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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스테리 :: KURAPA.COM]]></title>
  <link><![CDATA[http://kurapa.com/xml-s2366]]></link>
  <description><![CDATA[지앙춘윈(姜春云)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서비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2009-07-05T00:10:18+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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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아있는 유니콘]]></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36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e60c1ccb55e5489066f42b77ae491a5c.jpg" width="450" height="345"><br><br>머리에서 뿔이 자라는 여성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60세 나이의 중년여성으로 이마 위에 뿔이 자라나고 있다. 그 모습이 마치 전설의 동물 유니콘을 연상시킨다는 평을 듣고 있다.<br><br>이 여성에게 뿔이 자라난 시점은 20년 전부터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갑자기 이마 위에 구멍이 생기더니 약간의 통증과 함께 뿔이 나오기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br><br>색과 모양이 실제 동물의 뿔과 흡사해 인상적이다. 갈색의 뿔은 균일한 굵기로 자라나고 있다. 현재 뿔의 길이는 17cm로 직선으로 뻗지 않고 둥글에 말아 올라가고 있다.<br><br>일상생활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혐오감을 느끼는 것 같아 불편했는데 지금은 편해졌다"며 "평상시와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뿔이 나는 정확한 원인은 발견하지 못한 상태다. 뿔이 난 시점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원인과 치료방법을 찾고있으나 명확한 해답을 듣지 못했다. 현재 그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한에서 뿔을 제거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br><br>그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합성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에게 뿔이 나는 것이냐"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런 일이 생긴 것인지 놀랍울 따름"이라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description>
    <category><![CDATA[뿔]]></category>
    <category><![CDATA[유니콘]]></category>
    <category><![CDATA[전설의 동물]]></category>
    <category><![CDATA[혐오감]]></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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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9-04-23T13:14:11+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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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도 충격으로 기억상실 여성…최면 걸자 범인얼굴 ‘술술’]]></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3598</link>
    <description><![CDATA[검찰이 강도 상해로 인해 기억상실에 빠진 피해자에게 최면 검사 등 과학적 수사를 통해 범인을 붙잡았다고 인천경향신문이 4월 21일자 신문에서 보도 하였다.<br><br>이 보도에 따르면 인천지검 부천지청 구관희 검사는 21일 남모씨(32)를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br><br>검찰에 따르면 남씨는 지난 3월25일 오전 0시25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계남대로 옆 인도에서 길을 걷던 ㅎ모씨(26·여)를 칼로 위협,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코뼈를 부러뜨리고 4만원이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남씨는 ㅎ씨를 때리고 달아나다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으나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했다. 또 ㅎ씨는 이 사건 충격으로 피해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단기 기억상실 증세를 보여 사건은 미궁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br><br>검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칼을 대검찰청 과학수사담당관실에 의뢰, 유전자 분석을 통해 피해자 혈흔을 확인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당시 충격으로 사건을 기억 못하는 ㅎ씨를 최면 분석했다. ㅎ씨는 최면 상태에서 남씨의 인상 착의와 흉기로 위협당했던 순간을 마치 그림 그리듯 진술, 검찰은 남씨가 범인 임을 밝혀냈다.<br><br>조사 결과 남씨는 개그맨 이모씨 등의 매니저로 일하는 등 연예계에서 8년간 생활하다 2년 전 실직, 생활고에 시달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구 검사는 “당시 정황만으로도 남씨를 구속기소할 수 있었으나 범행을 확실하게 규명하기 위해 최면 분석 등 과학수사를 통해 범인을 붙잡게 됐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개그맨]]></category>
    <category><![CDATA[과학수사]]></category>
    <category><![CDATA[구속기소]]></category>
    <category><![CDATA[기억상실]]></category>
    <category><![CDATA[대검찰청]]></category>
    <category><![CDATA[매니져]]></category>
    <category><![CDATA[범인]]></category>
    <category><![CDATA[인상 착의]]></category>
    <category><![CDATA[최면]]></category>
    <category><![CDATA[흉기]]></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3598]]></guid>
    <pubDate>2009-04-22T03:32:18+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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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인족은 실존했었다]]></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3360</link>
    <description><![CDATA[거인족이 실존했다는 증거가 지구상 어느곳에서 속속들이 발견되고 있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76f569ea7aab1258aec3260b5e8cdf93.jpg" align="" border="0"><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104d5c44cb928336f40522dc9fac3792.jpg" align="" border="0"><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11516ae0508e46b5a97b30cf77e4d07b.jpg" align="" border="0"><br />]]></description>
    <category><![CDATA[거인]]></category>
    <category><![CDATA[거인족]]></category>
    <category><![CDATA[자이언트]]></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3360]]></guid>
    <pubDate>2009-03-21T23:53:20+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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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넷을 달군 중국 공개처형 장면]]></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2289</link>
    <description><![CDATA[아래는 최근 인터넷에 유포된 중국의 공개처형 장면이다.<br><br><img styl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kurapa.com/download-50699d235e33421920a14c469996e3d9.jpg" name="zb_target_resize" border="0" width="408" height="600"><br><br>한 10대 소녀가 공안에 붙들려 사형장으로 향하고 있다<br><br><img styl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kurapa.com/download-0e211784daa486413f97c2fa14add5a6.jpg" name="zb_target_resize" border="0" width="413" height="594"><br><br>소녀는 고의살인범 루진펑(陸金鳳)이라는 팻말을 목에 걸고 있다.<br>그러나 실제로<br>소녀가 살인범인지는 명확하지 않다.<br>중국에는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이 억울한<br>누명이 씌워져 사형당하고 있다.<br><br><img styl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kurapa.com/download-23b3d1acfcfde587fbb141669d93477d.jpg" name="zb_target_resize" border="0" width="595" height="406"><br><br>공안이 사형수들을 줄 세우고 있다.<br>맨 오른쪽 남자는 저항하고 있으나 공안들이 달려가<br>제지시키고 있으며 소녀 역시 그 쪽을 바라보고 있다.<br>사형집행자 외의 공안들은 뒤에서 한가하게 구경하고 있으며<br>오른쪽에는 수많은 일반 민중들이 보인다.<br><br><img styl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kurapa.com/download-faf4457260021549e7146973289bcdd0.jpg" name="zb_target_resize" border="0" width="595" height="407"><br><br>강력한 화력의 아카보(AK) 소총으로 소녀의 뒷머리를<br>겨냥하고 있는 처형의 순간, 소녀의 팔을 잡고 있는<br>두 공안들이 머리를 숙여 피하고 있다.<br><br><img styl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kurapa.com/download-1f1ec867f06627ca3b56c65762260a1c.jpg" name="zb_target_resize" border="0" width="595" height="407"><br><br>처형 후 소녀의 머리가 반쯤 사라진 채 쓰러져 있다.<br>공안들은 총살 후 실제로 사형수가 죽었는지<br>시체를 뒤집어 확인한다고 한다.<br><br><img styl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kurapa.com/download-bcd439bb95c60c7f42582515b5fc5219.jpg" name="zb_target_resize" border="0" width="595" height="407"><br><br>소녀의 시신은 옆에 다른 시신들과 함께 대기하고 있던<br>구급차에 실려가 장기를 절취당하게 된다.<br>이러한 장기와 시체는 보통 외국인들에게 이식되거나 비밀리 수출된다.<br>중국 의대에서 쓰이는 실습용 시체는 보통 머리가<br>반쯤 없는 형태를 하고 있다고 한다.<br><br>자료출처: <a href="http://namandong.or.kr/board/index.php?doc=program/board.php&amp;bo_table=board_06&amp;page=1&amp;wr_id=289" target="_blank">http://namandong.or.kr</a><br><br>[인터넷 관련댓글]<br>중국 site를 찾아봤더니 안타까운 사건이었다. 가난과 무식으로 인해 16살 때 장애인에게 팔려간 신부는 1975년생의 여자.시간은 1995년2월초, 남편 있는 이 여자를 4년 가까이 감금(쇠 사술로 묶어 놨음)강간하고 수시로 심한 구타를(심지어도망갔다 잡혀오고서 여자의 다리까지 부러 틀었다)한 건달이 여자의 1살짜리 아들을 죽이자, 여자가 이성을 잃고 술 취하고 잠이든건달을 죽였다. 1995년 3월 사형선고 받고 같은 해 12월 처형당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공개처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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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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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12-03T12:54:52+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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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20대 젊은이 바지 너무 내려 입어서 체포]]></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11165</link>
    <description><![CDATA[미국 가면 바지를 무척 많이 내려서 입는다. 사실 팬티가 다 보일정도로 내려 입는다. 난 그 스타일이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를 경찰에서 단속하며 체포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한다.<br><br>미국 플로리다주 의 미트 키네스 스미스(29)는 '배기 팬츠'(Baggy Pants)를 입었다가 플로리다주 리비에라 비치 관할 경찰에 체포됐다고 미국 송사 및 수사 기록 온라인 뉴스사이트인 '스모킹건'(The Smoking Gun)이 3일 보도했다.<br><br>스미스는 플로리다주 리비에라 비치시 정부가 올해 초 바지를 어덩이 아래까지 내려 입는 배기 팬츠의 착용을 법으로 금지하면서 체포됐다.<br><br>리비에라 비치시 경찰 당국에 의하면 스미스는 체비 임팔라 지역에 주차돼 있던 마약 거래상들고 접촉한 한 것으로 밝혀졌다.<br><br>B. 잭슨 경찰은 "갈색과 하얀색 격자 무늬로 이뤄진 스미스의 바지가 너무 밑으로 내려와 그 안에 속옷이 약 2인치 가량 보였다"며 스미스의 체포 사유를 설명했다.<br><br>불법 마약 거래상과의 접촉 및 배기 팬츠 착용 금지 법을 어긴 스미스는 150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br><br>배기 팬츠 착용 금지법을 첫번째 위반할 경우에는 벌금만 물면 되지만 두번째 위반 시에는 30일 동안 수감 생활을 해야 한다.<br><br>현재 미국 내 많은 시에서는 공공 질서와 깨끗한 거리 유지를 위해 배기 팬츠 착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젊은이들과 힙합 마니아 계층은 시 당국이 패션 자유를 침해한다고 비난하고 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바지]]></category>
    <category><![CDATA[배기 팬츠]]></category>
    <category><![CDATA[스타일]]></category>
    <category><![CDATA[팬츠]]></category>
    <category><![CDATA[팬티]]></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11165]]></guid>
    <pubDate>2008-09-06T00:19:17+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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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53년전 냉동인간을 독일 연구팀이 부활시켰다는 의혹]]></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9619</link>
    <description><![CDATA[153년 전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으로 냉동상태로 변해버린 냉동인간 존 토링톤이 최근 다시 부활했다는 내용이 국내외 온라인 상에 급속도로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nbsp; 있다.<br><br>존 트링톤은 지난 1845년 북극지방을 탐험하던 중 사망해 얼음 무덤 속에서 지내다 지난 1983년 처음 발견 됐었다.<br><br>발견 당시 많은 존 토링톤은 153년 전 사망당시의 모습 그대로 완벽한 보존상태를 보여 많은 과학자들에게 주목 받았었다. 이에 과학자들은 일부 피부 조직 샘플을 연구목적으로 체취한 후 다시 매장한 바 있다.<br><br>이후에 독일의 리히터 박사 및 연구팀은 냉동인간에 대한 부활을 연구 중 존 토링톤의 시체를, 외부에 알리지 않고 비밀리에 무덤에서 꺼내 독일로 이송해 부활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보내고 있다.<br><br>하지만 존 토링톤의 부활 존재에 대해 독일의 연구팀은 아직까지 부활한 존 토링톤의 모습에 대해 공개하지 않고 있다. 다만 리히터박사팀은 "153년전 냉동인간이 다시 살아나 눈을 뜨고 숨을 쉬고 있다"라는 입장만을 밝혀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CDATA[냉동인간]]></category>
    <category><![CDATA[냉동인간 부활]]></category>
    <category><![CDATA[존 토링톤]]></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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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06-06T03:18:05+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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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구 온난화 원인, '비만' 때문]]></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9094</link>
    <description><![CDATA[비만이 지구 온난화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16일 런던 위생 및 열대의과대학(London School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 연구팀이 '란셋지'에 발표한 바에 의하면 비만과 과체중이 심각해지고있는 기후 온난화에 일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연구결과 비만과 과체중으로 인해 식품 소비량이 증가하고 또한 이 같은 식품을 운송하는데 필요한 에너지 사용량 역시 증가해 온난화 문제가 더욱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연구팀은 전 세계 인구가 증가할 수록 이 같은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국제보건기구 WHO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약 4억명 가량이 비만이고 2015년 경에는 비만인구가 7억명 이상, 과체중 인구는 23억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br><br>연구팀은 일반적으로 마른 사람들이 덜 먹고 이동하는데 자동차등의 운송수단 보다는 걷는 경향이 큰 바 비만인구 급증이 농산물 생산이나 운송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크게 늘린다고 밝혔다.<br><br>연구팀은 다음 단계의 연구로 비만인구증가가 기후 변화와 에너지 연료값 상승과 식품 부족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자료출처: 메디컬투데이<br />]]></description>
    <category><![CDATA[비만]]></category>
    <category><![CDATA[지구 온난화]]></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9094]]></guid>
    <pubDate>2008-05-16T07:16:43+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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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日 TV '중국인이 한국인 살해' 보도...진상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850</link>
    <description><![CDATA[일본의 한 TV가 어제 서울에서 중국인 2명이 한국인을 무차별 폭행해 살해했다는 뉴스와 함께 동영상을 보도해 인터넷에서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br><br>확인 결과, 국내에서 보도된 내용을 일본TV가 다시 보도하는 과정에서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을 추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8bf131091eb77d19ff8cb93583cb55fc.jpg" align="" border="0"><br><br>그 진상을 강진원 기자가 짚어봅니다. <br><br>[리포트] <br><br>문제의 뉴스를 보도한 일본TV는 FNN, 즉'후지 뉴스 네트워크'입니다. <br><br>지난 22일 서울 시내 지하철 입구에서 중국인 2명이 한국인 남성을 마구 폭행해 두개골 골절로 숨지게 했다는 내용입니다. <br><br>부근 CCTV에 찍힌 동영상도 함께 내보냈습니다. <br><br>[녹취:FNN 뉴스 보도]  <br>"남성은 두개골 골절로 숨졌습니다. 폭행한 남자 2명은 중국인으로 경찰에 체포돼..." <br><br>비록 모자이크 처리를 하긴 했지만 끔찍한 장면이 전해지자 인터넷은 성토의 장으로 변해버렸습니다. <br><br>특히 최근 성화봉송 과정에서 불거진 중국인 시위대에 대한 반감이 겹치면서 더욱 네티즌들의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br><br>한국 언론에는 전혀 보도되지 않은 사건이 어떻게 일본 언론에 보도됐냐면서 보도 통제에 대한 의혹마저 제기됐습니다. <br><br>[녹취:김 모 씨, 경기도 안산시] <br>"성화 봉송하다가 사고가 있었잖아요. 양국 간에 외교관계도 있고 하다보니까..." <br><br>그러나 경찰 수사 내용을 확인한 결과 가해자들의 국적은 중국이지만, 재중국동포로 밝혀졌습니다. <br><br>31살 박 모 씨와 25살 박 모 씨로, 지난 22일 자정쯤 서울 대림동에 있는 술집에서 피해자인 35살 김 모 씨와 말다툼을 벌인 뒤 김 씨를 쫓아나와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br>경찰은 피해자 김 씨도 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재중국동포라고 설명했습니다. <br><br>[녹취:경찰 관계자] <br>"가해자 중국교포, 피해자 중국교포인데 귀화한 사람..." <br><br>가해자들은 지난 25일 CCTV를 확인하고 추적한 경찰에 검거돼 현재 구속 수감돼 있는 상태입니다. <br><br>또 이들이 구속된 직후인 그제 국내 언론들이 보도했으나 재중국동포의 우발적인 사건으로 파악돼 크게 다뤄지지는 않았습니다. <br><br>그런데 최근 중국인들의 과격 시위가 논란이 되고 있는 미묘한 상황에서 일본TV가 "서울에서 중국인들이 한국인을 살해했다"는 자극적인 내용으로 이를 보도해 파문을 더욱 확산시켰습니다.<br><br>자료출처: YTN<br />]]></description>
    <category><![CDATA[사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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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화봉송]]></category>
    <category><![CDATA[올림픽]]></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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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04-29T00:00:10+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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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부지 여대생 애정행각에 경찰서 비상 소동]]></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848</link>
    <description><![CDATA[<strong><font color="#003399">애인과 '몰래여행' 말리는 엄마 '납치범' 신고<br><br></font></strong>군 입대를 앞둔 남자친구와 달콤한 여행을 꿈꾸었던 여대생이 뒤늦게 알고 찾아 온 어머니에게 끌려 집으로 가게 되자 마치 납치되는 것처럼 주변에 신고를 요청해 5개 경찰서에 비상이 걸리는 등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br><br>25일 오후 2시께 부산 중구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남자친구와 일본 여행을 떠나려던 A(21)양은 뒤늦게 알고 찾아 온 모친 B(39)씨에 의해 강제로 아버지 승용차에 태워졌다.<br><br>이 과정에서 여행을 떠나려는 A양과 이를 말리려는 모친 B씨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고 일부 물리력까지 행사되자 반발한 A양이 주변 사람들에게 마치 납치되는 것처럼 경찰에 신고해 달라며 도움을 요청하는 사태가 빚어졌다.<br><br>이어 억지로 차에 태워 진 A양은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도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문현램프 인근에서 차에서 내리려고 반항하면서 주변 차량 운전자에게 다시 112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br><br>두 곳에서 납치의심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동래경찰서와 금정경찰서, 해운대경찰서, 북부경찰서, 양산경찰서 등에 비상을 걸어 시외로 연결되는 도로에 순찰차를 배치하고 A양이 탄 승용차를 긴급 수배했다.<br><br>결국 경찰은 경부고속도로 양산방면 톨게이트에서 문제의 승용차를 발견, A양과 B씨에게서 자초지종을 듣고는 허탈해 하며 납치의심 수배 조치를 해제했다.<br><br>모대학 2학년에 재학중인 A양은 남자친구인 C(20)씨가 7월께 군에 입대하게 되자 군 입대전에 단둘이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떠나기로 하고 집에는 사실을 숨긴 채 이날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려 했으나 출발직전에 나타나 모친에 의해 불발로 그치게됐다.<br><br>사건을 담당했던 한 경찰관은 "한 여대생의 철없는 애정행각 때문에 경찰에 초비상이 걸렸다"며 "가뜩이나 납치 관련 사건으로 신경이 곤두서 있는 상황에서 이런 허위신고로 경찰력이 낭비되는 사례는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자료출처: 부산연합뉴스]]></description>
    <category><![CDATA[밀월 여행]]></category>
    <category><![CDATA[애정]]></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황당]]></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848]]></guid>
    <pubDate>2008-04-28T23:51:38+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삼성을 고자질했던 김용철씨 상대로 명예훼손 줄소송?]]></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719</link>
    <description><![CDATA[2008년 4월 17일 오후 2시 특검 수사 결과가 발표됨에 따라 삼성의 각종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의 신변문제도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br><br>김 변호사가 폭로한 차명계좌, 편법경영권 승계 등의 사건은 혐의가 인정돼 기소 대상이 됐지만 지난해 10월 최초 폭로 이후 무수히 제기해왔던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사실이 아니거나 확인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br><br>특히 정ㆍ관계 떡값 로비의 경우 사실상 무혐의로 결정남에 따라 이른바 `떡값 리스트`에 거론된 삼성 관계자와 공직자들의 김 변호사에 대한 명예훼손 줄소송 등은 정해진 수순이나 다름없다.<br><br>가장 먼저 김 변호사에 대한 소송 후폭풍 사태가 예상되는 곳은 제진훈 제일모직 사장(60)과 이우희 전 에스원 사장(60) 쪽이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627307bb9b6b39ff5265222d36922c3c.jpg" align="" border="0"><br><br>이들은 지난해 11월 김 변호사가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기자회견을 통해 "제진훈 제일모직 사장은 이종백국가청렴위원장을, 이우희 전 에스원 사장은 부산고 후배인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를 관리해 왔다"고 밝히자 다음날인 13일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br><br>뿐만 아니다. 중앙일보 위장계열 분리 역시 근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 측의 소송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br><br>또 김성호 국정원장을 비롯해 이종백 전 국가청렴위원장 등 소위 `떡값 검사`로 거론됐던 공직자들 상당수도 김 변호사와 사제단 폭로에 대해 법적 대응을 밝힌 바 있어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br><br>자료출처: 매일경제신문 부분인용<br />]]></description>
    <category><![CDATA[김변호사]]></category>
    <category><![CDATA[김성호]]></category>
    <category><![CDATA[김용철]]></category>
    <category><![CDATA[떡값]]></category>
    <category><![CDATA[떡값 검사]]></category>
    <category><![CDATA[명예훼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특검]]></category>
    <category><![CDATA[이우희]]></category>
    <category><![CDATA[제진훈]]></category>
    <category><![CDATA[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category>
    <category><![CDATA[폭로]]></category>
    <category><![CDATA[홍석현]]></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719]]></guid>
    <pubDate>2008-04-17T23:31:27+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옥션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1천만 명 초과 - 이게 왠말이냐?]]></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717</link>
    <description><![CDATA[하찮게 볼 수도 있지만, 악용되면 크나큰 파장을 일으킬 수 도 있는 개인정보...<br><br>지난 2008년 2월초 발생했던 인터넷 경매 사이트 옥션 해킹사건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회원이 1,000만 명을 넘어 선 것으로 집계됐다.<br><br>경찰 조사결과 1,081만 명의 회원정보가 유출됐고 이 가운데 90% 이상은 이름과 아이디, 주민등록번호 등 일반정보였다고 옥션은 밝혔다. <br><br>옥션은 계좌번호나 일부 거래정보, 환불정보가 포함된 개인정보도 일부 유출됐지만, 패스워드나 신용카드 정보 등 금융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br><br>그러나 거래정보와 환불정보가 유출된 경우가 100만 건에 달해 범죄자들이 상대방의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 등을 알고 고객센터 상담원인 것처럼 연락할 경우,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br><br>옥션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피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피해 회원에게 개별적으로 관련 내용을 알리는 e메일을 보내고 있다.<br><br>일부는 소송을 걸면 피해 보상액이 인당 200만원에 달할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개인정보]]></category>
    <category><![CDATA[개인정보 유출]]></category>
    <category><![CDATA[계좌번호]]></category>
    <category><![CDATA[옥션]]></category>
    <category><![CDATA[옥션 사고]]></category>
    <category><![CDATA[옥션 해킹]]></category>
    <category><![CDATA[주민등록번호]]></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717]]></guid>
    <pubDate>2008-04-17T23:28:28+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서 음주운전 사망사고, 피해차량은 아내]]></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716</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 퀘벡주의 30대 남자가 음주운전 사고를 내 상대방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그 피해차량의 운전자가 그의 아내인 것으로 밝혀져 양쪽 가족이 망연자실해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br><br>17일 캐나다 통신(CP) 보도에 따르면 패트릭 르플랭(36)은 지난 주말 밤 동네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다 집에도착하기 직전에 정면충돌 사고를 냈다. 피해차량은 놀랍게도 얼마 전까지 그와 함께 술집에 있다 먼저 집으로 돌아간 아내가운전하고 있었다.<br><br>경찰은 그의 차량이 시속 90㎞로 역주행하다 정면충돌사고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발생 후 처음에는 단순한음주운전사고인지 그가 고의로 역주행해 아내의 차량에 충돌한 것인지를 미심쩍어 했으나 후자의 경우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던 것으로결론을 냈다.<br><br>그의 아내(41)는 병원에서 옮겨진 후 숨졌고 그는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가 찢어지는 중상을 입었다.]]></description>
    <category><![CDATA[사고]]></category>
    <category><![CDATA[음주운전]]></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716]]></guid>
    <pubDate>2008-04-17T23:24:58+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반도를 발칵 뒤집었던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 발생에서 검거까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4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2d408fc681cc8fdbb2b3d43053ddfcc4.jpg" alt="PLAY" height="240" width="320"><br><br>범행을 저지르고 여유있게 빠져나가는 범인의 모습 - 이렇게 여유 만만 할 수가...<br><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24dd9f2c1d20b45c1ca00a1836d3c9a6.jpg" alt="" title="" border="0" height="155" width="500"><br>연합뉴스에서는 발생에서 검거까지를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br><br>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을 수사 중인 일산경살서 수사본부는 사건 발생 5일 만에, 수사본부를설치한 지 하루 만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인근 사우나에서 용의자 이모(41) 씨를 검거했다.<br><br>    경찰은 이 씨로부터 "술에 취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자백을 받아냈다. <br><br>    이번 사건은 신고를 받은 경찰 지구대가 단순폭행으로 사건을 보고해 사흘 만에 범인의 얼굴과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담긴 CC(폐쇄회로)TV 화면을 확보하는 등 늑장수사라는 비난을 샀다.<br><br>    사건 발생부터 용의자 검거까지의 과정을 재구성해 본다.<br><br>    ◇ 사건 발생과 늑장수사 논란 = 지난 26일 오후 3시44분께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의 한 아파트 3층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A(10) 양은 뒤따라온 이씨에게 주먹과 발로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br><br>    A 양은 폭행을 당하면서도 끌려가지 않으려 강하게 저항을 했고 급기야 "살려달라"는 비명을 듣고 뛰어나온 이웃 주민 B 씨 덕에 더 큰 화를 면했다.<br><br>    이 씨는 B 씨가 계단으로 뛰어올라 오자 계단을 통해 4층으로 올라가 다시 엘리베이터로 내려와 걸어서 아파트 단지를 유유히 빠져 나갔다.<br><br>사건 직후인 오후 3시59분 주민의 신고를 받은 대화지구대 경찰관 3명은 4분 뒤 현장에 도착해 CCTV 화면을 확인하고1시간여 동안 A 양 부모와 함께 용의자를 찾기 위해 주변을 순찰하고 순찰차 안에서 피해자 부모의 진술을 받았다.<br><br>    이들은 30여분 뒤 일산경찰서 과학수사팀에도 연락, 오후 5시께 과학수사팀 직원 1명이 나와 현장감식을 실시, 지문 1점을 채취했다.<br><br>사건은 다음날 오전 11시께 일산경찰서 형사지원팀에 단순폭행으로 사건을 보고했으며 형사지원팀은 다음날 사건을 폭력1팀에 배당,29일 오후 3시 담당형사 1명이 현장에 와 CCTV 화면을 확보하는 데 그쳐 늑장수사라는 비난을 사게 됐다.<br><br>    ◇ 뒤늦은 수사본부 구성 = 경찰은 30일 언론을 통해 사건이 보도되자 그 때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기태 일산경찰서장을 본부장으로 한 수사본부를 꾸리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br><br>    경찰은 이 때부터 이 씨의 CCTV 화면 사진을 담은 전단 1만장을 만들고 신고보상금 1천만원을 내거는 등 시민들의 제보와 300여명의 인원을 동원해 대대적인 주변 탐문수사를 벌였다.<br><br>뒤늦은 수사에 대한 비난이 거세자 경찰은 해당 경찰관에 대한 감찰조사를 벌여 형사과장 등 6명을 직위해제하는 등 문책하고 어청수경찰청장과 김도식 경기지방경찰청장 등 경찰 수뇌부는 늑장대처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함께 범인 조기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이명박 대통령도 이례적으로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일산경찰서를 방문해 강한 질책과 함께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 <br><br>◇ 결정적인 제보와 범인 검거 = 이날 오전까지 진전이 없던 수사는 한 시민이 이 씨와 비슷한 인상착의와 CCTV 화면에 나온것처럼 왼쪽 다리를 저는 사람이 대화역과 수서역을 자주 오고 가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결정적인 제보로 활기를 띠게 됐다.<br><br>    경찰은 사건당일 대화역 CCTV 화면을 확보해 분석한 결과 범행 직후 이 씨가 대화역에서 수서행 지하철을 탔으며 수서역에서 내린 것을 확인했다.<br><br>    아파트 주변을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벌였던 수사본부는 수서역 주변까지 범위를 확대해 이날 오후 8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인근 사우나에서 범인을 검거하게 됐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861bc9a9d72ee2a17cad897e68f066c2.jpg" alt="" title="" border="0" height="361" width="540"><br><br>한겨래에서 보도한 사건일지를 잠깐 살펴보자.<br><br>▲2008년 3월 26일 오후 3시44분 = 고양시 대화동 모 아파트 3층 엘리베이터서 40-50대 남자가 이 아파트에 사는 ㄱ(10) 양을 무차별 폭행하고 납치하려다 도주<p align="justify">▲26일 오후 3시59분 = 아파트 관리사무소서 일산경찰서 대화지구대에 신고</p><p align="justify">▲26일 오후 4시3분 = 대화지구대 ㄷ 경위 등 경찰관 2명 현장 도착, CCTV 두차 례 확인. 이 과정에서 A 양을 구한 이웃 여대생 B 씨로부터 "용의자가 흉기를  들었다"는 진술 확보</p><p align="justify">▲26일 오후 4시15분-4시27분 = 일산선 대화전철역 CCTV에 용의자 도착 후 수서행 열차 탑승 촬영 </p><p align="justify">▲26일 오후 4시40분 = 일산서 과학수사팀에 연락, 지문 채취 요청</p><p align="justify">▲26일 오후 5시 = 일산서 과수팀 엘리베이터서 지문 1점 채취</p><p align="justify">▲26일 오후6-7시 = 용의자 수서역 CCTV 하차 촬영</p><p align="justify">▲26일 오후 6시42분 = ㄷ 경위 등 2명 지구대장에게 보고한 뒤 지구대 야간  근무팀에 사건 인계</p><br />]]></description>
    <category><![CDATA[납치]]></category>
    <category><![CDATA[납치미수]]></category>
    <category><![CDATA[일산]]></category>
    <category><![CDATA[일산 초등생]]></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452]]></guid>
    <pubDate>2008-04-01T00:38:45+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학 천재 소녀의 몰락]]></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4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9cd7379db82e9b46ae6e7ec1b72f66c5.jpg" alt="" title="" border="0" height="225" width="480"><br><b>13세 옥스퍼드대 입학 → 10년후 거리의 여자로 </b><br><br>13세에 영국 옥스퍼드대 수학과에 입학한 말레이시아계 천재 소녀가 10년 뒤 거리에서 몸을 파는 신세로 전락했다고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신문들이 30일 보도했다. 자녀를 천재로 만들려 했던 부모의 강압적인 교육 방식과 학대가 도리어 불행의 씨앗이 됐다고 데일리 메일은 분석했다.<br><br>수학 천재 소녀였던 수피아 유소프(Yusof·23·사진)의 아버지는 자신만의 독특한 '학습 가속화 기법'을 개발한 유명한 과외교사였다. 그는 이 학습 기법을 자녀들에게도 실험했다. 정신이 맑아진다는 이유로 차가운 방에서 공부를 하게 하고, 주기적으로명상을 하도록 했다. 공부 시간 이외에는 지칠 때까지 테니스를 하도록 강요했다.<br><br>학습 기법은 효과가 있어 보였다.유소프는 1997년 21세 이하 응시생 중 8등의 성적으로 옥스퍼드대에 입학했다. 영국의 주요 언론들이 크게 보도하는 등떠들썩했다. 이듬해에는 유소프의 언니(당시 16세)와 남동생(당시 12세)까지 영국 워릭대에 조기 입학했다.<br><br>그러나2001년 유소프가 돌연 가출했다. 12일간 영국 전역에서 '천재 소녀 찾기' 소동이 벌어진 끝에 한 인터넷 카페에서발견됐지만, 유소프는 집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했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학대를 받는 생지옥(living hell)같은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결국 사회복지 시설을 거쳐 양부모에게 입양됐지만, 공부에는 이미 뜻이 없었다. <br><br>이후영국인들의 머리에서 잊혀진 '천재 소녀' 유소프는 지난달 30일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뉴스 오브 더 월드'에 의해 '성매매여성'으로 다시 나타났다. 이틀 전 이 신문사의 한 기자가 '실파 리(Lee)'라는 가명으로 성매매를 하는 유소프의 아파트를방문해, 그로부터 시간당 130파운드(약 25만원)짜리 성매매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유소프는 인터넷에 자신의 성매매웹사이트를 운영하기도 했다.<br><br>기사출처: 조선일보<br />]]></description>
    <category><![CDATA[교육]]></category>
    <category><![CDATA[교육 부작용]]></category>
    <category><![CDATA[천재]]></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448]]></guid>
    <pubDate>2008-04-01T00:24:38+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농심 새우깡에서 생쥐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 발견]]></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8129</link>
    <description><![CDATA[2008년 3월 18일자 한국경제신문은 농심이 새우깡에서 생쥐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된 사실을 2월 중순에 알고도 한달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하였다.<br><br>한국경제신문은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br><br>지난 2월18일 충북에서 한 소비자가 '노래방 새우깡'에서 16㎜ 크기에 털이 붙어있는 이물질을 발견했다고 농심측에 항의해 왔다.<br><br>일반 새우깡과 매운새우깡, 쌀새우깡은 안양 공장에서 생산되고 노래방 새우깡은 부산 공장에서 생산되지만 중국 칭다오의 공장에서 들여온 반제품을 원료로 만들어진다. <br><br>농심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보를 토대로 부산공장을 조사한 뒤 이물질이 중국산 반제품에 섞여 들어온 생쥐 머리로 추정된다는 사실을 3월17일 발표하자 이튿날인 18일 황급히 사과문을 발표했다.<br><br>'노래방 새우깡'을 수거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밝혔지만 이는 같은 반제품으로 만든 새우깡 제품 전량을 폐기하라는 식약청의 지시에 따른 것일 뿐 자발적인 대책은 전혀 마련하지 않았다.<br><br>이물질이 발견된 사실을 알고도 해당 제품과 같은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이 유통 되도록 한 달이나 방치한 셈이다.<br><br>농심은 이 기간 동안 이물질에 대한 성분 분석을 실시하고 부산공장과 중국 현지 공장에 대해 조사를 벌였지만 이물질의 유입 경로 등을 명확히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불량식품]]></category>
    <category><![CDATA[새우깡]]></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8129]]></guid>
    <pubDate>2008-03-18T05:43:11+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피가 투명한 물고기 - 아이스 피시]]></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7798</link>
    <description><![CDATA[일반적인 척추동물은 헤모글로빈이라는 혈색소를 가지고 있어서 붉은 피를 가지고 있습니다.<br><br><img name="resize_img_5" onload="img_auto_resize(5)" onclick="img_original(5)" style="width: 260px; height: 275px;" src="http://kurapa.com/download-0b5ae1c8ec56dde8e85a24faaf20861e.jpg" height="533" width="800"><br><br>그러나 붉은 피가 아닌 투명한 혈액을 가진 물고기가 최근 발견되어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남아프리카 희망봉에서 1,600km 떨어진 남극권에 위치한 부베섬에서 발견 된 아이스피쉬는 척추 동물 가운데 유일하게 혈액 속에서 산소를 운반해주는 헤모글로빈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피의색깔이 약간 노란색을 띄게 되나 유관상으로는 거의 투명하게 보입니다. 그때문에 아가미를 비릇한 몸체의 얇은 부분들은 투명하게 보입니다.<br><p align="left"><img name="resize_img_6" onload="img_auto_resize(6)" onclick="img_original(6)" style="width: 252px; height: 274px;" src="http://kurapa.com/download-fc1616f1de97b23ab7a6a374b94bd743.jpg" height="144" width="200"></p>남극빙어라고 불리우는 이 아이스피쉬는 헤모 글로빈의 결핍으로 인해 산소 전달 능력이 다른 남극대구류들의 10%에 불과하지만 이러한 점을 이용해 저온에서 생활하기 적합하도록 적응, 진화해 왔습니다. 헤모글로빈이 없는 대신 다른 어류에 비해 심장이 두 배나 크며 혈액의 양도 훨씬 많습니다. 또한 헤모글로빈이 없는 까닭에 혈액의 점도가 낮고 혈관 또한 굵어서 적은 에너지로도 혈액을 순환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생체 조직과 혈액 사이의 산소 교환을 원활히 할 수 있으며 특히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다른 어류들에 비해 훨씬 낮은 신진대사율로도 충분히 버틸 수 있습니다. 이는 극도도 차가운 남극의 기온을 적응하기 위한 생명의 존속력에 의해 변화됐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추측으로는 아이스피쉬가&nbsp; 남극의 차가운 바닷물을 통해 공급되는 풍부한 산소 덕분에, 헤모글로빈 및 적혈구가 필요 없게 되었고, 이 같은 결과로 투명한 혈액을 가지게 되었다는 추측도 있습니다.<br><p><img name="resize_img_7" onload="img_auto_resize(7)" onclick="img_original(7)" style="width: 510px; height: 262px;" src="http://kurapa.com/download-a38ca6fcca8eb36e5894a13e65cd72f2.jpg" height="325" width="510"></p>]]></description>
    <category><![CDATA[남극빙어]]></category>
    <category><![CDATA[부베섬]]></category>
    <category><![CDATA[아이스피시]]></category>
    <category><![CDATA[투명한 피]]></category>
    <category><![CDATA[피]]></category>
    <category><![CDATA[헤모글로빈]]></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7798]]></guid>
    <pubDate>2008-03-05T01:59:09+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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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글서 시끌한 세계 10대 음모론 … 세익스피어가 가짜라는데...]]></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7682</link>
    <description><![CDATA[2008년 3월 4일자 경향신문 뉴스메이커 764호에는 이런 내용이 보도 되었다.<br><br><table align="right" border="0" cellpadding="2" cellspacing="2" width="362"><tbody><tr><td><img src="http://kurapa.com/download-cc10839a7f3626fe6efbcc2d09e74a7d.jpg" board="0" style="display: inline;" align="right" hspace="5" vspace="5"><!--imgsrc_end_2--></td></tr> <tr><td><font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30%;" color="#616588"><!--cap_start_2-->(왼쪽) 2001년 9월 11일 당시 비행기 충돌로 검은 연기와 화염에 휩싸인 세계무역센터 건물. 1997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영국 왕세자비 다이애나.<!--cap_end_2--></font></td></tr> </tbody></table><!--imgtbl_end_2-->'음모론’은 매혹적이다. 겉으로는 ‘독버섯’이라며 외면하지만, 속으로는 ‘혹시…’ 하게 마련이다. 수많은 정보가 초고속 인터넷을 통해 시시각각으로 공개되는데도 음모론이 사라지기는커녕 번성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br><br>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비의 연인이던 도디 알 파예드의 아버지 모하메드 알 파예드는 최근 런던 법정에서 영국 왕실이 다이애나를살해했다고 주장하며 다이애나의 죽음을 둘러싼 음모론에 다시 불을 지폈다. 이를 계기로 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는 인터넷 검색엔진구글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세계 10대 음모론’을 소개했다. <br><br><font color="#cc6600"><b>1. 9·11에 미국 정부가 개입했다</b></font><br>구글에서 ‘9·11’과 ‘conspiracy(음모)’를 묶어 검색한 횟수는 2월 19일 현재 60만3000회. 압도적 1위다.‘음모론의 제왕’으로 부를 만하다. 미 정부가 2001년 알 카에다의 9·11 테러 계획을 알고 있었음에도 이를 묵인했다는 게골자다. 한발 더 나아가 미 정부가 테러를 직접 계획했거나 집행했다는 주장도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 ‘루스 체인지(LooseChange)’는 이 음모론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했다. 루스 체인지에 담긴 주요 음모론은 이렇다. ▲미국방부 건물(펜타곤)을공격한 것은 민간 비행기가 아니라 미사일이다 ▲세계무역센터 붕괴는 항공기 충돌 탓이 아니라 누군가 폭탄을 장착했기 때문이다▲납치범과 승객들의 격투 끝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진 플라이트93은 클리블랜드에 착륙했고, 미국 정부는 탑승객들을 폐쇄된 미항공우주국(NASA) 기지로 보냈다. 이후 그들의 행방은 모른다….<br><br><font color="#cc6600"><b>2. ‘Area 51’에 외계인이 산다</b></font><br>민간인의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는 미국 네바다 주의 공군기지 ‘에어리어 51’에 외계인의 존재와 미확인비행물체(UFO)와 관련한정보들이 숨겨져 있다는 설이다. 심지어 미국 정부가 이 기지에 한해 외계인들의 자유로운 출입을 허용했다는 주장까지 나온다.UFO를 신봉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기지를 찾는 것이 일종의 ‘성지 순례’가 됐다고 한다. <br><br><font color="#cc6600"><b>3. 엘비스는 살아 있다</b></font><br>‘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1935~1977)가 대중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죽음을 가장해 사라졌으며, 지금도 어딘가에은거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엘비스 생존설은 1988년 미국에서 관련 서적이 나온 뒤로 끊이지 않고 있다. 살을 붙인 메뉴로는▲엘비스가 마약조직에 대한 증언을 했다가 보복이 두려워 숨진 것으로 꾸몄다 ▲엘비스의 사망진단서에 있는 서명이 엘비스 본인의필체와 비슷하다 ▲엘비스가 세상을 뜬 다음 날, 멤피스 공항에 엘비스와 닮은 남자가 나타났다 등이 있다. <br><br><font color="#cc6600"><b>4. 아폴로 11호는 달에 가지 않았다</b></font><br>미·소 냉전의 절정기에 소련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에 한방 맞고 충격에 빠진 미국이 세트장에서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연출했다는 음모론이다. 이 같은 조작설을 지지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NASA의 우주비행사 출신 전문가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달사진의 배경에 별이 보이지 않고, 공기가 없는 달에서 성조기가 휘날렸으며, 달 사진에 나타난 그림자 각도가 제각각이라는 점 등을근거로 내세운다.<br><br><font color="#cc6600"><b>5. 셰익스피어는 가공의 인물이다</b></font><br><!--imgtbl_start_1--><table align="right" border="0" cellpadding="2" cellspacing="2" width="300"><tbody><tr><td><!--imgsrc_start_1--><img src="http://kurapa.com/download-1a41bc22071178fa21ab010b66796d66.jpg" board="0" style="display: inline;" align="right" hspace="5" vspace="5"><!--imgsrc_end_1--></td></tr> <tr><td><font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30%;" color="#616588"><!--cap_start_1-->최근 출판된 책 ‘세익스피어는 없다’ 표지.<!--cap_end_1--></font></td></tr> </tbody></table><!--imgtbl_end_1-->‘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음모론이다. 셰익스피어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는 설은 18세기부터 제기돼왔다. 셰익스피어 작품의 실제작가에 대해선 크리스토퍼 말로가 거론되고 일각에서는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라고도 한다. 최근 출간된 책 ‘셰익스피어는 없다’는당대 최고의 석학이던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이 셰익스피어의 모든 작품을 썼다고 주장한다.<br><br><font color="#cc6600"><b>6. 예수는 결혼했다</b></font><br>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아이를 낳았으며 그 후손이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는 설이다. 오랫동안 ‘야사’로 내려오다 다빈치의‘최후의 만찬’을 모티프로 한 소설 ‘다빈치 코드’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유포됐다. 영화 ‘타이타닉’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지난해 ‘예수의 무덤’이란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유다라는 아들을 두었다고 주장하여 논란을불러일으켰다. 이 음모론은 전 세계 가톨릭과 개신교 지도자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음모론이기도 하다. <br><br><font color="#cc6600"><b>7. 파충류 외계인이 지구를 지배한다</b></font><br>우주에서 온 파충류 인간이 비밀리에 세계를 조종하고 있다는 음모론이다. ‘렙틸리안(Reptilian)’이라고 불리는 이 파충류외계인은 인간보다 지능이 월등하고,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음모론에 따르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등 세계를이끄는 주요 지도자들은 렙틸리안이 인간으로 둔갑한 것이거나 렙틸리안의 조종을 받는 꼭두각시들이다.<br><br><font color="#cc6600"><b>8. 에이즈는 누군가가 일부러 만들어낸 질병이다</b></font><br>인종차별주의자들이 특정 지역의 인종을 몰살시키기 위해 고의적으로 에이즈를 만들었다는 주장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흑인 중상당수는 과학자들이 흑인 사회를 통제하기 위해 이 병을 만들어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리비아 정부가 자국어린이들에게 에이즈 오염 혈액을 고의로 수혈했다는 혐의로 외국인 의료진을 종신형에 처했다가 석방하기도 했다. 당시 리비아는 이들의료진이 서방의 사주로 에이즈 실험을 시도했다는 음모론을 내세웠다.<br><br><font color="#cc6600"><b>9. 존 F 케네디 전 미 대통령 암살은 단독 범행이 아니다</b></font><br>케네디는 1963년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다. 연방정부 공식조사기구인 워런위원회는 이 사건을 리 하비 오스왈드의단독 범행이라고 결론지었지만, 오스왈드가 잭 루비에게 살해되면서 배후를 둘러싼 음모론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배후에 대해선미국과 소련의 정보기관인 CIA, KGB, 그리고 마피아가 단골로 등장한다. CIA 개입설은 반공의식에 투철한 CIA가 자유주의성향의 케네디를 용납하지 못했다는 것이고, KGB 배후설은 쿠바 사태로 ‘열받은’ 소련이 KGB에 암살을 지시했다는 내용이다.마피아가 케네디 당선 전 마릴린 먼로와 관련한 스캔들을 무마해줬는데도 취임 후 조폭 단속을 감행하자 거사에 나섰다거나, 최근권좌에서 내려온 쿠바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가 개입했다는 설도 빠지지 않는다.<br><br><font color="#cc6600"><b>10. 다이애나는 영국 왕실이 정보기관과 결탁해 살해했다</b></font><br>1997년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비가 교통사고로 숨질 당시 함께 사망한 이집트 출신 도디 알 파예드의 아버지 모하메드의 거듭된주장이다. 모하메드는 왕세손 윌리엄의 친모인 다이애나가 모슬렘과 결혼하는 것을 원치 않는 영국 왕실이 사건의 배후라고 말해왔다.그는 특히 다이애나의 시아버지였던 필립 공을 암살 음모의 핵심으로 지목하고 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Area51]]></category>
    <category><![CDATA[다이애나]]></category>
    <category><![CDATA[다이애나 암살]]></category>
    <category><![CDATA[셰익스피어]]></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 11호]]></category>
    <category><![CDATA[에이즈]]></category>
    <category><![CDATA[엘비스]]></category>
    <category><![CDATA[엘비스 프레슬리]]></category>
    <category><![CDATA[예수]]></category>
    <category><![CDATA[예수 결혼설]]></category>
    <category><![CDATA[외계인]]></category>
    <category><![CDATA[음모론]]></category>
    <category><![CDATA[케네디]]></category>
    <category><![CDATA[케네디 암살]]></category>
    <category><![CDATA[파충류]]></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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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03-01T03:19:39+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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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외 토픽에도 나온 자랑스러운 국보 1호 남대문... 아니 숭례문 화재 사건]]></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7155</link>
    <description><![CDATA[초토화된 우리의 국보 1호 남대문<br><br>이거 자랑스러워 해야 되는건가?<br><br>아사히신문은 한국 사회가 600년의 역사를 가진 국보 제1호 숭례문의 소실에 강한 충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br><br>요미우리신문도 조선 왕조시대에 완성돼 서울에 현존하는 최고의 목조건물인 숭례문의 소실에 한국 국민이 강한 충격을 받고 있다고 11일 보도했다.<br><br clear="all"><img src="http://kurapa.com/download-15057931ed77d7f1e6148c221efac972.jpg" alt="" title="" border="0" height="585" width="380"><br><br>해외토픽에까지 나오고....<br><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80bd7a1a83b5e8a7cfafe2ee78aabcf5.jpg" border="0"><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3524283c8dd6d5e49ac16b68f2a70760.jpg" border="0"><br><br><br>2008년 2월 기준으로 70세의 체모씨가 방화 사실을 자백하며 결국 잡혔는데, 방화 사유는 어처구니 없게도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일산의 땅 보상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지 않자 이런 일을 벌렸다고... 참고로 채씨는 2년전에도 창경궁에 불을 질러 사회적 이목을 끌었다고...<br><br />]]></description>
    <category><![CDATA[국보 1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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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남대문 불난 사진]]></category>
    <category><![CDATA[남대문 붕괴]]></category>
    <category><![CDATA[남대문 전소]]></category>
    <category><![CDATA[남대문 화재]]></category>
    <category><![CDATA[남대문 화재 현장]]></category>
    <category><![CDATA[무너진 남대문 사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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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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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재]]></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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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02-11T13:09:47+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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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취직이 안된다고 홧김에 주택가 7곳에 불을 질렀던 사나이]]></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689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tv_player">2008년 1월 30일 서울시 도봉동의 한 주택가에서 29살의 젊은 남자가 방화를 저지른 장면이 CCTV에 녹화가 되었다.<br><br>불을 지른 이유는 어처구니없게도 취직이 안되서 홧김에 불을 질렀다는 것이다.<br><br>장씨는 음식배달업을 그만둔 뒤 3달 동안 일자리를 얻지 못한 상태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고 한다.<br><br>[SBS TV인터뷰 발췌]<br>장 모씨/연쇄방화 피의자 : 먹고살기 힘들고 취업도 안 되고, 술 마시고 나서 술김에 그냥...<br><br><div id="player_bl"><img src="http://kurapa.com/download-92f2544aa786f8fe4accf72023e60e56.jpg" alt="PLAY"><br><br>아무리 세상이 살기 어렵기로서니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화를 풀고 싶었을까?<br><br>이때의 방화로 4억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하는데,<br>피땀흘려 모은 재산피해를 당한 사람들은 모슨 잘못이 있다고...<br></div></div>]]></description>
    <category><![CDATA[방화]]></category>
    <category><![CDATA[사건]]></category>
    <category><![CDATA[스트레스 해소]]></category>
    <category><![CDATA[연쇄방화]]></category>
    <category><![CDATA[엽기 사건]]></category>
    <category><![CDATA[화풀이]]></category>
    <author><![CDATA[지앙춘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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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02-02T13:54:27+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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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리 겔라 그는 과연 누구인가? 진정 초능력자인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6253</link>
    <description><![CDATA[최근에 있었던 일화 한 가지만 들어보자. 겔라는 이스라엘을 떠난 후 쭉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는데, 겔라가 사는 동네에 영국 축구 2부리그 Reading FC라는 팀이 있다. 겔라는 Reading팀의 승리를 위해 다른 일을 멈추고 전력을 쏟겠다고 발표한 후 매일같이 경기장을 찾아 염력을 쏘아 보냈다. 즉 공을 움직여 승리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었다.<br><br>그러나<br><br>팀은 패널티킥 실축으로 1부리그 승격에 실패하고 만다. 겔라는 선수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직접 초능력을 불어넣어 주겠다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 팀 성적은 점점 떨어져 2부리그에서 마저 추락할 위기에 처하고 설상가상으로 팀의 마스코트로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햄스터가 죽는 사건이 발생해 팀은 최악의 상황에 빠져버린다. 유리겔라가 욕을 바가지로 먹었음은 물론이다.<br><br>유리겔라는 진정한 초능력자라고 하기에는 행동의 처신이나 말에 있어서 문제가 너무나 많은 사람이고 오히려 초능력을 빙자하고, 어떻게든 언론의 시선을 끌어 돈을 벌어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사기꾼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당한 사람이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유리 겔라]]></category>
    <category><![CDATA[초능력]]></category>
    <category><![CDATA[숫가락 구부리기]]></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6253]]></guid>
    <pubDate>2008-01-15T08:16:40+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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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변에서 발견된 27m 초대형 금속통 대소동]]></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61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c7364e0c39b4ddac0ff4c31ca8d2747a.jpg" align="" border="0"><br><br>27m 길이의 초대형 금속 물체가 해변에 밀려와 그 정체에 대한 뜨거운 논란이 일었다고 30일 BBC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br>언론 보도에 따르면, 로켓 모양의 원통형 금속 물체는 최근 스코틀랜드 그림니쉬 인근의 해변에서 산책을 즐기던 지역 주민에 의해 발견되었다. <br>인근을 지나던 선박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측되는 이 금속 물체의 정체는 사건 이후 한 동안 밝혀지지 않았다. 화학약품 운반용 컨테이너, 로켓 부속품 등 그 정체를 둘러 싼 네티즌들의 큰 논란이 있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br>초대형 금속 물체의 정체는 현지 시간 30일 풀렸는데, 미국 맥주 회사 소유의 ‘맥주 발효 탱크’로 확인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초대형 맥주 발효 탱크가 어떻게 해변에 밀려왔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초대형 금속 물체]]></category>
    <category><![CDATA[외계인]]></category>
    <category><![CDATA[맥주 발효 탱크]]></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6194]]></guid>
    <pubDate>2008-01-01T01:17:21+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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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꾸로 된 발을 가진 中여인 화제]]></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61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03ffdef7dd3e6241562c99f96684e7c4.jpg" align="" border="0"><br><br>태어났을 때부터 일반인과 다른 발구조를 지닌 한 중국 여인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있다.<br><br>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27살의 중국여인 왕팡(Wang Fang)씨. 왕팡의 두 발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반대 방향으로 향해있어 반대방향으로 된 신발을 신어야 제대로 걸을 수 있다.<br><br>이같은 발모양에도 왕팡은 “일상생활에서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못한다.”며 지인들에게 장애인 취급을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br><br>왕팡은 “친구들 중에서 내가 가장 빨리 달릴뿐만 아니라 식당에서 일할 때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며 “나를 장애인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또 “5살된 내 아들은 나와 달리 평범한 발모양을 가졌다.”며 “신발을 거꾸로 신는 것 말고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게 없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이같은 소식을 접한 한 네티즌(아이디 Diana)은 “정말로 대단한 정신력을 가진 여인이다. 왕팡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환상적인 사람”이라고 격려했으며 또 다른 네티즌(Mike Lipman)은 “왕팡한테 있어서의 ‘가다·오다’의 의미는 우리들이알고있는 의미와 다른 의미라니 신기할 뿐”이라고 의견을 남겼다.<br><br>사진=EUROPICS<br><br>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br />]]></description>
    <category><![CDATA[기인]]></category>
    <category><![CDATA[반대방향으로 된 신발]]></category>
    <category><![CDATA[발이 꺼꾸로 된 여인]]></category>
    <category><![CDATA[왕팡]]></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특이한 사람]]></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6119]]></guid>
    <pubDate>2007-12-09T05:06:48+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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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짓말에 속아 38시간 - 휴대폰 쇼크]]></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60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6b61f1ebd6f86b7631f730933c4c01d2.GIF" align="" border="0"><br><br>국민을 혼란으로 몰아 넣은 38시간이었다. 충북 청원군 채석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서모(33)씨는 동료가 몰던 중장비에 치인것으로 드러났다. 본지를 포함한 대부분의 신문.방송은 "휴대전화 배터리가 폭발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경찰의 중간발표를검증하지 않고 지면에 옮겨 국민의 불안을 증폭시켰다. <br><br> 미국 언론은 2003년 이라크에 파병된 여군인 제시카린치 일병이 영웅적 전투를 벌이다 포로가 됐다고 보도했다. 미 국방부의 과장된 설명을 그대로 전한 것이다. 그러나 워싱턴포스트는 훗날 이 기사가 오보라며 진실을 알리는 장문의 기사를 내보냈다. [편집자]<br><br> 유압드릴 중장비 운전기사인 권모(55)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7시30분 동료 서씨와 함께 충북 청원의 한 채석장으로 갔다. 중장비에 올라탄 그는 작업을 위해 중장비를 후진하면서 서씨에게 뒤에서 봐달라고 했다. <br><br> 뒤에서 길을 안내하던 서씨가 갑자기 권씨 시야에서 사라졌다. 깜짝 놀란 권씨가 뛰어내려 가보니 서씨는 중장비에 치여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br><br> 김씨는 당황했다. 그는 고민을 하다 119에 신고했지만 자신이 서씨를 치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br><br> ◆초동수사 소홀=출동한 119 소방대는 서씨 시신을 충북대 병원으로 옮겼다. 청주 흥덕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은 오전 10시40분쯤 연락을 받고 현장에 출동, 확인한 뒤 충북대병원에서 검안을 진행했다. <br><br>검안을 한 응급의학과 김훈 교수는 "폭발 압력으로 폐와 심장이 손상돼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밝혔다. 경찰은 검안 이후오후 4시가 돼서야 권씨를 포함한 3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권씨는 "서씨의 셔츠 왼쪽 주머니가 불에 타고 휴대전화배터리가 녹아 붙었다"고 진술했다. 휴대전화 배터리 폭발로 서씨가 숨졌다고 경찰이 믿도록 유도한 것이다. <br><br> 경찰은  김 교수의 소견과 권씨의 진술을 토대로 서씨의 사인을 휴대전화 배터리 폭발로 잠정 결론짓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서씨의 부검을 의뢰했다. <br><br> ◆휴대전화 이용자들 불안=본지를 비롯한 대부분의 신문.방송은 경찰의 중간발표와 김 교수의 소견을 바탕으로 '휴대전화 폭발 추정, 30대 사망'이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br><br>국내에 휴대전화가 4000만 대 이상 보급된 상황에서 경찰의 발표대로 휴대전화 배터리가 폭발해 사람이 죽은 것은 처음이기때문이었다. 하지만 본지를 비롯한 대부분의 언론 매체는 경찰의 잠정 발표를 검증하지 못했다. 기사 작성을 위한 시간에 쫓긴 데다휴대전화 배터리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부족해 경찰 발표를 따져보지 못했다.<br><br> 이 사건이 알려지자 휴대전화 이용자들은 불안에 휩싸였다. 회사원 박모(36)씨는 "기사를 보고 휴대전화가 걸려와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br><br>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김재영 교수는 "언론이 경찰 발표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그대로 옮겨 혼란을 준 사건"이라며 "언론 매체는 보도 이후 미칠 파급효과나 영향을 감안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br><br>청주=신진호 기자]]></description>
    <category><![CDATA[거짓말]]></category>
    <category><![CDATA[휴대폰 쇼크]]></category>
    <category><![CDATA[휴대폰 배터리 폭발]]></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6024]]></guid>
    <pubDate>2007-12-03T04:06:56+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니라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신경쓰이는 미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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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같은 내용의 편지를 3장 보내면 당신에게 행운이 돌아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엔 …" 당신의 선택은? (보낸다 / 무시한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87f5742896cb36cc2d37e3a5134c1b2c.jpg" align="" border="0"><br><br>현대는 과학의 시대다. 과학자의 숫자가 성직자나 군장교보다 많고, 매년 10만종 이상의 과학저널에 600만편 이상의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반면 UFO, 외계인에 의한 납치, 공중부양, 수맥찾기 같은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심령술, 점성술, 피라미드의 힘, 사후의 삶 등 과학에 기반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현대인들의 집착 역시 여전하다.<br><br>1997년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제이굴드 등과 함께 회의주의학회를 조직했고 과학저널 &lt;스켑틱&gt;을 통해 창조론자, 사이비역사학자, 사이비과학자, 컬트집단을 고발해왔던 과학사학자 마이클 셔머는 현대인들의 미신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시도한다. 그의 무기는 암흑시대를 깨뜨린 계몽철학자들의 그것처럼 모든 것을 의심하는 ‘이성’ 이다.<br><br>그는 사람들이 왜 이런 상태에 빠져드는가를 설명하기 위해 콜드리딩(상대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마음을 읽어내는 방법)에 정통한 심령술사로 알려진 제임스 반 프라그의 사술(詐術)을 폭로했던 TV 프로그램 출연 경험을 털어놓는다. 이런 식이다. 반 프라그는 아들을 잃은 한 부부에게 다가가 “K라는 글자가 보입니다.<br><br>케빈인가요? 켄인가요? 라고 묻는다. 부부는 크게 놀라 울음을 터뜨리지만 반 프라그는 이미 두 부부가 ‘K’라는 글자가 새겨진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일반인들이 잘 포착하지 못하는 단서를 심령술로 포장해 활용한 것.<br><br>그러나 정작 놀라운 일은 “온당치 못한 짓!”이라고 힐난한 출연자들의 반응이었다. 이들은 상실감 속에서 위안과 희망을 얻고자 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상시적인 고독과 불안을 느끼는 현대인들은 비판능력을 접고 일시적인 위로를 주는 ‘이상한 것들’에 혹한다고 마이클 셔머는 진단한다.<br><br>저자는 현대인들의 미신에 대한 집착을 석명(釋明)하기 위해 ‘믿음엔진’이라는 개념을 끌어들인다. 인류는 ‘사냥감을 앞에 두고 바람을 등지고 서면 사냥에 실패한다’ 라든가 ‘소의 배설물을 뿌리면 작물이 잘 자란다’와 같이 인과관계를 유추해 일정한 패턴을 추적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진화했다.<br><br>패턴을 추적하는 메커니즘을 믿음엔진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인간의 생존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종종 ‘거짓을 믿는 오류’ 나 ‘참을 거부하는 오류’를 낳는다. UFO나 심령현상을 믿는 오류가 전자라면 창조론자들이나 홀로코스트를 부정하는 이들은 후자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br><br>책에 따르면 이 같은 무의미하고 비과학적인 패턴찾기는 대개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고 나아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사람들의 불안을 줄여준다. 이런 맥락에서 과학의 시대라는 현대에도 사기꾼이나 광신자가 아닌 정상적인 사람들, 때로는 굉장히 높은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기적, 괴물, 신비 같은 현상에 빠져드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br><br>책은 이들에 대한 비판에 더해 권위에 대한 지나친 의존, 일반화의 오류, 순환논증 등 사고의 오류 25가지를 소개함으로써 마술적 사고에 빠져들지 않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한다.<br><br>마이클 셔머가 이끌고 있는 회의주의학회의 사무실에는 지금도 쓰레기나 신문쪼가리로 채워놓은 편지나 ‘사탄과 사탄의 천사들이 운영하는 지옥의 무료입장권’과 같은 인쇄물을 동봉한 우편물들이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 회의주의자들의 반 신화, 반 종교적 태도는 필연적으로 많은 적대자들을 낳기 때문이다.<br><br>그러나 책은 “‘도덕과 결부된 이성적 합리성’ 만이 과학과 사이비 과학을, 상식과 비상식을, 역사와 사이비 역사를 분별해줄 수 있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그것은 고질병 처럼 ‘불안’을 앓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description>
    <category><![CDATA[미신]]></category>
    <category><![CDATA[미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행운의편지]]></category>
    <category><![CDATA[심령술]]></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6012]]></guid>
    <pubDate>2007-11-28T05:05:20+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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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서 받으면 된다구요]]></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6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058fc8e2bb40a075e2eb04a72adb0ed7.jpg" align="" border="0"><br><br>할말을 잃었네...<br><br>씻을수만 있으면 살인을 해도 좋다는 건가?<br><br />]]></description>
    <category><![CDATA[살인]]></category>
    <category><![CDATA[엽기]]></category>
    <category><![CDATA[황당]]></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604]]></guid>
    <pubDate>2007-10-22T12:42:33+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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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버지 정신병원에 가두고 인감 훔쳤다가…]]></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580</link>
    <description><![CDATA[<p>소송 휘말려 항소심까지…`비정한' 아들 </p>  <p>(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아버지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키고 인감도장을 훔쳐 땅을 팔려고 했던 40대 아들이 결국 자신의 `그릇된' 행동으로 3년 가까이 소송에 휘말리는 대가를 치렀다. </p>  <p>경기도에 거주하던 박모씨는 2003년 최모씨에게서 `소송을 하면 할아버지 소유이던 땅을 찾아올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아버지의 땅을 일부 팔아 소송 비용부터 마련하기로 했다. </p>  <p>박씨는 함께 사는 아버지의 인감도장을 훔쳐내려고 노력했지만 아버지의 철저한 도장 관리로 실패했고 결국 최씨와 짜고 아버지를 충청남도의 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켜 버렸다. </p>  <p>박씨는 아버지의 인감도장으로 부동산 매도용 및 일반 인감증명서 4통을 떼 최씨에게 건네줬고 최씨는 이를 가지고 박씨 아버지의 땅 일부를 2억8천만원에 파는 매매계약을 맺었다. </p>  <p>이 와중에 박씨 아버지가 다니던 양로원은 경찰에 박씨 아버지에 대한 실종 신고를 했고 정신병원에서 아버지를 면담한 경찰은 박씨를 찾아가 `아버지를 퇴원시키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p>  <p>박씨는 결국 11일만에 아버지를 집에 모시고 왔지만 그의 `비정한' 행동은 또다른 시비를 낳았다. </p>  <p>얼마 뒤 박씨 아버지의 인감증명서와 부동산 매도권 대리 합의서에 따라 박씨 아버지의 땅을 샀다는 이모씨가 나타나 소유권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p>  <p>이씨는 땅을 팔 수 있는 대리권을 받았다는 최씨에게서 4억6천여만원에 땅을 샀다며 박씨 아버지를 상대로 소유권 이전등기 청구소송을 냈다. </p>  <p>1심 재판이 계속되던 중 박씨 아버지는 세상을 떠났고 이에 따라 박씨와 박씨 어머니,형제들이 소송을 이어받아 피고가 됐다. </p>  <p>1심은 최씨가 이씨에게 제시했다는 박씨 아버지의 인감증명서 등에 효력이 없다고 판단해 원고패소 판결했고 이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p>  <p>서울고법 역시 박씨 아버지가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된 사이 최씨가 박씨로부터 받은 인감증명서를 가지고 사기로 땅을 팔아버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항소를 기각했다. </p>  <p>결국 법원은 박씨측의 손을 들어줬지만 박씨는 자신의 그릇된 행동이 초래한 소송이 마무리도 되기 전에 아버지를 잃고 항소심을 거쳐 승소하기까지 2년8개월을 소송에 허비하는 대가를 치러야 했다. </p>  <p>nari@yna.co.kr </p>]]></description>
    <category><![CDATA[불효자]]></category>
    <category><![CDATA[정신병원]]></category>
    <category><![CDATA[대리합의]]></category>
    <category><![CDATA[인감증명서]]></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580]]></guid>
    <pubDate>2007-10-22T01:10:10+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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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자여!! 널 구원하리라!!!!!!!! 으르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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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7년 9월 3일 대만 타이페이 동물원에서 한 남자가 사자 우리 안에서 사자를 향해 두팔을 들고 있다. 증언에 따르면 이 남자는 "예수님이 너를 구원하실것이다"라고 외쳤다고 한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76da4babf5f0bf85789ab5cfd5722fbd.jpg" border=0><BR><BR>대만 타이페이 동물원에서 사자 우리 안으로 뛰어 들어가서 "예수님이 너를 구원하실것이다"라고 외친 한 남자를 사자가 공격하고 있다. '첸'이라고 이름만 밝혀진 이 남자는 팔과 다리를 물려 고통스러워 했다. <BR><BR>왜그랬을까?]]></description>
    <category><![CDATA[구원]]></category>
    <category><![CDATA[동물원]]></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367]]></guid>
    <pubDate>2007-09-30T03:06:46+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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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폴로가 가짜다 ? 무시하는 수밖에…”]]></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313</link>
    <description><![CDATA[“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습니다.”<br><br>한 대기업 광고에서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사람’으로 묘사된 버즈 올드린(Buzz Aldrin·77)씨가 한국을 찾았다. 올드린씨는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착륙선 ‘이글’을 타고 달 표면 ‘고요한 바다’에 착륙했다. 그는 인류 최초로 지구 바깥의 땅에 착륙한 착륙선에 타고 있었지만, 닐 암스트롱(Armstrong)에 이어 2번째로 달에 발을 디뎠기에 사람들은 여간해서는 그를 기억하지 못한다. <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062f90483155079e9146fe6bafdf2860.jpg" align="" border="0"><br><br>암스트롱은 달 표면에 인류 첫 족적을 남겼지만, 올드린씨는 달 표면에서 성조기를 들고 찍은 사진을 남겼다. 미국인들은 달 착륙을 기억할 때마다 이 사진을 떠올린다고 한다. 사실 그의 이름은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하다. 3차원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스토리’의 우주비행사 ‘버즈’가 그의 이름을 딴 것이기 때문이다.<br><br>지난 12일 출국을 앞둔 올드린씨를 인천 공항 라운지에서 만났다. 그는 회색 정장 바지에 하늘색 셔츠를 입고, 소매에는 독수리가 그려진 커프스 단추를 끼우고 있었다. 큰 꽃무늬가 그려진 넥타이까지 바짝 올려 맨 모습에서 70대 후반의 나이를 떠올리긴 어려웠다. 재향군인회 초청으로 10일 한국에 도착해 2박3일 동안 바쁜 방한 스케줄을 소화했지만 여전히 절도 있고 활기찬 모습이었다.<br><br>―달에서 가장 인상적인 경험은 어떤 것이었나?<br><br>“착륙, (탁자를 가볍게 내리치며) 착륙이다. 착륙은 그때까지 이뤄진 어떤 시도보다도 어려운 일이었다. 달 중력장 안 궤도권을 비행하는 것과 착륙은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훈련을 했다. 제미니(Gemini) 12로 첫 비행을 하기 이전까지 수많은 수중 훈련을 거쳤고, 아폴로 11에 탑승하기까지 3번이나 우주 비행을 했다. 모든 과정이 성공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아폴로 11 계획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c39da7a1122ea42ed681f6f379eff819.jpg" align="" border="0"><br>&nbsp;<br>▲ 1969년 7월 20일 우리 나이로 마흔이던 버즈 올드린이 달에 두 발을 딛고선 모습(위쪽 사진·조선일보 DB). 지난 12일 공항에서 만난 올드린(아래쪽사진·이인묵 기자 redsox@chosun.com). <br>―달에서 바라본 지구와 우주는 어떤 모습이었나.<br><br>“우주는…, 새까맣다. 태양빛이 시야를 가리지 않을 때만 별을 볼 수 있었다. 우주는 지구에서 본 것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았다. 시골에서 아주 맑은 날 별이 가득 찬 밤하늘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지구는 무척 달랐다. 지구는 달의 4배는 되는 데다가, 파란색, 하얀색, 갈색이 뒤섞여 있었다. 아, 만리장성은 보이지 않았다.”<br><br>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지만 올드린씨는 지금도 우주 개발 사업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그는 우주 정거장, 우주 왕복선 등을 개발하는 회사 ‘스페이스크래프트(Spacecraft)’의 회장직을 맡고 있고, 미 국립 우주학회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구 화성간 운반선 ‘사이클러(Cycler)’에 관한 특허도 가지고 있다. 달에 갔다 온 이후로 그의 인생은 한순간도 빠짐없이 우주와 연관돼 왔다.<br><br>―달에 갔다 온 경험이 당신의 인생을 바꿨다고 생각하나.<br><br>“달 경험이나, 달에 갔다 왔다는 사실보다는 달에 갔다 온 사람이 됐다는 사실이 내 인생을 뒤흔들었다. 달에 갈 때까지 내 인생은 규칙적으로 꽉 짜진 삶이었다. 항상 바쁘게 일해야만 했다. 하지만 달에 다녀온 이후에 유명해지고, 에드워드 공군기지 테스트 파일럿(test pilot) 학교 교장을 거쳐 72년 퇴역한 후 나는 알코올 중독에 빠져버뀸다. 이 위기는 아내의 도움으로 극복했고, 그 후로 지금까지 내 삶은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 지난 29년간 단 한 잔도 술을 마시지 않았다.”<br><br>알코올 중독에서 회복된 후 지금까지 올드린씨는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달에 다녀온 경험을 담은 책 ‘지구 귀환(Return to Earth)’을 썼고, TV 토크쇼와 다큐멘터리에도 출연했다. 하지만 그에 관한 이야기 중 널리 알려진 것은 폭력 사건이다. 2002년 9월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올드린씨는 그에게 “성경에 손을 얹고 달에 다녀왔다고 맹세해 보라”고 말한 영화감독 바트 시브렐을 때렸다. 결국 그는 ‘정당방위’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이 소식은 한국까지 알려졌다.<br><br>―한국에도 아폴로 계획이 가짜라는 음모론은 유명하다. 왜 시브렐과 같은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나온다고 생각하나.<br><br>“(말을 자르며) 그는 영화감독도 아니다. 대중을 이용하고 현혹시켜서 음모론에 빠뜨리려는 인간이 무슨 영화감독이냐. 그런 사람들에게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 아무리 과학적으로 설득한들 그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겠나.”<br><br>―다른 음모론에 대해서 말하자면, 당신은 2005년 다큐멘터리에서 ‘달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를 봤다’라고 말했고, 나중에 이를 다시 부정했다. 당신이 본 것은 무엇이었나.<br><br>“그건 방송 편집 때문에 일어난 오해다. 엄밀히 말해 그 당시 상황은 ‘미확인 비행 물체를 봤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긴 하다. 하지만 곧 그 물체가 착륙선에서 떨어져 나온 타일이란 걸 알았다. 당시에는 그게 뭔지 몰랐으니 ‘UFO’라고 부를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러시아의 것도, 외계인의 것도 아니었다. 그저 확인되지 않은 물체였을 뿐이다.”<br><br>―아폴로 11호에 돌아오는 계획은 없었다는 얘기도 있다.<br><br>“세상에는 음모론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별하게 보이고 싶은데,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는 없으니 정설에 딴죽거는 거다. 그런 사람들은 무시하는 수밖에 없다. (웃으며) 어디선가 ‘대통령은 그들이 돌아오지 못할 걸로 알고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한마디 하면 소문이 입을 거쳐 음모론으로 커지는 식이다.” <br><br>―당신이 우연히 가지고 있던 볼펜이 당신 생명을 구했다는 얘기가 있다. 그 볼펜이 아니었다면 착륙선 이글호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했을 거라는데….<br><br>“(크게 웃으며) 생명을 구한 펜이라고 말하는 건 과장이다. 나와 암스트롱이 임무를 마치고 달에서 이륙 준비를 하던 중에 회로 차단기 스위치가 부러졌다. 그 스위치를 작동을 시켜야 했는데, 뭔가 긴 게 필요했다. 금속 레버로 할 수도 있었고, 손가락으로 할 수도 있었지만 합선이 될까 봐 걱정이 됐다. 그때 마침 볼펜이 보여서 그걸로 스위치를 작동시킨 것이다.”<br><br>―앞으로 한국은 우주 개발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보나.<br><br>“한국도 우주 개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이제 우주 개발은 어느 한 나라가 앞장서는 일이 아니다. 우주인들을 우주 정거장으로 보내는 스페이스 셔틀은 퇴역을 앞두고 있다. 이후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우주인들을 쏘아 올려야 한다. 여기에 한국도 참여해야 한다. 미국, 유럽, 일본, 러시아, 한국 등 모두가 협동해 같은 규격으로 우주선을 제작한다면 더 경제적이 될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CDATA[올드린]]></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11호]]></category>
    <category><![CDATA[달탐사]]></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313]]></guid>
    <pubDate>2007-09-20T00:51:51+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일년에 한번씩 나타나는 `백두산 괴물`, 올해도 출현?]]></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150</link>
    <description><![CDATA[일년에 한번씩은 꼭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백두산 괴물'이 또 다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P><P>지난 24일 큐큐닷컴 등 중국 언론들은 백두산 천지에서 괴물로 보이는 정체 불명의 물체가 포착, 관광객 100여명이 목격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P><P>이 보도에 따르면 '백두산 괴물'은 지난 19일 오수 4시쯤 천지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약 10분간 호수 표면에 멈춰 있다가 거센 물결을 일으키며 사라졌다. <P><P>이처럼 '백두산 괴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국내 언론인 데일리안은 '백두산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845ab2064707ab494111e664b4e46c2c.jpg" border=0><BR><BR>백두산 천지를 구글어스로 보면 다음과 같다.<BR><BR><IFRAME style="BORDER-RIGHT: gray 1px solid; BORDER-TOP: gray 1px solid; BORDER-LEFT: gray 1px solid; BORDER-BOTTOM: gray 1px solid" border=0 src="http://kurapa.com/maps_G_42.00823391072399_128.05509567260742_13_%EB%B0%B1%EB%91%90%EC%82%B0%20%EC%A0%95%EC%83%81" frameBorder=0 width=550 scrolling=no height=450> </IFRAME></P>]]></description>
    <category><![CDATA[백두산]]></category>
    <category><![CDATA[괴물]]></category>
    <category><![CDATA[백두산지도]]></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150]]></guid>
    <pubDate>2007-09-04T13:14:41+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87kg서 47kg으로 살뺀 `스타킹`출연 여고생 자살 `충격`]]></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139</link>
    <description><![CDATA[지난 2007년 6월 5일.<br><br>SBS-TV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지 한달 여만인 5일 새벽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고생 이 모(16)양의 자살로 인터넷은 충격에 휩싸였다. <br><br><img src="http://kurapa.com/download-a246b10646994c9b30d501dcc9656659.jpg" align="" border="0"><br><br>때마침 이양의 친구들은 "이양이 TV에 출연한 뒤 네티즌들의 악성댓글(악플)에 시달려 괴로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br><br>이어 이양이 프로그램 패널 중 한 명인 유명그룹 S의 멤버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것이 인신공격의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br><br>'스타킹'은 스튜디오와 온라인을 통합한 형태로 매주 놀라운 사람과 사연, 동영상 등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양의 자살 소식이 전해진 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네티즌의 추모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br><br>대전 모 여고 1학년 이양은 지난달 '스타킹'에 출연해 3개월 만에 몸무게 87kg에서 47kg으로 줄인 사실을 공개했다.&nbsp;&nbsp; <br><br>이양은&nbsp;방송에서 과체중인 자신을 걱정하던 할머니를 뒤늦게나마 기쁘게 해주려고 살인적인 다이어트를 했다고 소개된 바 있다. &nbsp; <br><br>이양은 방송출연 한달 여 만인 5일 오전 5시20분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nbsp; <br><br>이 소식을 전해들은 제작진은 6일 오전 대전에 있는 이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br><br>이양이 유서를 남겼으나 경찰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한 부분만 공개했을 뿐, 전문은 공개되지 않았다.]]></description>
    <category><![CDATA[스타킹]]></category>
    <category><![CDATA[자살]]></category>
    <category><![CDATA[다이어트]]></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139]]></guid>
    <pubDate>2007-09-03T07:54:43+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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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성폭행 혐의 개그맨 양모씨 ``억울하다``]]></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0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06eeb9df5d70105400b50d731e5634d3.jpg" border=0><BR><BR>성폭행 혐의에 휘말린 개그맨 양모(27)씨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4일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개그맨 양모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BR><BR>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3일 새˲ 4시쯤 선배 소개로 알게된 여대생 A씨를 만나 술을 마신 후 영등포의 한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다. 다음은 양모씨가 일간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나눈 일문일답이다. <BR><BR>이현 기자 [<A href="mailto:tanaka@jesnews.co.kr"><FONT color=#484848>tanaka@jesnews.co.kr</FONT></A>]<BR><BR><B>-사건의 발단은?</B><BR>"친한 가수 형으로부터 A씨를 소개받은 후 서너 번 만났다. <BR><BR>사건이 일어난 8월2일 A씨로부터 만나자는 전화가 왔고, 같이 맥주를 먹었다. 시간이 늦었는데 갑자기 폭우가 내렸고 차도 없었다. 그래서 일단 모텔방을 찾기로 했다. <BR><BR>모텔방이 없어서 두 사람이 함께 서너 군데를 돌아다녔다. 솔직히 A씨에게 호감이 있었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스킨십을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절대 성폭행은 아니다."<BR><BR><B>-A씨 쪽에서는 성폭행을 주장하고 있다.</B><BR>"사건이 일어난 것은 대략 한달전이다. 그런데 갑자기 24일 사고가 접수됐고, 언론에 알려졌다. 그 사이 A씨는 내가 연예인이라는 것을 이용했다. 내가 유명 연예인이 아니라 알 사람은 없지만, 공인인 만큼 최대한 해결하려고 노력해왔는데 황당하다."<BR><BR><B>-대질 심문에서 혐의를 시인했다는데?</B><BR>"21일 대질 심문했는데 여자 쪽에서 성폭행을 계속 주장하고있다. 장난식으로 유혹하려 했던 것은 사실이다. 거듭 말하지만 추행 부분 혐의는 인정하만, 성폭행 부분은 인정할 수 없다. 정말 억울하다."<BR><BR><B>-경찰에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는데?</B><BR>"구속영장실질신청은 절차 상에 따른 것일 뿐 내 혐의가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고 들었다. 직업과 주소가 분명하고 전과도 없는 만큼 구속 사유는 없다고 본다."<BR><BR><B>-앞으로 계획은?</B><BR>"이번 사건으로 인해 정신이 없다. 개그 프로그램 복귀 준비도 중단했다. 한 동안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낼 것 같다."]]></description>
    <category><![CDATA[성폭행]]></category>
    <category><![CDATA[성추행]]></category>
    <category><![CDATA[양모씨]]></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020]]></guid>
    <pubDate>2007-08-25T16:16:16+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담뱃값 안 올리면 흡연율 상승? "흡연자 향한 협박"]]></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016</link>
    <description><![CDATA[<P>정부의 흡연율 조사에 대한 신뢰성이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서 '담뱃값을 안 올리면 흡연율이 상승한다'는 연구발표는 흡연자에 대한 협박일 뿐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P><P>한국금연연구소 최창목 소장은 25일 "정부가 담배판매수요를 줄일수 있는 보다 강력한 합리적이고 본질적인, 모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비가격정책은 뒤로 한 채 줄곧 담뱃값 인상으로 흡연율을 줄이겠다는 가격정책에 유난히 집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P><P>담뱃값과 흡연율간 상관관계에 대한 명쾌한 답이 없는데도, 현재 가장 많이 팔리는 2500원짜리 담배의 가격을 2만원까지 올려야 한다는 황당한 주장까지도 제기됐다는 것. <P><P>최근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열린 '금연 심포지엄 2007'에서 담뱃값을 앞으로 매년 9%씩 인상하면 현재 44%인 남성 성인흡연율이 2010년 30%로 감소하지만, 그대로 둘 경우 52%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을 발표한데 대한 반박인 셈이다. <P><P>최 소장은 "혈세를 사용하면서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다양하고도 종합적인 정책연구개발이 나와야 하는데 어째서 미리 주제가 담뱃값 인상에만 국한, 초점이 맞춰진것인지 납득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P><P>그는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 '담뱃값을 안 올리면 흡연율이 상승한다'는 발표핵심내용을 놓고 생각해 보면 담배기금으로 돈을 받아 조사,연구,분석 해온 전문가들도 돈을 제공한 측(보건복지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P><P>즉, 얼마전 서울대 병원 등이 한국필립모리스로부터 연구비 10억원을 지원 받아 담배의 유해성을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하다 언론에 호된 질책을 받은 것과 비교해 볼때 그런 유사점에 있어서는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 <P><P>최 소장은 "정부의 속보이는 담뱃값 인상론은 당분간 고개를 들어서는 곤란하다"면서 "'담뱃값 안 올리면 흡연율이 상승'한다는 이번 발표는 어불성설이며 법치국가에선 있을 수 없는 국민(흡연자)에 대한 협박"이라고 말했다. <P><P>한편 이 연구소는 정부가 공익광고 및 100인이상 관공서나 학교, 그리고 각사업장 등에 년2회 금연교육을 의무화하고 '담배는 기호품이 아니라 절대 피워선 안될 마약'이라는 국민의식변화에 조첨을 둔 비가격정책을 주장하고 있다. <P><P>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P>]]></description>
    <category><![CDATA[흡연]]></category>
    <category><![CDATA[흡연율]]></category>
    <category><![CDATA[담뱃갑인상]]></category>
    <category><![CDATA[담배]]></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016]]></guid>
    <pubDate>2007-08-25T16:13:12+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카리브해 UFO - 정체 밝혀졌다]]></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0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562023a039f9cedbb31b4df012c0558a.jpg" align="" border="0"><br><p>‘컴퓨터그래픽 전문가가 혼자 17시간 동안 만든 것...’ </p><p></p><p>최근 전 세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카리브해 UFO’의 정체가 밝혀졌다. </p><p></p><p>‘카리브해 UFO, 아이티 UFO’라 불리는 이 동영상은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급속히 전파되면서 진위 논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낳은 바 있다. </p><p></p><p>네티즌들은 너무나 선명한 UFO 동영상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는 한편, 역설적으로 지금까지의 UFO 관련 영상과는 ‘차원’이다른 생생한 모습 때문에 조작이 분명해 보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 같은 ‘가짜 추정 의견’을 뒷받침할 만한 결정적인증거는 최근까지 등장하지 않아 구구한 억측을 낳은 것이 사실. </p><p></p><p>LA 타임스의 기자는 문제의 카리브해 UFO 동영상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추적 작업에 들어갔다. 문제의 동영상을 최초로 올린 네티즌을 찾는 한편, 인터넷을 통해 확인된 다양한 ‘조작 증거’에 대한 추적 작업에 나선 것. </p><p></p><p>기자는 동영상 제작에 E-on 소프트웨어의 이미지 프로그램인 ‘Vue 6’이 사용되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프로그램 속 샘플이미지가 ‘카리브해 UFO 동영상’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일부 네티즌들이 발견했다는 것이 그 근거. LA 타임스의 기자는 즉시프로그램 개발사의 담당자와 연락을 시도했다. 우여곡절 끝에 연결된 개발사 관계자는 문제의 UFO 동영상이 자사의 프로그램을이용한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은 내놓았지만, 마케팅을 위해 동영상을 제작한 사실은 결코 없었다고 밝혔다. </p><p></p><p>여전히 미궁으로 남아있던 UFO 동영상 논란은 최근 ‘카리브해 동영상’을 직접 제작했다는 35세의 남성이 등장하면서 진위 여부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다는 이 남성은 컴퓨터 그래픽 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는데, 지금까지 각종 영화,광고에서 수많은 그래픽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p><p></p><p>‘Barzolff’라는 가명으로 자신을 소개한 이 남성은 카리브해 UFO 동영상이 100%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종류임을 확인했다. 혼자서 17시간에 걸쳐, 각종 그래픽 프로그램을 이용해 제작한 동영상을 별 생각 없이 인터넷에 올렸다는 것.</p><p></p><p>‘Barzolff’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제작한 동영상을 ‘진짜’라고 믿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는데, 인터넷의 위력이 이처럼 대단할 것으로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이 ‘Barzolff’의 반응. </p><p></p><p>한편, ‘Barzolff’는 ‘카리브해 UFO’를 자신이 만들었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이 동영상에는프랑스 파리의 노천카페근처에 등장한 UFO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이 UFO는 카페에 앉아 있는 한 할머니가 리모컨으로 조종하고 있다. 이 ‘증거영상’ 또한 100% 그래픽 합성이라는 것이 ‘Barzolff’의 설명. </p><p></p><p>인터넷을 한동안 뜨겁게 달궜던 ‘카리브해 UFO 사건’이 한바탕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았다고 언론은 설명했는데, UFO의 존재를믿고 있는 일부 네티즌들은 앞으로 비슷한 사건이 계속 일어날 것이라면서 우려를 표시했다.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발달로 이 같은사건이 계속 이어진다면, 진짜 UFO가 나타났을 때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는 게 일부 네티즌들의 우려다. </p><p></p><p>(사진 :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카리브해 UFO 동영상을 제작했다는 ‘Barzolff’가 증거물로 내세운 ‘파리 노천 카페 UFO 동영상 및 카리브해 UFO 동영상) </p><br />]]></description>
    <category><![CDATA[카리브해]]></category>
    <category><![CDATA[UFO]]></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015]]></guid>
    <pubDate>2007-08-25T14:21:42+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360kg 괴물 고양이가 있다고?]]></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0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f321f3405b26dda9bd0015148563c606.jpg" align="" border="0"><br><br>360kg가 넘는&nbsp;'거대&nbsp;괴물 고양이'가&nbsp;화제다.<br><br>러시아 체르노빌에 살고 있는 마리세프 박사가 키우고 있다는 고양이 '앤지'는 유전자 변형으로&nbsp;이 같은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하는데&nbsp;출생 후 1년 만에 313kg으로 자랐다고 한다.<br><br>앤지는&nbsp;현재 하루 27kg의 먹이를 먹고 있으며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고.<br><br>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앤지의 사진을 본 국내외 네티즌들은 대체로 믿지 않는 분위기다.<br><br>"사진 조작이 확연이 드러난다" "고양이 인형이 분명하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괴물고양이]]></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012]]></guid>
    <pubDate>2007-08-25T14:20:01+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설마"…초대형 `낙타거미`에 관한 진실?]]></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50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d0971deabc09af16fa1ff4bef1eb5040.JPG" align="" border="0"><br><br><br>초대형 거미 사진이 또 다시 누리꾼들의 눈을 사로잡고&nbsp;있다. <br><br>이 거미는 주로 사막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낙타거미'로 한때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공격했다는 괴담이 퍼지면서 관심이 집중됐다.<br><br>해외 사이트에게 이달 초 화제가 되었던 거미 사진은 지난 해 이라크 바그다드 인근의 사막지대에서 한 미군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br><br>초대형 거미 '타란튤라'보다 휠씬 커 보이는 이 거미는 사진 조작설까지 제기되고 있다. <br><br>하지만 문제의 초대형 거미는 ‘낙타 거미(Camel spider)’라 불리는 사막 생물로 중동, 아프리카의 사막 지역에서 벌레 전갈 작은 새 등을 잡아먹는 종으로 밝혀졌다. <br><br>낙타거미는 시속 10마일(시속 16km) 이상의 속도를 낼 정도로 몸놀림이 빠르며 가위처럼 거대한 집게턱을 갖고 있고 성격도 포악하다. <br><br>야행성인 낙타거미는 괴물스런운 모습때문에 과거 아랍인들은 낙타거미가 인간의 고기를 먹는다고 믿었다. <br><br>학명이 '솔리푸게'인 낙타거미는 아라크니드(절지동물)의 주형과에 속하는 주형류로 일반 거미와 달리 거미줄을 만들지는 못한다. <br />]]></description>
    <category><![CDATA[낙타거미]]></category>
    <category><![CDATA[초대형거미]]></category>
    <category><![CDATA[절지동물]]></category>
    <category><![CDATA[식인거미]]></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5009]]></guid>
    <pubDate>2007-08-25T14:18:15+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골목길 통행료 내라 - 내용증명 날벼락]]></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89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kurapa.com/download-9839eb683a0599e10c55c4203306fb9b.jpg" align="" border="0"><br></p><p><font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30%;" color="#616588">▲ 서구청이 체납된 세금을 받기 위해 공매로 내놓은 서구 평리6동 434의 45 골목길을 사들인 김모 씨가 주민들에게 통행료를 낼 것을 주장하며 승용차로 길을 막아놓고 있다. 정우용기자 vin@msnet.co.kr</font></p><p><br></p><p>"집 앞 골목길을 다니는데 통행료를 내라고 하네요?"</p><p>대구 서구 평리6동 434의 45 일대에 때아닌 '골목길 통행료'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골목길을 끼고 살고 있는 13가구 주민들이 앞으로 골목길을 이용하려면 통행료를 내야 할 지경에 이른 것.</p><p>주민들에 따르면 한 달 전쯤 '골목길 주인'이라고 밝힌 김모(42) 씨가 "골목길을 이용하려면 앞으로 통행료를 내라."는내용증명서를 우편으로 보냈다는 것. 김 씨가 보낸 내용증명서에는 구체적으로 '평리동 434의 45 골목길 42㎡는 민법에 따라통행에 따른 사용료를 지불할 의무가 주민들에게 있으며 지목은 도로이지만 건축물만 금지돼 있지 사용료 청구까지는 금지돼 있지않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또 김 씨는 최근 주민들을 찾아와 "구청으로부터 경매를 통해 이 골목길을 샀으니 내 땅이다."며"앞으로 이용을 하려면 월 2만 원씩 통행료를 내라."고 했다는 것. </p><p>주민들은 "통행료를 낼 수 없다."고 맞섰지만 김 씨가 자신의 차를 골목길 한가운데 주차해놓고 떠나버려 통행이 어렵게 됐다는것. 한 주민(61)은 "집 앞 골목길을 10년 넘게 이용해 왔는데 갑자기 통행료를 내라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서구청에서골목길을 공매로 내놓고 팔았다는데 어떻게 주민 불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행정을 펼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목소리를높였다. 또 다른 주민은 "만약 골목길을 공매로 내놓고 주민들에게 구입하라고 통보만 해줬어도 이런 불상사는 없었을 것"이라고불만을 터뜨렸다.</p><p>또 이 골목길에서 30여m 떨어진 한 골목길(약 45㎡)의 15가구도 김 씨가 구청으로부터 골목길을 사는 바람에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다.</p><p>골목길에 얽힌 사연은 이렇다. 지난 1990년 밭이었던 이 일대를 S건설사가 사들여 개간했고, 주민들에게 분할매각해 주택이들어섰다. 하지만 S건설사가 1997년 부도나면서 세금 일부를 체납했고, 급기야 서구청이 지난 2월 26일 지목이 '도로'였던골목길 2곳을 공매로 내놓아 김 씨가 사게 된 것.</p><p>이에 대해 서구청은 낙찰자가 소유권을 행사하기 위해 통행료를 징수하더라도 개인 소유이기 때문에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입장이다. 주민들이 그동안 S건설사의 땅을 이용료 없이 무단 사용해 왔고, 경매로 개인 소유자가 나타난 만큼 통행료를 징수해도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 김형식 서구청 세무과 체납처분담당은 "세금이 체납돼 골목길 2곳을 자산관리공사에 부동산 공매를의뢰했고, 골목길 인근 주민은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공매 여부를 얘기할 필요가 없었다."며 "그러나 주민들에게사전에 얘기하지 못한 것에 대해선 도의적으로 소홀했음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p><p>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p>]]></description>
    <category><![CDATA[내용증명]]></category>
    <category><![CDATA[통행료]]></category>
    <category><![CDATA[골목길]]></category>
    <category><![CDATA[골목길통행료]]></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4892]]></guid>
    <pubDate>2007-08-14T08:28:05+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일벗은 `괴생물체 두개골`… 알고보니 늑대장어]]></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7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367a4320f3e8692e5c395004c74209b9.jpg" align="" border="0"><br><br>2개월전 미 뉴저지주에서 흡혈괴수의 모습으로 발견, 그동안 정체에 대해 베일에 가려졌던 ‘괴생물체 두개골’의 정체가 마침내 풀렸다. &nbsp; <br><br>최근 미국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지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헌터든 카운티에 살고 있는 수잔 고엑켈러 여인은&nbsp;두 달 전 주변농장을 산책하던 중 날카롭게 생긴 대형 동물 이빨이 붙어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nbsp;뼈를 발견했다. &nbsp; <br><br>당시 이 뼈를 두고 온갖 추측이 나돌았으며, 일부 학자들에 의해 처음에는 곰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nbsp; <br><br>하지만 날카로운 치아를 가지고 있는 뼈는 곰의 것이 아닌 것으로 파악되어&nbsp;더욱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nbsp; <br><br>이 뼈는 마치 괴물 영화에나 등장할 만큼 무시무시 했으며 다양한 추측을 뒤로하고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국립 자연과학 아카데미로 보내졌다. &nbsp; <br><br>결국 이 뼈의 정체가 ‘늑대 장어’라는 이름의 물고기로 드러났다고&nbsp;언론이 전했다. &nbsp; <br><br>이와 관련,&nbsp;해양 전문가는 섬뜩한&nbsp;이빨을 드러낸 외모와는 달리 늑대 장어는 매우 온순한 물고기 종류라고&nbsp;밝히며, 머리 부위만 남아있는 늑대 장어의 원래 크기는 약 1.8m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br><br>이번에 이빨만 발견된 늑대 장어는 대서양의 깊은 바다에서 서식하는 심해 어종인 것으로 전해졌다.<br><br>또한, 바다에서 50마일이나 떨어진 내륙에서 늑대 장어의 뼈가 왜 발견되었는지는 아직도 의문으로 남아 있다고 이 언론은 덧붙였다. <br><br>한편, 늑대장어에 대한 소식이 국내 언론에 전해진 2일 네티즌들은 무시무시한 이빨에 한 번 놀라고,&nbsp;물고기 종류라는 사실에 두번 놀라고 있다. <br />]]></description>
    <category><![CDATA[뉴저지]]></category>
    <category><![CDATA[흡혈괴수]]></category>
    <category><![CDATA[괴물]]></category>
    <category><![CDATA[괴생물체]]></category>
    <category><![CDATA[괴생물체두개골]]></category>
    <category><![CDATA[필라델피아]]></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4783]]></guid>
    <pubDate>2007-08-07T00:58:50+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앗! 아프리카 `바다괴물` 정체 이번엔 밝혀질까]]></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7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bbfb77c5165744e026e6d2b43aa28d90.jpg" align="" border="0"><br><br><br>영화 속에서나 종종 볼수 있었던 '바다 괴물'이 우리 눈 앞에 나타나 놀라게 하고 있다. <br><br>14일 러시아 프라우다지는 네 개의 발과 긴 꼬리 그리고 온 몸에 긴 털이 있는 ‘거대한 아프리카 바다 괴물’이 최근&nbsp;아프리카 기니 해안에 떠밀려와 발견됐다고&nbsp;보도했다. <br>&nbsp; <br>‘어글리 몬스터’로 불리는 이 괴생명체의 사체는&nbsp;커다란 입과 긴 털과 꼬리 등 독특한 외모로 인해 과학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nbsp; <br><br>발견 당시 괴물의 사체는 이미 부패되기 시작한 상태였다. 과학자들은 "이뿰 종류의 동물은 종전에 본적이 있지만&nbsp;그 정체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고 밝혔다고 프라우다지는 전달했다.&nbsp; <br><br>또 이 지역에서는 이번에 떠밀려 온 종류와 비슷한 동물이 발견된 적이 있었다고&nbsp; 덧붙였다. <br><br>긴 털, 거대한 입, 꼬리, 네 개의 발을 가진 '바다 괴물'의 사진이 언론을 통해 인터넷 사이트 등에 소개되자 국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뿌리고 있다. <br><br>사실 이번의 '바다괴물'과 같은 괴물의 발견이 처음 있는 것은 아니다. &nbsp;잊을만하면 나타나곤 한다.<br><br>1896년 플로리다의 해변에 거대한 원형질 덩어리가 떠내려와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br><br>당시 언론들은 이 정체불명의 물질을 '세인트오거스틴 괴물' 이라 부르며 대서특필 했다.(2006년 폭스채널&nbsp;미스터리 특급여행&nbsp;특집)<br>&nbsp; <br>이괴물의&nbsp;길이는 6m로, 너비 2m 높이 1.5m의 덩어리 끝에 촉수 처럼 보이는 헝클어진 조직 이 붙어 있었다. 당시에는 이괴물을 거대한 문어라고 결론지었다. 지난 2월에는 남극 로스해에서 길이 10m의 거대 오징어가 발견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nbsp; <br><br>그러나&nbsp;이 괴물의 정체가 정말 거대한 문어의 일부라면 전체 길이는 무려 60m에 달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추측. 바다에서 가장 거대한 생물로 알려진 흰긴수염고래의 두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크기다.&nbsp;&nbsp; &nbsp; <br><br>1986년엔 버뮤다에서는 이상한 '덩어리'가 발견됐다.&nbsp; 테디 터커란 텀험가가 집 앞 해안가에서 발견한 이 덩어리는 바다에서 밀려온 것으로 둑 위에 걸쳐져 있었다. &nbsp; <br><br>그것이 무엇인지 아무도 밝히지 못했다. 방송에서 터커씨는 "겉은 하얗고 젖은 털실 같았다. 안은 벌집처럼 생긴 조직으로 이루어져있었다"며 "설명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털어놨다. 자신이 지금껏 보았던 그 어떤 생명체도 아니었다는 것. &nbsp; <br><br>1976년에는 하와이 해군함의 닻에 걸려 처음으로 발견된 메가마우스 상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 된 실러캔스의 모습이 함께 공개됐다. 실러캔스는 멸종된 줄로만 알았던 고생대 화석 물고기. 당시 엄청난 파란을 불러일으켰다. <br><br>전문가들은&nbsp;"바다엔 우리가 한번도 보지 못한 생물이 분명 살고 있을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어 그저 궁긍증만 자아내고 있을&nbsp;뿐이다.&nbsp; <br><br>해외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에도 '러시아 바다괴물'이 등장 했다고 알려지면서 이래저래 국내 네티즌들은 '바다괴물'로 인터넷에서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br><br>그래서 '괴물'인가.<br />]]></description>
    <category><![CDATA[괴물]]></category>
    <category><![CDATA[아프리카바다괴물]]></category>
    <category><![CDATA[어글리몬스터]]></category>
    <category><![CDATA[메가마우스상어]]></category>
    <category><![CDATA[실러캔스]]></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4780]]></guid>
    <pubDate>2007-08-07T00:57:19+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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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죠스`이후 300여명 목숨 앗아간 `구스타브`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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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BC TV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식인 악어 ‘구스타브’를 소재로 한 영화가 소개된 이후 '식인악어'와 &nbsp;‘식인상어’가 24일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br><br>‘구스타프(Gustave)’는 몸길이가 23피트(약 7m)에 몸무게가 1000㎏에 가까운 초대형 식인악어로 중부 아프리카의 내륙 국가 부룬디의 탄가니카(Tanganyika)호수 근처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또한 영화 프라이머벌(Primeval)은 구스타브를 소재로 만든어진 영화로 올해 초 미국에서 개봉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 8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누렸다.<br><br>식인 악어의&nbsp;공포는 과거 3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구스타브’를&nbsp;먼저 떠올리게 만든다.<br><br>지난달 29일에는&nbsp;지역 주민들을 잡아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초대형 식인 악어’가 주민들에 의해 포획되었다고&nbsp;브루나이 프레스지 보도가 또 한번 네티즌들을 흥분시켰다.<br><br>이때 잡힌 식인&nbsp;악어는 몸길이 7m에 2톤 무게의 이 악어는 최근 말레이시아 사라와크주 빈툴루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지역 주민에게 붙잡혔다고 전했다. <br><br>붙잡힌 악어의 뱃속에서는 사람 뼈와 머리카락 뼛조각 등이 발견되었는데, 주민들은 문제의 악어가 지난 달 11일 30대의 마을 남성을 잡아먹은 종류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br><br>지난해 8월에도 소년을 통째로 삼킨 식인 악어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으로 몰아 넣었던 적이 있다.<br><br>국내 온라인상에 소년을 통째로 삼킨 식인 악어에 대한 충격적인 동영상과 사진들이 유포되면서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줬다.<br><br>소년을 통째로 삼킨 악어의 모습은 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말레이시아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잡힌 이식인 악어는 성인 남자보다 훨씬 큰 모습으로, 10살 안팎의 소년을 통째로 삼켜 버린 것을&nbsp;관계 당국이 잡았다고 전했다.<br><br>불룩한 배를 전문가가 조심스럽게 가르자 소년의 손이 우선 노출되었으며, 이어 소년을 통채로 삼킨 악어로부터 소년을 끄집어내는 끔찍한 장면이 공개 되면서 소름끼는 끔찍함을 주기도 했다.<br><br>지난 4월엔 대만에서 한 동물원 수의사가 사고로 악어에게 팔이 잘린 사고가 있었다. &nbsp; <br><br>우간다에서는 2년전 최대 80여명의 인명을 앗아간 것으로 추정되는 식인악어가&nbsp;생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세상을 놀라게 했었다.<br><br>식인 상어도 식인 악어처럼 만만찮은 공포의 대상이다.<br><br>우리나라도 식인 상어에 대한 안전지대는 아니다. 지난 4월에는&nbsp;전남 여수시 남면 안도 해상에서&nbsp;식인 상어의 일종인 길이 4.6m짜리 백상아리가 잡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br><br>해상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조선현(48)씨가&nbsp;몸둘레 1.4m 크기의 백상아리 1마리를 포획해, 해경에 신고하면서 당시 큰 관심을 모았다. &nbsp; <br><br>백상아리는 일명 '식인상어'로 알려진 상어종으로 공격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nbsp; <br><br>또한 2004년 4월에는&nbsp;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 앞 20여ｍ 해상에서 포획된 상어가 식인 상어의 일종인 백상어인 것으로 추정 되는 일이 있었다.<br><br>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4∼6월에 주로 서해안 등에 나타나 조개류를 채취하는 잠수부와 해녀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br><br><span class="text13">식인상어들은 해양의 표층을 헤엄치며, 이가 창날처럼 날카롭다.&nbsp;우리나라 근해에서는&nbsp;피해가 드물게 있는데, 열대지방에서는 백상아리에 의한 피해가 가장 많다. </span><br><span class="text13"></span><br><span class="text13">식인상어가 사람을 습격하는 것은 공복시 또는 사람이 상어에게 공격을 가하였을 경우이지만, 공복시에는 해변 가까운 얕은 곳에서도 공격한다. </span><br><span class="text13"></span><br>한경닷컴 뉴스팀 <a href="mailto:newsinfo@hankyung.com">newsinfo@hankyung.com</a>]]></description>
    <category><![CDATA[백상아리]]></category>
    <category><![CDATA[식인상어]]></category>
    <category><![CDATA[식인악어]]></category>
    <category><![CDATA[구스타프]]></category>
    <category><![CDATA[구스타브]]></category>
    <category><![CDATA[탄가니카]]></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guid><![CDATA[http://kurapa.com/content-a4777]]></guid>
    <pubDate>2007-08-07T00:55:43+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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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질랜드에 나타난 `괴물` 이건 또 뭐야?]]></title>
    <link>http://kurapa.com/content-a47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urapa.com/download-da1d3e2937feea2215fecf62587201dc.jpg" align="" border="0"><br><br>마치 지렁이처럼 생긴 것이 어마어마하게 크다면 그것을 무엇이라 불러야할까?<br><br>괴물 ‘몽골리안 데스 웜’을 연상시키는 괴물체가 나타나 세계가 경악하고 있다. <br><br>뉴질랜드의 도미니온 포스트에 따르면 “몸길이가 14m가 넘고 온몸이 촉수로 뒤덮인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br><br>성격이 포악해 사람까지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진 ‘몽골리안 데스 웜’은&nbsp;고비 사막에 살며 낙타를 잡아먹는 초대형 지렁이로 최근 “직접 봤다”는 목격자들이 늘어나면서 사막 여행자들의 공포감을 확산시키기도 했다. <br><br>그러나 생김새 때문에 이른바 몽골리안 데스웜이라고 불리게 된 이 바다괴물(?)은 뉴질랜드의 환경부 관계자에 의해 조개삿갓이라고 불려졌다. <br><br>‘조개삿갓’은 30cm정도의 길이의 분홍빛 껍질을 지닌 바다 생물로 바다에 떠다니며 큰 나무 등에 달라붙어 살아간다.<br />]]></description>
    <category><![CDATA[조개]]></category>
    <category><![CDATA[조개삿갓]]></category>
    <category><![CDATA[몽골리안데스웜]]></category>
    <category><![CDATA[괴물]]></category>
    <category><![CDATA[바다괴물]]></category>
    <author><![CDATA[췌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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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7-08-07T00:54:02+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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