을 높이는 딱 두 가지 중요한 방법이 있다. 더 많은 사용자들의 시선을 끌고 (순 방문객) 가능한 오래 머물도록 만드는 것이다 (고착성). 두 가지 중, 오늘은 먼저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는 법부터 언급하겠다. <BR><BR><BR><B>광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라 </B><BR><BR>대형 광고 캠페인에 돈을 물쓰듯 하기 전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할 만한 것을 준비했는지 확인하라. 나는 최근 광고를 시작한 많은 사이트들이 ‘공사 중’이라는 표시가 돼 있는 것을 봤다. 첫 인상으로 간직하기에 이상적이지 않은 이미지다. 새로운 콘텐츠, 무료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유틸리티, 경품 등을 제공해서 사용자를 확보하고 계속해서 되돌아오게 해야 한다. 사이트를 네비게이트하기 쉽고 ‘빠르게’ 만들어라. <BR><BR><BR><B>콘텐츠를 자주 업데이트하라 </B><BR><BR>높은 트래픽을 유도하려면 관련 콘텐츠를 자주 업데이트해주는 것이 필수적이다. 자주 바꿔주면 줄수록, 소스가 어디인지는 문제삼지 않는다. 슬래쉬닷(Slashdot) 같은 사이트는 자주 업데이트할수록 더 높은 트래픽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증명해냈다. <BR><A href="http://www.slashdot.org/" target=_blank>http://www.slashdot.org</A> <BR><BR><BR><B>사용자를 불러들이는 콘텐츠 </B><BR><BR>웹로그(slashdot.org, flashkit.com) 같은 특집이나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나 의견을 올릴 수 있는 글 올리기(photo.net)는 사이트에 다양한 목소리를 부여하고 콘텐츠에 토론이 일어나도록 만들 수 있다. 자신들의 생각을 올릴 수 있게 되면 사용자들은 주인의식을 갖게 되고 계속해서 올라오는 다른 의견을 보기 위해 더 자주 방문하게 될 것이다. 한번은 웹레퍼런스에 게시판을 올리자 트래픽이 20-30% 증가하는 것을 경험했다. <BR><A href="http://www.photo.net/" target=_blank>http://www.photo.net</A> <A href="http://www.flashkit.com/" target=_blank>http://www.flashkit.com</A> <BR><BR><BR><B>수입분배방식 (RSS) </B><BR><BR>전에도 여러 번 이것에 대한 얘기를 했었고 앞으로도 충분히 알려질 때까지 계속해서 얘기할 생각이다. RSS를 만들어 등록하는 것도 트래픽 수를 확실히 늘리는 방법이다. 우리 사이트도 RSS(webref, Doc's xxJavaScript Tip of the Day)를 등록한 후, 두 달 만에 트래픽이 50%나 급증했다. <BR><A href="http://www.webreference.com/services/news/" target=_blank>http://www.webreference.com/services/news/</A> <BR><BR><BR><B>뉴스레터 </B><BR><BR>뉴스레터가 우리 사이트의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높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는 물론 회원이 얼마나 확보됐는지에 따라 다르다) 뉴스레터를 보냈을 때 20-30% 가량 트래픽이 올라갔다. 뉴스레터를 보낼 때는 매력적인 콘텐츠와 카피, 회원 가입률을 높이는 일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 뉴스레터 회원 가입을 높이는 방법은 이전 기사에서 볼 수 있다. <BR><A href="http://webreference.com/new/tips/" target=_blank>http://webreference.com/new/tips/</A> <BR><BR>'푸어 리처드의 인터넷 마케팅과 홍보(Poor Richard's Internet Marketing and Promotions)'에 따르면, HTML 뉴스레터 링크는 텍스트 뉴스레터보다 클릭율이 두 배나 높다. 따라서, 주마다 텍스트 버전을 보낸다면, 이를 보충할 수 있도록 일간 HTML 뉴스레터부터 시작하라. 우리는 매주 우리 사이트의 프론트 페이지를 스크립트를 사용하지 않은 채 보내고 있다. 우리 뉴스레터는 아래 주소에서 볼 수 있다. <BR><A href="http://www.poorrichard.com/" target=_blank>http://www.poorrichard.com/</A> <A href="http://www.webreference.com/scripts/" target=_blank>http://www.webreference.com/scripts/</A> <BR><BR>사용자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라. 어디까지나 고객 중심일 것을 명심해라. <BR><BR><BR><B>링크를 늘려라 </B><BR><BR>이 일은 꽤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오랜 기간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트래픽을 최대로 높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다. 오래된 사이트들은 대체로 사이트로 되돌아오게 하는 링크가 많다. 그러나, 꼭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것만은 아니다. 매력적인 콘텐츠와 유용한 서비스, 무료 서비스 등으로 사이트를 북마크하도록 유도해서 사용자들이 다시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제공한다면 사이트에 되돌아오게 만드는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사이트의 링크가 얼마나 되는지 다음 주소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BR><A href="http://linkpopularity.com/" target=_blank>http://linkpopularity.com/</A> <BR><BR><BR><B>유명한 링크를 활용하라 </B><BR><BR>포털이 사이트 트래픽을 급증하게 만들 수 있다. 웹사이트에 일어나는 트래픽 중 80-90%가 검색 엔진으로 인해 생긴다는 것은 과장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포털은 사이트 트래픽에 역시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로그 분석 결과가 그렇게 말해주고 있다). 최근, 인기도에 따른 검색 엔진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사이트의 키워드를 조작하는 것은 검색 엔진에서 높은 순위를 얻는데 효과가 그리 크지 않게 됐다. <BR><BR>구글(Google), 다이렉트 히트(Direct Hit), 레이징(Raging) 같은 사이트의 인기도에 따른 사이트 검색 순위 (구글의 경우에는 링크 순위) 가 키워드만을 부풀린 사이트를 솜씨 좋게 걸러내고 링크가 많이 걸린 인기 있는 사이트를 골라내고 있다. <BR><BR>요컨대, 구글의 페이지랭크(Pagerank) 알고리즘은 웹마스터를 거대한 투표 시스템으로 사용한다. 우리는 외부 링크로 투표를 하는 것이다. 이렇게 결정된 ‘최고’ 사이트가 톱에 위치하게 된다 (인기도와 사이트의 품질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페이지 순위를 올리기는 어렵지만 시도해 볼 수 있는 일이다. 끊임없는 PR, 바이러스처럼 번지는 링크, 쉽게 외울 수 있는 도메인 이름 모두가 사이트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이다. <BR><BR>사이트로 링크된 페이지의 인기도 역시 중요하다. 트래픽이 낮은 링크를 무수히 다는 것보다 트래픽이 높은 일부 중요한 링크를 찾는데 시간을 들이도록 하라. 만일 여러 사이트를 운영한다면, 각 사이트에서 트래픽이 높은 페이지에 서로 링크를 달아서 구글의 검색 결과 순위를 높이도록 하라. <BR><BR><BR><B>구글/DMOZ/야후(Yahoo) 3인방 </B><BR><BR>잠깐, 구글에서 높은 순위를 얻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AOL과 넷스케이프(Nescape)의 오픈 디렉토리(DMOZ)에 오르면 야후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다. 야후는 잉크토미(Inktomi) 대신 디폴트 검색 엔진으로 구글을 선택했다. 그리고 구글은 디렉토리에 DMOZ를 가지고 있다. <BR><A href="http://www.dmoz.org/" target=_blank>http://www.dmoz.org</A> <A href="http://directory.google.com/" target=_blank>http://directory.google.com</A> <BR><BR>그렇기 때문에, 야후에서 무언가를 검색할 때, DMOZ 순위 결과가 나오게 된다! 웹레퍼런스의 연륜 덕분에 구글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우리 사이트가 다섯 번째 순위 안에 나타난다 (예를 들어, ‘dhtml’이나 ‘3d’, ‘자바스크립트(xxjavascript)’ 등을 검색해보라). <BR><A href="http://www.google.com/" target=_blank>http://www.google.com</A> <BR><BR>야후가 구글로 검색 엔진을 교체한 8월, 즉각적으로 사이트 전체 트래픽이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다. DMOZ와 구글에 들인 노력이 효과를 본 것이다. 현재 야후와 구글이 우리 사이트의 트래픽을 높여주고 있다. 이런 종류의 관련 순위는 앞으로도 트래픽을 늘려줄 것이다. 관련성을 높이고 가장 인기있는 사이트 트래픽을 올리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BR><BR><BR><B>친구에게 말하라 – 바이러스 마케팅 </B><BR><BR>사이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하라 (물론 이성과 법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우리는 사용자들이 우리 사이트를 홍보할 수 있도록 ‘친구에게 추천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사용하고 있다. <BR><A href="http://www.webreference.com/scripts/" target=_blank>http://www.webreference.com/scripts/</A> <BR><BR><BR><B>방문객들이 오래 머물도록 고착성을 높여라</B><BR><BR>이베이(Ebay)나 아마존(Amazon), 포토넷(photo.net) 같은 사이트들은 순 방문객 당 머무르는 시간이 몇 시간이나 될 정도로 높은 ‘고착성’을 자랑하고 있다. 무슨 이유일까? 사용자들이 사이트에 방문하는 순간 떠나지 못하도록 시선을 붙잡아두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BR><BR>사이트를 완벽할 정도로 유용하게 만들어 놓는다면 방문객들이 찾아왔을 때 다른 사이트를 찾을 필요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이런 사이트가 바로 내가 추구하는 종류의 사이트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더한다면,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을 얻게 될 것이다. <BR><BR>나는 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필 그린스펀(Phil Greenspun)의 포토넷(photo.net)과 포토그라피리뷰닷컴(photographyreview.com) 같은 사이트를 즐겨 찾는다. 이 사이트들은 카메라와 렌즈 등에 대해 항상 새로운 사용자의 리뷰와 코멘트를 달아놓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방문하게 된다. 매번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기 때문에 늘 관심을 갖게 된다. <BR><BR>그만큼 멋진 사이트를 갖고 있다면 사용자들은 사이트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잊을 정도로 사이트에 몰두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 사이트가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용자들이 사이트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되면 계속해서 그들을 붙잡아 두도록 노력하라. <BR><BR><A href="http://www.photo.net/" target=_blank>http://www.photo.net</A> <BR><A href="http://www.photographyreview.com/" target=_blank>http://www.photographyreview.com</A> <BR><BR><BR><B>페이지 속도를 빠르게 만들어라 </B><BR><BR>사이트(특히 홈페이지)는 가능한 빨리, 8-10초 이내에 떠야 한다. 사용자들의 길을 가로막는 것들을 치우고 그들이 원하는 콘텐츠에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라. <BR><BR><BR><B>다이내믹 툴바를 사용하라 </B><BR><BR>새로운 SSI 다이내믹 네비게이션 바를 웹레퍼런스의 모든 페이지에 단 후에 트래픽이 급증했다. 웹레퍼런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분야와 함께 세 개의 최신 기사를 포함시켰고 이를 모든 페이지에 위치시켰다. 예를 들어, 다음 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다. <BR><BR><A href="http://www.webreference.com/index2.html" target=_blank>http://www.webreference.com/index2.html</A> <BR><BR>톱 네비게이션 바는 현재 링크 테이블로 돼 있다. <BR><BR>어디서나 편리한 네비게이션을 제공하라 <BR><BR>새로운 툴바와 함께, 관련있는 내용이나 이전 기사에 전략적으로 링크를 거는 것도 사용자들이 관심을 갖도록 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 사이트의 3D 전문가가 사용한 기술을 다음 페이지에서 살펴보기 바란다. <BR><BR><A href="http://webreference.com/3d/lesson102/3.html" target=_blank>http://webreference.com/3d/lesson102/3.html</A> <BR><BR>논리적인 계층 구조로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표시도 사용자들이 사이트를 돌아다니는데 도움을 준다. ‘프린트 버전’, 관련 기사 및 기타 편리한 기능들도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서비스들이다. <BR><BR><BR><B>최신 뉴스를 활용하라</B><BR><BR>우리는 10분마다 뉴스 하베스터(News Harvester)를 사용해 홈페이지에 최신 뉴스를 올리고, 기사를 돌아가면서 보여주기 위해 눈에 거슬리지 않는 방식으로 DHTML 뉴스를 사용하고 있다. 자세히 보고싶은 사람은 다음을 방문하라. <BR><BR><A href="http://www.webreference.com/headlines/nh/" target=_blank>http://www.webreference.com/headlines/nh/</A> <BR><A href="http://www.webreference.com/dev/evolution/" target=_blank>http://www.webreference.com/dev/evolution/</A> <BR><BR>지금까지 웹레퍼런스의 트래픽을 실제로 올릴 수 있었던 몇 가지 기술들을 언급했다. 여러분이 사이트의 트래픽을 올릴 수 있었던 몇 가지 유용한 방법이 있었다면, 조언을 바란다.]]></description>
    <category><![CDATA[트래픽]]></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998]]></guid>
    <pubDate>2006-12-19T04:03:54+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구글 검색시 순위 올리기]]></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981</link>
    <description><![CDATA[<p>아직 진행중이지만, 구글 댄스로 인해 많은 블로그의 페이지 랭크에 변화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한국의 유명한 블로그 혹은 메타블로그의 랭크가 5에 수렴한다는 사실인데요, 이것으로 페이지 랭크 알고리즘을 추적해 볼 수 있습니다.</p><p>구글의 웹 검색 순위는 페이지 랭크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 말은 전혀 틀린 이야기가 됩니다. 페이지 랭크 알고리즘에 따르면 새로 만들어진 웹문서가 전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구글은 페이지 랭크에 개인화 검색 결과를 섞어서 순위를 정하게 됩니다. 구글에서 "핵실험"으로 검색을 할 경우, 많은 뉴스 페이지들을 볼 수 있고, 그 문서가 만들어진 날짜가 보통 10월 이후입니다.</p><p>하지만, 페이지 랭크 값이 높으면 왠지 자신의 웹사이트가 유명해 진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검색 결과에 있어서 페이지 랭크 값은 예전에 비해서 중요도가 많이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사이트를 알리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p><p><strong>이상한 현상 1. 한국 블로그는 랭크 5 이상이 없다?</strong></p><p>구글 댄스가 진행되면서 대부분의 유명 블로그는 랭크 5를 얻고 있습니다. 하물며, 올블로그나 미디어몹, 블로그플러스 등의 메타 사이트들도 5를 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의 랭크는 몇일까요? 무려 7입니다. 랭크 7은 네이버보다 높고, 다음이나 조선일보와 같은 값입니다.</p><p>올블로그보다, 네이버보다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가 더 인기있다는데 동의할 사람이 있을까요?</p><p>랭크 5를 넘는 블로그는 한국에는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 외에 없는 것으로 보이고, 메타 블로그의 경우는 이글루스가 랭크 6, 다음 블로그가 랭크 6을 얻고 있습니다. 다음은 그렇다 쳐도 이글루스의 랭크 6은 어떻게 얻어졌을까요?</p><p>이 내용은 이후에 알아보기로 하고, 한국 블로그의 최고 랭크는 현재까지 구글 공식 블로그를 제외하고 최대 5라는 것은 이후의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p><p><strong>이상한 현상 2. 왜 5이상의 블로그는 존재하지 않는가?</strong></p><p>블로그는 태생이 링크로 묶여 있는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구글의 페이지 랭크에 매우 강합니다. 구글은 링크가 많은 페이지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블로그는 다른 페이지들 보다 높은 랭크를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점수도 빠른 속도로 올라가야 합니다.</p><p>페이지 랭크를 주의깊게 본 사용자라면 영문 페이지들이 한글 페이지보다 일반적으로 더 높은 값을 갖는다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유로 블로그로 돈을 벌려면 영문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까지 합니다. 과연 영문 블로그가 일반적으로 한글 블로그보다 방문자가 많을까요? 그래서 랭크가 높게 나오는 것일까요?</p><p>그리고, 하필이면 왜 5 이상의 블로그는 없을까요?</p><p><strong>이상한 현상 3. 바캠프(BarCamp) 한국 페이지는 왜 6일까?</strong></p><p>바캠프 서울은 생긴지 오래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블로그를 둘러보아도 많은 링크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바캠프 서울의 랭크는 6. 이 점수는 어떻게 나온 것일까요? 과연 페이지 랭크는 백링크가 많은 웹페이지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긴 하는 것일까요?</p><p><strong>진실 1. 트러스트 랭크(TrustRank)</strong></p><p>페이지 랭크가 알려지고, 구글 검색에 대한 SEO, 즉 검색 엔진 최적화라는 말이 생기면서 스팸이 빠른 속도로 늘었습니다. 스패머는 자동으로 페이지를 생성해서 서로 링크를 거는 방식으로 구글의 상위에 위치하는 방법을 썼는데, 이 부분은 팔글에서도 다룬 바 있습니다.</p><p>이런 이유로 생긴 것이 트러스트 랭크인데, 요약하면 구글은 랭크 10짜리 사이트를 인위적으로 정합니다.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오픈 디렉토리에 등록된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어떤 인위적인 방법으로 높은 점수의 웹사이트를 정하고, 거기에 링크된 웹페이지들의 점수를 계산합니다.</p><p>이런 이유로 영어로 된 웹사이트들의 점수가 더 높은 것입니다. 즉, 현재 랭크 10을 달리고 있는 구글닷컴(google.com), 애플닷컴(apple.com) 등에 링크가 걸린 웹페이지들은 왠만해선 7 이하로는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구글의 공식 블로그들은 매우 높은 랭크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의 랭크 7도 이런 것으로 설명이 됩니다.</p><p>서울대 웹사이트(랭크 8 )를 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서울대 첫페이지에는 각 과별 웹사이트가 링크되어 있는데, 랭크를 확인해 보면 보통 랭크 5 이상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울대 메인 페이지에 링크가 걸린다면 손쉽게 랭크 7 까지는 올릴 수 있겠지요.</p><p><strong>진실 2. 롱테일 이론은 통하지 않는다</strong></p><p>아무리 많은 백링크를 갖고 있는 웹페이지라도 트러스트 랭크를 통하지 않고는 일정 점수 이상 오르기는 불가능합니다. 다음은 정말 많은 백링크를 가지고 있는 한국의 대표 포털이지만, 겨우 페이지 랭크는 7, 네이버는 6입니다. 그리고, 다음 메인에 링크가 되어 있는 다음 블로그는 랭크 6.</p><p>한국에서 랭크 7을 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p><p><strong>진실 3. 블로그는 악마의 5를 뛰어넘을 수 없다</strong></p><p>물론 이 말은 현재의 진실이지만, 미래의 진실일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엔 구글 공식 블로그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구글 공식 블로그의 랭크는 7. 그 곳엔 십여개 블로그의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이삼구글도 그 곳에 링크가 있어서, 구글 댄스 이후의 값은 랭크 5. 그리고, 김중태 블로그도 역시 랭크 5입니다.</p><p>만약, 한국 블로고스피어에 페이지 랭크 5를 돌파하는 일이 발생하려면, 6 이상의 웹사이트에 고정 링크가 있어야 합니다. 세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습니다.</p><p>1. 다음 블로그 메인페이지에 블로그로 향하는 고정 링크가 존재<br>2. 이글루스 메인페이지에 블로그로 향하는 고정 링크가 존재<br>3.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에 고정 링크가 존재</p><p>3번은 현재에도 있는 것이니만큼, 한국 블로고스피어의 랭크 값이 올라가려면 김중태 블로그나 이삼구글 블로그가 랭크 5를 넘어야 합니다. 아니면, 1,2와 같은 방법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랭크 6 이상의 블로그는 현존하기가 매우 힘듭니다.</p><p><strong>능동적 시나리오</strong></p><p>페이지 랭크에 목숨걸 일은 없지만, 재미로 한다면, 블로고스피어의 전체적인 랭크 값을 올리기 위해, 우선적으로 높은 랭크 값을 갖는 웹페이지에 어느 한 블로그가 링크되는 일이 발생되어야 합니다. W3C(랭크 10)도 좋고, PHP.net(랭크 9)도 좋습니다. 한국에선 외국에 인용이 많이 되는 에트리(etri.re.kr, 랭크 9)가 좋겠죠. 아무튼, 이런 웹사이트 메인에 블로그 링크가 걸려야 합니다.</p><p>일단, 그런 블로그의 랭크 값이 올라가면, 그 블로그는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블로그를 자신의 메인 페이지에 걸어줍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밑으로 뻗어나아가면 전체적인 블로그 점수가 높아집니다.</p><p>이상은 구글 댄스가 진행 중이어서 생각해 본 이삼구글의 가상 시나리오 입니다. 툴바가 설치되지 않았다면, 리플넷에서 제공하는 페이지 랭크 알아보기를 이용해 보세요. livepr에선 더 자세한 값을 알 수 있습니다.</p><p>이 모든 것이 복잡하다고 생각한다면, 페이지 랭크를 살짝 무시해버리는 센쓰가 필요합니다. :-)</p><p><strong>Update</strong></p><p>페이지 랭크 6의 블로그가 존재합니다. 역시,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에 링크된 두 곳입니다. 김중태 블로그 중 구글(Google) 관련 글 모음과 하늘은 블루님의 블로그 (하늘은 블루님 감사~)</p><p><strong>Update2</strong></p><p>페이지 랭크는 웹사이트의 랭크가 아닌 "페이지"의 랭크입니다. 첫페이지만을 이야기 한 이유는 일반적으로 첫페이지 랭크가 가장 높기 때문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김중태 블로그의 경우도 첫페이지 보다는 구글 관련 글 모음 쪽이 랭크가 높습니다. 이삼구글 블로그도 구글 댄스 전에는 첫페이지 보다는 사이트맵(blog.repl.net/index.php/sitemap/) 쪽의 랭크가 더 높았습니다.</p><p><strong>Update3</strong></p><p>한국에서 랭크 5를 넘는 블로그가 존재합니다. 개발관련 웹사이트에 링크가 됐기 때문으로 풀이가 됩니다.</p>]]></description>
    <category><![CDATA[검색]]></category>
    <category><![CDATA[검색 순위]]></category>
    <category><![CDATA[롱테일]]></category>
    <category><![CDATA[바캠프]]></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트러스트 랭크]]></category>
    <category><![CDATA[페이지 랭크]]></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981]]></guid>
    <pubDate>2006-12-18T00:06:45+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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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이트 트래픽의 주범 웹봇 차단하기 - robots.txt]]></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980</link>
    <description><![CDATA[<P>트래픽초과에 이제는 지쳤다. 결국 검색사이트의 로봇을 차단하기로 결정. 그 방법을 검색해서 가장 마음에 들게 정리한 부분을 발췌.</P><P>아래 내용을 읽고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robots.txt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했다.</P><P>User-agent: Googlebot<BR>Disallow: /</P><P>User-agent: Googlebot-Image<BR>Disallow: /</P><P>User-agent: Slurp<BR>Disallow: /</P><P>User-agent: yahoo-blogs/v3.9<BR>Disallow: /</P><P>User-agent: *<BR>Crawl-delay: 1200<BR>Disallow: /data/<BR>Disallow: /blog/attach/</P><P>==================================================</P><P>robots.txt파일을 생성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트래픽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지 않는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파일의 역할을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로봇들에게 사이트를 검색하게 허용할 것인지, 허용한다면 어떤 로봇에게, 어떤 디렉토리를 허용할지를 담고 있는 파일입니다.</P><P>윈도우의 경우 메모장을 이용해서 생성하면 되는데요, 파일은 반드시 계정의 최상위(root) 디렉토리에 있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제 사이트 <A href="http://bklove.info/">http://bklove.info/</A> 라면 <A href="http://bklove.info/robots.txt">http://bklove.info/robots.txt</A> 에 위치해야 합니다. <A href="http://bklove.info/temp/robots.txt">http://bklove.info/temp/robots.txt</A> 라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P><P>파일의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BR>주석(#), 로봇의 이름을 적는 부분(User-agent) , 방문을 허용하지 않을 디렉토리를 적는 부분(Disallow)으로 구분됩니다. </P><P>User-agent: * <BR>Disallow: /<BR>위처럼 적으면 모든 로봇에서 모든 디렉토리에 대한 검색을 불가능하게 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는 User-agent에서만 사용가능한데 [모든 로봇]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Disallow의 [/]는 디렉토리에 있는 모든 폴더를 나타내는 것이구요.</P><P>만약 특정 디렉토리를 차단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적어주면 됩니다.</P><P>User-agent: *<BR>Disallow: /blog<BR>위는 모든 로봇[*]에게 [blog]디렉토리 아래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접근을 차단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P><P>그렇다면 특정 로봇을 차단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이를테면 사이트에서 네이버의 로봇이 활동하게 하지 못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P><P>User-agent: Cowbot<BR>Disallow: /<BR>Cowbot은 네이버 로봇의 이름입니다. 위처럼 작성해주시면 네이버 로봇의 경우 검색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P><P>조금 복잡하게 구글과 네이버는 허용하고, 그외에는 모두 차단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P><P>User-agent: Cowbot<BR>Disallow:</P><P>User-agent: Googlebot<BR>Disallow:</P><P>User-agent: *<BR>Disallow: /</P><P><BR>Disallow에 아무적도 적지 않으면 모두 허용한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이죠.<BR>/blog와 /blog/는 조금 다릅니다.<BR>/blog의 경우는 /blog/a.htm와 /blog.htm에 대해서 불가능한 것이고<BR>/blog/의 경우는 /blog/a.htm에 대해서만 불가능 합니다.<BR>즉 /blog는 디렉토리와 파일까지도 포함하고, /blog/는 디렉토리만을 의미하거든요.</P><P><BR>앞서 트래픽을 아끼기 위해서 이미지 로봇을 차단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원래는 Disallow항목에 *표시를 넣을 수 없습니다. 이 명령어는 구글과 MSN등에서만 통용되구요. 파일명 뒤에 반드시 $표시를 해주셔야 합니다. 즉 모든 검색엔진에서 통용되지는 않습니다.</P><P>User-agent: Googlebot-Image<BR>Disallow: /*.gif$<BR>Disallow: /*.jpg$ <BR>위 문장은 구글의 이미지를 검색하는 로봇에게 gif와 jpg로 된 이미지를 모두 검색하지 않도록 하는 명령어입니다.</P><P>참고로 주석문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앞에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로봇의 이름은 개별 검색사이트를 방문하셔서 아셔야 합니다. 주로 쓰는 로봇의 이름만 알려드리면...<BR>구글: Googlebot<BR>구글 이미지 : googlebot-image<BR>네이버 : cowbot<BR>야후 : Slurp<BR>야후 이미지 : Yahoo-MMCrawler<BR>엠파스봇 : empas<BR>MSN : MSNBot<BR>첫눈: 1Noonbot 1.0</P><P>차단했을 경우에, 즉시 삭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검색포털에서의 검색 결과 역시 삭제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P><P><BR>* Crawl-Delay 항목을 지정하시면 검색엔진의 방문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단위는 초단위입니다. 아래의 명령어 역시 위의 *.jpg$처럼 야후, MSN에서만 작동됩니다.</P><P>User-agent: Slurp<BR>Crawl-delay: 20</P><P><BR>이렇게 하시면, 모든 검색로봇의 방문을 허용하되 5초동안은 다시 방문을 하지 않도록 지정하게 됩니다.</P><P><BR>** <A href="http://www.mcanerin.com/EN/search-engine/robots-txt.asp">http://www.mcanerin.com/EN/search-engine/robots-txt.asp</A> 이곳에 가시면.. 비록 외국 사이트긴 하지만.. robots.txt를 제작해줍니다. ^^!! 고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파일을 생성해주죠. 가져와서 메모장에 붙여놓고 저장후 FTP로 올리면 됩니다.</P><P>*** <A href="http://tool.motoricerca.info/robots-checker.phtml">http://tool.motoricerca.info/robots-checker.phtml</A> 이곳은 만들어진 robots.txt파일이 잘 작성되었는지 검사해주는 사이트입니다.</P><P>**** 끝으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robots.txt는 <A href="http://bklove.info/robots.txt">http://bklove.info/robots.txt</A> 여기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야후의 경우 시간을 지연시키는 명령어를 사용했고, 구글과 구글이미지, MSN의 경우 이미지와 PDF, ZIP, PPT파일에 대한 검색을 차단했습니다. </P>]]></description>
    <category><![CDATA[]]></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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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6-12-18T00:04:52+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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