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바지

저주받은 바지바지가 저주를 받는다… 일단 제목 자체가 웃기네요. 바지를 입으면 뭔가 일이 일어나나 보네요. 아래 작품은 저주받은 바지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개하였습니다. 정말 웃기는 시츄에이션이네요. ㅋㅋ

집착과 노력의 결실 – 모르는 것이 약일 수도 있는데…

집착과 노력의 결실 - 모르는 것이 약일 수도 있는데…이 작품은 왠지 막장 드라마일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허걱- 분륜 내지는 공포 드라마의 시작이 느껴지네요. 갑자기 주마등 주식회사가 띵~ 하니 나오네요. 아무래도 저 뚱녀와 무슨 관계가 있는 것 같죠?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가 될 것 같아보이는데요. 무서운데요? 막상 본인은 몰랐지만, 자신 주위에 어떤 사람이 서성인다고 생각하면… 액자 유리는 갑자기 왜 깨졌을까… 이게 어떤 복선을 암시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드디어 하세가와의 DVD 등장… 허걱- 막장 ...

책갈피의 사랑 – 환타지를 경험 할 수 있었던 좋은 작품

책갈피의 사랑 - 환타지를 경험 할 수 있었던 좋은 작품이거 짝사랑과 관련된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인가요? 아니면 스토커? 자기가 읽은 책에 책갈피로 흔적을 남기는 사람들도 있나보네요. 헉- 특이한 방식의 채팅. 저 시대에는 저런 방식으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군요. 이거… 좋아하는 남자나 여자 있으면 저런 방식으로 정다운 대화의 장을 펼쳐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거 내용이 흥미진진해지는데요. 그런데 정작 그 앞에서는 쪽도 못서는 쿠니코… 헉- 이런 쇼킹한… 아- 전혀 다른사람인가보네요. 이거 무슨 ...

시모야마 준코의 투명한 하루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시모야마 준코의 투명한 하루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아무도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고, 존재감이 없다고 느낄 때… 이 때가 사람으로서는 가장 외롭고 쓸쓸하게 느낄 때 인것 같습니다. 아래 등장하는 시모야마 준코의 투명한 하루… 처음엔 그냥 투명하게 시작하는 것 같았지만, 내용을 보면 볼수록 기묘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한번 감상 해 보아요. 기묘한 이야기… 참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박원순 서울시장 질의 중 어이 참 얼척없다는 표정 지으시는 서울시 시의원 최호정님

박원순 서울시장 질의 중 어이 참 얼척없다는 표정 지으시는 서울시 시의원 최호정님다음은 2013년 6월 27일에 있었던 서울시의회 247회 정례회의의 한 장면입니다. 사진상으로는 두 분이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박원순 서울시장을 앞에 두고 보여준 최호정님의 표정은 아이 참 얼척없다…라는 표정입니다. 그런데 최호정님 말씀 하실 때 입이 살짝 옆으로 삐뚤어 지신 것 같습니다. 혹시 환절기에 찬바닥에 누워 자면 걸리는 구안와사라는 병에 걸리신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얼척없다… 정말…” 두 분의 열띤 토론이 나오...

부부 이야기–이 부부의 황당하고 이상한 막장 사건 전개는 쇼킹한 느낌을 줘

부부 이야기–이 부부의 황당하고 이상한 막장 사건 전개는 쇼킹한 느낌을 줘아래 작품은 한 가정에서 일어난 아주 황당하고 이상한 사건을 다루었습니다. 그냥그냥 그런 만화라고 생각하고 만화를 보았는데, 스크롤을 하면 할수록 흥미진진한 내용이 전개됩니다. 이거 참 헷갈리는 만화네요. 막장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아주 아리송한 작품이네요. 이 작품 작가가 어느분인지 아시는 분!? 본 포스트에 댓글 좀 남겨주세요. 다른작품도 보고 싶네요.

스타킹 빨리 벗기고 신기 시합

스타킹 빨리 벗기고 신기 시합한 방송사에서 스타킹 빨리 벗기고 신기기 시합을 했습니다. 시합 도중 한 모델은 느끼시기 까지 하신 것 같네요. 누가 이기고 지는 것에 시청자들은 별로 관심 없으셨을 것 같은데요. 이제 대한민국도 별 방송을 다 하네요. 다음에는 어떤 흥미진진한 방송이 나올지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