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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출혈을 발견하면 – 출혈이 멈추더라도 가능한 한 빨리 의사에게 조언 구할 것

임신 중 출혈을 발견하면 출혈이 멈추더라도 가능한 한 빨리 의사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산모와 태아가 건강한지 확인하기 위해 질 초음파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 출혈을 발견하면 - 출혈이 멈추더라도 가능한 한 빨리 의사에게 조언 구할 것

호르몬 수치 확인을 위해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임신 중 출혈을 발견하면 - 출혈이 멈추더라도 가능한 한 빨리 의사에게 조언 구할 것
 
초음파검사는 임신 상태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초음파 탐지기를 부드럽게 질 안으로 삽입해 태아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지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출혈 여부와 관계없이 심한 복통이 계속된다면 자궁 외 임신의 신호일 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임신 초기에 생기는 출혈의 원인 –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와 예방조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임신 초기 출혈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되는 흔한 원인 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비생리기 자궁출혈
  : 생리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원래 생리 예정일인 날짜에 자궁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임신 기간 중 이전 생리 주기와 맞는 날짜에 한 번 이상 출혈을 경험하는 산모들도 있습니다.
 
• 착상혈
  : 수정란이 자궁 벽에 달라붙으면서 출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착상혈일 경우에는 보통 하루 이틀 정도 가벼운 출혈이 일어납니다.

임신 초기에 생기는 출혈의 원인 -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와 예방조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출혈의 원인이 ‘포상기태’라는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포상기태란 배아가 제대로 자라지 않으면서 태반의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계속 증식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포상기태와 자궁 외 임신일 경우에는 산모의 안전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질 출혈은 잠재적인 위험 상태에 대한 신호로도 볼 수 있습니다. 질 출혈의 원인이 다음과 같다면 남은 임신 기간 동안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자궁경관이 자극을 받았거나 염증이 생긴 경우
임신 호르몬으로 인해 자궁 경관 표면에서 쉽게  출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부부관계 후나 자궁경부암 검사를 시행한 경우에 약간의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궁경관이나 질 감염
 
• 자궁경관 폴립(자궁 경관에 작은 종양이 있는 경우)
 
• 자궁근종(자궁 내벽이나 태반이 자리 잡은 곳에 큰 종양이 생긴 경우)
 
• 유전적 출혈 장애
 
• 쌍둥이 이상의 다태아를 임신했다가 그 중 하나나 그 이상의 태아가 사망하는 경우(자연 임신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인공 수정을 한 경우 더 자주 나타납니다).
 
이 밖에도 넘어지거나 차 사고 또는 가정 폭력을 당하는 등 충격을 받을 경우 질 출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 생기는 출혈의 원인 -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와 예방조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중년 여성이 조심해야 할 건강 약점 10가지

정보의 바다를 항해 하다 보니 여성들이 중년이 되면 변화하는 10가지 취약점에 대해 도식화 한 그림을 발견했습니다.

아래 그림은 국민일보에 나온 그림으로 여성들은 중년이 되면 호르몬 분비가 변하고, 월경, 임신, 출산, 폐경 등 다양한 변화가 신체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여성들은 남자들보다 평균 수명이 길지만, 위에서 언급한 신체상의 변화로 인하여 오히려 취약점은 더 많다고 합니다.

중년 여성이 조심해야 할 건강 약점 10가지

피지의 과잉분비는 두피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

지루성 습진의 유아는 어머니의 체내에서 받은 호르몬, 또 사춘기 이후에는 자신이 만들어 낸 호르몬이 피지 분비에 작용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특히 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이 피지선에 작용하여 분비를 항진시킨다.

피지의 과잉분비는 두피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

가끔 귀 뒷부분 및 외이에 호발 하는데 이외에 발병할 경우는 진균 감염증이나 박테리아 감염증과 감별하여야 하며 간혹 여드름, 주사, 건선과 병발하며, 특히 목뒤에 올 경우 신경 피부염과 혼동하는 경우도 있다.

피지의 과잉분비는 두피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

직접적인 원인은 바로 피지 분비가 과다해서 온다고 보는 것인데 청ㆍ장년층에 많이 나타나지만 때로는 유아에게도 보인다.

유아일 경우는 어른보다도 기름기가 많은 딱지가 머리와 얼굴 등에 생긴다. 다만 병명이 시사하는 것처럼 피지의 과다 분비가 주요 원인일 것으로 추측된다.

피지의 과잉분비는 두피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

두피 지루성 피부염과 탈모의 관계

두피 지루성 피부염은 쉽게 치유되지 않는 만성 질환으로 증상의 차이는 있겠지만 성인의 3%정도가 발생할 정도로 흔한 병이기도 하다. 원인은 아직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유전, 피지분비이상, 세균의 감염, 음식, 호르몬과 정서적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직은 치료로 완치하려는 개념 보다는 증상을 완화시 키는 정도이다. 지루성 피부염은 두피, 얼굴, 귀, 가슴등 피지의 분비가 많은 부위에 잘 생기는 만성적 염증성 질환으로 붉은 각질이 일어난다. 주로 20~40대에 많고 완치는 어려워 만성적으로 지속되므로 증상에 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 고작이며, 보통 봄, 가을에 악화된다. 치료로 두피에 지루성 각질이 심할 때는 각질을 없애는 세척제를 사용하고, 부신피질 홀몬제를 바른다.

비타민 B의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크림, 치즈, 버터, 초코렛 같은 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피해야 한다. 남성형 탈모증은 남성호르몬과 연관이 있고 지루성 인설을 흔히 가지며, 여드름은 안드로젠이라는 남성호르몬이 피지선에 작용하여 피지의 분비가 많아지고 모낭 입구가 좁아져서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여드름, 지루성 피부염과 탈모증은 자주 같이 동반되는 질환이다. 지루성 피부염이 탈모를 더 조장할 수 있으나, 이 질병이 탈모의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른 말로 지루성피부염이 완전히 치유된다 하더라도 탈모는 일어날 수 있다.

두피 지루성 피부염의 유전적 요인

지루피부염은 어느 연령에나 올 수 있으며,
특히 세 번의 호발기가 있다. 유아, 중년, 노인의 호발기가 있으며,
노인에게서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잘 밝혀져 있지 않았다.

유아의 머리에 발생하는 유아는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8-12 개월 내에 소실되며,
이는 출생전 어머니에게서 받은 호르몬이 서서히 감소됨으로써 나타나는 현상으로 생각된다.

지루피부염은 치료와 상관없이 발생 후 출현, 소실, 재발이 계속 반복될 수 있다.

요로결석때문에 임신테스트기에 두줄이 나올수도 있나요?

요로결석에 의해서 임신테스트기에 두줄이 나올수는 없습니다.

요로는 그야말로 소변이 나오는 길이고…
요로결석으로 인해서 소변의 함유물이 바뀔수 있는 것은..

혈액밖에 없으니까요.

결국 호르몬변화는 요로결석에 의해서 좌지우지 될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사타구니 가려움증 치료법

남성들이 여름철 자주 긁어대는 부위가 있다. 바로 사타구니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많기 때문에 습진쯤으로 여긴다.(몸에 열이 많으신분)
그래서 무심코 습진 약을 발랐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 개인의료처방으로 인한 습진연고는 절대금물입니다.!!!

의학적으로 이는 ‘완선’이란 피부병이다. 무좀균이란 곰팡이가 원인이다.

원래 남녀 구분이 없지만 해부학적 구조 때문에 남자에게 많이 생긴다.

사타구니는 온도가 높고 땀이 많이 날 뿐 아니라 통풍도 잘 안 된다.

곰팡이가 서식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이란 얘기다.
물론 곰팡이가 산다 해서 심하게 가렵지는 않다.

초기에 처치를 잘 못하는 바람에 긁게 되고 땀을 제대로 닦지 않아 피부가 물러지면서 상처가 덧나는 것이다. 발에 무좀이 있는 사람일수록 완선에 걸리기 쉽다.

왜 그럴까??

무좀균은 발을 만진 손을 거쳐 사타구니로 옮아간다.
특히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사타구니를 긁는 경우가 많아 병이 더욱 쉽게 옮겨간다.
(자고로 자기전에 몸을 닦으라는 말 틀린말 아닙니다..)완선을 없애려면 항진균제 연고를 바르면 된다.
그러나 이때 씻고 완전히 말린 뒤에 연고를 바르지 않으면 오히려 악화될 수도 있다. 습진 연고는 절대 금물.
이런 연고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가 섞여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호르몬이 오히려 곰팡이의 성장을 돕기 때문이다. 파우더를 뿌리는 것도 좋지 않다.
특히 진물이 나올 경우 파우더와 엉겨 또 다른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아무래도 예방이 최선이다.

우선 청결이 기본. 자주 씻고 완전히 말리도록 한다.
착 달라붙는 삼각형보다는 사각형 팬티를 입도록 한다.
또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있으면 사타구니가 쉽게 축축해지므로

자주 일어나거나 자세를 바꿔주는 게 좋다. 이렇게만 하면
올여름은 남들 눈치를 보며 사타구니를 긁는 민망함을 면하지 않을까.

췌장암의 일반적인 증상

췌장암의 증상은 비특이적으로 여러가지 췌장질환에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복통, 체중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합니다.

 

또종양의 위치와 크기, 전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췌장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복통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고, 췌두부암 환자의대부분에서 황달을 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의 60~70%는 췌장머리에서 발생하고 주로 인접한 총담관의 폐쇄와 관련된 증상이나타납니다. 췌장의 몸통과 꼬리부분의 암은 초기에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시간이 많이 지나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황달

황달은 췌장머리 부분에 위치한 종양이 총담관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폐쇄하여 담즙의 흐름을 막아 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져서 생기는 것으로, 췌장머리 부분에서 발생하는 암의 약 80%에 있습니다.

몸통이나 꼬리에 종양이 생긴 경우에는 5~6% 정도만 황달이 발생하는데, 대개 황달이 나타날 때는 이미 암세포가 췌장 전체에 퍼져 간이나 림프절로 전이될 정도로 병이 진전된 상태가 많습니다.

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의 상승으로 황달이 나타난 경우에는 피부와 눈의 흰자위가 노란색으로 변하고, 소변색이 갈색으로 되며 피부의 가려움증이 유발됩니다.


복부 통증

췌장암의 가장 중요한 증상은 통증입니다. 약 90%에서 나타나지만 초기의 증상이 애매하여 진료 없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은 주로 명치끝에서 가장 흔하게 느끼지만 좌우상하 복부의 어느 곳에서든지 느낄 수 있습니다.

암세포가 췌장을 둘러싸고 있는 신경으로 퍼졌을 때는 상복부나 등 부분까지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체중 감소

뚜렷한 이유없이 몇 달에 걸쳐 계속되는 체중감소는 췌장암 환자에게 있어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이상 체중에서 10% 이상의 체중감소가 나타납니다. 체중감소는 췌장액이 적게 분비되어서 분비감소로 인한 흡수 장애와 음식물섭취 저하로 생깁니다. 췌두부암 환자에서는 흡수장 애가 체중 감소의 주원인이지만 음식물섭취 저하 역시 어느 정도 원인이 됩니다. 췌체부암과 췌미부암 환자에서는 음식물섭취 저하가 체중감소의 주원인 입니다.  


소화장애

암종이 십이지장으로 흘러가는 소화액을 막게 되면 지방의 소화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지방의 불완전한 소화는 대변 양상의 변화를 초래하는데, 평소와 달리 물 위에 떠 있으며 옅은 색의 기름이 진 많은 양의 변을 보게 됩니다.

암세포가 위장으로 퍼지게 되면 식후의 불쾌한 통증, 구토, 오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당뇨병

전에 없던 당뇨병이 나타나거나 기존의 당뇨병이 악화되기도 하며 췌장염의 임상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미 언급한대로 당뇨병은췌장암의 원인일 수도 있지만 종양에 의한 결과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40세 이상의 사람에게 갑자기 당뇨병이나 췌장염이생기는 경우 췌장암의 발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증상

대변과 배변 습관의 변화가 흔하며, 췌두부암 환자의 62%에서 회색 변을 보일 수 있으나 일부 환자에게는 변비가 나타나기도합니다. 오심, 구토, 쇠약감, 식욕부진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 자주 나타나며, 환자의 5% 이하에서는 위장관 출혈, 우울증이나정서불안 등의 정신장애, 표재성 혈전성정맥염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위의 증상 외에 내분비 기능을 하는 랑게한스섬에 암이 생기면 너무 많은 인슐린과 호르몬들이 분비되어 허약감, 어지러움, 오한, 근육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삐쩍마른 골룸들의 살찌는 방법과 체질

삐쩍마른 골룸들의 살찌는 방법과 체질

사람마다 체질적으로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그러나 그러한 체질이 될 때에는 분명히 그 원인이 있을 겁니다. 부모님의체형과 비슷하다면 유전적 요인이 될수도 있도 그렇지 않으면 영양분 섭취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적게먹고 많이 활동하면당연히 살이 찔수가 없습니다.

그럼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를 하는데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정도 입니다.

첫째 오장육부가 약하여 영양분을 소화를 시키지 못하고 모두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겁니다. 여기에는 위장이 약한 것이 가장 큰원인이기도 하지만 체질에 따라서는 위장과 연관된 다른 장기들이 너무 약하여 위장까지 약해졌던가 아니면 다른 장기가 너무 튼튼해서상대적으로 위장을 약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한의사를 찾아서 진맥을 해면 쉽게 원인을 찾고 진단이 가능합니다. 이러한경우에는 한약으로 체질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몸이 약하지도 않은데 먹는것이 소화가 안 되어 살이 찌지 않는다면 신경이 예민한 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은 99% 살이 찌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분들은 자신이 신경이 예민하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뇌를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뇌를 움직이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소모 되므로 학생들을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찌지않지요.이처럼 신경이 예민해서 늘 머리속에서 신경을 쓰고 있으면 몸속의 에너지가 여기에 모두 소모되어서 살이 찔 겨를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머리에서 항상 신경이 예민해져 있으면 이 예민한 신경이 위장으로 그대로 전달이 되어서 위장의 소화액이 많이나오지 않아 영양분을 소화 흡수를 잘 못합니다.

그러니 연쇄적으로 영양분을 흡수를 잘 못하고 몸 밖으로 모두 배출시키니 살이 찔 겨를이 없는 겁니다. 이런 분은 반드시 자신의 마음부터 도를 닦아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해서 살을 찌우라는 것은 오장육부가 약하여 살이 찌지 않는 경우에 운동으로 충분히 튼튼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살이찌는 것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얘기한 경우에 모두 해당이 되지 않는다면 타고난 체형으로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사람에게는 많은 호르몬이 분비되고 있는데 그중에 살이 찌게 하는 호르몬과 살이 찌지 않도록 하는 호르몬이 분비되고 있습니다.이 두 호르몬의 균형이 맞을때 사람은 적당히 보기 좋은 체형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사람은 이 호르몬의 균형이 깨어지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살이 찌는 호르몬이 더 많이분비 됩니다. 그래서 빼빼하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살이 찌게 되지요.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결혼을 하면 살이 찐다고 하는 겁니다.

단순히 살을 찌우기 위해서 인스턴트음식이나 고기류만 많이 섭취하게 되면 도리어 건강을 해치게 되어 역효과만 날수 있으니 적당한 음식과 운동 그리고 마음의안정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 ‘칼로리의 법칙’

다이어트의 기본 원리는 섭취 칼로리보다 소비 칼로리를 늘리는 것. 고로 날씬쟁이가 되고 싶다면 먼저 생활 속 플러스vs 마이너스 칼로리 법칙부터 익혀야 한다. 습관을 들이면 평생 날씬한 몸매 약속하는 기특한 생활 속 다이어트 팁들이 여기있으니, 이제 시작해볼까?

다이어트! '칼로리의 법칙'

mission 1 소비 칼로리를 늘려라! plus법칙

발뒤꿈치를 들고 움직여라
발바닥을 붙이고 걸을 때보다 발뒤꿈치를 드는 쪽이 체중이 많이 실리면서 칼로리 소모량도 높아진다. 시간당 20kcal 이상 차이가 나니 앉아 있을 때도,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릴 때도 우선 발뒤꿈치를 드는 습관부터 들이자.

평소보다 1.5배 빨리 걸어라
1시간을 천천히 걸을 때 소비량은 139kcal이지만 조금만 빨리 걸어도 184kcal가 소모된다. 50kcal는 계단 오르기를10분 했을 때의 칼로리라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양. 평소보다 보폭을 늘려 걷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걷는 것도 굿.

외출 후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유산소 운동이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면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살이 안찌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따라서 운동이나 외출 후에 스트레칭 등으로 마무리하면 보다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무의식 중 숨쉴 때도 입 다물기
입을 벌려 숨쉬면 똑같은 양을 운동해도 살이 덜 빠진다. 복식호흡은 몸 안에 산소가 들어가게 되어 지방을 태우고 칼로리 소모를높이는 데 효과적. 입을 다물고 배를 내밀듯이 하여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배를 천천히 집어넣으면서 입을 조금 벌려 천천히뱉어낸다.

밥 먹을 때도, 책을 읽을 때도 말을 하라
말하는 것은 의외로 칼로리 소모량이 높다. 30여분의 식사 시간 동안 말 없이 먹으면 30kcal가 소모되지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먹으면 50~60kcal가 소모된다. 책을 읽을 때도 가끔은 소리내어 읽어볼 것.

숄더백 말고 토트백으로 바꿀것
양쪽 손에 무게가 있는 것을 번갈아 들고 움직이면 작은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만큼의 효과가 있다. 그냥 움직일 때보다 시간당 20~30kcal가 더 소모되므로 토트백이나 책 등을 손에 들자.

check 왜 집안 일을 많이 하는 엄마는 살이 안빠질까?
이유는 연속성 때문. 집안 일은 한 번에 몇 시간씩 꾸준히 하기보다는 띄엄띄엄 정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방이 연소되지 못한다.집중적으로 20분 하는 편이 느릿느릿 1시간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에 효과적! 따라서 살을 빼는 생활습관을 실시할 때도 한 동작을빠르고 지속적으로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mission 2 섭취 칼로리를 줄여라, minus법칙

전자레인지와 친해진다
같은 종류의 음식이라도 튀김이나 볶음보다는 굽거나 삶은 것을 고르는 것은 기본 상식. 먹기 직전 그릇 밑에 키친타월을 깔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뒤 먹으면 여분의 기름기까지 제거된다.

무작정 참기보다는 양을 줄인다
크림 스파게티가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 한다고 봉골레 스파게티를 먹어야 한다면 무슨 낙으로 살겠는가!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습성이 있어 오히려 살이 안빠지는 체질이 된다. 반 그릇만 먹고 대신 다른 음식은 저칼로리로 고르자.

국물은 절대 다 마시지 않는다
라면이나 국, 냉면 등의 음식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것은 모두 국물 때문이다. 저지방의 담백한 국물이 아닌 이상, 국물을 후루룩 다 마시는 것은 소리 없이 살찌는 지름길.

식사중 말고, 공복에 물마시기
포만감을 주겠다고 밥 먹을 때 물을 벌컥벌컥 자주 마시면 위만 버린다. 식사 전에 한 컵 마시는 것이 현명. 또 하나 좋은 습관은공복에 찬물을 마시는 것. 몸이 긴장하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작은 움직임에도 칼로리 소모량이 더 늘어난다.

tip!>>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칼로리 상식


같은 칼로리의 음식이면 살 찌는 정도도 똑같다?
NO!매일 똑같은 칼로리의 밥을 먹는 사람과 빵을 먹는 사람을 비교해보면 빵을 먹는 쪽이 훨씬 더 살찌기 쉽다. 이유는 살이 찌고빠지고를 관장하는 호르몬인 ‘인슐린’때문. 밀가루는 쌀에 비해 인슐린 수치를 급격하게 높였다가 떨어뜨린다. 상대적으로 공복감도빨리 오고,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드는 것. 그래서 같은 칼로리라도 밀가루보다는 현미나 쌀이,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단백질이살이 덜 찌는 것.

식사 직후엔 고칼로리 간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찐다?
NO!한마디로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 지방과 당분이 함께 만나면 인슐린 수치가 확 올라간다. 같은 칼로리의 냉면과 물의 식단보다햄버거와 콜라가 세트인 패스트푸드가 비만의 원흉인 것. 저칼로리로 식사해도 지방과 설탕이 많은 케이크나 과자를 먹으면 꽝! 단식사 후엔 포만감 때문에 상대적으로 먹는 양이 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