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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을 리드하는 CDO(Chief Digital Officer)의 Role

CDO라는 역할을 처음 들었을 때, 제일 처음 들었던 역할은 Chief Data Officer 또는 Chief Design Officer였습니다. 그런데 금융쪽에서는 CDO를 Chief Digital Officer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어찌 들으면 CDO(Chief Digital Officer)의 역할은 CTO와도 비슷해 보이고 CIO(Chief Information Officer)와도 비슷해 보입니다.

디지털을 리드하는 CDO(Chief Digital Officer)의 Role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CDO의 업무 목표와 주요 업무, 조직에서의 위치 등에 대해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CDO의 업무 목표

- 현재 사업의 디지털화 및 오프라인 기능을 온라인 기능으로 전환하여 효율화

- 신기술 도입, 혁신 촉진, 인터넷 트렌드의 이해 – 신기술 적용과 잠재력에 대한 아이디어/비젼 제공

2. CDO의 주요 업무

1) 최신 기술 검토 및 응용
- 기술 트렌드 관찰
- 신기술에 대한 정보 전달
-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에 신기술 적용

2) 요구 사항 조정
- 담당 부서 프로젝트에 자원 제공
- 광범위한 부서 간 요구 사항에 대한 조정

3) 새로운 해결책 개발
- 외부 개발/솔루션 업체와 파트너십/외주 통해 신기술 응용
- 아웃소싱 업체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량 관리

3. 조직에서의 위치
- CEO에게 직접 보고

4. KPI(핵심 성과지표)

1) 시간에 따른 KPI
- 목표 날짜에 맞춰 출시한 소프트웨어의 비율
- 전체 개발 시간

2) 비용에 따른 KPI
- 온라인을 통한 거래량(%)
- 예산에 맞춘 프로젝트의 비중(%)

3) 품질에 따른 KPI
- 온라인을 통해 완료된 판매 비율
- 온라인 사용자 수 증가
- 구매 전환율 증가
- 다양한 구매 단계에서 이동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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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헤드헌터 이정은씨가 본 ‘헤드헌팅 24시’
    CEO·기업임원서 30대 경력자 중심으로 헤드헌팅 시장 재편
    영어 능통한 엔지니어 MBA출신 컨설턴트 인기 이직여부 35세쯤 결정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조선일보 조의준기자]
    ‘92~94학번의 대기업 대리, 연봉 4000만~6000만원’
    헤드헌팅(경력자 이직·離職) 시장에서 요즘 잘 팔린다는 ‘매물(賣物)’이다. 인재와 재능이 거래되는 헤드헌팅 시장의 풍경도 과거와는 사뭇 달라졌다. 과거엔 기업 임원이나 CEO(최고경영자)급이 주 타깃이었으나 이젠 30대 초반의 젊은 경력자들이 회사를 옮기는 통로가 됐다.


    헤드헌팅회사 ‘코리아헤드’의 최근배 이사는 “삼성전자에 합격한 사람이 ‘3~5년 후에 직장을 옮길 테니 그때 나를 좋은 곳으로 옮겨달라’며 이력서를 보내오는 신입사원들도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엔 약 30만명분의 연락처와 경력사항이 데이터베이스로 관리되고 있다.

    “제가 이런 일이 처음이라….”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리아헤드 상담실. 남자는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한 뒤 엉거주춤 자리에 앉았다. 첫인상부터 감점(減点)이다. 자신감이 없다. 32세의 5년차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업체 대리, 연봉 3800만원. 그가 자신을 ‘매물’로 내놓은 뒤 첫 상담을 받는 자리였다.


    이정은(36) 헤드헌터가 김씨의 이력서를 살핀다. “영어 성적이 없으세요?” “네.” 남자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토익 몇 점이세요?” “700점대요. 최근엔 안 봤고 대학 시절 본 건데요.” 다시 감점. 영어실력은 이직의 필수 조건이다. 허리가 35인치는 돼 보인다. 4년 전 찍었다는 증명사진 보다 10㎏은 쪄 보인다. 한번 더 감점. 자기관리에 실패했다는 증거다. 인상은 좋다. 플러스. 그러나 전체적인 성적을 반전시키기에는 모자란다.


    “외국계 회사를 원하시지만 힘들 것 같아요. 국내 업체는 가능하겠지만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이씨가 딱 부러지게 말한다.


    남자 얼굴에 실망한 빛이 역력하다. 입사 후 처음으로 월차 휴가를 내서 상담받으러 온 참이었다. 30여 분 상담 뒤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깨가 처진 채 문을 나선다.


    요즘 헤드헌팅 시장엔 휴대전화 업계 사람들의 이력서가 넘쳐난다. 구조조정이 가장 먼저 감지되는 곳이 헤드헌팅 시장이다. 이씨는 “직장을 옮길 수 있는 사람은 이직 희망자 100명 중 1명 꼴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이날 점심. 이씨는 자신을 통해 외국계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기업에 취직한 사람들을 만났다. 이씨는 “이직에 성공한 사람들과는 식사나 전화통화를 통해 인연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직 성공자를 통해 소개받은 사람들은 믿을 만하기 때문에 추천후보 1순위로 올린다.


    이직 시장에서 잘 팔리는 사람은 따로 있다. 영어에 능통한 엔지니어와 명문 MBA출신 경영컨설턴트는 어디서든 환영이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 계열사 인사담당자가 가장 환영을 받는다. 반면 학벌만 좋다거나, 평소 직장을 욕하는 사람은 어디 가도 팔리지 않는다.


    헤드헌터는 최종적으로 2,3명을 회사에 추천한다. 검증작업은 이렇다. 대상이 되는 사람들에게 친한 사람 3명의 전화번호를 받는다. 최근배 이사는 “불공정할 것 같죠? 절대로 아닙니다. 아무리 친해도 100% 칭찬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제 친구는 정말 좋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단점이라면 좀 잠이 많은 거죠”라는 식이다. 또 이전 직장 인사부에도 비밀리에 ‘취재’를 한다.


    이직은 언제 결정해야 할까? 35세 안팎에 결정해야 한다고 헤드헌터들은 입을 모았다. 무조건 높은 연봉만을 찾아서도 안 된다. 연봉은 전 직장에 비해 10%정도 높아지면 성공한 편이다. 경력시장에서도 회사를 자주 옮기는 것은 금물이다. 10년 동안 4,5번 이상 직장을 옮기면 ‘철새’로 찍혀 사실상 ‘퇴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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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의 물줄기를 튼 13명의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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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장급, 외부 인맥 쌓기/리더쉽을 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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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량 직원 유형 7가지
  • CEO의 일하는 법칙

    [동아일보]
    “ 미국 경제전문 잡지 포천이 선정하는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책상 위를 본 적이 있는가.
      한결같이 컴퓨터와 서류 몇 장 정도만 있을 뿐 깨끗하다.
      만약 당신이 유능한 CEO라면 이처럼 버리고 정리하는 데 능통할 것이다.”

    CEO의 일하는 법칙


    이는 세계적 경영컨설턴트인 스테파니 윈스턴(61) 씨가 2일 방한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05 글로벌 리더십 페스티벌’의 강연에서 밝힌 내용이다.


    미국 뉴욕에 사는 그는 업무효율 방면 전문가로 골드만 삭스 등의 기업을 컨설팅해 왔다. 조직화(Organi-zation) 관련 저서를 다수 집필한 그는 국내에서는 최근 ‘성공하는 CEO들의 일하는 방법(원제 Organized for Success)’을 펴냈다.


    윈스턴 씨는 “성공한 CEO들은 디지털 시대의 정보홍수 속에서 정보 시간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그들은 불필요한 정보를 과감히 버림으로써 집중력을 높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린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피트니스센터에서 자전거를 탈 때 절대로 책이나 신문을 읽지 않고 운동에만 집중한다. 또 잭 웰치 전 GE 회장은 친숙하지 않은 용어를 접하면 ‘그 자리에서 이해’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질문을 아끼지 않는다.


    윈스턴 씨는 성공하는 CEO들의 일하는 법칙을 9가지로 요약했다.


    △모든 서류와 e메일은 직접 또는 비서를 시켜 곧바로 처리할 것 △나중에 수정하더라도 신속하게 결정할 것 △확실하게 후속조치 할 것 △직접토론이 효율적일 때는 e메일을 사용하지 말 것 △모든 전화에 대해 24시간 이내 회신할 것 △스케줄 변화를 억제하기보다 관리할 것 △매일 나만의 시간을 1시간씩 가질 것 △반복되는 일상 업무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분산 처리할 것 △자신의 에너지를 쏟는 프로젝트를 찾아 생산성을 높일 것 등이다.

    그는 자신만의 정보 시간 처리 노하우도 소개했다.


    출장길에 오를 때는 트렁크 속에 구획을 만들어 그날그날 처리할 서류를 나눠 담는다. 개인휴대단말기(PDA) 대신 제법 큰 크기의 다이어리에 일정을 적어 관리하고, 단골 레스토랑을 한두 곳 만들어 급할 때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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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시 자기소개하는 요령
  • 남한테 돈 받아서(타서) 사업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 부장급, 외부 인맥 쌓기/리더쉽을 길러라
  • 적의 가슴을 파고들어라
  • 정말 자극되는 공부명언 30가지
  • 불량 직원 유형 7가지
  • 성공이란?
  • 최저가 주차장을 찾아라!
  • 정상에 오르는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