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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리 :: KURAPA.COM]]></title>
  <link><![CDATA[http://kurapa.com/xml-s4068]]></link>
  <description><![CDATA[지앙춘윈(姜春云)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서비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2008-12-04T06:21:34+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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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말 쉬운 카레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731</link>
    <description><![CDATA[집에서 실제로 만들때는 재료를 다듬어야 하는 귀찮이즘이 있긴하지만, 카레는 정말 쉽게 만들 수 있는 일품요리이다.<br>만들어서 밥위에 얹어만 주면 그것만으로도 요리는 끝이니까 말이다.<br><br><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28, 0, 0);">재료: </span>양파 감자 당근 카레가루 돼지고기(없어두 충분히맛있음!)<br><br><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28, 0, 0);">만드는 방법</span><br>1. 양파와 감자 당근을 같은크기로 작게 깍뚝썰기를 해둔다<br>2, 돼지고기는 반즘 익힐정도로 삶아두고(삶은 국물은버리자말것!)<br>3. 돼지고기를 작게 썰어준다음. 1번의 재료와 함께 2번의 국물에 넣어 감자가 익을정도로 삶아준다<br>4. 감자가 익었다싶으면 카레가루를 물레 잘히석시킨다음 풀어준 다음 걸죽해질정도로 끓여주면 맛나는 카레완성!!<br />]]></description>
    <category><![CDATA[카레]]></category>
    <category><![CDATA[카레 만드는 방법]]></category>
    <category><![CDATA[카레 요리]]></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731]]></guid>
    <pubDate>2008-04-20T00:32:36+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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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구나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떡볶이 -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730</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weight: bold;">재료 준비:</span> 떡, 고추장, 설탕, 물, 냄비, 오뎅, 양배추 등<br><br><span style="font-weight: bold;">요리하기</span><br>1.떡을 물에 헹궈낸다.<br>2.오뎅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br>3.양배추를&nbsp; 적당한 크기로 손으로 뜯는다<br>4.냄비에 물을 붓고 고추장을 2~3푼 정도 퍼서 냄비 안에 넣는다<br>5.냄비에 설탕 적당양을 4번과 같이 끓인 후 간을 본다<br>6.양배추, 떡, 오뎅 순으로 냄비에 넣어준다<br>7.보글보글 끓엉 양념이 떡에 베이면 불을 꺼버린다<br><br><span style="font-weight: bold;">상차리기</span><br>1.떡볶이를 그릇에 담는다..<br>2.숟가락, 젓가락,물을 상에 올려놓고 손님이나 어른들을 불러낸다..<br>3.맛나게 먹는다~!!^^]]></description>
    <category><![CDATA[떡볶이]]></category>
    <category><![CDATA[떡볶이 만드는 방법]]></category>
    <category><![CDATA[떡볶이 요리]]></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730]]></guid>
    <pubDate>2008-04-20T00:27:45+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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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돼지고기 탕수육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729</link>
    <description><![CDATA[재료 - 돼지고기(정육점에서 탕수육 용이라고 말하세요) , 양파, 당근, 오이, 파인애플캔<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간장, 소금, 후추, 설탕, 케찹, 전분, 식초, 참기름, 마늘<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튀김가루, 밀가루, 계란<br>&nbsp;<br><br><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28, 0, 0);">만드는법</span><br><br>1. 돼지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간장, 참기름,마늘, 소금, 후추에 재워 놓는다.<br>2. 양파, 오이, 당근, 파인애플캔은 중국집에서 나오는 양파처럼 넓적하게 잘라놓는다.<br>3. 튀김옷을 만든다.<br> <br><br><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28, 0, 0);">튀김옷 만들기</span><br><br>튀김가루: 밀가루: 전분의 비율을 2:1:1의 비율로 맞추고 소금, 후추, 계란(2개정도) 넣고 조금 걸쭉하게 하셔야 합니다.<br><br><br>4. 재워 놓은 고기를 튀김옷에 묻혀서 170도의 온도의 기름에서 한번 튀겨낸다.<br>5. 튀겨놓은 고기를 다시 넣어 한번더 튀겨 줍니다. ( 완전히 익고 바삭해집니다.)<br><br>&nbsp;<br><br><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28, 0, 0);">소스만들기</span><br><br>전 케찹소스를 좋아하는지라 케찹으로 만드는 법을 적어 볼게요<br><br><br>1. 펜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준뒤 잘라놓은 야채를 넣고 소금, 후추, 간장으로 밑간합니다.<br>2. 위 재료에 토마토 케찹을 넣어 다시한번 볶아 케찹의 신맛을 날려줍니다.<br>3. 물을 넣어 끓여줍니다.<br>4. 소금,설탕으로 간을 하시고 ( 전분을 넣으면 맛이 조금 중화가 되니 잘 맞추세요)<br>&nbsp;&nbsp; 전분을 푼 전분물을 넣어 농도를 맞춰 주시면 됩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돼지고기 탕수육]]></category>
    <category><![CDATA[소고기 탕수육]]></category>
    <category><![CDATA[탁수육 소스]]></category>
    <category><![CDATA[탕수욕 만드는 방법]]></category>
    <category><![CDATA[탕수육]]></category>
    <category><![CDATA[탕수육 튀김옷]]></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729]]></guid>
    <pubDate>2008-04-20T00:23:58+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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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츠케잌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728</link>
    <description><![CDATA[일단 집에 있으신게...<br>귤,땅콩,튀김가루,빵가루,핫케잌가루,댤걀등...<br>그럼, 거기에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한통(200g짜리)와 버터를 구입하세요<br><br>&nbsp;<br>필요한 재료는 정확히..<br>크림치즈 200g, 버터40g, 설탕70g, 계란3개, 레몬(있으면 더 맛있고..없어도 되고요)<br>글구 박력분30g대신에 핫케익가루로 30g 써봅시다.<br>&nbsp;<br><br>저도 저 무게 정확히 하는건 아니구요~(집에 계량기가 없어서..)<br>대충 맞춰서 하면 됩니다.<br><br>예를 들어 버터40g일 경우엔.. 버터 샀을때 500g이라 치면.. 몇등분하면 40g에 가까워지는지.. 그걸 계산해서 자르는 거에요. 그걸로 대충 맞추세요<br><br>설탕은, 핫케익가루가 좀 달콤하니까.. 설탕 조금 넣고, 반죽 맛을 보고<br>적당히 달다 싶으면 그만 넣고요.<br><br>&nbsp;<br><br>1. 크림치즈, 버터는 냉장고에서 끄내서 두세요.(2~3시간이상) 부드러워져야합니다.<br>파이그릇 (또는 케익틀... 아님 오븐 또는 전자렌지 용기를 준비합니다.) 거기에 버터를 발라둡니다.<br><br><br>2. 큰 용기에 크림치즈, 버터를 넣고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하며 잘 섞어줍니다.<br><br><br>3. 부~드럽게 크림상태가 됬다면,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고요<br><br><br>4.&nbsp; 계란 노른자와 흰자를 나눠줘요. 흰자에 절대 노른자가 들어가면 안되요~~<br>계란 노른자를 푼것을 3번에 조금씩 넣으면서 섞어줘요. 다 섞으면 이때<br>(있으면) 레몬즙 큰수저로 1번, 레몬껍질 간거 조금 넣어주고요<br><br><br>5. 핫케익가루를 채에 받혀서 넣어요. 글구 주걱으로 깊숙히부터 섞어주고요<br>(넘 휙휙~ 휘저으면 굽고나서 딱딱해져요 )<br><br><br>6. 따른 용기에 계란 흰자를 거품기로 막 쳐줘요. 한~참 치고나서 생크림보다 더 딱딱할 정도가 되면.. (들어올렸을때 끝에 뾰족한 모양이 생길때까지) 완성<br><br><br>7. 그걸 5번에 넣어주고.. 흰자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살며시 섞어줍니다.<br><br><br>8. 그걸 준비한...(버터바른)용기에 넣어주고요<br><br><br>9. 160도 오븐에서 약30분 구워줍니다. (전자렌지로도 해보셔두 되요.. 약 15분~20분정도?)<br><br><br>10. 다 구워졌는지 어떻게 알수 있느냐면... 이쑤시개를 케익 가운데에 깊게 꼽고 뽑아보시면... 아무것도 안묻어나오면 다 구워진거고.. 뭔가&nbsp; 반죽같은게 묻어나온다.. 하면 더 굽고요.<br><br><br>이대로 따듯하게 먹어도 되고 , 식혀서 차게 드셔도 되고요^^<br />]]></description>
    <category><![CDATA[제과]]></category>
    <category><![CDATA[제빵]]></category>
    <category><![CDATA[치즈케잌]]></category>
    <category><![CDATA[치즈케잌 만드는 방법]]></category>
    <category><![CDATA[케잌]]></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728]]></guid>
    <pubDate>2008-04-20T00:16:05+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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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떢볶이 만드는 방법과 상당히 유사한 매운 오뎅 볶음 요리]]></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7869</link>
    <description><![CDATA[재료: 넙적 오뎅 5장,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물엿, 식용류, 다진마늘<br><br>방법:<br><br>1. 오뎅을 적당한 형태로 썰어서 준비한다.<br>2. 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고 오뎅을 중간보다 약한 불에서 볶기 시작한다.<br>3. 약 7분뒤 오뎅이 부들부들해지면 오뎅을 한쪽으로 몰아 놓는다.<br>4. 후라이펜 한쪽에 양념을 넣는다.<br>&nbsp;&nbsp; 고추장 1/2밥숟가락, 다진마늘 1티스푼, 간장 1밥숟가락, 물엿 1/2밥숟가락, 1/2고추가루를 넣는다.<br>5. 양념을 약한불에서 약 1분간 섞다가 이미 볶아진 오뎅과 섞는다.<br>6. 중간불에 약 3분간 더 볶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8fefc02dee5ec2638dbd35cc81f12d61.JPG" align="" border="0"><br><br>오뎅은 금새 타기 쉬운 재료중에 하나이다.<br>식용류와 함께 중간불에서 볶다가 양념과 볶으면 재료가 타지않고 부드럽게 양념이 벤다.]]></description>
    <category><![CDATA[매운 오뎅]]></category>
    <category><![CDATA[매운 오뎅 볶음]]></category>
    <category><![CDATA[볶음요리]]></category>
    <category><![CDATA[오뎅 볶음]]></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7869]]></guid>
    <pubDate>2008-03-09T03:56:27+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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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할인마트에서 찾았다... 저가 와인 리스트]]></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69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kurapa.com/download-4dcf1c4498124e81dca387f73d9aff8a.jpg" border=0><BR><BR>여성중앙에 나왔던 기사를 스캔한 것으로<BR>저렴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BR><BR></P>]]></description>
    <category><![CDATA[와인]]></category>
    <category><![CDATA[와인즐기는법]]></category>
    <category><![CDATA[레드와인]]></category>
    <category><![CDATA[화이트와인]]></category>
    <category><![CDATA[빌라무스카테]]></category>
    <category><![CDATA[무통카데]]></category>
    <category><![CDATA[와일드바인]]></category>
    <category><![CDATA[카베르네쇼비뇽]]></category>
    <category><![CDATA[마주앙메독]]></category>
    <category><![CDATA[콩코드]]></category>
    <category><![CDATA[샹그리아]]></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4697]]></guid>
    <pubDate>2007-08-04T00:54:44+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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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정 와인을 즐기는 사람은 최고급만 찾지 않는다 - 최고급 와인만 좋아하면 속물]]></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6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6383571995cfb690186aafe996371833.jpg" border=0><BR><BR>[한겨레] 와인은 평생 동안 도전해도 그 ‘끝’을 보기 힘들다. 워낙 감각적이고 지적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와인에 정통했다”며 거들먹거리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BR><DIV><BR><DIV>‘속물’이라고 불리는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유독 잔 세척이나 조명에 관심이 많다. <BR><DIV><BR><DIV>조명에 대고 혹시 자국이 있는지 찾는 것을 와인의 기본매너라고 여긴다. 이런 행동은 스스로 “와인을 잘 모른다”고 자인하는 격이라고 할 수 있다. 자! 눈앞에 있는 사람이 ‘와인 애호가’인지 아니면 ‘속물’인지 알아볼 수 있는 비법을 살펴보자. <BR><DIV><BR><DIV>와인 잔을 돌리다 보면 잔의 옆면으로 눈물처럼 흐르는 자국을 볼 수 있다. 이것을 ‘와인의 다리’ 또는 ‘눈물’이라고 부르는데 이 현상은 와인의 ‘질’과는 무관하다. 알코올 도수가 높을수록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일 뿐이다. <BR><DIV><BR><DIV>그런데 와인을 잘 모르는 속물들은 이를 와인의 표상인 양 심하게 잔을 돌린다. ‘와인의 다리’ 또는 ‘눈물’을 운운하면서 잔을 마구 돌리는 사람들은 ‘속물’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BR><DIV><BR><DIV>“와인은 향기다”라며 폼을 잔뜩 잡고 잔에서 멀찌감치 떨어진 거리에서 향을 맡는 사람도 와인 상식이 부족한 ‘속물’이다. 와인은 코를 잔속에 빠뜨려야 향을 제대로 맡을 수 있다. 코를 적당히 집어넣으며 ‘우아’를 떨면 절대 제대로 된 와인 향을 느낄 수 없다. <BR><DIV><BR><DIV>와인 바에서 갖은 폼을 다 잡으면서 향을 맡는 사람들이 와인 매너를 운운하면 ‘코웃음’을 쳐도 괜찮다. <BR><DIV><BR><DIV>와인 병의 바닥에 있는 흠을 보면서 “(흠이) 크면 최고의 와인”이라고 찬사를 늘어놓는 사람도 와인 상식이 전혀 없는 속물이라고 할 수 있다. ‘와인 병 바닥의 흠이 크면 좋은 와인’이라는 속설은 잘못된 상식이다. <BR><DIV><BR><DIV>병의 흠은 침전물이 고이게 할 목적으로 만든 것이다. 평평한 바닥에선 침전물이 미세한 진동에도 부유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출시한 후 곧바로 즐길 수 있는 와인은 사실 흠이 있는 병이 필요 없다. <BR><DIV><BR><DIV>유독 최고급 와인만 즐기는 사람도 속물이다. 와인 애호가는 새로운 와인에 대해 우호적이고 개방적이다. 그런 와인을 맛보는데 주저하지 않으며 “좋으면 좋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속물들은 전통적인 명산지에서 만들어진 와인 이외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저 보르도와 부르고뉴가 ‘제일’이라고 믿는다. <BR><DIV><BR><DIV>와인 애호가와 속물을 구별하는 방법은 또 있다. 애호가는 자기가 정통한 분야가 아니면 말을 아끼지만 속물은 관련 없는 사실을 계속 늘어놓으면서 자신의 박학다식을 뽐내려 애쓴다. 또한 애호가는 와인을 ‘맛’으로만 평가하지만 속물은 ‘라벨’ 혹은 ‘점수’에 집착한다. <BR><DIV><BR><DIV>자! 비즈니스를 할 때 와인이 나와도 위축되지 말자. 와인을 정말 좋아하는 애호가들은 와인을 잘 모르는 사람 앞에서 겸손하기 때문이다. 속물들이나 잘못된 와인상식을 줄줄이 늘어놓으면서 어깨에 힘을 줄 뿐이다. <BR></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escription>
    <category><![CDATA[와인]]></category>
    <category><![CDATA[와인즐기는법]]></category>
    <category><![CDATA[코르크마게]]></category>
    <category><![CDATA[와인매너]]></category>
    <category><![CDATA[와인에티켓]]></category>
    <category><![CDATA[와인향기]]></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4694]]></guid>
    <pubDate>2007-08-04T00:49:13+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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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와인에 맞는 치즈... 와인과 치즈에도 궁합이 있다.]]></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691</link>
    <description><![CDATA[<P>짭짤한 치즈-신맛 와인… 시큼한 치즈-도수 높은 와인<BR>취향 따라 다르지만 오래 숙성된 치즈는 와인의 향 손상<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7d369aefa63201a3d75becb22e752223.jpg" border=0></P><P>치즈는 와인의 조강지처다. 각양각색의 맛을 지닌 안주가 와인에게 애정공세를 펼치고 있지만 치즈만큼 찰떡궁합은 없다. 역사와 고향, 만드는 법(숙성 등)이 워낙 비슷하기 때문이다.</P><P>얼마 전 &lt;뉴욕타임즈&gt;는 '치즈가 와인의 맛을 방해한다'고 둘 사이를 이간질했지만 곰곰 따져보면 둘이 합해질 때 나는 미묘한 맛의 조화를 질투했기 때문이다.</P><P>둘의 애정이 깊은 만큼 설왕설래도 많다. 흔히 '치즈=레드와인'이란 속설이 있지만 소믈리에(Sommelierㆍ와인 전문가)들은 화이트와인이 치즈와 더 잘 어울린다는 의견을 내놓는다. 물론 치즈와 와인을 짝 지을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개인 취향이다.</P><P>그러나 사람도 결혼을 앞두고 궁합을 보듯 치즈와 와인도 나름의 궁합 법칙이 있다. 향보다는 질감과 맛의 조화를 더 따진다. 가장 무난한 치즈와 와인의 궁합은 같은 지방에서 생산된 것끼리 엮어주는 것이다. '까망베르치즈는 보르도 와인, 네덜란드의 에담치즈는 부르고뉴 레드와인, 이탈리아의 파마산치즈는 이탈리아 바롤로 와인' 하는 식이다.</P><P>성격은 서로 닮거나 보완하는 게 좋다. 부드럽고 기름진 치즈는 미끈한 와인, 시큼한 치즈는 알코올 농도가 높은 와인, 짭짤한 치즈는 신맛이 나는 와인이 잘 어울린다. 최근 치즈가 웰빙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니 웨스틴조선호텔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각 치즈의 성격에 맞는 와인을 살펴보자.<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23e383dd419fc695459269bc18b0e621.jpg" border=0></P><P>하드 타입=수분이 적어 딱딱하고 숙성기간(1~7년)이 길어 단맛이 나거나 쌉쌀한 맛이 난다. 파인애플 같은 과일 향이 느껴져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 소젖으로 만든 피자나 파스타용 이탈리아산 파메르산(그뤼에르와 파마산)이 유명하다.</P><P>대부분의 와인과 무난하게 어울리는데 메를로 쉬라즈 진펀델 샤르도네 포도 품종으로 만든 와인이 천생연분이다. 추천 와인은 키안티 루피나 레세르바가(이탈리아).</P><P>세미하드 타입=소젖으로 만들어 맛은 하드타입과 비슷하지만 수분이 좀 더 많다. 고다, 체다, 에담치즈 등인데 탄력 있는 질감과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느낌이 나 치즈 초보자나 아이들이 좋아한다. 스파클링 와인 또는 리슬링 포도품종으로 만든 독일산 와인, 과일 향이 뛰어난 부르고뉴 와인 등 가벼운 타입의 와인과 잘 어울린다. 대표 와인은 닥터 루젠 카비넷(독일)과 머큐리(프랑스).</P><P>푸른곰팡이 타입=치즈 안에 푸른 곰팡이가 들어있어 청국장처럼 향이 강하고 짜다. '치즈의 왕' 로크포르와 고르곤졸라 블루치즈 등이다. 알코올 농도가 높고 단맛이 강하면서 향이 진한 쏘떼른느 와인과 어울린다. 클로 바레일리 와인이 좋다.</P><P>소프트 타입=초보자용으로 겉에 하얀 곰팡이가 형성돼 있고 여름에는 녹을 정도로 부드럽다. 까망베르와 브뤼, 에멘탈치즈가 있다. 까망베르는 까베르네 쇼비뇽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이나 슈냉 블랑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와인과 짝을 이루고, 에멘탈은 대부분의 레드와인에 무난하다.</P><P>프레시 타입=모짜렐라 커티지 등 가장 숙성이 안돼 치즈 향이 거의 나지 않는다. 마사네나 로제 와인 등 과일 향이 나는 와인에 적합하다.</P><P>셰빌 타입=산양의 젖으로 만들어 독특한 향과 신맛이 강해 오히려 가볍고 깔끔하며 향기로운 드라이와인 종류와 훌륭한 맛의 조화를 이룬다. 미식가들이 즐기는 와인은 쇼비뇽 블랑 품종으로 만든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이다.</P><P>명심해야 하는 건 오래 숙성한 치즈일수록 와인의 향미를 손상한다는 점이다.</P><P>고찬유 기자 <A href="mailto:jutdae@hk.co.kr">jutdae@hk.co.kr</A></P>]]></description>
    <category><![CDATA[와인]]></category>
    <category><![CDATA[치즈]]></category>
    <category><![CDATA[와인즐기는법]]></category>
    <category><![CDATA[레드와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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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믈리에]]></category>
    <category><![CDATA[샤르도네]]></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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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7-08-04T00:46:42+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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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넌 와인도 소주처럼 원샷하니?]]></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687</link>
    <description><![CDATA[<P>와인 매너 배우기… 와인잔 잡을 땐 볼 부분보다 다리 부분을<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55be561b62a9b074a6e1632bf1850344.jpg" border=0></P><P>&nbsp;<BR>소믈리에가 손님에게 와인을 보여주며 선택한 와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모습. &lt;경향신문&gt;&nbsp; <BR>한때 특별한 사람들이 특별한 자리에서 맛보는 고급술로 여겨졌던 와인. 하지만 요즘 와인은 대중적인 술로 인식될 만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서 소주 대신 와인을 곁들이는 가정도 늘고 있는 추세. 유난히 종류가 많고 격식도 까다로운 술이지만 가족이나 허물없는 지인과 즐기는 자리에서는 대충 마셔도 크게 흠이 되지 않는다. </P><P>그러나 비즈니스 등 중요한 자리에서 와인을 마실 때는 사정이 다르다. 와인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면 본인이 당황하는 것은 물론 상대방에게도 얕잡아 보일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삼성경제연구소 조사 결과 최고경영자 84%가 와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조을호 소믈리에와 와인나라아카데미 최해숙 팀장을 통해 CEO를 포함한 비즈니스맨들이 알아두어야 할 국제적인 와인 매너를 소개한다. <BR></P><P><STRONG>1. 와인 주문하기</STRONG> </P><P>△ 음식 메뉴와 와인 리스트는 구별되며 음식 주문이 끝난 후 와인 리스트를 제공한다. 레스토랑의 와인 리스트는 대부분 생산지역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비싸게 책정되어 있다. 간혹 와인이름 앞에 숫자(보통은 셀러의 보관번호)가 표시되어 있기도 하는데, 발음하기가 어렵다면 번호로 주문하는 것도 무방하다.</P><P>△ 식사 예약을 할 때는 레스토랑의 와인 리스트를 미리 확인하여 마시고자 하는 와인을 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와인을 주문할 때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지나치게 싼 와인이라면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으므로 1인 식사값~ 식사값의 1.5배 가격의 와인을 선택하는 것이 적당하다.</P><P>△ 중요한 비즈니스 관계로 만나는 상대나 손님과 함께하는 식사는 정식으로 와인 리스트 안에서 주문하는 게 좋다. 글라스 와인(잔으로 판매하는 와인)과 단순한 테이블 와인은 좀 더 캐주얼한 레스토랑이나 편한 분위기에서 주문한다. </P><P>△ 와인을 주문할 때 가장 좋지 않은 방법은 ‘적당한 것으로 주세요’다. 이러한 주문방법은 비즈니스 상대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와인을 잘 모를 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소믈리에에게 알려주어 조언을 구하는 것이 현명하다. <BR><BR></P><P><STRONG>2. 와인 에티켓</STRONG><BR><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eaf6fab83460d44f0fe967e4f2c57c04.jpg" border=0><BR><BR>서양에서는 건배를 할 때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게 예의다. 사진은 지난 2001년 한·러 정상회담 때 김대중 대통령은 와인 잔을, 푸틴 대통령은 김 대통령의 눈을 바라보는 모습.&nbsp; <BR>△ 와인을 주문하면 소믈리에가 선택한 와인을 보여주고 와인을 딴 후 코르크를 보여준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가볍게 코르크의 냄새를 한번 맡아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만약 코르크에서 곰팡이 냄새가 난다면 소믈리에에게 이야기하고 적절한 조치를 하게 한다. </P><P>△ 와인 테스팅은 호스트 또는 와인 주문자가 직접 한다. 보통 와인 테이스팅하면 소위 전문가들이 하는 방식(잔을 여러 차례 돌린 후 향을 맡고, 입에 와인을 조금 넣고 후루룩 소리를 내며 맛을 보는)을 생각하고 따라하는데 이 방식은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좋은 자세가 아니다. 와인잔을 가볍게 두어 번 돌린 후 한 모금 정도 마셔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와인 테이스팅의 목적은 주문한 와인이 상했는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단지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No’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니 주의해야 한다.</P><P>△ 호텔이나 큰 레스토랑에서는 대개 소믈리에가 모두 서빙을 해주므로 직접 와인을 따를 필요는 없다. 하지만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서빙을 해줄 땐 반드시 여성에게 먼저 권하도록 한다. </P><P>△ 와인을 따라줄 때 받는 사람은 잔을 들지 않는다. 그냥 식탁 위에 둔 채 받는다. 만일 따르는 사람이 손윗사람이라 예의에 어긋난다는 생각이 든다면 손을 와인잔 받침 부분에 살짝 갖다대는 것으로 충분하다. 와인 따르고 나면 감사하다는 짧은 표현 한마디를 한다. </P><P>△ 와인잔을 잡을 때는 와인이 담긴 볼 부분보다는 다리를 잡는 것이 좋다. 와인의 온도가 체온 때문에 변할 수 있고, 지문이 묻으면 보기에도 좋지 않기 때문이다. </P><P>△ 건배를 할 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잔을 보는 경향이 많은데, 외국인들은 이를 실례로 여긴다. 상대방의 눈을 보며 건배를 하도록 한다. 건배는 자주 할수록 좋다. </P><P>△ 와인과 음식을 함께 즐기는 방법은 음식을 씹은 후 음식물을 목 안에 삼키는 동시에 와인을 마시는 것이다. 즉 와인이 입 안을 정갈하게 하는 동시에 음식의 뒷맛이 주는 여운과 어우러져 최상의 조화감을 느낄 수 있다. </P><P>△ 와인은 소주처럼 ‘원샷’하는 술이 아니다. 조금씩 마시면서 잔이 비어 있을 경우에는 소믈리에에게 부탁하여 첨잔을 받는 것이 기본자세다. 레드 와인은 첨잔을 하며 화이트나 스파클링 와인은 바닥이 거의 드러날 때 따라준다. </P><P>△ 냅킨을 자주 활용한다. 와인잔이 음식으로 인해 더러우면 와인의 색깔을 즐기기 어렵고 테이블 매너상으로도 결례가 된다. 여성의 립스틱도 마찬가지다. <BR><BR><BR></P><P><STRONG>3. 비지니스 런치에 알맞은 와인<BR></STRONG><IMG src="http://kurapa.com/download-579a67b4328007028ed7bbb3444bf6bf.jpg" border=0><BR>&nbsp;<BR>△ 일반적으로 와인을 선택할 때에는 육류는 레드와인, 생선류는 화이트와인을 주문하지만, 음식의 주재료에 따라 와인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곁들인 소스나 조미료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P><P>△ 신대륙의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이나 메를로(Merlot)는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레드와인이며, 알자스(Alsace) 지방의 화이트와인도 모든 요리에 잘 어울린다. </P><P>&lt;박주연 기자 <A href="mailto:jypark@kyunghyang.com">jypark@kyunghyang.com</A>&gt;</P>]]></description>
    <category><![CDATA[와인]]></category>
    <category><![CDATA[와인에티켓]]></category>
    <category><![CDATA[와인즐기는법]]></category>
    <category><![CDATA[와인매너]]></category>
    <category><![CDATA[원샷]]></category>
    <category><![CDATA[카베르네소비뇽]]></category>
    <category><![CDATA[레드와인]]></category>
    <category><![CDATA[화이트와인]]></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4687]]></guid>
    <pubDate>2007-08-04T00:42:39+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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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와인을 알고 마시면 더 맛있다]]></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682</link>
    <description><![CDATA[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nbsp;무조건 비싼 와인, 오래된 와인이 최고라고 생각하고&nbsp;마시는 경우가 종종 있죠?<BR>&nbsp;<BR>하.지.만.<BR>모든 사람의 입맛이 다 똑같을 수 없듯이,&nbsp;비싸고 오래된 와인이 다&nbsp;맛이 좋게 느껴지는 건 아니랍니다.<BR>&nbsp;<BR>와인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저렴한 와인도 고급와인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BR>이제부터 와인을 알고 마셔보자구요~ ^^&nbsp;&nbsp;<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190,185)"><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①오래된 와인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FONT></FONT><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다 </FONT><BR><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55,255)">= 와인에도 수명이 있다.</FONT> 즉 마실 수 없을 정도로 변질될 수 있다는 것이다. <BR>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반적인 평범한 와인(특히 1만~5만원 미만)의 경우에는 병에 표기된<FONT color=#ff99cc> </FONT><FONT color=#ff00ff><U><STRONG><FONT color=#000000>생산연도(빈티지,</FONT> <FONT color=#000000>Vintage)</FONT></STRONG></U></FONT><FONT color=#000000>에서 적어도 <U><STRONG>5년 이내</STRONG></U>에 마시는 게 좋다</FONT>. <BR>&nbsp;<BR>&nbsp;<BR><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 color=#000000>②와인을 거실 진열장에 세워 두셨다구요?</FONT><BR><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FONT color=#000000>= 와인은 살아있는 유기물이다.</FONT> </FONT>특히 와인은 빛, 온도, 진동에 민감하다. <BR>어둡고 온도 변화가 없는 <STRONG><U>서늘한 곳에 눕혀서 보관</U></STRONG>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BR>&nbsp;<BR>&nbsp;<BR><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③미지근한 화이트 와인?</FONT><BR>= 와인의 특성에 잘 맞는 온도에 맞추어 마시면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BR>일반적으로 <STRONG><U>레드와인은 약 18~20도</U></STRONG> 정도가 좋고 <STRONG><U>화이트 와인은</U></STRONG> 7~10도 정도로 <STRONG><U>차갑게</U></STRONG> 해서 마시면 이상적이다.<BR>&nbsp;<BR>&nbsp;<BR><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④제대로 된 와인글라스는 와인 맛을 향상 시킨다.</FONT><BR>= 와인의 맛과 멋을 제대로 느끼려면 <STRONG><U>와인 글라스를 사용</U></STRONG>할 것을 권장한다. <BR><STRONG><U>와인의 향과 색깔을 음미</U></STRONG>하면서 마셔야<STRONG><U> </U></STRONG>제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BR>&nbsp;<BR>&nbsp;<BR><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⑤코르크 마개가 말라 부스러지면 일단 상했는지 의심</FONT><BR>= 와인을 오픈했을 때 <STRONG><U>코르크 마개가 너무 말라</U></STRONG> 부스러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와인은 <STRONG><U>이미 산화되어 맛이 변질 되었을 가능성</U></STRONG>이 많다. <BR>&nbsp;<BR>&nbsp;<BR><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⑥너무 와인 매너를 의식하지 마라</FONT><BR>= 와인 테이스팅 장소에서는 어느 정도의 와인 매너가 있다. <BR>그러나 와인도 그냥 마시는 음식이요 술이다. 너무 관습을 의식하여 와인을 마시면서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BR>&nbsp;<BR>&nbsp;<BR><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⑦초보자라면 너무 비싼 와인은 사지 마라</FONT><BR>= 가격에 따른 와인의 맛의 세계는 너무 다양하다. 그러나 초보자인 경우 이러한 맛의 미묘한 차이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BR>처음 와인을 접할 경우에는 <STRONG><U>1만~3만원대</U></STRONG>부터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떫은 맛이 적은 <STRONG><U>화이트 와인부터 시작</U></STRONG>하는 게 무난하다. <BR>&nbsp;<BR>&nbsp;<BR><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⑧모험심을 가져라</FONT><BR>= 초보자의 경우 자신이 알고 있는 특정 와인만을 고집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BR>와인의 맛의 세계는 무척 다양하기 때문에 <STRONG><U>자신이 알고 있는 와인보다 훨씬 더 맛있는 와인들도 많다. </U></STRONG><BR><STRONG><U></U></STRONG>&nbsp;<BR><STRONG><U></U></STRONG>&nbsp;<BR><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⑨본인의 입맛이 가장 중요</FONT><BR>= 와인을 구매할 때 <STRONG><U>최종적인 목적은 본인의 입맛과 취향</U></STRONG>이다. <BR>단지 판매원이나 친구들이 어떤 와인이 좋다고 해서 당신의 취향에 맞는다고 할 수는 없다. 또 자신이 선택한 와인이 좋은 것이 아니라고 해서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다.<BR>&nbsp;<BR>&nbsp;<BR><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ff">⑩이미 딴 와인은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FONT><BR>= 와인을 오픈한 후 1~2잔 마시고 두었다가 몇 주씩 지나 다시 마실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와인은 이미 산화돼 식초와 같이 변해 버린다. <STRONG><U>와인을 딴 후에는 코르크 마개로 잘 막아 냉장고에 보관</U></STRONG>하고 적어도 <STRONG><U>2~3일 이내에 마셔야</U></STRONG> 한다.]]></description>
    <category><![CDATA[와인]]></category>
    <category><![CDATA[와인즐기는법]]></category>
    <category><![CDATA[빈티지]]></category>
    <category><![CDATA[레드와인]]></category>
    <category><![CDATA[화이트와인]]></category>
    <category><![CDATA[글라스]]></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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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7-08-04T00:39:18+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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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드카로 만드는 칵테일 7가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631</link>
    <description><![CDATA[1. 블랙러시안: 보드카 1잔에 깔루아 반잔: 알콜이 30도가 넘지만 달고 맛있어. 얼음만 적당히 넣으면 아주 좋아. 단점은 몇잔 먹음 핑핑돌아. ㅎㅎ<br><br>2. 화이트 러시안: 보드카 1잔 깔루아 반잔 우유 1잔 넣으면 될꺼야. 정확한 공식은 몰라. 부드럽게 좋아. <br><br>*. 깔루아=커피술&nbsp; 20도에서 26도 정도하는데 가격은 23000원 정도야. 하나 재놓고 먹음 좋아. 우유랑 섞음 깔루아 밀크, 보드카랑 섞으면 블랙러시안, 커피랑 섞으면 깔루아 커피.<br><br>3. 보드카 토닉: 보드카 한잔에. 여기서 한잔은 다 작은잔으로 말하는거야. 나머지는 토닉 워터. 토닉워터는 마트가면 350밀리에 700원 정도에 팔아. 그냥 탄산수 정도로 생각하면대. 레몬이나 라임 한조각 띄우면 좋지.<br><br>4. 보드카 오렌지(스크류드라이버): 보드카 한잔에 오렌지 주스. 얼음 섞어 먹으면 아주 좋아. 가볍게 여자랑 마셔도 좋고.<br><br>5. 보드카 라임: 보드카 한잔에 사이다. 라임 띄우면 맛있지. 외국에서 라임앤보드카라고 하는데 그쪽에선 사이다라고 하면 라임을 생각하는듯해. 먹어보면 좀 달달하지만 맛있어.<br><br>6. 보드카 그레이프후르츠: 보드카 한잔에 그레이프후르츠(자몽) 주스. 이 주스 구하기 힘들어. 마트 가봐도 있다고 장담을 못하겠어. 얼만지 알면 누가 좀 가르쳐줘. 상큼한게 좋아.<br><br>7. 보드카 크랜베리: 보드카 한잔에 크랜베리주스. 크랜베리주스는 마트에 있어. 2리터에 6000원 정도 해. 어떤건 주스가 아니고 농축액일 수 도 있으니까 잘 보고 사. 이거 아주~~~~ 좋아. 환상 궁합이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보드카]]></category>
    <category><![CDATA[칵테일]]></category>
    <category><![CDATA[블랙러시안]]></category>
    <category><![CDATA[화이트러시안]]></category>
    <category><![CDATA[보드카토닉]]></category>
    <category><![CDATA[보드카오렌지]]></category>
    <category><![CDATA[보드카라임]]></category>
    <category><![CDATA[스크류드라이버]]></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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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7-07-31T00:40:45+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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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을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오이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3987</link>
    <description><![CDATA[<br><p align="center"><img src="download-2f682a2274b22e8f788176b13ac85c9f" align="" border="0"></p><p align="center"><font face="돋움"><br></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오이지의 계절..여름이 다가왔네요..^^</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항상 이맘때면 오이지를&nbsp;담궈 여름내내 먹곤한답니다.</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요즘에는&nbsp;겨울에도 마트에서 쉽게 오이지를 살 수 있지만..</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제철 오이로 직접 담궈먹는 오이지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font></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오이를 차곡차곡 통에 담아 펄펄 끓는 소금물을 부어주고</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오이가 물위로 뜨지 않도록 돌로 꾹~눌러주면 끝!!</font></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src="download-ffa17a92b46bf7eec21b0e0b49172ea9" align="" border="0"></p><center><br></center><p>&nbsp;</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일주일전에 담궈놓은 오이지를 오늘 처음 꺼내어 보았습니다.</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노르스름한게 너무 잘익었죠~ㅋ</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무거운 돌로 꾹꾹 눌러놓아서 무르지도 않고 아삭아삭...</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성공입니다~ ^ㅡㅡㅡ^</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엄마한테 칭찬받았습니다~ㅋㅋㅋ</font></p><p align="center">&nbsp;</p><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src="download-e721cfbde5cb978c7dba322e86e361ed" align="" border="0"><br></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오이지로 만든 냉국입니다.</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오이지를 얇게 썰어 냉수에 담그면</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오이지의 새콤하고 짠맛이 우러나 </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물김치처럼 시원하게 마실수 있답니다.</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너무 더워서 입맛없을때...정말 최고져~^^</font></p><p align="center"><font face="돋움"><br></font></p><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urapa.com/download-442e9789a528f8e9029f40021bec946d" align="" border="0"><br></p><center>&nbsp;</center><center><font face="돋움">고춧가루..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무친 오이지 입니다.</font></center><center><font face="돋움">밥반찬으로도 맛있지만.. 비빔국수에 김치대신 넣으셔도 </font></center><center><font face="돋움">색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br></font></center>]]></description>
    <category><![CDATA[오이지]]></category>
    <category><![CDATA[오이지냉국]]></category>
    <category><![CDATA[여름음식]]></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3987]]></guid>
    <pubDate>2007-06-07T13:26:19+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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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란장조림 조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 계란장조림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3867</link>
    <description><![CDATA[1. 계란을 삶는다 반숙정도로 삶는다. (어차피 간장에 조려야 하니까)<br><br>2. 계란깐다 <br><br>3. 냄비에 계란을 넣고 음료수 컵에 (콩)간장 반컵 물 반컵을 섞어서 부어 준다.<br>마늘도 한개 정도 넣어 준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32a2041c0e17b5484ff825fb3cdd5a5d" align="" border="0"><br><br>4. 능력이 되믄 소고기도 장조림 용으로 사다가 넣고 소고기를 넣을때는 마늘을 좀 넉넉히 넣어보자.<br>&nbsp;&nbsp;&nbsp; MSG가 듬뿍 들어있긴하지만... 미원도 살짝 넣어 준다. (넣어줘야 맛있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0b5205631278849982b05b8b4815c5c8" align="" border="0"><br><br>5. 냄비에 물이 어느정도 졸을때까지 졸인다.. 센불로 졸이다가 끓으면 약한불로 졸여준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c476aa8fef3a845fedc3ac5168f477d8" align="" border="0"><br><br>그리고 장조림 하고 국물이랑 고기랑 남는다.<br>대부분 냉장고에 넣어두면 젤리처럼 굳는데 이걸 퍼서 된장찌개 끊이면 주긴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fd3e030ee4adc235bd708b9384f6849f" align="" border="0"><br><br>이쁘게 썰어주면 이렇게 먹기도 좋아진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계란장조림]]></category>
    <category><![CDATA[장조림]]></category>
    <category><![CDATA[계란]]></category>
    <category><![CDATA[달걀]]></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3867]]></guid>
    <pubDate>2007-06-03T04:13:21+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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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란찜]]></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615</link>
    <description><![CDATA[아주 쉬운 요리.<BR>단, 전자렌지가 없는 사람들은 밥을 할 때만 먹을 수 있어서 흠.<BR>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새우젓을 이용해 간을 맞춘다. <BR><BR><BR>계란 1개에 새우젓 1찻술씩 (없으면 소금을 적당히) 간을 맞춘다.<BR><BR>계란을 그릇에 깨고, 물을 반컵 정도 넣는다.<BR><BR>새우젓을 넣는다. 명란을 잘 풀어도 좋다.<BR><BR>다진 파를 섞고 잘 섞는다.<BR><BR>그릇에 담고 밥을 할 때 얹어 익힌다. 또는 찜통에 익힌다. 또는 전자렌지에 2분 정도 돌린다.]]></description>
    <category><![CDATA[요리]]></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615]]></guid>
    <pubDate>2007-01-07T04:21:13+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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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치찌게 끓이는 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923</link>
    <description><![CDATA[<P>먼저 당면을 물에 불려놓고<BR>그다음에 김치를 썰어 넣고<BR>참치나 돼지고기 (참고로 돼지 갈비를 넣어 끊여보세여 환상이예여)를 넣은다음<BR>김칫국물반 물반으로 자박하게 잡으세여(김치가 잠길정도로만)</P><P><BR>처음엔 불을 세게하고 끊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오래 푹 끊이세여</P><P>마늘을 다져넣고<BR>소금과 다시다로 간을 낸 후</P><P>두부와 당면을 넣어<BR>조금더 끊인다음</P><P>파를 송송썰어 얹으세여</P><P>후추도 조금 뿌려주시고여</P><P>거기에 만두나 수제비를 넣어드셔도별미입니다<BR>이거 하나면 다른 반찬은 물론 손님이 왔을때도 근사하답니다 <BR></P>]]></description>
    <category><![CDATA[요리]]></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923]]></guid>
    <pubDate>2006-12-06T23:12:23+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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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샤브샤브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922</link>
    <description><![CDATA[<P>1. 재료 <BR>송이버섯400g, 배추100g, 한우300g, 대파50g, 당근200g, 생표고버섯200g, 팽이버섯200g, 죽순100g, 목이버섯100g, 우동면300g, 두부½모, 간장40cc, 설탕40g, 식초40cc, 볶음참깨50g, 미림30cc, 실파50g, 가는고추가루100g, 무150g, 청주30cc육수6컵, 참치가루60g</P><P>2. 만드는 법<BR>① 송이를 씻어 엷게 썰어 놓는다.<BR>② 물10컵을 끓이다가 참치가루 60g을 넣어 불을 끄고 간장, 미림, 청주,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춘 다음 고운 체에 걸러 국물을 만든다.<BR>③ 쇠고기, 버섯, 야채 등은 손질하여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다.<BR>④ 우동은 한번 삶아 찬물에 씻어 건져 놓는다.<BR>⑤ 소스는 참치국물에 간장, 깨소금, 미림, 식초, 정종, 설탕을 넣어 만든다.<BR>⑥ 국물이 끓을 때 송이, 소고기, 야채를 조금씩 넣어 익혀 소스에 찍어서 먹는다.</P><P>※ 소스 : 진간장+식초+겨자+설탕<BR>※ 샤브샤브란 : 옛날 몽고병사들이 전쟁터에서 큰 가마솥을 걸고 얇게 썬 고기와 야채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던 것이 유래된 요리로서 현대에 와서는 그 독특한 조리방법으로 익혀서 드는 요리로서는 가장 천연 상태에 가까운 맛과 영양을 지닌 고단백 저칼로리의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P>]]></description>
    <category><![CDATA[요리]]></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922]]></guid>
    <pubDate>2006-12-06T23:11:45+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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