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혈관

잡학상식

1.담배를 피는 사람이 안 피는 사람 보다 걸리기 어려운 병도 있다(파킨슨씨 병)

잡학상식

2.방귀를 참으면 몸 속에 있는 남은 방귀는 내장 속에 흡수된다

3.몸속의 혈관을 모두 모아 일렬로 놓으면 지구를 두 바퀴 반을 휘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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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침에는 낮보다 키가 약2cm정도 더 크다

5.미국 금문교에서 자살률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금문교가 붉은색이기 때문이다

6.두 가지 혈액형을 가진 사람도 있다(키메라 혈액형)

7.하이힐은 처음 루이14세가 작은 키를 보완하기 위해 신었다

8.비키니의 유래는 미국이 비키니 섬에 핵실험을 해 반의로 갈라진 것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9.지구상에 매년 100여종의 생물들이 사라진다

10.말은 새끼와 우두머리를 제외하고 서서 잔다

11.하마의 땀은 붉은색이다

잡학상식

12.지구는 달 이외에 위성이 하나 더 있다(크루이스니)

13.크루이스니는 360년에 지구 한 바퀴를 돈다

14.콘돔은 영국 찰스 2세의 서자가 계속 태어나자 주치의가 만든 것이며,만든 이의 이름을 따 만들었다

15.컴퓨터 버그의 유래는 옛날 컴퓨터가 발명 된지 얼마 안 됐을 때 컴퓨터 사이에 벌레가 끼어 만들어진 것

16.도넛의 유래는 군함의 키(배 조종하는 거)에 꽂아먹기 위해 만들진 것

17.엘리베이터의 거울은 엘리베이터 내부를 넓어 보이기 위해 만들어 것

18.개똥도 약에 쓰인다(동의보감)

19.선글라스는 사실 중국에서 먼저 만들어졌다

20.기네스북은 원래 술자리 이야기꺼로 만들어지기 시작함

21.인터넷의 쿠키는 헨젤과 그레텔에서 유래한 것

운동 빈혈(스포츠 빈혈)

운동과 빈혈의 관계를 말할 때 늘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는 운동 빈혈 또는 스포츠 빈혈이라고 부르는 현상입니다.

우리가 운동을 하면 혈관은 넓어지고 혈관 밖에서 혈관 안으로 수분이 들어와서 피의 양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피의 양은 늘어나지만 피속에 들어있는 적혈구와 혈색소의 양은 빨리 늘어나지 못합니다.

결국 피가 묽어지고 피를 검사하면 빈혈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한 조사에 의하면 엘리트 운동 선수의 8% 정도가 빈혈에 해당하는 혈색소 수치를 보인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운동에 대한 적응 과정으로, 산소를 충분히 보내지 못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피를 몸 구석구석에 효과적으로 보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결국 운동 빈혈 또는 스포츠 빈혈은 진짜 빈혈이라기 보다는 희석에 의한 가성 빈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방이식은 지방주입술이라고도 부른다

지방이식은 지방주입술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주사기를 이용하여 본인의 지방을 채취한 후 다시 주사기를 이용하여 원하는 부위에 주입하여 얼굴윤곽을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광대뼈와 턱뼈를 제외한 그 이외의 모든 얼굴의 윤곽성형은 미세지방이식으로 간단히 시행됩니다. 시술이 간편하고 부작용이 없으며 어느 부위든지 원하는 만큼 자연스럽게 교정이 가능하므로 지방이식은 최고의 안면윤곽성형술 중에 하나입니다.

이전에는 지방이식이라고 하여 지방을 덩어리 채로 떼어내어 이식을 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는데 두꺼운 볼륨으로 인하여 지방이 살기 위해 필수적인 혈관이 자라 들어오는데 많은 장애요인이 있었고 높은 흡수율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지방 이식의 단점을 보완, 흡수율을 낮추고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고도로 정제되고 분리된 지방을 지방세포단위로 이식하는 방법이 개발되었고 이를 ‘미세지방 주입술’이라고 합니다.

미세주사기를 이용하여 지방세포를 주입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통증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술이 간편하고 이물질이 아닌 자기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으며 어느 부위든지 원하는 만큼 자연스럽게 교정이 가능하므로 지방이식은 가장 좋은 안면 윤곽 성형술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노화 수술로서도 좋은 효과를 보이는 시술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의 모양이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름이 생기는 것은 물론 탱탱하던 볼살이 꺼지면서 얼굴이 전반적으로 쳐지는 현상을 보이는데 이것은 피부 밑의 지방 조직이 소실되고 근육도 위축되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또한 젊은 사람 중에서도 이마가 꺼져보이는 경우나 턱이 발달되지 않아 균형이 맞지 않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경우 여러 가지 충전 물질 (필러: 레스틸렌, 쥬비덤, 콜라RPS) 등을 사용하여 교정할 수도 있으나 이러한 충전 물질들을 안면 윤곽의 교정에 사용 시 양이 너무 많이 들어 시술 비용이 너무 많이 들므로 주로 잔주름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지방 이식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줄기세포 100배 늘리는 방법 개발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 데일리의 1월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심장, 뼈, 혈관을 만들 수 있는 줄기세포를 대량 만들어내는 방법이 쥐 실험에서 성공했다고 한다.

이 연구 결과는 생명공학 분야 학술지 ‘셀 스템 셀(Cell Stem Cell)’에 게재됐으며, 미국 의학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에도 보도 되었다.

줄기세포 100배 늘리는 방법 개발

영국 임페리얼대학의 사라 랜킨 박사 팀은 쥐에 약물을 주입해 혈액 내 줄기세포 생산량을 100배 증가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박사 팀은 쥐에게 혈관내피세포 성장촉진인자(VEGF)라는 단백질과 줄기세포 수를 늘리는 약물인 모조빌(Mozobil)을 주입했다.

그 결과, VEGF와 모조빌을 주입 받은 쥐는 보통 쥐보다 혈액으로 분비되는 혈관내피세포와 중간엽줄기세포 양이 100배 더 많았다. 혈관내피세포는 심장 혈관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세포이며, 중간엽줄기세포는 뼈, 근육, 혈관으로 분화할 수 있는 줄기세포다.

랜킨 박사는 “아직은 쥐를 이용한 초기 실험 단계지만 앞으로 인체 실험을 거쳐 환자의 체내 줄기세포 숫자를 증가시켜 다양한 질환과 부상에 대처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줄기세포는 초기 미성숙 형태에서 궁극적으로 필요한 여러 세포 형태로 분화될 수 있는 만능세포다.

줄기세포를 이용해 환자의 세포로부터 분화시킨 조직 또는 장기를 만들어내, 면역거부반응 없이 환자에게 이식해 주는 이른바 ‘맞춤형’ 이식은 재생의학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랜킨 박사는 “100배로 생산량이 증가된 쥐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쥐의 손상된 부위를 치료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후속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눈 떨림 증상 및 안면 떨림과 경직현상

영양부족에서도 눈떨림이 올수 있구요.

안면떨림은 중풍이 올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거든요.
손발이 저린 증상들이 있고 안면떨림이 함께 있다면 중풍이 올수 있으니 혈액순환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몸의 혈관에 플라크(기름때)가 끼면 혈액이 수월하게 지나지 못하니까 심장에서 압을 강하게 넣어서 액이 지나가도록 하는데 그러면 고혈압이 되는건대요..

심혈관질환을 갖고 있으면서도 본인이 그런 질환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50%가 넘습니다.

우리 몸에 혈관(동맥,정맥, 모세혈관)을 다이으면 16만키로…지구를 두바퀴도는 길이랍니다.

그렇게 긴 혈관이 우리 몸을 촘촘히 둘러 쌓고 있는데 사실 어디에 플라크가 끼여 있는지는 알 수 없지요.

추운 날씨가 되면 혈관이 더 수축하기때문에 혈관질환이 있는 분들이 겨울철에 발병률과 사망률이 높습니다.

한번 혈관질환에 노출된분들은 또 어느부분에 플라크가 껴 있을지 모르기때문에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평상시 식습관을 조심하고 예방하는 수밖에요.

안면떨림이 있다는 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거거든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빠른 쾌유를 바라구요.

혈관질환은 예방밖에는 없습니다.

중풍 예방은 혈관내에 끼는 기름때를 없애야…

요즘 심혈관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혈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 우리가 아는 중풍, 협심증, 심근 경색과 같은 것들이 모두 혈관에 질환입니다. 이런 것들이 대부분 혈관 중에 동맥에서 생기는 병으로 동맥 내에 찌꺼기가 쌓여 혈관이 좁아지면서 생기는 병입니다.

중풍 예방은 혈관내에 끼는 기름때를 없애야...

혈관 안에 쌓이는 찌꺼기의 정체는 바로 콜레스테롤이며 이것을 혈관내 프라거라 합니다.

종종 혈관 내에 쌓이는 프라거와 혈전을 혼동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프라거는 프라거고 혈전은 혈전으로 전혀 다른 것입니다.

프 라거는 혈관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을 좁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혈관이 점점 좁아질수록 혈관 내에 흐르는 피 속도가 증가 하게 되고 이런 피속도가 증가 하면 좁아진 부위의 혈관 내 압력이 올라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호스를 가지고 물장난을 칠 때 호스를 눌러 물 나오는 입구가 좁아지면 물이 멀리 나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렇게 동맥 내 피 속도가 올라가고 압력이 높아지면 혈관벽과 프라거를 싸고 있는 혈관내막이 찢겨져 상처를 입게 되고 그 부위에 혈소판과 적혈구가 들어 붙어 피떡인 혈전을 만들게 됩니다. 결국 종합해보면 프라거가 혈전의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심장예방약으로 먹고 있는 아스피린의 경우 혈전이 생기는 것을 억제해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프라거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것이 참으로 어렵고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혈관 내에 왜 프라거가 쌓이나?

우선 2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첫째가 혈관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깨끗한 물이 흘러도 수도관이 좋지 않으면 수도관이 산화되어 수도관 안에 녹이 쌓일 수 있습니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혈관이 유전적으로 안 좋거나 혈압 등으로 인해 혈관 내막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중풍의 경우 부친이 있으면 2.4배, 모친이 있으면 1.4배 정도 자녀에 있어 위험도는 높아집니다. 실제 혈관 검사를 하다 보면 가족력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고 중풍, 심장병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혈관이상이 많이 발견됩니다.

두번째로 혈관 속을 흐르는 혈액의 문제에 의해서 올 수 있습니다.
아 무리 좋은 수도관을 사용해도 그 속에 흐르는 물이 깨끗하지 않으면 관 안에 이물이 쌓입니다. 이런 경우 혈액 내에 혈관을 해롭게 하는 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콜레스테롤인데 그 중에서도 LDL 콜레스테롤이 가장 해롭습니다. 그리고 당뇨로 인해 높은 혈당, 담배 등등이 혈관에 해로운 작용을 합니다.

혈관 상태를 알 수 있는 검사들

이런 혈관 상태를 미리 알 수 있는 검사들이 있는데, 머리 안에 혈관의 협착 정도를 찾을 수 있는 뇌혈류 검사기(TCD)가 있습니다. 예전 뇌혈류 검사기는 혈관을 찾기가 힘들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없었으나 최근에 나온 뇌혈류 검사기(PMD)는 성능이 훨씬 개선되어 대부분의 혈관을 찾을 수 있고 또한 혈관 상태에 대한 정확도가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혈관 상태를 알 수 있는 검사 중에 경동맥 초음파가 있습니다. 혈관 속을 초음파를 이용하여 직접 볼 수 있는 검사로 프라거의 모양, 형태 뿐만 아니라 동맥 내막의 기능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외 혈관이 어느 정도 경화가 되었는지 알 수 있는 맥파전달속도(PWV), 심장 속에 이상이 있는지를 보는 심초음파도 유용한 진단 방법입니다.
그리고 혈관을 검사했으면 혈액검사를 통해서 혈액 상태를 점검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혈관 내에 염증을 시사하는 C-반응성단백(CRP)와 호모시스테인 같은 검사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측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금연, 식생활, 운동으로 혈관을 깨끗이

생활 속에서 혈관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금연, 바른 식생활, 운동을 들 수 있습니다.
금 연을 일 년 정도 하면 중풍 발생율이 반정도로 줄며 5년을 하면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과 똑같이 될 수 있습니다. 식생활에 있어서 육식 보다는 생선, 채소, 과일을 많이 드시는 것이 좋으며 땅콩과 같은 견과류와 해조류도 혈관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술은 하루 2잔 정도 마시면 중풍을 반 정도로 줄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특히 포도주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다량 들어 있어 반주 삼아 식사시간에 한잔 하는 것은 건강에 좋습니다. 그렇지만 하루 7잔 이상의 술은 심혈관계 질환을 3배 정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이 중풍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 예를 들어 뼈가 부러졌다던지, 수술을 해서 오랜 기간 누워 있어야 된다던지에서 중풍 위험도가 2.7배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심장으로 가는 관상동맥이 좁아져 있는 상태에서 과도한 운동을 하다가 심근경색으로 인한 돌연사를 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적절한 심혈관검사를 한 후에 적절한 운동량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적인 예방 치료로는 혈관 상태에 따라 전문가와 상담 후 소아용 아스피린이나 스타틴 같은 전문적인 약물치료로 미리 예방할 수도 있으며 심한 경우 혈관내풍선확장술, 혈관내그물망삽입, 경동맥내막 절제술 같은 수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혈관은 대부분 75%이상 좁아질 때까지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관이 깨끗하게 잘 관리하는 것이 중풍, 치매, 협심증,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계 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깨끗한 혈관을 관리하기까지는 의사나 약물만으로는 힘듭니다. 생활 속에서 혈관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삶은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건강한 환경을 만들고 또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꾸어 가는 것이 바로 건강한 삶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뇌졸증(중풍) 전조증상 치료

뇌졸증(중풍) 전조증상 치료

중풍(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을 말한다. 두 질환 모두 심한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이고 살아나도 뇌경색 같은 경우는 반신불수 같은 후유장애를 갖는 질환이다.

혈관이 막히거나 출혈이 온다는 것은 근본적인 질병의 발생원인을 떠나 결과적으로 보면 혈액이 혼탁해져 어혈이라는 혈액의 찌꺼기가 많아졌거나 혈관안에 분해되지 않은 기름때 같은 노폐물이 끼어 혈관벽이 두꺼워져 딱딱(경화)해지고 혈관안의 내경이 좁아져서 발생을 하는것이다. 이런 상태를 병명이나 증상명을 붙인다면 고지혈(과도한 기름), 고혈압, 동맥경화등이 해당하고 부가적으로 당뇨나 협심증 심근경색같은 질병도 같은 원인 범주에 들어간다.

이런 상태에서 혈관안의 피찌꺼기(피떡)인 어혈을 제거하고 혈관 내벽에 존재하는 기름때를 제거해준다면 혈관내부가 넓어져서 혈액의 소통에 지장이 없어질 것이다. 이렇게 되면 혈액의 압력이 낮아져 고혈압이 치료되고 기름때가 제거되면 동맥경화가 해결된다.

자연히 중풍은 예방이 되고 대부분의 성인병(당뇨, 고지혈, 고혈압, 비만, 협심증, 심근경색 등등)이 예방되고 치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