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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목숨 앗아간 강화 캠핑장 – 불꽃 일고 3분만에 – 6명 잠든 텐트 화염 휩싸여

2015년 3월 23일자 국민일보 신문에는 22일 오전 2시 9시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 인근 글램핑장 텐트 입구의 텐트 화제 사고에 대한 기사를 인천지방경찰청제공 자료와 함께 보도하였습니다.

5명 목숨 앗아간 강화 캠핑장 - 불꽃 일고 3분만에 - 6명 잠든 텐트 화염 휩싸여

이 사고로 인하여 이모(37)씨와 이씨의 첫째 아들(11), 셋째아들5명 목숨 앗아간 강화 캠핑장 - 불꽃 일고 3분만에 - 6명 잠든 텐트 화염 휩싸여 등 일가족 3명과 이씨의 친구인 천모(36)씨와 천씨의 아들(7) 등 두가족 5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고 합니다. 이씨의 둘째아들(7)은 가까스로 구조되어 2도 화상을 입고 치료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고는 글램핑장 텐트 입구 좌측 바닥 쪽에서 불꽃이 일었고, 3분만에 텐트가 전소되었다고 하는데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관들의 조사 현장을 보면 그 텐트가 왜 3분만에 전소했는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5명 목숨 앗아간 강화 캠핑장 - 불꽃 일고 3분만에 - 6명 잠든 텐트 화염 휩싸여

그런데, 화재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5명 목숨 앗아간 강화 캠핑장 - 불꽃 일고 3분만에 - 6명 잠든 텐트 화염 휩싸여

이 글램핑장(캠핑장)의 문제는 강화군에 민박업이나 야영장 등록 신고도 하지 않았고, 화재보험에도 가입되 있지 않아 보상문제는 매우 복잡하게 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51년째 불타고 있는 죽음의 마을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13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작은 마을 센트레일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황당한 이야기를 소개하였습니다.

이 이야기에 따르면 50여년 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51년째 불타고 있는 죽음의 마을

51년째 불타고 있는 죽음의 마을

인간의 사소한 실수… 즉 화재가 어떤 불상사를 만들었는지…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통합보험은 실본비를 위주로 하는 보험

가족모두를 묶어서 가입을 할 수 있고 가족구성원이 추가될때마다 하나의 새로운 보험에 가입을 할 필요없이 추가로 모든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생명보험에서 보장하는 정액급부와 손해보험에서 보장하는 실비급부,화재,배상책임과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까지 한꺼번에 관리를 할 수 보험을 말합니다. 따라서 저렴하게 실생활에 실용적으로 쓰일수 있는 보험일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통합보험이 소멸성위주이 상품이며 보장기간이 짧기에 저렴한 보험료로 온가족을 피보험자로 가입을 할 수 있지만 문제는 5년단위로 갱신되는 특약에 있는 것입니다.

손해보험이 장점으로 내세우는 입원의료비나 상해의료비같은 경우 3,000만원한도로 80세까지 보장을 하지만 매 5년마다 갱신이 되면서 보험료가 80세까지 오른다는 부분을 가장 취약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만약 설계사가 5년단위로 갱신되는 담보를 부가하지 않고 온가족 전부를 80세만기로 한다면 생명보험보다 오히려 더 비싸지게 됩니다.

해외 토픽에도 나온 자랑스러운 국보 1호 남대문… 아니 숭례문 화재 사건

초토화된 우리의 국보 1호 남대문

이거 자랑스러워 해야 되는건가?

아사히신문은 한국 사회가 600년의 역사를 가진 국보 제1호 숭례문의 소실에 강한 충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요미우리신문도 조선 왕조시대에 완성돼 서울에 현존하는 최고의 목조건물인 숭례문의 소실에 한국 국민이 강한 충격을 받고 있다고 11일 보도했다.

해외 토픽에도 나온 자랑스러운 국보 1호 남대문... 아니 숭례문 화재 사건

해외토픽에까지 나오고….

해외 토픽에도 나온 자랑스러운 국보 1호 남대문... 아니 숭례문 화재 사건

해외 토픽에도 나온 자랑스러운 국보 1호 남대문... 아니 숭례문 화재 사건

2008년 2월 기준으로 70세의 체모씨가 방화 사실을 자백하며 결국 잡혔는데, 방화 사유는 어처구니 없게도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일산의 땅 보상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지 않자 이런 일을 벌렸다고… 참고로 채씨는 2년전에도 창경궁에 불을 질러 사회적 이목을 끌었다고…

대연각 호텔 화재(71년)

대연각 호텔 화재(71년)

서울시 중구 충무로 대연각호텔 화재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를 낸 화재이다.

168명이 사망하였으며 68명이 부상 재산 피해는 당시 소방서 추정으로 8억 3820만원 이었다.

1층에서 폭발한 프로판 가스통에서 시작한 불길은 21층까지 번져 서울 시내 전 소방관과 미군의 도움과 대통령전용 헬기와 육군과 공군의 헬기까지 지원받았지만 10시간이 지난후에야 겨우 불길이 잡히기 시작하였다.

대연각 호텔 화재(71년)

구조를 요청하며 뜨거운 화염과 싸우는 투숙객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보도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대연각 호텔 화재(71년)
<화재를 보기 위해 모인 인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