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시네마 – 영화같이 흘러간 과거를 바라보며…

라스트 시네마 - 영화같이 흘러간 과거를 바라보며…인생은 마치 영화와 같습니다. 1시간짜리 영화로 편집하기에는 너무도 긴 서사 드라마죠. 하루 하루를 소중이 살아가기를 바라면서… 아래의 작품 감상 해 봅시다. 꺄울~ 갑자기 죽고 마지막을 영화로 감상하는… 이건 누구라도 황당하겠네요. 그런데 이 여자분 송혜교랑 닮지 않았나요? 이런 멋진 녀석이었네요. 저는 이게 과연 해피엔딩인지 모르겠네요. 하여간 기묘한 이야기입니다.

부부 이야기–이 부부의 황당하고 이상한 막장 사건 전개는 쇼킹한 느낌을 줘

부부 이야기–이 부부의 황당하고 이상한 막장 사건 전개는 쇼킹한 느낌을 줘아래 작품은 한 가정에서 일어난 아주 황당하고 이상한 사건을 다루었습니다. 그냥그냥 그런 만화라고 생각하고 만화를 보았는데, 스크롤을 하면 할수록 흥미진진한 내용이 전개됩니다. 이거 참 헷갈리는 만화네요. 막장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아주 아리송한 작품이네요. 이 작품 작가가 어느분인지 아시는 분!? 본 포스트에 댓글 좀 남겨주세요. 다른작품도 보고 싶네요.

황당한 중국 관광객 가이드 – 삼성그룹 부속 초중고교에 전국 1-3위 하는 학생들 입학

황당한 중국 관광객 가이드 – 삼성그룹 부속 초중고교에 전국 1-3위 하는 학생들 입학아래 콘텐츠는 2012년 MBC에서 방송한 황당한 뉴스를 재편집 한 것입니다. 중국인 관광 가이드가 중국인들을 가이드 하면서 한국에 대해 소개를 하는데요. 남대문이 타서 동대문이 국보1호가 되고, 삼성그룹 부속 초중고교에 전국 1-3위 하는 학생들 입학한다는 둥… 황당한 가이드가 현란하게 펼쳐집니다.

51년째 불타고 있는 죽음의 마을

51년째 불타고 있는 죽음의 마을MBC 서프라이즈에서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13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작은 마을 센트레일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황당한 이야기를 소개하였습니다. 이 이야기에 따르면 50여년 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인간의 사소한 실수… 즉 화재가 어떤 불상사를 만들었는지…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가끔 이럴 때 있죠

가끔 이럴 때 있죠그림 그대로 손만 씻으려고 그랬는데... 샤워했다는...참 황당한 시츄에이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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