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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동산, 재태크 :: KURAPA.COM]]></title>
  <link><![CDATA[http://kurapa.com/xml-s4063]]></link>
  <description><![CDATA[지앙춘윈(姜春云)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서비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2008-12-04T06:58:58+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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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테인레스 주름관 파이프의 장단점]]></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222</link>
    <description><![CDATA[스테인레스 주름관 파이프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br><br>1) 장점<br>① 표면이 아름답다.<br>② 녹이 잘 슬지 않는다.<br>③ 열에 강하다.<br>④ 외부 충격에 강하다.<br><br>2) 단점<br>① 크롬 및 기타 성분의 함유량에 따라 기계적 성질, 열처리 특성 등에 현저한 변화를 일으킨다.<br>② 함량에 따라 녹이 슬지 않는 정도에도 큰 차이가 있다 <br />]]></description>
    <category><![CDATA[스테인레스 주름관 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스텐 주름관 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스텡 주름관 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주름관 파이프]]></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222]]></guid>
    <pubDate>2008-11-23T22:38:06+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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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방용 배수에 많이 사용되는 동파이프의 장점과 단점]]></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221</link>
    <description><![CDATA[동파이프의 장단점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본다.<br><br>1) 장점<br>① 내식성이 좋다.<br>② 배관이 간단하다<br>③ 경량이다<br>④ 마찰에 의한 손실이 적다.<br>⑤ 동결이나 충격에 대해 안전하다.<br>⑥ 경제적이다.<br>⑦ 위생적이다.<br><br>2) 단점<br>① 외부 충격에 약하다.<br>② 수축팽창이 심하다.<br>③ 숙련된 기술자의 용접이나 작업이 요구된다. <br />]]></description>
    <category><![CDATA[동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 단점]]></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 장점]]></category>
    <category><![CDATA[배관]]></category>
    <category><![CDATA[용접]]></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221]]></guid>
    <pubDate>2008-11-23T22:37:06+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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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파이프에 난 구멍 떼우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220</link>
    <description><![CDATA[가장 중요한것은 동파이프를 어느 정도 사용하셨는지가 중요합니다.<br><br>가장 좋은 방법은 동파이도 수명이 있으니까 교체 시기가 되면 바꾸시는 것 방법 입니다.(10년 정도 사용하시면 바꾸시는 것이..)<br><br>차선 책<br>1. 용접을 하면 됩니다.<br>구멍난 부분을 잘라내시고 한쪽면을 확관 한 후에 다른 쪽을 끼워넣은 후에<br>용접하시 방법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br>(용접을 하게 되면 용접한 부분은 다른 부분보다 더 좋아져서 원관이 용접부분보다<br>약하게게 되서 생기는 현상을 흔히 용접하면 약해진다고 하는 예기 입니다.)<br><br>2. 방수용 테이프를 사용해서 감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중에 설비사에 문의하세용.)<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abe29d46f47537dba7a42181911656de.jpg" align="" border="0"><br />]]></description>
    <category><![CDATA[동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 교체]]></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 구멍]]></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 수명]]></category>
    <category><![CDATA[방수 테이프]]></category>
    <category><![CDATA[용접]]></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220]]></guid>
    <pubDate>2008-11-23T22:35:46+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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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파이프와 엑셀파이프 연결하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219</link>
    <description><![CDATA[보일러 배관 점문점이나 철물점에 가서 동파이프 15mm 연결소켓이 있습니다.<br><br>동파이프 부속과 엑셀파이프 부속을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br><br><img src="http://kr.img.gugi.yahoo.com/gugi/img/detail/co/260/316/6179/20071126145937-2603166179.jpg?x=500&amp;y=375&amp;sig=EWKxUPU2LpqqF4Wp_6h7WQ--" align="" border="0"><br><br>연결 소켓이 동파이프용과 엑셀파이프용을 구분하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동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액샐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엑셀파이프]]></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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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11-23T22:34:05+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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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파이프 난방 배관도 수명]]></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218</link>
    <description><![CDATA[배관과 배관을 연결 하기 위해서는 용접을 하는데 그 용접 부위는 수명이 그다지 길다고 볼 수 없습니다.<br><br><img src="download-3f938156f9e8cce38bdce0138348df3b.gif" align="" border="0"><br><br>누수 부위을 수리 하기 위해서는 용접을 해야 하는데<br>배관안에 물이 있다면 용접시 열기로 인해 스증기가 생기고<br>그 수증기로 인해 용접 하기가 힘들며<br>그로 인해 재차 누수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br><br>그러므로 10~15년 이상 된 동파이프 배관에서 누수가 발생했다면 전체 교체 공사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br><br>한번 누수가 발생이 되었다면 또 다른 어느 부위에서 누수가 발생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누수]]></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 배관]]></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 용접]]></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218]]></guid>
    <pubDate>2008-11-23T22:32:08+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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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래된 동파이프 배수에서 누수 찾는 방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217</link>
    <description><![CDATA[동파이프 수명은 반영구적인게 맞지만 동파이프 이음부분은 거의가 땜질로 돼어있기에 10년쯤 지나면 그부분에서 누수가 발생합니다.<br><br><p>게다가 동관특성상 누수구멍이 아주 작아서 탐지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p><p><br></p><p><img src="http://kurapa.com/download-1c77264db373814c157d13bc0327988b.jpg" align="" border="0"><br></p><p><br></p><p>누수찾는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인이 찾는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br></p><p>1) 바닥쪽 벽면의 습기확인</p><p>2) 바닥장판을 자세히보면&nbsp; 장판이 바닥에 붙어있지않고 들떠있는 부분을확인</p><p>&nbsp;&nbsp; (바닥이 갈라져 있어도 이 현상이 발생합니다,)</p><p>3) 위와같은 현상으로 찾아내면 다행이지만 못찾아 낼땐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p>]]></description>
    <category><![CDATA[누수]]></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동파이프 수명]]></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217]]></guid>
    <pubDate>2008-11-23T22:29:42+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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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관은 동파이프가 좋은가요 엑셀파이프가 좋은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216</link>
    <description><![CDATA[동파이프의 경우 바닥에 배관을 하고 보온을 안하는 경우..<br>그위에 콘크리트나 시멘트를 그냥 깔 경우에 부식이 더 빨리 되기 때문에 별로 안 좋구여..<br>대신에 동관은 열전도가 빠릅니다. (그대신 빨리 식죠.)<br>따라서 보온이 잘 되어야 합니다.<br><br>그에 반해 엑셀파이프는 보온이 별 필요 없구요..<br>하지만 엑셀은 열전도가 느린 대신 그만큼 늦게 식죠..<br><br>시공만 제대로 한다면 수명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동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보온]]></category>
    <category><![CDATA[액샐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엑셀파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열전도]]></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216]]></guid>
    <pubDate>2008-11-23T22:27:41+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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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돌의 좋은점과 나쁜점]]></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89</link>
    <description><![CDATA[온돌은 방바닥을 고르게 데워 주기 때문에 습기가 차지 않고 화재에도 안전합니다.<br>그리고 연료나 시설 면에서 모두 경제적이고 간편하며 고장이 날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br><br>이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난방 시설보다 사람의 건강에도 좋습니다.<br><br>그러나 온돌방은 공기가 쉽게 건조해지고, 온도 조절이어렵습니다.<br>온돌은 열전도에 의한 난방이므로 처음에 데워질 때까지 시간이 꽤 걸리고, 방바닥과 위쪽과의 온도차가 심한 단점이있습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공기]]></category>
    <category><![CDATA[난방]]></category>
    <category><![CDATA[방바닥]]></category>
    <category><![CDATA[열전도]]></category>
    <category><![CDATA[온도 조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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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돌]]></category>
    <category><![CDATA[온돌 단점]]></category>
    <category><![CDATA[온돌 장점]]></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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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11-23T08:36:11+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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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돌의 원리]]></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88</link>
    <description><![CDATA[온돌은 열의 전도를 이용한 것입니다.<br><br>아궁이에 불을 때면 방고래를 통해 더운 열기가 보내져 방바닥 밑에 깔린 구들장이 달구어집니다.<br><br>이 때 구들장에 저장된 열이 서서히 복사열로 방출되면서 난방을 하였던 것입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고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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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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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11-23T08:35:15+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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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돌의 구조]]></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87</link>
    <description><![CDATA[온돌은 아궁이에서 굴뚝에 이르는 고래가 있고, 고래 위에 구들장을 올리기 위해 흙이나 돌로 쌓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는 두께가 약 5∼8㎝ 정도되는 평평한 돌(화강암)을 받쳐가며 일정한 높이로 놓고 쌓은 구들장이 있습니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ffec54d1b5dd528f11da77ef0d0b0cc7.jpg" align="" border="0"><br><br>아궁이에서 굴뚝에 이르는 방고래 형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고래는 따뜻한 열기가 지나가는 통로의 수가 1개인 1로식, 2개인 2로식, 여러 개인 다주식이나 다로식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br><br>그리고 연기가 방고래 전체에 골고루 지나가도록 되어 있고, 바닥은 아궁이에서 굴뚝으로 갈수록 약간 높게 만들어져 있습니다.<br><br>아랫목은 아궁이와 가까워 불을 피웠을 때 너무 뜨거워 화상을 입을 수도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아랫목에 구들은 두 겹으로 하거나 아주 두꺼운 돌로 깔았습니다.<br><br>이러한 해결책 때문에 한 번 데워진 아랫목은 불이 꺼진 뒤에도 아주 오랫동안 열기가 남아 있어 난방 효율이 뛰어났답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고래]]></category>
    <category><![CDATA[구들장]]></category>
    <category><![CDATA[굴뚝]]></category>
    <category><![CDATA[난방]]></category>
    <category><![CDATA[난방 효율]]></category>
    <category><![CDATA[아궁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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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돌 구조]]></category>
    <category><![CDATA[화강암]]></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87]]></guid>
    <pubDate>2008-11-23T08:34:17+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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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돌이 시작된 시기]]></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86</link>
    <description><![CDATA[예전에는 우리 나라에서 온돌을 사용한 것은 삼국시대 고구려 사람들에 의해서 시작되었다고 추정해왔습니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8921e7153b3fd3312d13d94c639f163a.jpg" align="" border="0"><br><br>그러나 근래에 와서는 영변군 세죽리, 요령성 무순시 연화보 유적들에서 고조선 시기의 온돌 유적이 발견되었습니다.<br><br>세죽리 5개의 집터 중 2개의 집터에서 온돌이 발굴되었는데 온돌은 ‘ㄱ’자형 고래 온돌이었습니다.<br><br>이 고래의 앞 부분에는 고래보다 깊은 아궁이가 있었으며, 고래의 길이는 약 3, 4m 정도로 추정됩니다. <br />]]></description>
    <category><![CDATA[고구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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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요령성]]></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86]]></guid>
    <pubDate>2008-11-23T08:33:27+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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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돌이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85</link>
    <description><![CDATA[온돌은 개정판 옥스퍼드 사전에 ’Ondol(온돌)’이라고 실려있습니다.<br><br>이것은 김치(Kimchi)가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국제어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br><br>사전적인 의미를 보면 ‘온돌은 아궁이에서 불을 때어 방바닥 밑으로 난 통로를 통해 방바닥 전체를 데우는 난방 장치’를 말합니다.<br><br>온돌은 난방을 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 나라 고유의 방식입니다.<br>그리고 모든 집에서 사용되었기 때문에 우리 민족의 생활 습관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구들]]></category>
    <category><![CDATA[국제어]]></category>
    <category><![CDATA[김치]]></category>
    <category><![CDATA[난방]]></category>
    <category><![CDATA[방바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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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돌]]></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85]]></guid>
    <pubDate>2008-11-23T08:32:24+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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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들과 온돌의 차이점]]></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84</link>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난방 방식인 그들의 따뜻한 아랫목은 온가족이 옹기종기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던 자리였다.<br><br>침대 생활을 하는 외국인의 눈에는 그런 아랫목 문화가 이상하게 보였는지,<br><br>1904년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스웨덴 기자 아손 그렙스트는<br><br>"한국 사람들은 밤마다 펄펄 끓는 방바닥에 위에서 빵처럼 구워지는 게 아주 습관이 되어 있다"고 기록했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2013f106f79a8f0a17ca37c79f7d8370.jpg" align="" border="0"><br><br>구들은 방의 바닥을 구성하는 구조체인 동시에 난방을 위한 시설. 바닥을 구성하는 구조체에는 구들과 마루가 있다.<br><br>마루는 난방적 요소가 짙은 것으로 남쪽지방에서 발전하여 북쪽지방으로 퍼진 반면에 구들은 추운 북쪽지방에서 발달하여 차츰 남쪽지방으로 보급된 것으로 한옥에 정착되기 이전에는 제각기 형성되었던 이질적 건축시설이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1aa6a4c09cf193922b2135a30f6db637.jpg" align="" border="0"><br><br>구들은 방바닥을 골고루 덥게 해주고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하여 기거하기에 적합하도록 하며 화재에도 안전한 이상적인 채난법인 방바닥 축조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실내공기가 지나치게 건조되기 쉽고 불을 떼지 않는 여름에는 바닥의 습기가 상승하여 눅눅하게 되는 결점이 있으며, 구들을 잘 놓지 못하면 불길이 아궁이 밖으로 나오거나 견열이 생겨 연기가 누출될 우려가 있다.<br><br>즉, 구들은 우리가 늘 써오던 온돌인것이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구들]]></category>
    <category><![CDATA[구들장]]></category>
    <category><![CDATA[기록]]></category>
    <category><![CDATA[마루]]></category>
    <category><![CDATA[방바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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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실내공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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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손 그렙스트]]></category>
    <category><![CDATA[연기]]></category>
    <category><![CDATA[온돌]]></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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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11-23T08:31:09+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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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들장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7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nswer_contents"><p>구들장은 온돌장치 중 하나인데요...</p><p>온돌은 방바닥 밑에 넓고 편쳥한 돌을 놓아 아궁이에서 불을 지피면 그 열기가 돌로 옮겨져 방 전체가 따뜻해지는데 그 돌을 구들장이라고 합니다.</p></div>]]></description>
    <category><![CDATA[구들장]]></category>
    <category><![CDATA[아궁이]]></category>
    <category><![CDATA[온돌]]></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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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11-23T06:17:35+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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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닥 마감재로 각광을 받고 있는 난방필름의 구조]]></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74</link>
    <description><![CDATA[일반적인 전문시공자를 시키면 평당 7만원~9만원 합니다.<br><br>물론 바닥단열재,부자재포함가격입니다.8M*4M/0.3025=9.68평 약10평 계산됩니다.<br><br>물론 직접시공하면 자재비만 들지만<br>그래도 직접구입하면 1롤당 판매 하기때문에 난방필름 시공은 20평이상 되어야 이익이 됩니다.<br><br>다음주의사항을 알려드리 겠습니다.<br>먼저 필름업체 선별시 하자문제 곧,안전이 최우선입니다.<br>많은필름난방 업체가 있지만가장 많이 발생하는 하자문제 일반인이 구별하여 접하기 어려운 정보입니다&nbsp;&nbsp; <br><img name="resize_img_3" onload="img_auto_resize(3)" onclick="img_original(3)" src="http://kurapa.com/download-a68084080160c27194609f041d4ca905.jpg">]]></description>
    <category><![CDATA[난방필름]]></category>
    <category><![CDATA[단열재]]></category>
    <category><![CDATA[필름난방]]></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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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11-23T06:12:42+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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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닥재로 많이 쓰이는 대청마루의 특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72</link>
    <description><![CDATA[대청마루는 자연과 더불어서 시원함을 느낄수있고,<br>요즘의 여러 약품을 쓰는 마루보다는 피부나 건강에 좋다는 것과<br><br>나무는 더울때는 차갑고, 추울때는 따뜻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겨울에도 유용하게 쓰인다.<br><br>단점이 있다면<br>겨울에 아주 추울때는 사방이 뚤려 있기 때문에<br>아궁이에 불을 때야하는 상황이 있을수도있다는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CDATA[대청마루]]></category>
    <category><![CDATA[대청마루 단점]]></category>
    <category><![CDATA[대청마루 장점]]></category>
    <category><![CDATA[아궁이]]></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72]]></guid>
    <pubDate>2008-11-23T06:07:31+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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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난방 장치 - 온돌의 특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71</link>
    <description><![CDATA[(1) 온돌은 우리 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난방 장치이다.<br><br>(2) 온돌은 북부 지방에서 추위를 이겨 내기 위해 만든 것으로 우리 나라 전체에 널리 퍼졌다.<br><br>(3) 우리 나라 사람들은 옛날부터 온돌을 사용해 왔다.<br><br>(4) 옛날에는 방고래 위에 평평한 돌로 구들장을 놓고, 그 위에 흙을 발라 방바닥을 만들었다. 아궁이에서 땔감을 때면, 뜨거운 공기가 구들장 밑을 지나면서 방바닥을 따뜻하게하고 아궁이에서 생기는 연기는 굴뚝으로 빠져나간다.<br><br>(5) 오늘날에는 구리 등으로 만든 관을 바닥에 깐 후, 그 위에 시멘트를 발라서 방바닥을 만든다. 이 관으로 뜨거운 물이나 수증기가 지나면서 방바닥을 따뜻하게 한다.<br><br>(6) 온돌의 좋은 점 : 한번 뜨거워진 구들장은 오랫동안 방바닥을 따뜻하게 해 준다. 그래서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br><br>(7) 땔감으로는 옛날에는 산에서 나무를 베어 사용했으나 오늘날에는 석유나 가스, 연탄 등을 사용한다.]]></description>
    <category><![CDATA[가스]]></category>
    <category><![CDATA[구들장]]></category>
    <category><![CDATA[난방 장치]]></category>
    <category><![CDATA[뗄감]]></category>
    <category><![CDATA[방바닥]]></category>
    <category><![CDATA[석유]]></category>
    <category><![CDATA[아궁이]]></category>
    <category><![CDATA[연탄]]></category>
    <category><![CDATA[온돌]]></category>
    <category><![CDATA[온돌 장점]]></category>
    <category><![CDATA[온돌 특징]]></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71]]></guid>
    <pubDate>2008-11-23T06:06:18+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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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름 난방 설치는 가정용에는 부적합]]></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70</link>
    <description><![CDATA[<p>가정용 전기을 사용하고 계시는 주택 이라면 필름 난방 설치는 권장 하지 않습니다.</p><p>&nbsp;</p><p>일단&nbsp;가정요 전기는 필름 &nbsp;난방 사용시 누진세가&nbsp;문제고 필름 난방은 온돌만 가능 하기 때문에 온수 사용 가능한 기기(순간온수기)을 별도로 설치 하셔야 합니다.</p><p>&nbsp;</p><p>필름 난방의 또 다른 단점은 장농 및 침대 등의 바닦이 문제 입니다.</p><p>가구의 밑 부분의 열은 외부로 발산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장판이 눌어 버린다든가 하는 피해을 입을 수 있습니다.</p><p>&nbsp;</p><p>필름 난방은 설치 권장 장소는 일반 전기을 사용하는 식당등 으로서 온도 제어을 편하게 할 수있는 장소 라야 합니다.</p><p>&nbsp;</p><p>심야전기 보일러는 초기 비용이 많이 들지만 부담이 없으시다면 심야전기 보일러을 권장 합니다. <br></p>]]></description>
    <category><![CDATA[난방필름]]></category>
    <category><![CDATA[난방필름 문제점]]></category>
    <category><![CDATA[심야전기 보일러]]></category>
    <category><![CDATA[온수기]]></category>
    <category><![CDATA[필름난방]]></category>
    <category><![CDATA[필름난방 문제점]]></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70]]></guid>
    <pubDate>2008-11-23T06:04:14+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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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름난방의 문제점]]></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nswer_contents"><p>필름난방은 하중이 가해지는 곳에 설치하기 곤란합니다. 물론 업체쪽에서야 보강만 잘 하면 문제가 없다고 말씀 하시겠지만 문제는 보강의 비용이 난방필름 설치비보다 더 많아서 배보다 배꼽이 큰 지경이 되어 버린다는 데에 있죠.</p><p>&nbsp;</p><p>일단 전기로 난방을 하려면 아래쪽 구조물로의 열 전달을 차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기 판넬을 시공할 경우</p><p>토이론 매트라는 단열재를 먼저깔고 전기판넬을 시공하죠.</p><p>&nbsp;</p><p>그런데 필름난방의 경우 푹신한 토이론 매트만깔면 밟거나 무거운 물건을 올렸을때의 하중을 견디지 못합니다.</p><p>&nbsp;</p><p>매트와 함께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파손의 확률이 높아지죠.</p><p>&nbsp;</p><p>그걸 막기위해서 토이론 매트를 깔고 합판으로 보강할 경우 엄청난 자재비와 시공비...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br></p></div>]]></description>
    <category><![CDATA[난방필름]]></category>
    <category><![CDATA[단열재]]></category>
    <category><![CDATA[전기 난방]]></category>
    <category><![CDATA[전기판넬]]></category>
    <category><![CDATA[토이론 매트]]></category>
    <category><![CDATA[필름난방]]></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9]]></guid>
    <pubDate>2008-11-23T06:00:59+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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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름 난방의 원리]]></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8</link>
    <description><![CDATA[난방필름은 셀로판비닐처럼 생긴 두께 약2mm정도의 투명 비닐 사이에 열선을 넣은 것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br><br>두께와 재료에 차이가 있지만 전기 판넬과 비슷한원리 입니다.<br><br>제품은 투명 비닐사이에 전극이 들어가 있는 것 입니다. <br />]]></description>
    <category><![CDATA[난방필름]]></category>
    <category><![CDATA[전기 판넬]]></category>
    <category><![CDATA[필름난방]]></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8]]></guid>
    <pubDate>2008-11-23T05:01:23+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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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티로폼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단열재]]></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7</link>
    <description><![CDATA[<p>가격대비 성능이좋은제품은 스티로폼인데요 내,외부 단열로 드라이비트라는 스티로폼이있습니다</p><p>사이즈는 가로1200mm 세로600mm 두께50mm가 기성픔으로많이쓰입니다</p><p>지역건재상가시면 구입하실수있고 붙이기도 편합니다</p><p>석고보드는 단열제가아니라 마감재로 드라이비트붙이시고 석고보드대시고 도배마감하시면됩니다</p><p>중요한건 드라이비트 붙이실때 테이프로 틈이없이 붙이시는게중요합니다 테이프몇천원아끼실려다</p>단열공사 망칠수가있습니다 유의하시고 좋은집만드세요]]></description>
    <category><![CDATA[다라이비트]]></category>
    <category><![CDATA[단열공사]]></category>
    <category><![CDATA[단열재]]></category>
    <category><![CDATA[석고보드]]></category>
    <category><![CDATA[스치로폼]]></category>
    <category><![CDATA[스티로폼]]></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7]]></guid>
    <pubDate>2008-11-23T04:36:13+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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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석고보드는 단열재가 아니다]]></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nswer_contents"><p>석고보드는 단열재가 아닙니다</p><p>단열을 어설프게하면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만들어져 더 안좋은 상황을 만들수도 있어요</p><p>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일반적으로 시공된 단열공사는 최소의 단열시공입니다</p><p>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단열성능이 확보된 재료와 적정한 공법의 시공을&nbsp;하셔서 건강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p></div>]]></description>
    <category><![CDATA[곰팡이]]></category>
    <category><![CDATA[단열공사]]></category>
    <category><![CDATA[단열성능]]></category>
    <category><![CDATA[단열재]]></category>
    <category><![CDATA[석고보드]]></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6]]></guid>
    <pubDate>2008-11-23T02:49:00+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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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열재와 결로현상]]></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5</link>
    <description><![CDATA[결로현상은 실내공간 또는 대기중에 있는 습공기가 이 승복기의 온도보다도 낮은 물체에 닫게되면 습공기의 온도가 내려가서 포화수증기 상태로 되면서 물이 발생되는 현상이죠.<br> <br> 이런 현상은 한여름의 찬물이 들어있는 주전자 표면에 물이 맺히게 되는 현상이 바로 결로 현상 입니다.<br><br> 요즘 같은 초겨울에 집안에 있는 샷시틀에 외부외의 온도차로 인하여 집안의 공기가 샷시에 접촉되어 집 안측 샷시 표면에 물방울이 생기기도 하죠.<br><br> 이런 결로현상은 습공기의 양이 많을 수록 그리고 실내외의 온도차가 클수록 이런 결로의 양은 많아 집니다.<br><br> 단열재는 이런 온도차를 줄여주기 위하여 시공되는 건축용 부자재로서 내부의 공기를 보온하거나 외부의 찬공기를 막아주어 결로현상을 억제하는 재료이기도 하죠.<br><br> 만약 이런 단열재를 적용한 표면에 결로현상이 생겨 결로현상이 오랜기간 지속될 경우 단열재의 표면 부식이나 곰팡이 서식의원인이 되기도 하고 이런 현상은 시골집의 천장 내장재등에서 퍼렇게 곰팡이가 핀 벽지등을 본 적이 있을것입니다. <br><br> 또한 이런 결로 현상이 단열재 내부에서 발생되어 온도가 더 내려가 이 결로된 수분이 얼게되면 단열재의 수명 단축을 재촉하며 내부 부식의 원인이 되기도 하죠.<br><br> 그래서 보통 건축자재로 단열재를 사용할 경우 외부의 습공기가 단열재 내부로 침투할 수 없도록 단열재 외부를 마감하는 방식등을 적용하기 한답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건축자재]]></category>
    <category><![CDATA[결로현상]]></category>
    <category><![CDATA[공기]]></category>
    <category><![CDATA[단열재]]></category>
    <category><![CDATA[샷시]]></category>
    <category><![CDATA[습기]]></category>
    <category><![CDATA[찬공기]]></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5]]></guid>
    <pubDate>2008-11-23T02:47:55+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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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석고보드나 나무 등은 단열재로 구분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4</link>
    <description><![CDATA[석고보드나 나무등은 대략 단열능력이 없다고 봅니다.<br><br>너무나 차이가 커서 아예 단열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법한 건축법의 적용을 받는 건물에는 이 재료로 단열을 할 수 없게끔 법으로 정해져 있기까지 합니다. KS 등의 검증을 받은 단열재료와 나무는 대략 20배 이상의 성능차이가 있거나 더 있습니다. 그러니 비교자체가 안된다는 결론입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좋게 봐도 일반적인 단열재 50 mm = 나무 1미터두께 정도 되는군요. ^^;<br><br>윽, 그리고 석고보드나 나무같이 실내습도등으로 물을 함유할 수 있는 재료는, 물을 먹게되면 성능자체가 변화되어 열전도성능이 증가되어 더욱 단열성능이 떨어지게 되므로 최악의 경우 수십배이상을 능가하게 됩니다. 이에반해 일반단열재는 수분흡수가 안되는 재료를 사용합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나무]]></category>
    <category><![CDATA[단열재]]></category>
    <category><![CDATA[석고보드]]></category>
    <category><![CDATA[수분흡수]]></category>
    <category><![CDATA[실내습도]]></category>
    <category><![CDATA[열전도]]></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4]]></guid>
    <pubDate>2008-11-23T02:46:19+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집증후군의 증상]]></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3</link>
    <description><![CDATA[<p>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각종 유해물질들은 건축재료들의 고체화되어 있다가 일정한 온도가 상승하면 빠르게 반응하여 기체화되외부로 배출되는 휘발성의 특성을 가진다. 그 유해성분이나 고착상태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상당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공기중에포함되어 호흡기를 통해 직접적으로 인체에 해를 입히는 것이다.</p><p>호흡을 통해 흡입되므로 각종 호흡기질환을 유발하여 천식등의 주요질병의 원인이나 발전을 제공하며, 피부알러지등의 증상을악화시켜 아토피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중추신경을 자극하여 어지럼증, 두통, 기억감퇴, 무기력증같은신경계질환까지 유발하는 일상적인 증상부터 주요질병의 원인을 초래한다. </p><p>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나 어린아이의 경우는 그 위험은 더욱 크다 할수 있으며, 밀폐화된 실내공간의 특성이 위험을 가중시키는 문제를 낳는다.</p><p>일반적으로 실내공간의 활동시간이 가장 길고 기체화된 유해물질의 상당부분은 공기보다 무거워 실내 바닥면의 층을 형성하기 때문에 앉거나 누워지내는 주거공간의 경우는 노출수준이 심각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category><![CDATA[기억감퇴]]></category>
    <category><![CDATA[두통]]></category>
    <category><![CDATA[면역력]]></category>
    <category><![CDATA[무기력증]]></category>
    <category><![CDATA[새집증후군]]></category>
    <category><![CDATA[신경계질환]]></category>
    <category><![CDATA[어지럼증]]></category>
    <category><![CDATA[유해물질]]></category>
    <category><![CDATA[호흡기]]></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3]]></guid>
    <pubDate>2008-11-23T01:41:12+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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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집증후군의 주요원인 물질]]></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2</link>
    <description><![CDATA[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원료가 원인으로 알려지고 있다.<br>1) 건물 구조의 기본이 되는 콘크리트<br>2) 시멘트등의 유해성분과 새집<br>3) 새 건축물의 실내에 마감되는 대부분의 재료 ( 벽지 / 천정재/ 도료 / 가구)<br><br>주로 이 물질은 화학적인 성분이 주가되어 만들어졌고<br><br>또한 이를 실내에 고착시키는 과정에 불가피한 본드/ 실리콘등의접착제에서 유출되는 유해물질은 수백가지의 이르며, 대표적인 유해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와 허용기준치를 규제하는voc(휘발성유기화합물)이 주요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VOC]]></category>
    <category><![CDATA[가구]]></category>
    <category><![CDATA[도료]]></category>
    <category><![CDATA[벽지]]></category>
    <category><![CDATA[본드]]></category>
    <category><![CDATA[뽄드]]></category>
    <category><![CDATA[새집증후군]]></category>
    <category><![CDATA[새집증후군 원인]]></category>
    <category><![CDATA[시멘트]]></category>
    <category><![CDATA[실리콘]]></category>
    <category><![CDATA[천정재]]></category>
    <category><![CDATA[콘크리트]]></category>
    <category><![CDATA[포름알데히드]]></category>
    <category><![CDATA[화학적인 성분]]></category>
    <category><![CDATA[휘발성유기화합물]]></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2]]></guid>
    <pubDate>2008-11-23T01:40:07+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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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집증후군이란 ?]]></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1</link>
    <description><![CDATA[새집증후군이란 영문으로 Sick House Syndrome이라고도 한다.<br><br>이는 새로 건축된 건물/ 주택등에서 유발되는 유해물질들로 인하여 나타나는 건강상의 문제나 불쾌감등의 증상을 일컫는 말로써, 국내에도 그 위험성이 부각되어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이나 구체적인 산업이 발달되고 있습니다<strong>.</strong>]]></description>
    <category><![CDATA[Sick House Syndrome]]></category>
    <category><![CDATA[새집증후군]]></category>
    <category><![CDATA[유해물질]]></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1]]></guid>
    <pubDate>2008-11-23T01:38:13+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단열의 필요성]]></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60</link>
    <description><![CDATA[1) 결로방지 등에 다른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br><br>2) 냉난방 부하의 저감으로 인한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br><br>3) LCC(life cycle cost)관점에서 유지관리비 절감과 건축물의 경제성 제고]]></description>
    <category><![CDATA[결로]]></category>
    <category><![CDATA[결로방지]]></category>
    <category><![CDATA[냉난방]]></category>
    <category><![CDATA[단열]]></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60]]></guid>
    <pubDate>2008-11-23T01:36:36+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란색 종이장판이 변색 되는 원인]]></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159</link>
    <description><![CDATA[노란 색 장판이 왜 빨갛게 변할까?<br><br>장판의 변색은 계절에 관계없이 생기나 특히 여름철에 많이 생기며 장판을 놓은지 3∼6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생긴다.<br><br>오늘날 장판지 제조과정은 폐지 및 원지에 노란 색 염료로 색을 내고 기름칠하여 장판지의 강도 및 내수성을 높게 하고 있다. 옛날에는 두껍게 만든 한지로 장판을 놓고 치자로 색을 냈으며 콩기름이나 들기름을 문질러 종이가 피지 않게 했다.<br><br>장판지의 변색은 방 바닥의 시멘트가 덜 마른 상태에서 장판을 놓거나, 장판을 놓고 습기가 차면 장판지와 방 바닥의 접착부분에서 생겨, 장판지 표면에 칠한 니스 때문에 날아가지 못하고 고착되어 나타난다.<br><br>장판지 변색의 직접적인 원인은 시멘트 용액이며, 열, 습기는 장판지 표면의 기름을 용해시켜 변색에 도움을 준다. 장판지가 발갛게 변하는 까닭은 시멘트의 주성분 산화칼슘(CaO)과 염료 "직접 Yellow"분자 말단에 있는 조색단 -OH(수산기)와의 반응 때문이다.<br><br>조상들이 사용했던 치자는 다른 염료와 비교하여 물, 빛, 열에 대한 견뢰도가 대등하거나 우수하다. 산화칼슘용액과의 반응에서 변색되지 않고 탈색정도가 낮아 장판지에 이용할 수 있다.]]></description>
    <category><![CDATA[산화칼슘용액]]></category>
    <category><![CDATA[장판지 강도]]></category>
    <category><![CDATA[장판지 변색]]></category>
    <category><![CDATA[장판지 변색 원인]]></category>
    <category><![CDATA[장판지 탈색]]></category>
    <category><![CDATA[종이 장판지 변색]]></category>
    <category><![CDATA[종이 장판지 변색 원인]]></category>
    <category><![CDATA[종이장판]]></category>
    <category><![CDATA[종이장판 변색]]></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2159]]></guid>
    <pubDate>2008-11-23T01:13:35+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물가안정과 금리인상과의 관계]]></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661</link>
    <description><![CDATA[우선 금리만 놓고 본다면 금리의 인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투자 증가을 유발시키게 되고 기업의 투자 증대는 전체 경제의 수요를 증가 시키게 되며, 개인의 경우에는 금리가 낮아 짐에따라 저축의 감소와 소비의 증대에 의한 수요증가로 국민소득이 증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br><br>결국 금리(이자)인하는 기업의 투자와 개인의 소비증대효과로 인해 국민소득이 증가(경제성장)하게 됩니다.<br><br>국민소득의 증가는 물가를 인상시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br><br><br>2차원 그래프로 분석하면 금방 확인 할 수 있습니다.<br>(일자리 증가 등 노동력의 변동은 없는 것으로 가정; 물론 기업의 투자증가는 일자리의 증가로 인해 총공급곡선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으나 한계생산력 체감효과로 인해 총수요 증가폭만큼의 총수요증대는 일어나지 않는 다고 가정하는 것입니다.)<br><br>세로축에는 물가, 가로축에는 국민소득으로 설정하고 우하향하는 총수요 곡선과 우상향하는 총공급곡선을 서로 교차하게 그려놓은 후에 총수요 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켜서 총공급곡선상의 이동점을 확인 하면 국민소득과 물가가 동시에 증가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제 성장이 너무 급하게 이루어 지면 물가인상(인플레이션)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br><br>이러한 효과는 금리인하(확대금융정책)정책 외에도 개인이나 법인의 세금(개인소득세나 법인소득세) 인하(확대재정정책)를 통해서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br><br><br>즉 확대금융정책과 확대 재정정책을 국민소득의 증대와 물가상승을 초래합니다.<br>반대로 긴축금융정책과 긴축재정정책은 국민소득의 감소와 물가하락을 초래하게 됩니다.<br>&nbsp;<br><br>다음으로 이자율은 국가간 화폐의 교환비율인 환율과 직접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br><br>이자율과 환율의 관계를 한국과 미국을 통해서 예를 들면..<br><br>현재 한국과 미국의 이자율이 각각 5%, 2%인 상태에서 균형환율(시장환율)이 1딸라에 1,000원이라고 가정해 봅니다.<br>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이 물가안정을 위해서 이자율을 인상(긴축금융정책)시키게 되면 미국의 딸라가 한국으로유입됩니다(자본수지 흑자)<br>한국외환시장에 딸라의 공급이 증가됩니다.&nbsp; 딸라공급의 증가로 인해 딸라가격이 하락하게 됩니다.<br>딸라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의 의미는 1딸라를 구매하기 위해서 1,000원 필요하던 것이 딸라가격이 하락함으로 인해 1딸라를 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환율인하,원화평가절상)<br><br>반대로 한국이 경제성장을 위해서 이자율을 내린다면 반대로 환율인상이 됩니다.<br><br>다음으로, 한국의 이자율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미국에서 이자율을 인상시키게 되면 한국에서는 딸라가 미국으로 유출(자본수지 적자)되고 이로 인해&nbsp; 미국의 딸라 가격이 올라 갑니다. (환율인상; 원화평가절하)<br><br>물은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돈은 이자율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른다는 것을 상기한다면 쉽게 이해가능합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교환비율]]></category>
    <category><![CDATA[금리인상]]></category>
    <category><![CDATA[긴축금융정책]]></category>
    <category><![CDATA[긴축재정정책]]></category>
    <category><![CDATA[물가]]></category>
    <category><![CDATA[물가안정]]></category>
    <category><![CDATA[이자율]]></category>
    <category><![CDATA[환율인상]]></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661]]></guid>
    <pubDate>2008-10-14T04:09:11+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물가와 유가를 예전처럼 낮게 하락시키면 무슨일이 생길까?]]></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559</link>
    <description><![CDATA[물가와 유가가 예전처럼 원복한다면?<br><br>일단 우리나라의 현재 환율 정책(수출 경쟁력을 위하여 원화 약세 유지)을 바꿀 필요가 있다.<br><br>장기적으로 수출 경쟁력을 높이려면 R&amp;D(연구개발)을 통한 기술력, 디자인 등의 향상 같은 품질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원화 약세 정책을 쓴다면 장기적인 문제 해결에 소홀해질 수 있다.<br><br>또 유가와 원자재값 상승은 당분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책의 변화를 시켜야 한다.<br><br>&nbsp;<br><br>두번째, 대체에너지 개발과 원자재가 필요없는 산업(&nbsp; 예)정보산업)의 육성<br><br>수소 에너지,바이오 에너지, 태양광 발전 등의 대체에너지를 개발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여 품질은 증대시키고 가격은 하락시켜 기존 원자재보다 값싸고 품질좋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하고, 이렇게 된다면 석유값도 수요의 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원자재 의존성이 적은 정보산업이나 생명공학, 문화 산업, 레저 산업등 4,5차 산업을 육성하여 활성화 시켜서 국가 전반적으로 원자재 의존산업( 예)제조업,운송업)을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br><br>&nbsp;<br><br>세번째, 일상생활에서 절약을 실천해야 한다.<br><br>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10부제나 5부제를 실시하여 지키고 공회전을 줄이고 실내온도를 적정온도에 맞추어 냉방장치를 가동시키고 서머타임제(봄~가을에 시간을 표준시보다 1시간 앞당기는 제도)를 실시하여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한다. 이 모든 방법을 실천하면 결과적으로 수요는 감소하게 되어 가격하락에도 보탬이 될 것이다.<br><br>&nbsp;<br><br>네번째, 곡물 자급률(특히 우리밀)을 높여야 한다.<br><br>공업에 치중한 산업의 경우 4,5차 산업 육성으로 산업구조를 재편하여 원자재 의존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농업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다.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자국에서 생산하지 못한다면 비싼 값을 주고서라도 수입해야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의 경우 쌀을 제외하면 곡물자급률은 5%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쌀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곡물은 비싼 값으로 수입 할 수 밖에 없다는 의미이다. <br><br>이를 해결하려면 특히 제 2의 주식인 밀을 자국에서 생산하는 우리밀 살리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입밀과 우리밀은 1.5배 정도 밖에 가격차이가 않나고 영양분도 우리밀이 더욱 뛰어나다고 하고, 이산화탄소,이산화황 정화 능력도 가지고 있다고 하고 결정적으로 밀은 곡물자급률 1%포인트 상승에 필요한 비용의 경우 콩이 4997억원인 데 반해 우리밀은 1539억원이면 되므로 경제적으로도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br><br>결과적으로 밀의 대량 생산은 밀값 하락으로 이어져 물가하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CDATA[곡물 자급률]]></category>
    <category><![CDATA[대체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물가]]></category>
    <category><![CDATA[유가]]></category>
    <category><![CDATA[정보산업]]></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559]]></guid>
    <pubDate>2008-10-09T02:59:53+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가 상승의 원인]]></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558</link>
    <description><![CDATA[유가가 상승하는 원인은 여러군데에 있겠지만 저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원인이 그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br><br>첫째, 공급량의 부족문제<br><br>이머징마켓(신흥시장)의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석유 생산량은 증가하지 않는다. 하루 석유 생산량은 8500만 배럴(1배럴은 158.9L)이지만 전 세계 석유 수요량은 8700만 배럴이다. 매일 200만 배럴이 부족한 것이다. 그러므로 수요공급법칙에 의해서 가격은 필연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다. 현재 이 주장이 투기자본 형성보다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한다.<br><br>&nbsp;<br><br>둘째, 달러화 약세와 투기자본의 영향<br><br>전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가 약세 상태면 달러 가치는 하락하게 되는데 이 영향으로 석유가격 상승을 통하여 가치 하락 손실분을 매꿀려고 한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달러화의 하락으로 많은 달러를 가질 수 있어 투기 자본은 더욱 급증하게 되어 설상가상으로 가격은 더욱더 상승하게 된다. <br><br>&nbsp;<br><br>셋째, 미래 석유 가격 전망으로 인한 불안 심리의 발생<br><br>"2015년에는 1250만 배럴 이상의 석유가 부족해 질 것이다", "현재 유가는 결코 버블(거품)이 아니다" 등 많은 전문가들이 어두운 미래전망을 내 놓고 있고, 유전 광구의 개발 소식도 진전이 없는 등 많은 문제가 사람들의 심리를 더욱 불안하게 하여 가격을 오르게 할 수 있으며, 투기 자본들이 이를 노려 더욱더 가격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br><br>* 경제에서의 심리는 가격형성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실제 주식시장의 경우에도 주식가격의 상승과 하락에 심리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br><br>&nbsp;<br><br>넷째, 산유국 들의 사회 치안의 불안 문제.<br><br>아직도 중동, 아프리카의 일부 산유국들은 치안 불안이 심각한 상태다.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석유 생산시설에 피해를 입혀 석유 생산량을 크게 감소 시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치안 불안으로 인한 석유 생산시설 피해를 우려해 그 지역의 유전 광구 개발을 기피하여 잠재된 석유를 생산해 내지 못하게 되며 석유 증산이 힘들어 질 것이다.<br><br><br>그 밖에 원자재 들도 공급 부족, 기상이변, 투기자본의 형성 등 유가 상승과 비슷한 이유로 급등하고 있다.<br><br>원자재가 급등하다 보니 필연적으로 원자재가 주 원료인 공업제품의 비용 상승이 발생하게 되며 전반적인 물가도 같이 오를 수 밖에 없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공급량 부족]]></category>
    <category><![CDATA[달러화 약세]]></category>
    <category><![CDATA[원자제 부족]]></category>
    <category><![CDATA[유가 상승]]></category>
    <category><![CDATA[유가 상승 원인]]></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558]]></guid>
    <pubDate>2008-10-09T00:14:46+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가환급금제도는 정부에서 발표한 고유가 극복 종합대책]]></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557</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유가환급금제도는 2008년06월 정부에서 발표한 고유가 극복 종합대책 의 하나로 유가상승에 따른 저소득 근로소득자와 사업소득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대중교통비 부담액의 일정부분을 세금으로 환급하는 한시적인 제도입니다. 이와 관련된 정보를 살펴보도록 합시다.<br></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br></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유가환급금 대상자</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년이상 거소를둔 개인</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기준소득기간 총급여액 3,6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2,400만원 이하</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nbsp;</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유가 환급금액</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ang="EN-US">(소득기준 2007년) (단위 : 위)</span></p><table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margin-left: 0.02pt; border-collapse: collapse;"><tbody><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19.0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총급여액(근로소득)</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90.7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유가환급금</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24.69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종합소득금액(사업소득)</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02.05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유가환급금</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19.0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3,000만원 이하</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90.7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240,000</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24.69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2,000만원 이하</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02.05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240,000</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19.0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3,000만원~3,200만원</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90.7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180,000</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24.69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2,000만원~2,130만원</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02.05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180,000</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19.0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3,200만원~3,400만원</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90.7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120,000</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24.69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2,130만원~2,260만원</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02.05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120,000</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19.0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3,400만원~3,600만원</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90.7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60,000</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24.69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2,260만원~2,400만원</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02.05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60,000</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19.0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3,600만원 이상</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90.7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없음</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24.69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lang="EN-US">2,400만원 이상</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padding: 1.41pt 5.1pt; width: 102.05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없음</span></p></td></tr></tbody></table><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nbsp;</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신청시기</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원천징수의무자』(갑종.을종 근로소득)(사업소득 연말정산대상자)</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신청 : 2008년10월</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지급 : 2008년11월</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소득자 개별』(사업소득자)(근로소득외 종합소득이 있는자)</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신청 : 2008년11월</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지급 : 2008년12월</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nbsp;</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ang="EN-US">2008년 신규 개업자,신규채용자 등 대통령령 정하는 자는 2009년05월 신청하여 2009년 지급</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nbsp;</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유의사항</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유가환급금은 신청기한 내 신청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급받을 수 없습니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nbsp;</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유가환급금 신청방법</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ang="EN-US">유가환급금 신청서를 관할세무서 에 신청서 제출 (소득자 개별은 주소지 관할세무서제출)</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nbsp;</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유가환급금 수령방법</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계좌이체 .현금수령</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본인명의 의 계좌이어야 하며 제1금융권 계좌로만 신청가능</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환급금 통지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우체국에서 직급 수령</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nbsp;</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 (http://www.nts.go.kr/) 를 방문하여 확인 바랍니다.</span></p>]]></description>
    <category><![CDATA[근로소득]]></category>
    <category><![CDATA[원천징수의무자]]></category>
    <category><![CDATA[유가 환급금액]]></category>
    <category><![CDATA[유가환급금]]></category>
    <category><![CDATA[유가환급금 수령방법]]></category>
    <category><![CDATA[유가환급금 신청방법]]></category>
    <category><![CDATA[유가환급급 대상자]]></category>
    <category><![CDATA[종합소득금액]]></category>
    <category><![CDATA[총급여액]]></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557]]></guid>
    <pubDate>2008-10-08T23:15:16+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가환급금 신청 방법 및 절차]]></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556</link>
    <description><![CDATA[인터넷을 통한 유가환급금 신청 방법을 살펴보도록 합시다.<br><br><p><font color="#ef007c"><strong>첫번째 - 국세청 유가환급금 홈페이지 가입하기</strong></font></p><p>http://refund.hometax.go.kr/</p><p>- 저는 공인인증서를 통해 가입했답니다.^^</p><p>&nbsp;</p><p><strong><font color="#ef007c">두번째 - 소득조회하기</font></strong></p><p><img name="resize_img_1" onload="img_auto_resize(1)" onclick="img_original(1)" style="cursor: pointer;" src="http://kurapa.com/download-00aca77adebc17b49d1ad637cf206f37.jpg" width="547" height="212"></p><p>근로소득자를 누릅니다. 꾸욱~</p><p>&nbsp;</p><p><img name="resize_img_2" onload="img_auto_resize(2)" onclick="img_original(2)" style="cursor: pointer;" src="http://kurapa.com/download-7b5d2f34c59ab1870dad17c7911d73cd.jpg" width="547" height="175"></p><p>이름과 주민번호를 넣어 조회하기 버튼 클릭!</p><p>&nbsp;</p><p><img name="resize_img_3" onload="img_auto_resize(3)" onclick="img_original(3)" style="cursor: pointer;" src="http://kurapa.com/download-e46cf264f4220b83fa890571b9a3f7b9.jpg" width="547" height="175"></p><p>신기하게도 저의 정보가 몽창 나오네요;; ㅋㅋㅋ</p><p>월급이 얼마 안되는지라... 저는 24만원 다 받슴돠...;; 좋은건지 나쁜건지 ㅋㅋ</p><p>&nbsp;</p><p><img name="resize_img_4" onload="img_auto_resize(4)" onclick="img_original(4)" style="cursor: pointer;" src="http://kurapa.com/download-443983c83f14b1a4e611a3580fdf127f.jpg" width="547" height="303"></p><p>유가한급금 신청 의뢰서라고 인쇄가능한 화면 미리보기입니다.</p><p>&nbsp;</p><p>저의 경우 회사에서 원천징수자로 묶어서 신청을 한꺼번에 할지</p><p>개별로 할지 모르겠네요. 근로자가 몇 안되시는 분들은 개별신청 하게 되실 것 같습니다.</p><p>이때 필요한 유가환급금 신청서 와 유가환급금 신청의뢰서 모두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p><p>많이 많이 받아가세요 ^^</p><br />]]></description>
    <category><![CDATA[근로소득자]]></category>
    <category><![CDATA[유가환급금]]></category>
    <category><![CDATA[유가환급금 신청방법]]></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556]]></guid>
    <pubDate>2008-10-08T23:12:26+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가환급금 신청 방법 및 신청 자격]]></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551</link>
    <description><![CDATA[1) 유가환급금 신청방법<br>근로자의 경우에는 현재 근무하는 회사에서 일괄 신청을 해야합니다.<br>직접 신고하는 경우는 사업소득자나 종합소득자의 경우입니다.<br><br>&nbsp;<br>2) 원천징수의무자<br>근로자분들이 보통 급여받으실때 공제하는 근로소득세를 떼어가는 회사입니다.<br>관련된 세금을 소득자가 아닌 지급자가 그 소득에서 제외하고 지급한 뒤에<br>지급자가 세무서에 납부하는 쪽을 말합니다. (은행이자에 차감되는 소득세는&nbsp; 은행이 원천징수의무잡니다.)<br><br>&nbsp;<br>3) 외국근로자의 유가혼급금 신청 자격<br>1년이상 거소를 두셨거나 국내에 주소를 두신분이고<br>2007년 연말정산하셨을때 받으신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상의 총급여가 3600만원 이하시라면<br>대상에 포함됩니다.<br><br><br>4) 총급여<br>2008년 총급여가 2,400만원이시라면<br>2008년 1~12월을 전부 근무했을것으로 가정하였을때 24만원입니다.<br>신청할때에는 처음 근무할 달부터 12월까지 근무할 것을 가정합니다.<br>연봉보다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상의 총급여 기준입니다.<br>총급여에는 연봉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퇴직금은 제외되고<br>보너스는 포함이 되니까 총급여가 얼마인지 꼭 확인해보시고요.]]></description>
    <category><![CDATA[원천징수의무자]]></category>
    <category><![CDATA[유가환급금]]></category>
    <category><![CDATA[유가환급금 신청방법]]></category>
    <category><![CDATA[유가환급금 신청자격]]></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551]]></guid>
    <pubDate>2008-10-08T23:10:10+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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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벽지페인트와 아크릴물감을 섞으면?]]></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401</link>
    <description><![CDATA[우선 구입하신 페인트가 수용성인지 유성인지를 확인해보시구요...<br><br>만약 수성이라면 아크릴물감을 섞어도 무방합니다.<br><br>벽지 위에 바르는 페인트라면 수성일 가능성이 크리라고 판단 됩니다만...<br><br>아닐수도 있으니~<br><br>만약 유성이라면, 희석제가 신나로 적혀있는 유성이라면 유성페인트를 새로사서 섞어야 합니다. 뭐 유화물감을 섞어도 무방하겠으나 유화물감은 굳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걸리므로 피하는게 좋겠죠...<br><br>그리고 유성일 경우 에나멜 계열인지 락카 계열인지 우레탄 계열인지도 잘 확인 하셔야 합니다.&nbsp;&nbsp; ^^<br />]]></description>
    <category><![CDATA[락카]]></category>
    <category><![CDATA[벽지 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수용성]]></category>
    <category><![CDATA[신나]]></category>
    <category><![CDATA[아크릴 물감]]></category>
    <category><![CDATA[우레탄]]></category>
    <category><![CDATA[유성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유화물감]]></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401]]></guid>
    <pubDate>2008-09-22T10:03:37+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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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성페인트와 아크릴 물감을 섞으면?]]></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400</link>
    <description><![CDATA[두 물감 모두 수용성이기에 액체상태에서 섞입니다.<br><br>페인트와 아크릴 모두 사실 물감가루(안료)에다 접착제를 혼합한 것이거든요. 다만, 접착제를 어떤 걸 사용했느냐에 따라 페인트와 아크맄으로 구분하는 것입니다. 페인트는 조금 저렴한 접착제를 사용하고 josonja나 golden는 안료가루도 좋은 걸 사용하고 접착제도 상당히 좋은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냄새를 맡아보시면, 페인트에서는 암모니아 냄새가 심하게 날 겁니다. 그리고 두 아크릴 물감에서는 암모니아 냄새가 거의 나지 않을 거구요. 싸구려 물감에는 암모니아를 섞어 혼합합니다.<br><br>물감은 비쌀수록&nbsp; 정직하게 제 값을 하는데, 시간이 오래되어도 색이 변질되지 않고 접착이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페인트는 일년도 못가서 벗겨져 버려 새로 칠해야 하지요? 그 차이입니다.<br><br>제 개인적으로는 josonja보다는 골든을 섞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두 물감 다 그림을 그리기엔 매우 좋은 재료이지만,&nbsp; josonja는 주로 과슈안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발색에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아마 물감 표면에 보시면 과슈라고 써져 있을 겁니다. 두 물감 다 상당히 고급 물감이므로 어느걸 사용하시든 별 문제는 없으실 겁니다.<br><br>더 권해드리고 싶은건, 페인트 가게에 가시면 흰색 페인트에 섞을 수 있는 액체안료를 조금씩도 팝니다. 페인트 가게에서 액체 red를 몇백원만 두면 살 수 있으니 그걸 사다 쓰시면 어떨까 싶네요. 아니면 쓰다남은 수채화물감도 관계없습니다.<br><br>두 아크릴 물감들이 모두 상당한 고가품들인데, 조금 아깝다는 생각에 몇자 추가해서 적어봤습니다.<br><br>조금만 섞어도 red안료는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쉽게 분홍색을 얻을실 수 있을 겁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수성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아크릴 물감]]></category>
    <category><![CDATA[아크릴 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안료가루]]></category>
    <category><![CDATA[접착제]]></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400]]></guid>
    <pubDate>2008-09-22T10:01:37+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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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성페인트와 아크릴 페인트의 차이점]]></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399</link>
    <description><![CDATA[우선 둘다 고분자로 만든 페인트입니다. 원래는 수성도 물에는 섞이지 않습니다.<br>수성폐인트는 페인트 원료에(석유화합물로 만든 고분자) 계면활성제(세제에 들어가는)&nbsp;그런 물질을 이용해 물에 녹게 미쉘화 시킨겁니다.<br><br>당연히 물에 녹고 마르고 난뒤에는 물에는 녹지 않지만 접착력이 약해서 외부벽( 비 바라 몰아 닥치는) 경우에 마르고난뒤 가루처럼 묻어나곤 합니다.<br><br>아크릴 페인트는 보통 페인트중 강도 접착력이 강한 물질로 따로 경화제를 섞어 페인트를 도포한뒤 표면상에서 고분자화 되는 것입니다.&nbsp; 도로 표지판 차선 등등&nbsp;&nbsp;한번 칠하면 다시 칠하기 힘든곳에 많이 사용됩니다. <br />]]></description>
    <category><![CDATA[경화제]]></category>
    <category><![CDATA[수성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아크릴 페인트]]></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399]]></guid>
    <pubDate>2008-09-22T09:59:44+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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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구리폼 할 때 아크릴페인트 써도 되나?]]></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398</link>
    <description><![CDATA[아크릴 페인트로 가구를 칠해도 상관은 없을듯합니다.<br><br>유성페인트이므로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것 잊지마세요~~<br><br>요즘은 아크릴 페인트보다는 아크릴 물감을 추천하고 싶네요!!!<br><br>아크릴 물감은 수성페인트 이기때문에 냄새는 없답니다.<br><br>아크릴수지로 만드는 것이니 기능면에서도 다를 것이 없고 또 칠이 잘 벗겨지지 않는답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가구 리폼]]></category>
    <category><![CDATA[아크릴 물감]]></category>
    <category><![CDATA[아크릴 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아크릴수지]]></category>
    <category><![CDATA[페인트 냄새]]></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398]]></guid>
    <pubDate>2008-09-22T09:57:43+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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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크릴 페인트 = 친환경 페인트 ?]]></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397</link>
    <description><![CDATA[결론적으로 아크릴 페인트가 인체에 완전 무해하지는 않습니다.<br>결국 모든 페인트는 그나물에 그밥이죠.<br><br>우선 페인트는 크게 유성과 수성으로 구분합니다.<br>페이트가 빡빡해서 칠하기 어려우면 희석제로 묽게하는데 유성은 솔벤트나 신나를 수성은 물을 탑니다.<br>아크릴페인트는 수성이기 때문에 유성에 비해서 휘발성 물질이 없으니까 인체에 덜 해롭고 환경에 영향도 덜 주는 도료이지요.<br><br>유성 페인트는 칠한 양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통풍을 잘 시키면 3-4일 정도면 냄새가 거의 사라질 겁니다.<br><br>수성은 내장용과 외장용 2가지가 있습니다.<br><br>외장용은 내장용처럼 물을 섞어 희석시키지만 건조가 된 후는 물에 닿아도 분해되지 않으므로 화장실, 싱크대,&nbsp; 세탁기 근처 등에는 외장용이 필요합니다.<br><br><br />]]></description>
    <category><![CDATA[내장용 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솔벤트]]></category>
    <category><![CDATA[수성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신나]]></category>
    <category><![CDATA[아크릴 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외장용 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유성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페인트]]></category>
    <category><![CDATA[휘발성]]></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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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09-22T09:56:29+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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