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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2013년… 지드래곤(G-Dragon)은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음악 그룹 빅뱅의 리더로 자리 잡았습니다.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소속사는 YG엔터테인먼트이며, 소속그룹은 빅뱅이며, 가끔 GD&TOP 같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거나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합니다.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지드래곤은 1988년 8월 18일생이며 혈액형은 A형입니다.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 지드래곤 수상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7년 11월 17일 제9회《M.net KM Music Festival》 편곡상 – "거짓말"
2008년 11월 18일 2008년을 빛낸 작곡가 8인 선정
2008년 12월 9일 제3회 A-awards 올해 최고의 남성8인 – 스타일 부문 선정
2009년 9월 싸이월드 이달의 노래상 "Heartbreaker" 선정
2009년 11월 21일 2009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2009년 12월 16일 2009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TOP 10’수상
2010년 03월 2009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본상’, ‘Ting´s Choice Top Seller Artist’
2010년 5월 29일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 –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비디오상
2011년 11월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핫트랜드상 (GG-바람났어)’
2011년 07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07월 Song Of The Month (GG-바람났어)’
2011년 11월 24일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랩/힙합 부문 수상 (GD&TOP)’
2012년 11월 30일 제14회《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남자솔로 가수상
2013년 1월 16일 제27회 《골든 디스크》- 음원부문 본상
2013년 1월 16일 제27회 《골든 디스크》- CeCi Popularity Award
2013년 1월 31일 제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최고 앨범상 (ONE OF A KIND)
2013년 2월 28일 제10회 《한국대중음악상》 – ‘최우수 랩&힙합 노래 (ONE OF A KIND)’
2013년 3월 18일 제3회 《리드머 어워드》 – ‘올해의 랩&힙합 싱글 (ONE OF A KIND)’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인터넷에 따르면 지드래곤(권지용)님의 취미는 그림그리기, 음악듣기, 작곡하기 라고 하는데요, 그림에 재능이 있어서 그런지… 미적 감각 또한 있는 것 같습니다.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지드래곤의 종교는 뭘까요? 종교가 없을 것 같은 지드래곤의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지드래곤의 콘서트의 특징이라 하면 때론 객석으로 파고들어 노래하고, 천장에서 쏟아지는 빗줄기를 맞으며 현란하게 춤을 춘다고 합니다.

빅뱅의 G-DRAGON(지드래곤) – 8월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콘서트의 특징을 설명하라면 무대에 드러눕거나 주저앉는 등 관객에게 보여주는 콘서트라기 보다는 가수 스스로 즐기는 콘서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드래곤의 끼와 열정… 오래오래 갔으면 합니다.

도도함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신예 스타 유이

2009년 11월 현재 드라마와 CF, 가요계를 넘나들며 시청자를 사로잡는 스타가 있다.

그이름은 바로 유이.

신예스타로서… 그녀는 어떤 사람인지 살표보도록 하자.

본명: 김유진

도도함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신예 스타 유이

출생: 1988년 4월 9일

도도함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신예 스타 유이

관련인물: 아버지 야구코치 김성갑

도도함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신예 스타 유이

신체: 신장 173cm

도도함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신예 스타 유이

학력: 성균관대학교

도도함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신예 스타 유이

소속: 애프터스쿨, 포 투모로우

도도함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신예 스타 유이

도도함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신예 스타 유이

한 CF에서 유이는 도도함과 섹시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댄스로 네티즌들을 녹였다.
소위 쿨샷댄스(혹은 꿀벅지댄스라고도 부름)가 바로 그것이다.

도도함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신예 스타 유이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원더걸스가 처음 데뷔해서 내놓은 곡은 “아이러니”라는 곡입니다.

약간의 진통 끝에 멤버까지 바뀌면서 두번째 곡으로 내놓은 것이 바로 “텔미”입니다.

박진영이 설립한 JYP Entertainment 소속인 이들 원더걸스…

박진영이 직접 안무를 만들어서 더욱 유명한 텔미…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이들의 성공 요인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복고 댄스로 알차게 만든 “뮤직비디오”일것입니다.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원더걸스라는 이름에 맞게 원더우먼이 등장하는 이 뮤직비디오에는 만두대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안소희가 원더우먼 역할을 맏습니다.

원더걸스 멤버들이 모두 등장한 이 뮤직비디오에서, 화장기 없이 교복차림으로 나오는 멤버 모두들… 그리고 화장기 짙은 모습으로 댄스하는 그들의 모습. 모두 조화를 이루는 뮤직비디오라고 생각됩니다.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원더걸스 멤버들은 2007년 말 매우 분주한 하루 하루를 보냈을 것입니다.

하루에 텔미춤을 열여섯번이나 췄다는 멤버들은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하네요.

풋풋한 청순함으로 첫발을 내딛은 원더걸스…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부디 독자노선같은 것은 걷지 않았으면 한다. 일본의 소년대나 스맙프(SMAP)같은 그룹처럼 변치 않는 동료애로 똘똘 뭉쳐 장수하는 그룹이 되었으면 합니다만…

멤버 프로필(2008년 기준)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유빈(김유빈)
163cm45kg
생일-10월4일
1988생 O형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선예(민선예)
162cm45kg
생일-7월11일
1989년생.A형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소희(안소희)
163cm43kg
생일-6월27일
1992년생  AB형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선미(선미)
165cm45kg
생일-5월2일
1992년생 AB형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예은(박예은)
165cm47kg
생일-5월26일
1992년생 AB형

2008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태풍 원더걸스의 인기 비결 심층 탐구

혜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가수, 자생형 거물 ‘윤하’

본명: 고윤하

혜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가수, 자생형 거물 '윤하'

출생 : 1988년 4월 29일 (서울특별시)
소속사 : 스탐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

데뷔곡: 2004년 유비키리 (후지TV – 드라마 도쿄만경 OST)

“성공이라뇨. 이제 가수로서 한 발짝 스타트를 끊은 것뿐이에요.”

올해 상반기 최고의 신인 가수로 등극한 성공 비결을 묻자 가수 윤하는 정색을 하며 초롱초롱한 눈을 동그랗게 뜬다. 그는 아직까지 성공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는 것을 무척 부담스러워 했다. 윤하는 “이제야 가요계에 자리를 잡은 정도”라며 “앞으로도 계속 한 계단씩 올라설 것”이라고 다부지게 대답했다.

혜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가수, 자생형 거물 '윤하'

윤하는 중학교 1학년이었던 2001년 평범한 연예인 지망생 중 하나였다. “그 당시에는 여러 연예 기획사들로부터 명함을 쉽게 받을 수 있었어요. 제 또래의 많은 청소년들이 가수를 꿈꾸며 마음만 먹으면 오디션을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었거든요. 저도 그런 청소년들 중 한 사람이었어요.” 그런 그가 가수가 되겠다고 자신의 꿈을 굳히게 된 계기가 있었다. 바로 당시 강타와 문희준이 진행하던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 SBS ‘세기의 대결’ 오디션에서 ‘수천대 일’이라는 경쟁을 뚫고 최종 20명 안에 끼게 됐던 것. 그러나 그는 이후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최종 20명 안에 들 때까지의 과정은 정말 지금도 잊지 못해요. 짜릿하면서도 저 자신을 진지하게 성찰하게 된 계기였죠. 그래서 떨어지고나서 꼭 가수가 돼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부모님은 윤하가 처음에 가수의 꿈을 밝혔을 때 많이 반대했지만 나중에는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돼줬다. 윤하가 국내 대형기획사 오디션에서 번번히 낙방하면서 중도에 포기할 뜻을 밝혔을 때에도 “이제 네 꿈을 찾았는데 포기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한 가지 일을 포기한다면 어떤 꿈도 이룰 수 없으니 무언가를 시작하면 반드시 끝을 봐야 한다”고 격려해준 것도 그의 부모님이었다.

혜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가수, 자생형 거물 '윤하'

지금의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도 그의 음악에 처음 관심을 보인 것은 일본의 소니뮤직이었다. 그러나 일본에서도 가수의 길은 험난하기만 했다. “첫 공연 때 피아노 들고 지하철 타서 공연장에 도착하면 피아노와 마이크도 신인이라서 제가 직접 설치해야 했어요. 그런데 첫 공연 때 온 팬도 단 두 명뿐이었어요.”

그에게는 어느 겨울날 숙소에 보일러가 터져 지독한 감기에 걸려 일주일간 고생했던 기억도 있다. “그땐 정말 기댈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고독하고 외로웠어요. 팬도 거의 없던 제가 기댈 곳이라곤 음악밖에 없었죠.” 그러나 윤하는 이러한 시련과 고통의 과정을 거치며 일본에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윤하는 일본 데뷔 8개월만에 싱글 ‘호우키보시(혜성)’가 인기를 얻으며 ‘오리콘 혜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게 된다. 1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팬들을 하나씩 늘려가는 재미에 빠져 지내게 된다. 일본에서의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윤하는 올해 초 국내에 진출하면서 싱글과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SBS ‘인기가요’가 첫 방송 데뷔 무대였는데 많은 분들이 박수를 쳐주시며 따뜻하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고맙고 놀라웠어요. 일본 관객들은 신인에게는 거의 무관심하거나 박수만 쳐주곤 했거든요.”

혜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가수, 자생형 거물 '윤하'

혜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가수, 자생형 거물 '윤하'

이러한 과정들을 거쳐 윤하는 올해 싱글곡 ‘오디션’에 이어 정규 앨범 타이틀곡 ‘비밀번호 486’으로 뜨거운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상반기 국내 가요계 최고의 신인가수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당분간 활동을 접고 휴식에 들어가는 윤하는 “이제부터가 또 고민”이라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휴식이 될 것 같다”며 밝게 웃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제공=스탐엔터테인먼트

혜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가수, 자생형 거물 '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