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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2015년 11월, 구글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이라는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사실 머신러닝은 구글이 최초로 만든 기술은 아닙니다, 구글이 그들의 소프트웨어를 공개하면서, 그들의 제품 이름이 아닌 대중이 알아듣기 좋은 적절한 이름으로 이미 업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단어(머신러닝;Machine Learning)를 사용했습니다.

구글 머신러닝은 텐서플로(TensorFlow)라는 이름으로 오픈소스로 공개되었습니다.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구글의 머신러닝은 공부한 시간을 데이터로 인풋(input)하면 컴퓨터는 성적이라는 결과를 아웃풋(output)으로 도출하게 되는데, 이 과정의 상관관계를 학습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구글은 머신러닝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로켓도 동원했는데, “머신러닝은 로켓엔진과 비슷하다”면서 “로켓엔진의 중간 부분이 머신러닝이며 로켓의 연료가 데이터, 뿜어져 나오는 연기는 그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는데, 아래의 로켓 엔진은 위에 그려진 머신 러닝 컨셉 다이어그램과 유사합니다.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또한 구글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시스템인 ‘텐서플로(TensorFlow)’를 무상으로 공개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CPU, GPU, 모바일 등 실제 제품에 접목할 수 있다”면서 “머신러닝의 표준화를 통해 미래제품 출시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면서 머신러닝의 보급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이 머신러닝 적용 사례로는 구글검색, 구글포토, 구글번역, 지메일(Gmail) 등 자사 제품이 있습니다. 구글앱을 통해 음성검색을 이용하면 그 음성을 인식한 뒤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검색어를 생성한다고 합니다. 또 구글 포토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인물, 장소, 사물별로 분류해 저장하고, 클라우드에 보관된 위치 정보가 없는 사진도 촬영 장소의 특징을 분석해 그 위치를 찾아낸다고 합니다.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슈미트 회장은 “내가 볼 때 구글은 이 분야(머신러닝)에서 월드 리더다”라고 강조하면서 “구글은 머신러닝을 통해 더욱 스마트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텐서플로(TensorFlow)는 오픈소스로 공개되어졌으며, 다음의 URL에서 관련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tensorflow.org/

 

참고로 텐서플로(TensorFlow) 외에도 아파치 머하웃(Apache Mahout)이라는 Scalable Machine Learning기술이 예전부터 공개되어져 있었고, 이 기술은 글로벌한 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에서 사용 중인데요, 관련정보는 http://mahout.apache.org/ 에서 얻으실 수 있습니다.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마지막으로 머신러닝의 응용 사례에 대해 언급해보고자 합니다.

1) 넷플릭스는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개인화된 페이지를 구성하였습니다. (출처: 넷플릭스 블로그)

이를 통해 고객의 선호를 만족시키고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참고로 CF 알고리즘이 적용되었습니다.

 

2) 페이스북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이미지 분석 진행

98%의 정확성을 가지고 있고, 8억건의 사진을 5초 이내에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구글 머신러닝 솔루션 텐서플로(Google Machine Learning - TensorFlow) 오픈소스 공개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비젼

참고로 구글포토에서도 비슷한 기술이 적용되어져 있다고 합니다.

 

3) 구글은 스팸메일 필터시 메일의 패턴을 학습시켜 스팸메일을 거르는 확률을 높였다고.

 

이제 서비스를 전제로 하는 소프트웨어는 보다 많은 빅 데이터를 쌓아 이를 응용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을 전보다 더 많이 활용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다 편리하고 살기 좋은 미래… 어떻게 다가 올지 궁금합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조금 전 인텔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해 잠시 리뷰를 하였습니다.

대다수의 기술 업체들이 그들의 제품에 이름을 붙이 듯 인텔에서도 이름을 붙였는데, 이를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라고 명명했네요.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자세히 보면 VMWare나 Cetrix, 또는 Open Cloud Alliance 등이 하는 일들이 바로 이런 것 아닌가 싶은데요. 하여간 내용을 보면 기존에 노가다로 하던 인프라 관리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스마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만 있어서는 불가능하겠죠.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현란하게 표현되어져 있지만, 결국 지가 알아서 서비스를 잘 되게 한다는 것인데요, 이로 인해 시간/비용 절약 및 효율성도 좋아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사실 이것은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하고 있는 비즈니스와도 일치하는 것입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아래의 API는 아마도 오픈스택의 영향을 받은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잠깐 드네요.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API가 제공되면 또 다른 App 개발을 통해 개발/운영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의 강점은 서버의 핵심인 CPU를 개발한다는 것인데요. 저전력 CPU와 SSD가 만나면 이 환상궁합을 제어해 줄 소프트웨어가 필요할텐데… 이를 인텔이 제공한다면, 이 비즈니스 모델은 통할 것 같습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제가 보기엔 이러한 아키텍쳐의 장점은 결국, 한정된 자원을 기반으로 구축된 데이터 센터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해준다는 것이 핵심 키워드인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SDI가 적용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또한 이러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파트너십이 필요할텐데요, 인텔CPU를 이용하여 서버 장비를 만드는 업체들과의 얼라이언스(Alliance)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타데이터(metadata)와 통합 콘텐츠 ID–하이퍼링크와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코시스템의 핵심 컴포넌트

메타라는 말은 다른 단어들과 덧붙여 사용할 때 "among", "together", "after"라는 뜻을 가집니다.

메타와 데이터가 합쳐져서 메타데이터가 되면 "데이터와 함께 다니는"의 뜻이 됩니다.

메타데이터(metadata)와 통합 콘텐츠 ID–하이퍼링크와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코시스템의 핵심 컴포넌트

즉, 실제로 저장하고자 하는 데이터(예를 들면,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등)는 아니지만, 이 데이터와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연관된 정보를 제공하는 데이터를 나타내는 말인데요, 일반적으로 메타데이터를 정의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현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 정보 자원을 설명하는 요소들의 모임
– 한 개체를 특성화하는 대리 레코드 (surrogate record)

 

메타데이터라는 말은 최근에 생성된 말이 아니며,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정보 과학(Information Science) 분야에서 다루어져 왔고, 최근에는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용어입니다. 메타데이터의 가장 쉬운 예를 들자면, 도서관의 카드 인덱스 카탈로그를 들 수 있습니다. 도서관의 카드 인덱스 카탈로그에는 분류번호, 제목, 저자, 년도, 출판사 등 해당 도서에 대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정보들이 바로 도서 데이터에 대한 메타데이터가 되는 것입니다. 도서 데이터와 같은 텍스트 위주의 데이터뿐만 아니라 비디오, 오디오와 같이 저장하고자 하는 데이터의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메타데이터도 저자나 제목과 같이 간단한 형태가 아닌 저장 포맷, 코딩 기법, 재생 시간 등과 같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Facebook, Twitter같은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계까지 이루어져, 메타데이터간에 상호 종속관계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메타데이터(metadata)와 통합 콘텐츠 ID–하이퍼링크와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코시스템의 핵심 컴포넌트

매일 많은 분량의 콘텐츠를 생성해내고, 다양한 정보를 확보해야 하는 방송 분야에서도 콘텐츠를 테이프나 디지털 포맷으로 저장할 때 관리의 용이성을 위해 이미 어느 정도 메타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송 프로그램을 디지털화하게 되면 같은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M-JPEG, MPEG-1, MPEG-2와 같이 압축 형식에 따른 하나 이상의 다른 미디어가 생성될 수 있고 복사로 인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 개 생성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전의 데이터, 메타데이터처럼 일대일 대응 방식으로는 현 상황에 사용하기에 부적합합니다. 또한 서로 다른 메타데이터 포맷으로 인해 다른 콘텐츠 제공자의 메타데이터를 활용하여 해당 데이터를 검색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왕건"이란 미디어가 있을 때 KBS에서는 "프로그램 제목"이라는 항목으로 저장하고, BBC에서는 미디어의 제목을 "Main Title"이라는 항목으로 저장하여 관리했다면, BBC에서 "왕건" 미디어를 KBS의 아카이브에서 검색하고자 할 때 자신의 "Main Title" 항목을 사용하여 검색하면 해당 미디어를 찾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메타데이터의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밀접하게 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연결시키고, 공통의 메타데이터 집합과 표기 방식을 제정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메타데이터(metadata)와 통합 콘텐츠 ID–하이퍼링크와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코시스템의 핵심 컴포넌트

Rovi는 이러한 메타데이타를 단일화된 ID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는 구글, Apple, Microsoft와 같은 서비스업체는 물론 삼성, 파나소닉 같은 CE업체들도 사용하는 글로벌 솔루션인데, 이를 통해 서로 정보를 오픈하고, 연계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생성하는 에코시스템의 한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메타데이터(metadata)와 통합 콘텐츠 ID–하이퍼링크와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코시스템의 핵심 컴포넌트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금일 글래스도어에서 2013년 일하지 좋은 기업 Top 50에 대한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이 중 주요 업체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래 나오는 별표 포인트는 직원들의 만족도입니다.

 

1위) 페이스북(Facebook)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2위) 맥킨지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4위) 베인 앤 컴퍼니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6위) 구글(Google)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9위) 인-앤-아웃 버거 : 버거킹, 맥도날드 보다 좋은 회사가 있다니 놀랍네요.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10위) 보스톤 컨설팅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14위) 링크드인(LinkedIn)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16위) Gartner

17위) Akamai

22위) Salesforce.com

23위) Citrix Systems

24위) Trader Joe’s

32위) Intel Corporation

32위) Hyatt

33위) RedHat

34위) 애플(Apple)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38위) 퀄컴(Qualcomm)

43위) IKEA

46위) 코스트코(COSTCO)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50위) 스타벅스(Starbucks)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 벨리로 출퇴근 하는 이들을 위한 통근버스 라인

샌프란시스코 사시는 분들 중 실리콘벨리의 유명 기업으로 출근하시는 분들을 위한 통근버스 라인이 있어 올려 봅니다.

엄청나게 먼 시간을 버스로 이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 벨리로 출퇴근 하는 이들을 위한 통근버스 라인

그리고 이 분들 통근버스 타고 이동할 때 심심할까봐 버스 안에서 무료 WiFi도 제공한다고 하네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 벨리로 출퇴근 하는 이들을 위한 통근버스 라인

위의 사진은 EA 통근 버스. Apple, Google, Facebook, Yahoo 등도 그렇다고 하는데요. 나머지 회사들의 통근버스도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구글 맵에 새롭게 도입된「스트리트-레벨」서비스

구글이 새롭게 도입한 스트리트 뷰(Street View) 기능이란 여러 장소의 스트리트-레벨 사진(street-level photographs)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이나 뉴욕과 같은 주요 대도시 지역에 국한되어 서비스되고 있다. 여기서는 스트리트 레벨 시각에서 찍힌 도로의 자동차 등을 확대해서 볼 수도 있다.

구글 맵에 새롭게 도입된「스트리트-레벨」서비스
제공: Google

사진은 스트리트 레벨에서 바라본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소재 구글 본사의 모습.
구글 맵에 새롭게 도입된「스트리트-레벨」서비스
제공: Google

이 신규 서비스에서 제공 중인 금문교의 사진. 이는 지도 상의 대상들을 스트리트 레벨 시각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가 이용 가능한 경우 구글 맵에서 지역을 입력하는 페이지에 버튼이 하나 표시된다. 이를 클릭하면 사진과 함께 방향표시 화살표가 있는 창이 나타난다. 화살표를 클릭하면 해당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다.
구글 맵에 새롭게 도입된「스트리트-레벨」서비스
제공: Google

구글의 신규 스트리트-레벨 뷰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맨해튼 타임 스퀘어의 사진.
구글 맵에 새롭게 도입된「스트리트-레벨」서비스
제공: Google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롬바드 스트리트의 클로즈업 사진. 이렇게 굴곡이 심한 도로도 드물 것이다.
구글 맵에 새롭게 도입된「스트리트-레벨」서비스
제공: Google

이 서비스에서는 사진에 나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입구 등 뉴욕 내 여러 장소를 찍은 사진들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 맵에 새롭게 도입된「스트리트-레벨」서비스
제공: Google

맨해튼에 위치한 세계무역센터를 처치 스트리트에서 바라본 모습.
구글 맵에 새롭게 도입된「스트리트-레벨」서비스
제공: Google

이 신규 서비스를 위해 이동 중인 차량에서 찍은 듯한 브룩클린 브리지의 모습. @

인터넷에 얼굴과 번호판까지.. 구글 새 서비스 논란

인터넷에 얼굴과 번호판까지.. 구글 새 서비스 논란

눈높이 이미지를 제공하는 구글 맵스의 ‘스트리트 뷰’ 기능이 논란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구글은 도심의 모습을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새로운 서비스를 목요일 시작했는데, 네티즌과 해외 언론들은 벌써부터 큰 관심과 함께 의구심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드러지 리포트의 경우, 구글 맵스의 스트리트 뷰 메뉴를 이용하면 자동차 번호판이 보이며 조깅하는여성의 얼굴 그리고 성인업체 간판 앞에 서 있는 남성의 얼굴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다며 사생활 침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또 ‘구글이 우리 고양이를 훔쳐본다’고 호소(?)하는 한 미국 네티즌의 사연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는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등 5개 도시의 이미지만 제공하고 있으나 미국의 여러 도시 그리고 아시아에서도 거리 사진을 촬영하고 있어 서비스 대상 지역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개인의 일상과 사생활이 인터넷에 공개되는 시대, 빅브라더의 시대가 실제로 도래한 것처럼 보인다. 구글 맵스의 ‘스트리트 뷰’를 둘러싼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김화영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구글, 새로운 길찾기 서비스 스트릿뷰 서비스 시작…목적지 주변 거리 입체 조망케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곳, 주변에 뭐가 있는지 전혀 모르는 곳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을 땐 어떻게 할 것인가? 앞으로 많은 미국인들은 이 물음에 “구글맵 스트리트뷰를 찾아보고 갈 것”이라고 대답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29일부터 기존에 운영해온 온라인 지도 구글맵에 ‘스트리트뷰’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고있다. 지도에 지정한 곳의 주변 광경을 모두 보여주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지정하면, 타임스스퀘어를 중심으로마우스로 360° 회전하면서 브로드웨이, 7번가, 42번가 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사진)

구글, 새로운 길찾기 서비스 스트릿뷰 서비스 시작…목적지 주변 거리 입체 조망케

이 사진은 이머시브미디어에서 개발한, 렌즈가 11개 달린 카메라로 동시에 찍어 합친것이다. 식당 이름이나 버스 정류장, 도로 표지 등을 읽을 수 있을 만큼 선명하다. 구글은 직원들이 지난 1년여 동안 미국 주요도시를 실제로 다니며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구글은 현재 샌프란시스코, 뉴욕, 라스베이거스, 마이애미, 덴버의 주요 도로에서만이 서비스가 사용 가능하지만 “가까운 장래에 더 많은 도시들의 지도에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리트뷰 서비스의 등장은미국 온라인 지도 시장의 새로운 서비스 경쟁에 불을 붙일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저공비행 상태로 45° 아래를 내려본‘조감’ 사진인 ‘버즈아이’ 서비스를 2005년부터 제공해 왔다.

 

김외현 기자 oscar@hani.co.kr

‘광선검 ET’ 레이저 검 쥐고 있는 ET 발견? 인터넷 화제

'광선검 ET' 레이저 검 쥐고 있는 ET 발견? 인터넷 화제

구글 맵스의 ‘스트리트 뷰’에 포착된 ‘레이저 검을 들고 있는 ET’ 사진이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구글은 도심의 상세한 풍경을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스트리트 뷰’ 서비스를 최근 시작했다. ‘스트리트 뷰’는 지금까지의 위성 사진과는 달리 사람의 얼굴, 자동차 번호판 숫자도 환히 볼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서비스.

 

스트리트 뷰 서비스는 시작되자마자 사생활 침해 등의 논란을 유발하고 있는데, ‘레이저 검을 들고 있는 ET’의 사진이 소개되면서 연이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레이저 검 ET’ 사진은 미국 뉴욕 인근의 스트리트 뷰 사진 중 하나로,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당혹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ET와 비슷한 외모의 사진 속 주인공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표출하고 있다.

 

(사진 : 구글 ‘스트리트 뷰’를 통해 볼 수 있는 ‘광선검 ET’의 모습)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다음, 구글서 3년간 2천100억원 개런티 받는다

(서울=연합뉴스) 김세영 기자 = 다음이 2006년 말 세계적인 검색업체 구글과 클릭당과금(CPC) 검색광고를 제휴하면서 향후 3년간 모두 2천100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받는 파격적인 조건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달 구글과 CPC 검색광고를 제휴, 구글로부터 광고매출에 따른 배분수익과는 별도로 연간 700억원의 개런티를 받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음이 구글로부터 받게 되는 개런티는 2천억원을 훨씬 웃돌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는 다음의 연간 CPC 검색광고 매출의 2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국내 검색광고시장의 높은 선장률과 한국시장에서의 좁은 위상을 끌어올리려는 구글측의 전략적 판단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업계는 풀이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구글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국내 검색광고시장의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음측에 이처럼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것같다고 밝혔다.

국내 검색광고시장은 2002년 400억원에서 2005년 3천200억원으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인 데 이어 2006년에는 5천500억원으로 확대됐으며 금년에도 이런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글은 그러나 국내 CPC 검색광고주 수가 다음의 제휴사였던 오버추어코리아 광고주 약 4만개 업체의 10%에 불과해 다음측에 제휴에 따른 광고매출액 감소분 보전 차원에서 이처럼 거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진 다음 리스팅서비스본부장은 이와 관련해 “구글과의 계약 내용은 비밀사항으로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구글은 지난해 동영상 UCC(손수제작물)사이트인 유튜브를 인수하면서 16억5천만 달러(1조5천억원)를 지불한 바 있다.

thedopes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