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UFO

칠레에 등장한 쌍나이트 UFO

2015년 4월 27일… 인터넷 동영상 공유사이트에 칠레 칼부코 화산 폭발장면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놀라운 것은 바로 아래의 밝은 점.

칠레에 등장한 쌍나이트 UFO

혹자는 이를 중국산 드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또 다른 혹자는 화산 번개로 인한 화구현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UFO는 분화구 근처에서 얼마동안 정지하고 있다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칠레에 등장한 쌍나이트 UFO

 

참고로 2015년 4월 22일부터 23일에 걸쳐 두 차례 대규모 화산 폭발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는 1961년 이후 54년만이라고 합니다.

중국 헤이룽장성 지역에서 발견된 원형 물체의 UFO – 두 차례에 걸친 특이한 UFO 발견이 이 지역에 뭔가 있는거 아닌지 의심되

2014년 5월 16일… 중국의 헤이룽장성의 한 마을에 UFO(미확인비행물체) 추락했으며 중국 당국이 주민들의 접근을 긴급 차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중국의 차이나뉴스 등 다수의 신문들은 16일 오후 18시 헤이룽장성 관할 위안 및 바이퀴안 지역에 무게 40kg(키로그램) 직경 70cm의 UFO가 한 농민의 텃밭에 추락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중국 헤이룽장성 지역에서 발견된 원형 물체의 UFO - 두 차례에 걸친 특이한 UFO 발견이 이 지역에 뭔가 있는거 아닌지 의심되

이 마을의 주민들은 원형의 물체가 불길에 휩싸여 허공을 가르며 날카로운 금속음을 내며 추락하는 것을 지켜봤다고 말했는데요. 추락한 UFO는 날카로운 길쭉 날쭉한 깃털 모양의 금속 외피로 뒤덮여 있었다고 합니다.

중국의 관영 CCTV는 미확인물체가 유독한 가스를 분출하거나 액체를 방출하지는 않아 특별한 위험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 헤이룽장성 지역에서 발견된 원형 물체의 UFO - 두 차례에 걸친 특이한 UFO 발견이 이 지역에 뭔가 있는거 아닌지 의심되

물체가 추락한 자리는 약 20cm 정도의 구덩이가 파였는데. 당국은 주민들의 접근을 막고 미확인물체를 조사할 수 있는 전문기관에 보내 조사한 후 상세한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헤이룽장성에서는 지난 2012년 7월에도 UFO가 발견된 바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 헤이룽장성 지역에서 발견된 원형 물체의 UFO - 두 차례에 걸친 특이한 UFO 발견이 이 지역에 뭔가 있는거 아닌지 의심되

이 물체는 마치 파리와 흡사한데요… 금빛 섬광을 내며 공중을 부양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실제 UFO인지, 아니면 자연현상인지 밝혀내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경기도 남양주 수락산에서 촬영된 쌍둥이형 UFO

2014년 5월 3일… 경기도 남양주 수락산서 UFO로 추정되는 발광 물체가 촬영되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 수락산에서 촬영된 쌍둥이형 UFO
 
이 영상에는 이날 오후 8시 50분 42초부터 8시 52분 23초까지 100여초 간 두 발광체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비행하는 장면이 담겼는데, 최초 목격 당시 물체의 형태를 뚜렷이 관찰할 만큼 물체의 크기가 상당히 커 보였고, 특이한 점은 하나의 물체로 보인 발광체가 영상에 찍히면서 두 개의 광원으로 분리된 물체가 줄기차게 움직였습니다.

한가지… 이 부근에는 군사시설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 물체가 쌍둥이형 UFO가 아닌 군사시설을 촬영하기 위해 보낸 무인기는 아닌지 궁금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I5HcKggobMM#t=45

탈레반을 공격하는 삼각형 모양의 UFO – 이거 스텔스처럼 생겼는데, 정말 UFO 맞나?

2014년 5월 5일… 정체불명의 삼각형의 UFO가 아프가니스탄 아사다바드의 동쪽 상공을 맴돌다가 탈레반 기지를 폭격하는 장면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탈레반을 공격하는 삼각형 모양의 UFO - 이거 스텔스처럼 생겼는데, 정말 UFO 맞나?

이 미스테리한 장면은 나토군의 장갑차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탈레반을 공격하는 삼각형 모양의 UFO - 이거 스텔스처럼 생겼는데, 정말 UFO 맞나?

정말 활당한 것은 이 UFO가 지상 시설물을 폭격했다는 것인데, UFO가 이런 폭격 내지는 공격을 한 사례는 흔하지 않습니다.

탈레반을 공격하는 삼각형 모양의 UFO - 이거 스텔스처럼 생겼는데, 정말 UFO 맞나?

제가 보기에 이 물체는 스텔스 내지는 드론…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공격하는 무기가 지구에서 만든 미사일 같은 류로 보이기 때문인데요. 아무튼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 물체를 UFO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실제 영상은 유튜브에서 감상하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YQWqiI0jlQc

페루의 한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에 등장한 이상한 비행물체

2014년 1월 페루에서 한 사진기자가 촬영한 사진에 UFO가 포착되어 화제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기자는 지난 11일 페루 수도인 리마를 방문한던 중 이 사진을 우연히 촬영하게 되었는데 리마 대성당을 향해 연속 촬영을 하던 사진기자는 사진을 확인하던 중 자신의 카메라에 이상한 물체가 포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진엔 성당 위쪽에 4개의 이상한 물체가 떠 있는데, 외계인의 우주선 치고는 왠지 좀 조잡스러워 보이긴 하죠?

페루의 한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에 등장한 이상한 비행물체

이를 두고 일각에선 렌즈 플레어 현상이라고 주장했지만 페루 한 전문가는 해당 사진에서 보이는 것이 렌즈 플레어 현상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견해를 밝혔다.

큐리오시티 미확인 물체 포착–에일리언인가?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가 보내온 사진 중 한 장에서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사실여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찍어 지구로 전송한 화성 표면 모습 중 하나로 최근 NASA가 공개한 것인데요.

큐리오시티 미확인 물체 포착–에일리언인가?

울퉁불퉁한 화성 표면은 기존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오른쪽 상단에 희미하게 표시된 원추형 하얀색 물체가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합니다.

기존 화성 상공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괴물체이기에 이를 두고 ‘UFO’, ‘에일리언’ 등 다양한 주장들이 나오고 있지만, UFO 전문 유명 블로그인 ‘UFOSightingsDaily’ 등 일부 음모론 웹사이트들은 해당 물체가 ‘외계 미확인비행물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뒷부분이 긴 이유는 이것이 추진체이기 때문”이라는 나름의 가설을 제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칠레 금속성 UFO 포착 – 대낮에 촬영된데다 무게감이 느껴져

2013년 5월 21일 칠레 금속성 UFO 포착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칠레 한 외신은 칠레 북부 아타카마주 코피아포에 있는 한 광산 상공에서 금속성 UFO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칠레 금속성 UFO 포착 – 대낮에 촬영된데다 무게감이 느껴져

보도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노동자들 대부분이 이 금속성 UFO를 목격했으며, 노동자 중 한 명이 UFO 촬영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일부 UFO 전문가들은 칠레 금속성 UFO에 대해 "원본 사진을 분석해 봐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겠지만 금속성 무게감이 느껴진다"며 "대낮에 촬영돼 UFO 구조를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이번 UFO 사진의 특징"이라고 말했습니다.

칠레 금속성 UFO 포착 – 대낮에 촬영된데다 무게감이 느껴져

칠레 금속성 UFO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칠레 금속성 UFO 포착, 범상치 않은 포스지만 조작의 스멜이…", "칠레 금속성 UFO 포착, 정말 저런 구조가 될 것이라고 봤어", "칠레 금속성 UFO 포착, 신기하긴 한데 신빙성은 영…", "칠레 금속성 UFO 포착, 원본사진 분석 결과 빨리 보고 싶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중국 남부에 UFO 출현 – 미사일 요격실험 설도 있어

중국 남부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13일 밤,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UFO)가 목격되었습니다.

중국 네티즌들은 첨단 군사실험으로 의심된다는 주장을 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14일 푸저우신문넷(福州新聞網)에 따르면 이 날 밤 9시께 출현한 이 괴비행체는 충칭, 쿤밍, 청두, 우한, 창사 등 남부지역에서 동시에 관찰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 최남단인 하이커우와 홍콩 일부지역에서도 이를 보았다는 제보가 잇따랐습니다.

중국 남부에 UFO 출현 - 미사일 요격실험 설도 있어

비행체는 ‘V’자 모양을 하였고, 붉은 빛을 띠었습니다.

비행체에서는 아주 긴 빛이 비춰졌는데 마치 빛과 함께 어떤 기체가 함께 분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네티즌들은 주장했습니다.

푸저우뉴스넷은 이 기사에서 네티즌들을 인용해 "중국 인민해방군이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은 기술의 중대한 군사실험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남부에 UFO 출현 - 미사일 요격실험 설도 있어

한편 이번 UFO 사건을 놓고 일각에서는 중국이 지구 궤도의 인공위성을 요격하는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이란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중국 내 군사 전문가들은 이 발사체가 중국이 인공위성 요격 미사일인 둥넝(動能) 2호일 것으로 추정했다고 14일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멕시코 화산 UFO – 지구에 화산폭발 구경 온 외계인인가

멕시코 화산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라 온 이 동영상에서 UFO는 화산주변을 지나치고 있습니다.

멕시코 화산 UFO – 지구에 화산폭발 구경 온 외계인인가

최근 멕시코 민영 방송은 "지난 26일 폭발한 포포카테페틀 화산을 찍던 카메라에 UFO(미확인 비행물체)가 2대 이상 포착됐다"고 보도했다고 하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화산에서 포착된 UFO는 빠른 속도로 화산 속으로 하강했으며, 길이는 1km에 폭 200m로 추정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날 목격된 첫번째 UFO로 추정 비행 물체는 화산 분화구 쪽으로 들어갔으며, 두 번째는 화산 주위를 직선으로 이동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UFO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며, 앞선 지난해 10월에도 화산 활동을 촬영하고 있던 카메라에 막대형 UFO가 분화구 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찍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에 영국 외신들은 해당 멕시코 화산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운석우일 수도 있다고 추측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연구가들은 앞서 포포카테페틀 화산에서 여러 차례 UFO 물체가 관측된 바 있어 UFO가 확실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 공중 대폭발 장면

미스터리 공중 대폭발 장면

위의 사진은 이탈리아의 한적한 도로 위 상공에서 촬영된 ‘공중 대폭발 구글 사진’의 모습이다.

구글 스트리트뷰 카메라를 통해 촬영된 이 사진은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면서,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이 촬영된 곳은 자동차가 거의 없는 한산한 도로다.

화창한 날씨의 도로 위 상공에서 기괴한 모양의 ‘연기’가 포착되었는데, 그 모양이 비행기 등에서 배출된 종류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네티즌들은 말한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물체를 ‘연기 괴물’로 부르고 있으며 “미스터리 공중대폭발 사건이 일어났다”는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들도 상당수다.

사진의 각도를 조정해가며 자세히 살펴보면, 미스터리 연기 인근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모습의 원형 비행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본 일부는 이를 근거로 ‘UFO 배출 가스’로 추측된다는 ‘과감한’ 해석을 내놓고도 있다.

물이 많은 지역에서 잘 발견되는 UFO

러시아 해군이 최근 공개한 UFO와 마주친 파일들은 UFO가 물을 더 좋아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프라우다 인터넷 판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수심이 깊은 호수인 바이칼호에서는 물속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강력한 빛과 물체들을 포함해 UFO와 마주친 사건들 중 상당수가 일어났다.

물이 많은 지역에서 잘 발견되는 UFO

1982년 한 사건에서 바이칼호에서 훈련 중이던 군 잠수부들은 수심 50m에서 은색 옷을 입은 일단의 인간모양 생물체를 포착했다.

이들은 방문자들을 잡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 과정에서 7명의 잠수부 중 3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4명은 중상을 입었다.

또 다른 경우 태평양 상에서 전투임무를 수행 중이던 한 핵 잠수함은 알려지는 않은 6개의 물체를 탐지했다.

이 잠수함의 선장은 추적자들을 따돌리는데 실패한 후 승무원들에게 잠수함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이 미확인 물체들도 따라서 물 위로 올라온 후 하늘로 사라졌다고 최근 공개된 파일들은 주장했다.

더욱 이상한 사건들은 마의 삼각지대로 알려진 버뮤다 트라이앵글에서 일어났다. 이곳에서 선박과 잠수함의 기계 장치들이 아무런 분명한 이유 없이 고장이 나 버렸다.

전 러시아 해군 장교인 유리 베케토프는 기기의 고장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감지된 UFO로부터 고의적인 방해가 원인이 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UFO는 물리학의 법칙을 무시한 물체들”이라면서 “오직 한 가지 설명은 UFO를 제조한 생물체들이 우리보다 발달 면에서 한 수 위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소련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 기록들은 잠수함과 군함으로부터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의 보고 내용을 수집하는 해군 특수부대에 의해 편집된 것이었다.

NASA 동영상에 도넛 모양 UFO 포착

NASA 동영상에 도넛 모양 UFO 포착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최신 공개 동영상에 우주 공간의 스페이스 셔틀 옆을 지나가는 도넛 모양의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화제다.

UFO 등 미스터리에 대한 기사를 주로 다루는 ‘디스클로즈TV’는 NASA 소속 우주비행사가 지난 2009년 7월 19일 스페이스 셔틀에서 작업을 하면서 촬영한 영상 속에 UFO가 선명하게 찍혔다며 관련 동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동영상 속에 촬영된 UFO는 스페이스 셔틀의 저 멀리에서 빛을 내며 빠르게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고 있다.

동영상은 데이브 울프라는 우주비행사가 셔틀에 설치된 로봇팔을 이용해 정사각형의 물건을 이동시킬 때 자동으로 찍힌 것이라고 국민일보 쿠키뉴스가 NASA 관련기사를 인용 보도하였다.

일부 UFO 마니아들은 스스로 동영상을 분석해보며 “이렇게 선명한 UFO는 처음”이라거나 “외계생명체가 실재한다는 주장이 이제 설득력을 얻게 됐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동영상 속 물체가 토성이나 인공위성일 가능성이 있어 UFO이 아니라고 분석했다고 한다.

밤하늘 줄지어 선 ‘UFO 편대’ 목격

영국 웨스트미들랜드의 밤하늘에 수십 개의 ‘불빛’이 나타난 후 사라졌다고 2008년 12월 19일 스카이 뉴스 등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여객기 등 일반 항공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밤하늘을 비행한 정체 불명의 비행체는 최근 웨스트미들랜드 할레소윈 상공에 모습을 드러냈다.

밤하늘 줄지어 선 'UFO 편대' 목격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이 불빛을 목격했는데, 일반 항공기보다 약 두 배 빠른 속도로 불빛들이 줄지어 선 채 밤하늘을 가로질렀다는 것. 저녁 8시 경에 나타난 수십 개의 비행체가 “손에 잡힐 것 같은” 고도로 지상 가까이 다가왔었다고 한 목격자는 밝혔는데, 찬란하고 화려한 빛을 발산하는 중앙의 불빛을 둘러 싼 비행체들이 남쪽 방향을 향해 날아갔다는 것이 한 목격자의 증언이다.

수십 대의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난 지역의 공항 및 공군 관계자는 당시 인근 상공을 비행한 여객기 및 군사용 항공기가 없었다는 점을 공식 확인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외계인이 풍력발전소와 충돌했다고?

2009년 1월 4일 영국 링컨셔에 있는 풍력발전기 날개 하나가 떨어져나가고 하나는 휘어졌다. 총 높이는 65미터이며 날개 길이만도 20미터에 달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먼저 기계적 결함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영국 언론들과 인터뷰한 전문가 프레이저 맥라클란에 따르면,풍력 발전기는 전 세계에 2만5천대가 있는데 이런 일이 가끔은 일어난다고 한다. 1년에 5건 내외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사고라는 것이다. 또한 추운 날씨도 원인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계인이 풍력발전소와 충돌했다고?

또 다른 전문가는 인접한 풍력 발전기 날개에 붙어 있던 얼음 덩어리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본다. 보통 발전기 날개에는 결빙 방지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만, 이 장치가 고장 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그러나 미확인비행물체의 신봉자들은 전혀 다른 입장이다. 부근을 날던 비행물체가 풍력발전기와 충돌했을 것이며, 이번 사건은 ‘인류가 우주의 유일한 지적 생명체가 아님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고 평한다.

‘증인’도 있다. 링컨셔주 의원인 로버트 파머(66)는 일요일 아침 풍력 발전기 근처에서 운전을 하다가 밝은 빛을 보았다고말한다. 풍력 발전기 부근을 떠도는 밝은 빛의 끝부분은 오렌지색이었다고 한다. 그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당국이 철저히 조사를벌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로버트 파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밝혀낸다면 나로서는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다. 만일 다른 행성의 다른 존재들이 우리를 관찰하고 있다면, 왜 우리나라 우리 구역을 선택했는지알아냈으면 한다. 나는 그것이 UFO라는 판단을 배제하지 않는다.”

이외에도 1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증인을 나서고 있다. 한 여성은 비행물체가 풍력 발전 시설 쪽으로 날아가는 보았다고 했으며, 또 다른 목격자는 하늘에 떠 있는 빛이 문어처럼 여러 가닥의 다리들로 이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또 71세 여성 레슬리 위팅엄은 하늘에서 거대한 폭발이 있었다고 증언하면서 당시 촬영한 사진(사진 맨 아래)까지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밤중에 UFO와 마주친 영국 경찰 헬리콥터

영국에서 경찰 헬리콥터 한 대가 미확인 비행물체(UFO)로 의심되는 물체와 마주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UPI통신사 및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지난 5월 웨스트미들랜즈주 버밍엄에서 경찰 헬리콥터가 임무 중에 미확인 비행물체와 마주쳤다.”고 2008년 11월 21일 보도했다.

한밤중에 UFO와 마주친 영국 경찰 헬리콥터

문제의 헬리콥터는 조종사와 경찰 두 명을 태우고 수색작업을 하던 중 고도 457m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와 충돌할 뻔 했다.

항 공교통사고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헬리콥터에 타고 있던 세 명은 이 비행물체에 대해 “크기가 작고 계속해서 파란색과 초록색 불빛이 났다.” 며 “다른 곳으로 날아가기 전까지 100m 밖에서 헬리콥터 주위를 계속 맴돌았다.”고 전했다.

조종사는 처음 이 물체를 무선으로 조종되는 모형 비행기로 여기고 열카메라로 주변을 조사했지만 어떠한 움직임도 포착하지 못했다.

영국 모형비행기 협회는 “이 비행물체는 무선조종 비행기가 날기에 너무 높은 고도에서 날고 있었다.”며 이같은 추측을 부인했다.

영국 국방성의 UFO 조사데스크를 책임졌던 닉 포프(전 UFO조사위원회 위원장)는 “이 사건은 매우 흥미롭다. 특히 목격자들이 야간 비행에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믿을 수 있는 정보”라며 관심을 표명했다.

아폴로 14호 달 착륙 당시 촬영된 UFO? ‘아폴로 UFO 사진’ 논란

아폴로 14호가 달 표면에 착륙했을 당시 촬영되었다는 ‘아폴로 14호 UFO 사진’이 해외 인터넷 상에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폴로 14호 달 착륙 당시 촬영된 UFO? '아폴로 UFO 사진' 논란
(사진 : 논란에 휩싸인 ‘아폴로 14호 UFO’ 사진 및 비슷한 종류의 다른 사진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진위 논란에 휩싸인 사진은 지난 1971년 2월 5일 달 표면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71년 1월 31일, 10일간의 일정으로 달 탐사 우주비행을 떠난 아폴로 14호는 같은 해 2월 5일 프라 마우로 고원 지역에 착륙했다. 당시 우주선에는 아폴로 14호의 선장 앨런 세퍼드와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 등이 탑승했는데, 이들은 9시간이 넘게 달 표면 탐사 활동을 펼쳐 다양한 과학 자료 등을 수집했다.

논란에 휩싸인 사진의 오른 쪽 아래 부위에는 접시형 비행물체로 보이는 형상이 보이는데, 전형적인 미확인 비행물체의 모습이라는 것이 대다수 네티즌들의 의견. 사진 속 물체가 진짜 비행물체가 맞다면, 아폴로 14호의 달 착륙을 UFO가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이 된다.

이 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은 크게 두 가지다. NASA가 공개한 공식 사진이 분명하다면, 그야말로 ‘놀랄만한 UFO 사진’이 분명하다는 것이 첫 번째 의견. 하지만 사진이 조작되었다는 주장을 펼치는 이들의 숫자도 적지 않다. NASA의 달 탐사 사진을 조작해 비행물체의 형상을 집어넣었거나, 카메라 렌즈나 플래시 등의 반사로 인한 단순한 착시 현상이라는 것이 두 번째 의견인 것.

‘아폴로 14호 UFO 사진’은 당시 아폴로 14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 박사의 주장과 맞물려 더 큰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미첼은 지난 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하고 있으며, 정부가 이를 은폐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 달 표면을 실제로 밟은 우주비행사이자 NASA에서 수십 년의 세월을 보낸 노학자의 이 발언은 지난 해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미첼은 “NASA 근무 당시 여러 차례 미확인 비행물체와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했고, 1947년에 일어났던 유명한 로스웰 UFO추락 사건도 사실”이라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아폴로 14호 UFO 사진’이 논란에 휩싸이자, 해외 우주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는 당시 촬영된 비슷한 종류의 사진들에 대한 발굴(?) 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아폴로 14호 달 탐사 당시 촬영된 다른 사진에서도 미확인 비행물체로 보이는 물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 중계하던 방송사 헬기에 ‘UFO’ 포착

스포츠 경기를 촬영하던 방송국 헬기 조종사가 미확인비행물체를 촬영했다고 22일 미국 뉴스10 방송이 보도했다.

스포츠 중계하던 방송사 헬기에 'UFO' 포착
(사진 : 미국 뉴스 10 방송 헬레콥터에 포착된 미확인 비행물체의 모습)

위의 사진은 지난 주 금요일 저녁 미국 새크라멘토에서 미식축구 경기를 중계하던 미국 뉴스10 방송 소속 헬리콥터 조종사에 의해 촬영되었다.

당시 헬리콥터에는 조종사 및 경기 중계자가 탑승하고 있었다. 헬기 주위에서 이상한 불빛을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방송국 헬리콥터 조종사는 불빛을 향해 헬리콥터를 움직였는데, 미확인비행물체가 남동쪽 방향으로 갑자기 사라졌다고 언론은 전했다. 같은 시간에 새크라멘토 인근 상공에서 비슷한 비행물체를 목격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이어졌다고.

지역 공군 기지 및 국제공항 측은 비행물체가 목격된 시간에 이 지역을 비행한 비행체는 없었다고 밝혀, 방송국 헬기에 포착된 비행물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중국 네티즌은 지금 UFO 사진에 시끌벅적

중국에서 UFO 모양의 비행체가 우연히 촬영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네티즌은 지금 UFO 사진에 시끌벅적

중국 매체 양즈완빠우(揚子晩報) 10일 기사에 따르면 난징에 있는 웨닝챵(40 남)씨가 지난해 8월 신쟝(新疆) 톈산톈츠(天山天池)에서 찍은 사진을 다시 보다가 사진 왼쪽 배경에 이상한 물체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상한 물체가 나온 사진은 13시 0분 34초에 촬영된 것이고 뒷 사진은 28초 뒤인 13시 01분 02초에 촬영됐다. 앞 뒤 사진에는 이상한 물체가 없었다.

중국 UFO 전문가인 왕스차우(王思潮)씨는 “비행기가 이렇게 낮게 비행하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일리는 없고 새처럼 생기지도 않았고 앞 뒤 사진에도 안나올 정도로 빠르게 나는 것으로 봐서 UFO가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구글 스트리트뷰에 촬영된 호주의 빨간 UFO

호주 시드니에 빨간 UFO가 나타났다?

구글 스트리트뷰에 촬영된 호주의 빨간 UFO
위의 사진은 호주 언론의 화제에 오른 사진이다. 구글 스트리트뷰에 미확인비행물체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물체는 시드니 하버 브리지 상공에 떠 있다가 구글의 카메라에 ‘딱‘ 걸린 셈이다. 마치 하늘로 솟구치는 듯한 모습이다.

물론 부정적 평가도 있다. 일부는 ‘물체’가 아니라 카메라 렌즈에 의해 왜곡된 빛이 만든 형상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일명 빨간 UFO는 언론 뿐 아니라 해외 네티즌들의 화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