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행동

틱 장애의 고통 – 그들은 고통스럽지만, 사람들의 이해는 어렵다

틱 장애란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는 장애라고 합니다.

흔히 보는 틱 장애는 눈을 깜빡인다거나, 입을 내민다거나… 코를 킁킁거린다거나, 헛기침 소리를 내는 것 등 틱 장애는 이외에도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아래 생생정보통에 나오신 틱 장애자의 사례를 보도록 합시다.

틱 장애의 고통 - 그들은 고통스럽지만, 사람들의 이해는 어렵다

틱 장애의 고통 - 그들은 고통스럽지만, 사람들의 이해는 어렵다

틱 장애의 고통 - 그들은 고통스럽지만, 사람들의 이해는 어렵다

틱 장애의 고통 - 그들은 고통스럽지만, 사람들의 이해는 어렵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사로잡는 필살기 3종세트

마음에 드는 이성을 사로잡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은 다음의 3가지 필살기가 필요하다고들 합니다.

1. 각인

우선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자주 눈 앞에 어른거려야 합니다. 스토커까지 되라는 말은 아니지만, 그녀의 혹은 그의 동선을 파악하여 우연을 가장하여 자주 부딪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조의 여왕에서 천지애가 그러는 것 처럼 말이죠.

2. 습관

두번째 조건은 습관입니다. 그녀의 혹은 그의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매일 같은 행동을 통해 이성에게 그 이성의 삶의 한 부분이 되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매일 꽃을 하나씩 가져다 놓는다거나, 우편함에 편지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최신 방법으로는 문자를 매일 보낸다거나, 일정한 시간에 전화를 매일 하는 끈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성의 생활 속 습관이 된다면 어느 날 그 습관의 존재와 소중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3. 진심

결국 최고의 방법은 진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심을 어떻게 보여주는가에 따라 그 효과는 천차만별입니다. 식상하게 “나 너 좋아해”라는 말로 어물쩡 넘어가려 하면 실패하기 딱 좋겠죠? 간단한 말도 어떻게 포장하여 진심을 담아내느냐에 따라 이성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여부가 갈리지 않을까요? 그런면에서 이벤트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노력과 진심이 담겨있는 모습을 이성에게 보여주세요.

상대방의 말투나 행동으로 측정하는 호감도 측정법 10가지

상대방의 말투나 행동으로 이번 소개팅이 잘 될것같은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비기가 있다. 어디 함 볼까나…!?

상대방의 말투나 행동으로 측정하는 호감도 측정법 10가지

1.어디서 본듯한 한데요.라고 말하는 것….,

2.웃음을 만들어 낼려는 노력…..

3. 말이 많던지 적던지 자신이 하고자하는 말에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을 기뻐할때…

4.혈연지연으로 자신들의 비전들을 인정해주는 것…

5.진지버전이던 웃음 버전이던 장점과 단점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고 이해하는 말을 할때..

6.음식 및 기타사항을 상의하는 모습을 볼때…

7.긴 시간아니라도 자기 의사를 표명할때…(좋다 싫다를 표명하는게 더 좋다)

8.외모 및 옷차림에 대한 칭찬을 할때…

9.무엇인가를 다음에 기약하고 새로운 만남을 제안할때…

10.기다린척, 모른척,,,,,,그러나 만남을 가질때…

결혼까지 골인하고 싶다면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

첫눈에 반해서 결혼했다는 사람들을 가끔 만난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뭐라고 표현하기 힘들지만 마음을 끄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다음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첫인상이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한다. 특히 짧은시간의 만남을 통해 상대를 파악하게 되는 자리라면 더 그렇다.

결혼까지 골인하고 싶다면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알버트 메라비안이라는 교수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시각적인 요소가 55%, 그리고 청각적인 요소가 38%, 말의 내용이 7%의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비언어적인 요소가 97%를 좌우한다는 의미다. 특히 첫인상에서는 시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에 의해 대부분의 판단하고 상대에 대한 이미지를 결정하게 된다.

얼마 전 라디오 방송에서 첫 만남에서 꼴불견 이성과 호감가는 이성의 행동에 대해 청취자의 의견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꼴불견 남성은 색깔 않맞는 체크무늬 옷을 아래위로 따로따로 입고 온 남자, 자기 자랑을 늘어 놓고 마치 취조하듯이 질문하는 남자, 내가 열심히 얘기하고 있는데 화장지 찢어서 돌돌 말고 있는 남자 등이었고 여성의 경우는 말끝마다 톡톡쏘고 웃음이 없는 여성, 공주병 환자 등이었다.

그런가 하면 호감가는 남자는 웃는 모습이 하회탈 같은 남자, 내가 얘기 할 때 잘 들어 주고 웃어 주는 남자, 여성은 너무 진하지 않은 화장에 옷입는 센스가 있는 여자,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라는 대답이 많았다. 대부분 외모와 얼굴 표정에 관한 언급이 많았다.

멋진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먼저 첫인상의 특징을 알아보자.

첫째, 기회는 한번 뿐이다. 만회할 기회가 없다.

그러므로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가능한 좋은 컨디션일때 사람을 만나라.

둘째는 신속하다는 특징이다.

심리학자들은 30초 안에 이미지가 결정된다고 한다. 아니 더 빠른 순간에도 우리는 상대방에 대한 느낌이나 이미지를 인식 할 수 있다. 머뭇거리다간 기회를 잃어 버린다. 평소에 미리 준비하고 연습해야 한다.

셋째는 일방적으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나에게 “당신의 첫인상은 이런데 실제 그렇습니까?” 라고 친절하게 물어 보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인식 안에서 자유롭게 결정할 뿐이다.

넷째는 상상과 연상을 한다는 것이다.

나는 가끔 사람들로부터 가수 주현미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썩 유쾌하진 않지만 그러나 상대방은 그래서 더 나를 친근하게 느낄 수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사람과 당신을 연관지어 첫인상을 느낀다.

그렇다면 좋은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T, P, O에 맞는 외모와 행동을 연출하라.
여기서 T는 시간, P는장소, O는 상황을 의미한다. 화장이나 옷차림 연출은 TPO에 맞게 한다. 뿐만 아니라 대화나 행동도 마찬가지다. 첫만남에서는어느 정도 정중함을 잃지않도록 하자. 서로를 충분히 배려해주고 예의를 지키는 모습이 필요하다. 성격이 외향적이고 자신감 넘치는사람들은 첫 만남에서도 자연스럽고 지나치게 친근하게 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할 수도 있다.

둘째로, 밝고 편안한 표정을 지어라.
첫인상이란 얼굴을 통해 전달되는 표정에의해 결정된다. 눈을 마주치고 진지하게 바라보고 상대의 말에 적절한 표정을 지어줘라. 이런 것을 공감성의 표현이라고 한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편안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눈을 부드럽게 뜨고 미간에는 힘을 빼고 입꼬리는 올려줘라. 웃지 않는 얼굴이차가워서 고민인 사람은 가볍게 미소를 짓고 있던가 아니면 자주 치아를 보이면서 웃어줘라.

셋째로, 좋은 자세로 앉아 있어라.
아주 오래 전 선보는 자리에서의 기억이다.약속장소의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는 내가 만날 사람을 직감적으로 알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는 아주 구부정한 자세로앉아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순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언제 상대가 나를 볼지 모른다. 허리를 쭉펴고 가슴을 활짝 열고그러나 경직되지 않은 자세로 앉아 있어라.

넷째로, 최선을 다해 상대에게 집중하라.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그 순간에가장 중요하다. 상대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찾으려고 노력하고 인정해 주라. 그리고 그에게 호감을 갖어 보라. 그러면 상대방은당신을 좋은 이미지로 기억 할 것이다. 호감은 주는 것이 아니라 갖는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