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행복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허걱- 정말 악마가 온거임?

그런데 악마의 그림자가 어딘가 어설픕니다.

작품 제작시 비용절감을 매우 많이 하신 듯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악마와 세가지 소원이라…

여기서 한가지 주시 할 점은… 뭔가 해주되 담보를 받네요.

경제관념이 투철한 악마입니다.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얼씨구….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엥? 악마가 중역으로 등장하나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간절한 소원이라… 왠지 쨘- 한데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이건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황당한 시츄에이션인데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소통이 잘 되는 인생의 파트너가 있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뭐… 그런 이야기네요.

거 참… 기묘한 이야기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메테르링크의 파랑새라는 이야기를 언급하며 시작되는 본 이야기…

오늘은 다행이도 무섭게 이야기가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오늘의 기묘한 이야기는 어떤 결론이 나올지 기대 하고 천천히 보도록 합시다.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다는 이야기…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부인가게 -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해 보는 기묘한 이야기 일세…

당신의 하루하루는 행복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행복을 생각하게 되는 이 이야기… 거 참 기묘한 이야기일세…

돈은 똥이다 – 할머니의 지고 지순한 사랑이 감동으로 느껴지는 작품

돈이란 과연 무엇인가요?

그리고 나, 가족, 그리고 이웃들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아래 이야기에 등장하시는 할머니는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위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맞는지 다시 돌아보게 하는 그런 삶을 사시고 계십니다.

행복의 기준이 무엇인지… 아래 작품을 보시고 느껴보세요.

돈은 똥이다 - 할머니의 지고 지순한 사랑이 감동으로 느껴지는 작품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김어준님은 딴지일보로 유명하신 분이시죠.

이분이 인생에 대해 논하는 자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분이 경험하신 인생의 경험.

그리고 우리들의 짧은 인생.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행복한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덕담입니다.

한번 감상들 해보아요.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인생이란…

살다보면 이런저런 사람들이 주위에 많죠.

잘나가는 사람
못나가는 사람
잘나가도 매일 불평불만을 늘어 놓는 사람
못나가는거 같은데 매일 행복해 하는 사람…

행복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행복해 할줄 아는 것도 행복의 기준인것 같습니다.

인생이란...

웨딩드레스 쇼핑 팁

♥ 한가한 시간에 약속한다.

     주말을 피한 화요일 오전 같은 한가한 시간에 미리 약속해
     전문가의 조언을 충분히 들을 수 있도록 한다.
     첫 방문시에는 드레스 숍에 2시간 정도 머무는 것이 좋을 듯하다.

♥ 충분한 시간을 투자한다.

     결혼 한 두달 전에 쇼핑을 하는 것이 좋다.
     드레스는 대개 최소한 한 번의 가봉이 필요하다.
     맘에 꼭 드는 것을 찾고 싶다면 계속 돌아 볼 수도 있다.
     다리 품을 판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혼자 쇼핑한다.

     다른 의견으로 인한 혼란스러움을 피하기 위해
     처음엔 혼자 쇼핑하는 것을 권한다.
     모든 사람이 웨딩전문가인양 이것저것 권하므로
     맘에 들지 않는 것도 계속 입어봐야 할지도 모른다.
     일단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선택의 폭을 줄인 후
     어떤 표현도 망설이지 않고 말해 줄 만한 사람과 함께 가도록 한다.

♥ 미리 자료조사를 한다.

     쇼핑 전에 많은 드레스를 보려면 웨딩잡지를 읽는 것이 좋다.
     꿈꾸던 드레스를 발견 못했다면, 스타일 아이디어를 결합하기 위해
     잡지 사진을 몇 장 가져와 보여주며 자신이 선호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난 이런 소재에 저런 탑, 스커트는 이렇게, 장식은 이런 것이 좋아요”라고
     말하면 도움이 된다.

♥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괜찮은 웨딩숍을 방문했지만 판매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그 곳을 고려의 대상에서 제외시키지는 말라.
     전화해서 당신이 원하는 타입의 판매원을 설명하면
     아마도 더 경력이 많거나 높은 지위에 있는 컨설턴트가 조언해 줄 것이다.

♥ 언더웨어까지?

     웨딩드레스의 완성된 라인을 위한 시작은 어쩌면 언더웨어가 아닐까?
     어깨끈이 없는 브래지어와 팬티 라인이 없고
     허리선이 높은 언더웨어를 선택한다.
     그리고 결혼식 할 때 신어도 편안한 높이의 구두도 선택한다.

♥ 가격을 비교한다. 꼼꼼하게.

     풀로 붙이지 않고 꿰맨 구슬과 어느 한 곳 느슨한 곳이 없는 실,
     부드러운 솔기, 층층이 고급천으로 이루어진 드레스는 몇백 만원을 호가한다.
     사람들은 세세한 작업을 필요로 하는 드레스나 아플리케는
     화려하므로 훨씬 더 비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순수한 선만을 가진 심플한 드레스가 실제로는 더 고가이다.
     왜냐면 주의 깊게 끝마무리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 당신의 능력을 고려한다.

     드레스를 고르면서 “가격은 문제가 아니죠 뭐” 라는 말은 거짓말이 아닐까?
     자신의 예산에 맞추어 맘에 드는 것을 고르는 것 또한
     현명한 신부가 되는 길이다.
     감당할 능력 밖의 드레스는 아예 입어보지도 말라.

♥ 첫 느낌을 믿는다.

     여자라면 대개 자신에게 어떤 디자인이 어울리는지 잘 알고 있다.
     단점은 가려주고 장점만을 부각시키는 디자인을 고른다.
     일반적으로 프린세스라인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 여유 있게 중간 체크를 해 본다.

     드레스를 고르기 전에 적어도 열 벌은 입어보자.
     하지만 중간에 텀을 충분히 주어 드레스가 맘에 드는지 생각해 본다.
     서너 벌 입고 주인에게 미안하다고 해서
     그 중에서 얼른 하나를 고르려고 하는 것은
     혼란을 가중할 뿐이므로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 자신에 대해 파악한다.

     웨딩드레스는 자신의 참된 모습을 보여줄 기회다.
     신부들은 때때로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주지 못하는 것을 고르는데
     그럴 경우 결혼식날 편안한 느낌이 들지 않을 것이다.

♥ 착용감을 살펴본다.

     드레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않거나 허리를 굽혀 물건을 집어 본다.
     가봉할 때 몸에 잘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 체크하여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한다.

♥ 지나치게 치수를 줄이는 것은 피한다.

     치수를 많이 고치는 것은 위험하다.
     미숙한 디자이너가 수선을 할 경우 큰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세심한 부분이 무시될 우려가 있기에
     한 사이즈 정도 줄이는 것은 괜찮지만 주의한다.

♥ 살을 뺄 계획으로 드레스를 맞춘다면 금물

     대부분 신부들은 결혼식 전 살을 뺄 계획을 세우는데,
     더 뺄 생각이라 해도 일단 현재의 사이즈에 맞춘 드레스를 고른다.
     가봉 없는 드레스는 없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

♥ 당신의 꿈꾸던 드레스를 고른다.

     결혼이란 당신이 마음대로 해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기회 중의 하나이다.
     주변의 조언이 아무리 좋다해도 체형, 나이 등을 초월하여
     자신만이 꿈꾸던 드레스를 찾은 당신은
     거울 속에서 행복의 미소를 짓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불행한 당신, 행복을 배워라

전 세계에 번지는 ‘행복수업’ 열풍… 훈련을 통해 행복감을 더 높인다 

불행한 당신, 행복을 배워라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나라의 국민일수록 행복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경쟁이 치열한 사회일수록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게 돼 행복지수는 낮아진다.”  

비교적 탄탄한 중소기업을 운영 중인 김성준씨(43·가명). 상냥한 아내와 공부 잘하는 초등학생 아들(10)과 딸(8)을 둔 그는 누가 봐도 남부러울 게 없다. 남다른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안돼 회사를 일정 수준의 궤도에 올려놨고, 덕분에 강남의 40평대 아파트에서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삶을 누리고 있다. 명성도 얻었다.

하지만 그는 전혀 즐겁지 않다. 부하직원에게도, 아내에게도 내색하지 않지만 늘 마음이 불안하다. 김씨는 “사업이라는 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라며 “다른 사람은 그냥 저절로 굴러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내 가족은 물론 수십 명의 직원과 그 가족의 밥줄이 끊길 수 있다는 두려움과 초조감이 항상 마음속에 내재한다”고 토로했다. 그는 직원이 퇴근한 후에도 홀로 회사에 남아있는 날이 많다.

불행하다고 여기는 현대인 늘어

패션업계에서 근무하는 최유정씨(34·가명)는 요즘 우울감에 시달리고 있다. 주말을 함께 보낼 애인도 있고 직장에서 받는 연봉도 괜찮지만 상사에 대한 불만이 많다. 상사가 자신의 능력은 평가절하하고 자신보다 일을 못하지만 아부를 잘하는 동료는 감싸고 돌아 자신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최씨는 “조직의 생리가 불합리하다”며 “남을 짓밟더라도 아부를 잘해 잇속 잘 챙기는 동료를 볼 때마다 혐오감이 치밀고 나 스스로가 불쌍해져 내 삶 전체가 엉망이 돼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자신의 삶에서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심지어 삶을 ‘고통’으로 여기는 이가 적잖다. 흥미로운 사실은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스스로 불행하다고 여기는 현대인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최근 영국 신경제재단이 세계 178개국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호주 옆의 작은 섬나라 바누아투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누아투의 국내총생산은(GDP)은 전 세계 233개 국가 중 207위다. 2위는 콜롬비아, 3위는 코스타리카다. 반면 선진국의 대명사인 미국은 150위, 프랑스 129위, 캐나다 111위, 영국 108위다. 조사는 삶의 만족도와 평균 수명, 생존에 필요한 면적과 에너지 소비량 등의 환경적인 여건 등을 종합해 산출한 것이다.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102위다. 지난 4월 27일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경제전망(WEO)’에 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은 경제 규모에서는 이미 세계 10위에 올랐다. 또 지난 40여 년간 1인당 국민소득은 무려 200배 이상 늘어났다. 그러나 국민이 느끼는 행복감은 매우 낮은 것이다. 이에 앞서 발표된 로널드 잉글하트 미시건대 교수팀에 의한 ‘세계가치조사(World Value Survey)’에서도 세계 각국의 주관적 행복감에서 한국은 우간다와 비슷한 3등군(49위)에 속했다. 이와 관련해 에드 디너 일리노이대 교수는 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를 전후해 행복도는 더 이상 소득과 비례하지 않는 ‘변화’가 발생, 국민의 행복추구 욕구가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을 국제비교를 통해 밝혔다. 우종민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행복은 상당히 자본주의적 개념으로 인간이 기본적인 안정감과 소득수준을 확보하게 된 후 갖게 되는 자아실현을 위한 고차원적인 욕구”라고 정의했다. 고종민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나라의 국민일수록 행복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경쟁이 치열한 사회일수록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게 돼 행복지수는 낮아진다”고 분석했다.

최근 ‘행복’이 전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심리학의 연구가 ‘긍정심리학’에 집중되고 있는 것도 그런 배경이다. 긍정심리학은 불안, 우울, 스트레스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보다 개인의 강점과 미덕 등 긍정적 감정에 초점을 맞춘 심리학의 새로운 연구 동향이다. 30년간 우울증을 연구한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이 1998년 사용한 용어다. 당시 미국 심리학회에 모인 청중에게 셀리그먼은 “손쓸 도리 없이 망가진 삶은 이제 그만 연구하고 모든 일이 잘될 것 같은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버드대학 ‘행복학’ 강의 인기 

불행한 당신, 행복을 배워라 

이제 ‘행복’에 대한 연구는 심리학의 범주를 넘어 의학과 경제학에도 파급을 미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 5월 1일 개인이 느끼는 주관적인 행복 역시 경제학의 주요 연구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소위 ‘행복경제학(Happiness Economics)’의 필요성이 전반적인 소득 수준과 함께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영국은 학생의 교과과정에 ‘행복학’을 포함시키고 있다. 실제로 엄청난 학습량과 치열한 학습경쟁으로 유명한 미국 하버드대에서는 최근 행복해지는 방법을 가르치는 ‘행복학’ 강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 2월 개강한 탈 벤-샤하르(35)의 ‘긍정심리학’에는 수강생만 855명. 이는 하버드 학부생 6500명의 13%에 해당한다. ‘행복전도사’를 자처하는 벤-샤하르는 이스라엘 출신으로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를 가르치는 데 전념한다”고 밝혔다. ‘공부벌레’로 통하는 하버드대생도 그의 강의실에서는 책과 씨름하지 않아도 된다. ‘신체의 건강’을 주제로 한 수업이 끝나면 8시간 이상 잠자고 오라는 과제를 내주고 수업 중 조명을 낮추고 명상 시간을 갖기도 한다. 하버드대에서는 1년에 평균 1명이 자살할 만큼 스트레스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버드대뿐만 아니다. 미국 전역에서는 최근 몇 년간 비슷한 강좌가 늘어 현재 100개 이상 대학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국에서도 학생들의 교육 과정에 ‘행복수업’을 도입할 예정이다. 7월 9일 영국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청소년들의 우울증과 반사회적 행동을 줄이기 위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 최근의 한 조사 결과 영국 청소년의 10%가 자살 충동을 포함한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 수업은 일단 내년 9월 영국 중서부 도시 맨체스터의 사우스타인사이트 지역을 비롯한 공립학교 두 곳의 11세 아동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다.

영국 교육부는 행복 수업이 미국에서처럼 성공적이라고 판단되면 공립학교 정규 교육 과정의 하나로 채택할 예정이다. 이 신문은 심리학계의 권위자인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의 마틴 셀리그먼 교수가 영국 정부의 의뢰를 받아 교사들에게 ‘행복수업’ 진행 훈련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훈련 내용에는 학생들의 자부심을 높여주고 부정적 사고를 줄여 주며 생각을 분명하게 나타내게 도와주는 인지행동 요법이 포함됐다.

이와 같은 움직임의 근간이 되는 것은 행복감이 ‘훈련’을 통해 증진될 수 있다는 믿음이다. 과거에는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은 목적이 부정적이거나 우울한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중립 상태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의 심리학자나 정신과 전문의는 인간의 마음을 제로 상태에 머무는데 그치지 않고 한층 더 긍정적인 상태로 이끌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국내 정신과전문의 모임 ‘행복 연구’

이와 관련해 영국에서는 지난해 5월 의미 있는 실험을 했다. 영국의 소도시 슬라우에서 3개월에 걸쳐 훈련을 통한 주민의 행복감 증진 실험을 했고 성과를 얻어낸 것이다. 이는 BBC TV 다큐멘터리 ‘슬라우 행복하게 만들기(Making Slough Happy)’로 방영돼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불행한 당신, 행복을 배워라
 
미국에 이어 영국에서도 ‘행복학’ 을 정규 교과과정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사진은 ‘행복학’ 이고 최고 인기강좌로 부상한 미 하버드대학(위)과 영국 고등학생들의 모습. 

국내에도 ‘행복’에 대한 관심이 최근 부쩍 증가하고 있다. 정신과전문의 40여 명이 회원인 ‘정신건강증진연구회’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행복’을 연구하고 있다. ‘행복’과 관련한 서적도 잇따라 출간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행복 – 행복 전문가 6인이 밝히는 행복의 심리학’(예담),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위즈덤하우스), ‘구뻬씨의 행복 여행’(오래된 미래), ‘행복’(랜덤하우스 중앙) 등 행복을 이야기하는 양서가 늘고 있다. 이훈구 전 연세대 교수는 “우리나라는 IMF를 거치면서 행복지수가 크게 떨어졌고 2000년대 들어 경제여건이 나아지면서 행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한동안 이슈가 된 웰빙도 결국 행복을 말하는 것이나 문제는 이 웰빙이 국내에서만큼은 크게 왜곡돼 소개됐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유기농음식을 먹고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요가나 스파를 즐기는 등 뭔가 해야 행복하게 잘 사는 것으로 잘못 전해졌다는 것이다.

최근엔 기업에서도 직원의 행복도를 높여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사생활까지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벌이고 있다. 하나은행, 한국전력기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은 서울백병원 스트레스센터에서 10년간 축적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상담을 해주는 업체 ‘다인 C&M’과 제휴, 직원의 정신건강을 돌보고 있다. 우종민 교수는 “한국인의 삶은 좁은 땅덩어리에서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는 고단한 삶”이라고 규정했다. 우 교수는 “전쟁을 겪은 지 50년 만에 세계에서 어느 정도 알아주는 국가가 됐지만 그만큼 그 구성원들은 외줄 타는 것처럼 쫓기듯 살아야 해 행복감을 느낄 여유가 없다”며 “개인의 행복감을 가지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주관적 노력과 훈련뿐 아니라 사회와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 만나 차 한잔도 마셔본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 지은적 없지만
닉 네임 만 보아도 정든님 이 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뵌 적 한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주는 그런 님이 계십니다

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님이십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수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적 없어도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첫번째 메세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두번째 메세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세번째 메세지*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네번째 메세지*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다섯번째 메세지*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고,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여섯번째 메세지*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에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에 갔다.

 

*일곱번째 메세지*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

 

*여덟번째 메세지*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아홉번째 메세지*

웃음 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열번째 메세지*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열한번째 메세지*

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열두번째 메세지*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열세번째 메세지*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열네번째 메세지*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열다섯번째 메세지*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즐겁다.

 

*마지막 메세지*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너무나 쉬운 이별

너무나 쉬워서

너무나 쉽게 헤어져서

너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기도 전에

난 너무나 빨리 네게서 벗어나고 있다

평생을 두고 그리워할거라던

다짐을 뒤로 한채로…

나 지금 너무나 행복해서

어쩌면 아직도 내 주위를

맴돌고 있을 널 생각하면

차라리 너무나 미안할 지경이다

한때 너를 떠나보낼 시간이 다가오면서

난 엄청 방황했던가 보다

이제 너 아닌 나로 돌아온듯하다

너에게 기대던 내 생활이

이젠 나 스스로 이끌만한 무게로…

사랑하는 이와 받는 이의 차이점

사랑하는 이의 눈가엔

늘 보이지 않는 눈물이 고여있다.

사랑받는 이의 눈가엔

늘 당당한 승자의 미소가 묻어있다.

사랑하는 이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한다.

사랑받는 이는

자신의 어떤 면이 매력인지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을 준비한다.

사랑받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그저 잔잔히 미소 지으며 웃어넘긴다.

사랑하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그에게(그녀에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한다.

사랑받는 이는 좋은옷을 보면

자신의 취향인지 아닌지를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녀와(그와)함께 있을땐

밥먹는 것조차 간간히 잊어버린다.

사랑받는 이는 식사시간이 되면

밥부터 먹자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추워진 새벽이면

그가 혹은 그녀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한다.

사랑받는 인는 추워진 아침

무엇을 입고 나갈 것인지를 걱정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가 혹은 그녀가 전화를 끊자고 할까 두려워한다.

사랑받는 이는

전화끊고 “일해야해..”,”공부해야해..”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사랑해….”라고 말한다.

사랑받는 이는

“알아….그래”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래도 자신이 늘 행복한사람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받는 이는

자신이 행복한 사람인지를 때때로 망각한다.

진실한 사랑과 행복한 결혼을 위한 진짜 좋은 남성 선택법

1. 겉과 속이 다른 남자들의 현실을 아는가.

* 육체를 요구한다고 꼭 저질은 아니다.

* 용맹스러워 보이는 남자일수록 소심하다.

* 부자집 자제는 구두쇠이다.

* 친절한 남자는 자상한 남자가 아니다.

* 여자 앞에서 업무 이야기를 즐겨 하는 남자는 게으름뱅이다.

* 수완가로 소문난 남자는 출세하기 어렵다.

* 여성적인 남자일수록 내면은 냉정하다.

* 스포츠맨은 의외로 몸이 약하다.

* 대머리는 몸이 젊다.

* 선생님이라고 해서 다 신사는 아니다.

* 수줍음을 타는 남자는 자신이 있다는 증거다.

* 이혼과 재혼은 되풀이되기 쉽다.

2. 이런 남자를 주의하라.

* 육체적 관계를 요구하지 않는 남자

* 유난히 키스를 좋아하는 남자

* 어려운 이야기 등 형이상학적 이야기를 잘하는 남자

* 아기를 갖지 말자고 하는 남자

* 선물공세를 수시로 하는 남자

* 안마시술소에 한 번도 안가 본 남자

* 결혼식을 화려하게 하고 싶어하는 남자

* 바쁘다고 강조하는 남자

* 주위의 반대를 구실로 결혼을 미루는 남자

3. 남편감은 이런 남자를 선택하라.

* 가문을 맞춰보는 것은 구식 사고방식이 아니다.

* 실제 나이보다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남자를 고르자

* 성적 욕구가 강한 남자는 반드시 다른 여자를 찾는다.

* 남편이 수재이면 평화로운 가정은 바라기 어렵다.

* 너무 효자인 남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 현대적으로 멋있는 남자는 남편감으로는 안 좋다.

* 자상한 시어머니라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 나 이전에 다른 여자와 교제해 본 남자가 장차 아내에게 주는 상처는 작다.

김남조 – 약속

어수룩하고 때로는 밑져 손해만 보는 성 싶은 이대로

우리는 한 평생 바보처럼 살아버리고 말자.

우리들 그 첫날에

만남에 바치는 고마움을 잊은 적 없이 살자.

철따라 별들이 그 자리를 옮겨 앉아도

매양 우리는 한 자리에 살자.

가을이면 낙엽을 쓸고

겨울이면 불을 지피는

자리에 앉아 눈짓을 보내며 웃고 살자.

다른 사람의 행복같은 것,

자존심같은 것

조금도 멍들이지 말고,

우리 둘이만 못난이처럼 살자.

이해인 – 단추를 달듯

떨어진 단추를

제 자리에 달고 있는

나의 손등 위에

배시시 웃고 있는 고운 햇살

오늘이라는 새 옷 위에

나는 어떤 모양의 단추를 달까

산다는 일은

끊임없이 새 옷을 갈아 입어도

떨어진 단추를 제 자리에 달 듯

평범한 일들의 연속이지

탄탄한 실을 바늘에 꿰어

하나의 단추를 달 듯

제 자리를 찾으며 살아야겠네

보는 이 없어도

함부로 살아 버릴 수 없는

나의 삶을 확인하며

단추를 다는 이 시간

그리 낯설던 행복이

가까이 웃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