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호감

여자가 호감을 느낄 때 하는 행동 – 증말 그런지 한번 살펴보자

여자가 호감을 느낄 때 하는 행동에 어떤 패턴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래 행동을 보니, 주변의 여성들이 하는 행동에 갑자기 눈길이 가게 되더군요.

 

그 여성들의 행동은 뭔가 호감을 느껴서, 또는 느끼지 못해서 하는 행동이었을까?

여자가 호감을 느낄 때 하는 행동 - 증말 그런지 한번 살펴보자

 

대화를 나누면서 가볍게 툭 치면… 호감 있다!?

가볍게 치지 않고 빡!!! 하고 치면 호감 없다는 뜻이겠죠?

 

배꼽이 나를 향하고 있다는 부분도 좀…

다른 방향으로 앉아서 이야기 한다는 의미겠죠?

통계적으로 소심하기로 유명한 A형의 특징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A형의 특징을 심층 분석하여… 청춘사업에 성공해보자.

– A형은 신경이 예민해서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자꾸 신경을 쓰곤 한다.
– 두드러지게 자기 주장을 하는 편이 아니라 주로 협조하는 쪽에 선다.
– A형은 시간을 잘 지키고 질서를 생활화 하는 편이다.
– A형은 다른 형에 비해서 인내와 끈기가 많은 편이다.
– 실수가 없는 A형이지만, 실수한 일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가슴속에 품고 있다.
– A형은 예의가 바르고 인사성이 좋은 편이다.
– A형은 책임감과 조심성이 많고 이해심도 풍부하다.
– A형은 정확하여 규율에 어긋나는 일은 삼가려고 한다.
– 따라서 A형은 상대방에게 깊은 호감을 준다.
– A형은 무슨 일이든지 완벽하게 해 내려고 하는 성실한 성격이다.

자기소개서 작성시 인사담당자의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문구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들 중에 인사담당자가 호감을 느끼는 것은 보통 아래와 같은 문구들입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 팀워크 / 성실하고 근면한 / 열정적인 / 친구가 많은 /

책임감 강한 / ~한 경험을 통해 ~의 능력을 키웠고 / 원만한

 

많이들 쓰는 표현이기에 혹여 식상하진 않을까 우려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긍정성이 내포되어 있으므로 자기어필에 효과적입니다.

정말로 진부한 표현은 “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나”와 같이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소개팅 장소는 미리 답습하여 분위기를 파악해 둬라…

소개팅 장소는 미리 답습하여 분위기를 파악해 둬라...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하고 싶다면, 만나기로 한 장소의 내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다. 화장실 위치, 조명의 위치를 확 인하여 당일 날 자신의 가장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 사람은 익숙한 장소에서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니까 집이 제일 편하다고 하는 것이다. 처음 가는 장소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과 3-4시간을 함께 한다면 어색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어색함으로 인해 자칫 자신의 평소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는 일.

특히 여성의 경우 반드시 화장실의 위치를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화장을 고치러, 친구에게 소개팅 나온 남자에 대한 전화수다를 떨러 반드시 화장실에 간다. 물론 이런 이유 이외에 화장실의 위치를 파악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신의 몸매를 가리기 위해서다. 만약 화장실 가는 모습을 남자에게 보여준다면 남자의 시선이 당신의 몸 위, 아래를 훑는 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화장실 위치를 확인, 남자가 화장실을 등지고 앉도록 하는 것도 소개팅의 노하우이다. 예) 만약 당신이 상체는 괜찮은데 하체가 심하게 짧다면 거리에서 만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뉴욕제과 앞, 맥도날드 앞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공공장소에서 만남을 가지게 되면 많은 사람들과 외모를 경쟁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 차라리 카페에서 만나, 자신의 늠름한 상체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물론 일어서면 조금은 실망하겠지만 처음부터 실망감을 안겨줄 필요는 없으니까.

소개팅 당일 스타일은 사전에 미리 채크해두는 것이 좋다

소개팅 당일 스타일은 사전에 미리 채크해두는 것이 좋다

소개팅 당일 날 입을 옷, 신발, 화장, 가방까지 그날의 스타일이 정해졌다면 주변의 친한 사람들에게 한 번 보여주자.

소개팅 날 하려고 했던 그 모습 그대로. 반응을 확인하는 게 필요하니까.
하지만 부모님께 검사 받는 우를 범하진 말자.

고슴도치도 제 자식이 최고라고 부모님 말 믿었다가 인생 망치기 쉽다.

어떤 스타일을 하더라도 돌아오는 대답은 이럴게 뻔하니까.

“누구 아들이냐! 진짜 멋지다. 너 영화배우 해봐라.” 객관적인 평가를 내려줄 주변인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현명하다.

“어머~ 넌 귀여운 짓 정말 안 어울려!” 이런 말을 한다면 수정단계가 필요하다.

귀여운 스타일도 여러 종류가 있다.
같은 디자인의 옷이라도 색깔에 따라 자신에게 어울리거나 어울리지 않는 법이니까.
귀여운 컨셉은 유지하되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개팅 나가기 전에 상대방 취향을 파악하라

사람에겐 다양한 모습이 숨어있다. 또 때와 장소에 따라서 거기에 맞게 변신한다. 물론 어떤 모습을 가장 많이 보이느냐, 어떤 모습을 가장 많이 드러내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성격, 스타일이 결정된다. 터프한 남자라고 해서 항상 터프한 건 아니란 말씀. 터프한 면을 많이 보여주지만 가끔 귀여운 행동도 하고 가끔은 소심한 남자처럼 행동하기도 한다. 귀여운 여자라고 해도 친구랑 싸우는 모습을 보면 사납기 그지없다 . 상대방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주선자에게 물어보자. 그래서 상대방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신하는 거다. 혹자는 그럴 수도 있다.

소개팅 나가기 전에 상대방 취향을 파악하라

“아니, 소개팅 나가면서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내가 남자에, 여자에 걸신 들린 것도 아닌데 상대가 어떤 스타일 좋아한다고 해서 그대로 맞추는 거 자존심 상한다.” 이런식으로 생각한다면 솔로 탈출하기 힘들다.

중간에서 소개시켜 주는 주선자가 정말 안 어울릴 것 같은 사람들을 서로에게 연결시켜 주진 않는다.

상대의 호감을 사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니까 너무 자존심 상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나중에 서로 사랑하게 되면 그 땐 외모, 즉 겉모습이 아니라 속마음을 좋아하게 되니까 처음에 잠깐 상대의 호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

예) 상대남자가 여성스런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바지보다는 치마를, 짙은 밤색 립스틱 보다는 핑크색 립스틱을 바르자.

이성과의 첫만남시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몇가지

이성과의 첫만남시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몇가지

1.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
– 외모80%, 목소리13%, 인격7%

2.첫인상은 왜 중요한가?
– 첫인상이 좋으면- 호감 인간관계 지속 계약존중
– 첫인상이 좋지 못하면 거부감 인간관계 어려움

3. Prl(Personal Image)의 요소
– 표정, 매너와 에티콋, 스피치, 자세와 제스쳐, 메이크업,헤어스타일, 패션컬러와 스타일

4. 의사 전달의 매체
– 외모55%(체형, 표정, 옷차림, 태도, 제스쳐 등)
– 목소리33%
– 언어7%

5.웃는얼굴을 만드는 방법
– 7천 가지의 얼굴
– 성공하는 얼굴과 실패하는 얼굴
– 입꼬리 근육을 단련 시키는 발성법(하. 히.후. 헤. 호 발성법)
– 검지로 웁꼬리를 올리는 방법

6.웃으면 좋은 이유 다섯가지
– 호감을 준다
– 젊어보인다.
– 행운을 불러들인다.
– 다이어트 효과
– 건강해진다

상대방에게 느낌이 가는 첫인상 남기는 법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과 만남을 갖는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많은 만남 중에서 첫 만남을 오래 기억한다. 그리고 그것은 생각보다 인상적으로 남는다. 그렇다면 이처럼 중요한 첫인상을 어떻게 하면 호감 있게 표현 할 수 있을까?

상대방에게 느낌이 가는 첫인상 남기는 법

첫째,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하라.
당신이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하면 어느새 상대방도 당신을 바라보며 미소를 띄고 있을 것이다. 첫 만남에서 연신 밝은 웃음을 지으며 대화를 풀어가는 것은 상대로 하여금 호감을 느끼도록 플러스 작용을 한다.

둘째, 상대방의 눈을 보며 이야기해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는 것을 어색해 한다.
그러나 상대의 눈을 보고 상대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셋째, 옷차림을 만남의 장소와 시간, 목적에 맞게 입어라.
때와 장소에 맞는 옷차림을 선택할 줄 아는 사람이 좋은 첫인상을 만든 다. 옷차림
하나에 따라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하는 사람으로, 혹은 잘하는 사람으로 기억하게 됨을 명심하자.

넷째, 첫 만남의 자리에서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보통 여러 사람과 동시에 만남을 가질 때 250㎝∼300㎝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단 둘이라면 150㎝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고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이상 적인 거리로 알려져 있다. 상대와의 거리까지 신경 쓰는 세심한 사람은 상대에게 호감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처음 만났을 때와 헤어질 때, 악수로 인사를 청하라.
말로 인사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손을 실제로 마주 잡는 것은 매우강한 인상을
악수 시간은 약3초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그리고 악수를 할 때는 가벼운 미소를
지어 보이는 것이 또한 매우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상대방과 좋은 대화를 나눠야 한다.
사람의 첫인상은 좋은 말 한 마디로 좌우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말은 요술을 부린다고 한다. 사람들의 뇌리 속에 강하게 기 억될 수 있는 힘 있는
말 한마디, 좋은 말 한마디가 당신의 평생 첫인상 을 결정하는 법이다. 말로 요술을
부릴 줄 아는 사람은 조금 험한 인상을 가졌다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첫인상은 짧은 시간에 좌우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항상 세 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위에 열거한 방법으로 호감 있는첫인상 만들기에 힘써보라. 아마도 당신은 호감 있는 첫인상을 소유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호감 있는 첫인상은 처음부터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만들어 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첫눈에 반하게 하는 방법 10가지

1. 자꾸 웃어라.(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 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것. 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3. 앞으로 기울이기(forward lean)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 거 잊지 말 것!

4. 스킨십(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최고!

5. 눈 맞추기(eye contact)

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을꺼야.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지

6. 맞장구치기(nod)

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더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데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

7. 깜짝 놀래 켜 봐!

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 코스트같은 스릴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기 마련이야. 그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나지. 이때를 놓치면 후회할 껄!

8. 뭔가 미진하게…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xx영화봐요, xx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다시 생기는 것이다.

9. 전염성이 강한 거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라고 해.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올껄?!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

10. 두 번째 인상도 중요해.

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아.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쉬워.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두 번째 인상을 중요하게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