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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코로나(Corona)하면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드는 것이, 아마 맥주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캘리포니아 LA에서 센디에이고(San Diego) 방향으로 가다 보면 뉴포트 비치(Newport Beach) 중 코로나 델 마(Corona Del Mar)라고 불리우는 코로나 비치(Corona Beach)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한인들이 많이 사는 오렌지카운티 남부(South Orange County)라고 하면… 위치가 편하게 이해가 되려나요?

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1h53m05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롱비치에서 멀지 않은 이곳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1h42m36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우리 가족이 이곳을 찾은 것이 11월 16일… 늦은 가을날임에도 불구하고 날씨는 무척 쨍쨍하고 따뜻했습니다.

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1h46m36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강재인 어린이, 강준휘 어린이… 바다와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1h48m29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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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밀려온 해조류를 만지작 거리는 아이들이 신기하기도 하지만, 저 자신도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해조류를 보니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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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이 아니라 그런지 해상구조대(영어로 Lifeguard)도 보이지 않네요. 알아서 조심해서 목숨을 보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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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전세 낸 느낌…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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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미 여사도 햇빛이 너무 강렬한지라… 모자로 이를 막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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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보시면 제 뒤에 보이는 이상한 통들… 예상하셨겠지만, 쓰레기통들입니다. 피서철이 끝났음에도 쓰레기통으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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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한 경고문이지만 말 안 듣고 저 바위에서 다이빙 하시는 분 많으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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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닷가에서 물놀이, 모래놀이 하는 강준휘, 강재인 어린이를 관찰 해 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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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속으로 돌진하는 용감한 강준휘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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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래놀이에 빠져 정신 없는 강준휘, 강재인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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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3h09m09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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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3h09m42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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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3h09m49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이 포스트에 다 포함하지는 못했지만 강준휘, 강재인 둘 다 놀고 나서 찬 물로 씻느라 엄청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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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3h21m03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3h21m19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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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보이는 곳에서 바로 강준휘, 강재인 어린이가 샤워를 했답니다. 늦은 가을이라 물이 얼마나 차갑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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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3h25m54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 2013_11_17_13h25m59s San Diego with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한번 더 찾고 싶은 코로나 비치(Corona Beach) 지도입니다.

코로나 비치(Corona Beach)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 바다에서 밀려 오는 해조류, 갈메기, 그리고 모래놀이로 아이들과 여유 만끽

Corona Del Mar, CA 92625 United States

 

 

 

중풍(뇌졸증)을 예방하기 위한 식단

모든 병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일것이다.

중풍도 식단을 알차게 꾸미면 예방 가능하다고 한다.

다음의 예를 보도록 하자.

* 짜게 먹지 말고 젓갈은 짜므로 조심, 금연, 과다 음주, 과식, 과로, 과색, 과욕심 지양한다.

* 반드시 잡곡밥(현미, 보리, 통밀쌀, 메밀쌀)을 섭취하고 육류보다는 야채나 과일 위주의 식단으로 한다.

* 단백질은 콩단백질(된장, 콩나물, 청국장, 콩, 낫또=생청국장)이나 생선(명태, 대구등)으로 섭취한다.

* 두부는 단백질 응고제인 간수가 있으므로 깨끗한 물에 30분-1시간 담가서 간수를 빼내고 먹는다. 간수가 몸에 들어 가면 피를 엉키게 만든다. 순두부는 간수를 뺄 수가 없으므로 안먹거나 자주 먹는것을 지양한다.

* 피를 맑게하는 해조류(생 다시마를 염분 제거하고 복용)는 매우 좋다.

* 지방은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기름을 열을 가하지말고 밥이나 야채에 넣어 비빔밥이나 샐러드 형태로 복용.

* 혈관을 탄력있게하고 염분농도 낮춰주는 식품 복용 =>감식초(생수200cc 에 감식초 10-15CC정도 타서 1일 1-2회복용)

* 혈관 기름때 청소에 도움이 되는 식품, 차 평소 복용=> 영지, 양파등

* 비만한 사람은 체중조절에 좋은 생식을 식사대신 1일 1-2회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이 않좋으면 설사,변비가 반복되구 가스가 찬다?

이 경우는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생각이 듭니다.

물론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다른 질환도 있기 때문에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여 대장에 큰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된 증상은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이고, 잔변감, 복부팽만, 점액변의 증상도 있습니다.

배변 습관의 변화로는 변비형, 설사형, 변비와 설사의 교대형이 있는데요, 님의 경우는 세 번째 유형으로 생각됩니다.

이 병은 대장의 비정상적 수축성 경련이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으나 아직 확실한 것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완치냐 아니냐를 떠나 조절하면서 지내시는 것이 최선이지요.
최근에는 좋은 약들이 개발되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치료하는데 굉장히 탁월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치료에 앞서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이 병은 좋아질 수 있습니다.

1.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이 병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주범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이 병에 무관심해지는 것이 병의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2. 하루 세 끼 거르지 마시고 섬유소 위주로 식사하세요.

3. 또 절대로 차가운 음식은 드시면 안됩니다.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하시구요..

4.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 음식, 술(특히 찬 맥주), 카페인, 유제품 등이 이 병을 악화시킨다는 것 잊지 마세요.

이렇게 지내시면서 약물치료를 병행하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신경을 쓰면 쓸수록 더욱 악화되니까 항상 즐거운 상상을 하시면서 지내시도록 노력하세요.

고고학의 보물, 1000년전 바이킹 ‘응가’ 부러져 난리

고고학의 보물, 1000년전 바이킹 ‘응가’ 부러져 난리


영국 노스요크셔 요크에 위치한 한 박물관에서 고고학적 재앙이 발생했다.


1천 년 전에 생성(?)된 배설물이 부셔져 버린 것.


2주 전 학생들을 인솔하고 박물관을 찾은 한 교사가 실수로 전시용 스탠드를 쓰러트렸고 이어서 돌처럼 딱딱하게 굳은 똥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세 조각으로 파손되었다.


1972년 한 은행 건물 부지에서 발견된 이 “가늘고 긴” 똥은 발견된 인간 똥 중에서 형태가 가장 완벽하고 크기도 큰 것으로 1천 년 전의 식생활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물이고, 방문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스타 전시물이었다.


요크 고고학 재단은 전문가를 동원해 훼손된 똥을 원래 모양대로 복원하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변비 탈출하는 방법

변비를 고치기 위해서는 다음의 원칙을 주지해야 합니다.

첫째,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배변 횟수는 일주일에 3회 이상이면 정상입니다. 많은 변비 환자들은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생각에 하루만 거르더라도 변비약을 찾게 되고 그것이 변비를 더욱 악화시키는 주범이 됩니다.

둘째,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화장실을 갑니다. 그 사이라도 배변 욕구가 생기면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화장실에서 있는 시간은 5분을 넘기지 마십시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최대한의 힘에서 50~70%만 힘을 주는 것입니다. 과도한 힘을 주는 것은 잘못된 배변 습관의 원인이 됩니다.

셋째, 적절한 음식과 고섬유식, 그리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 고섬유식은 가장 자연스럽고 저렴하게 변비 치료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변비 예방에 좋은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말씀드리면 곡류(보리, 현미, 율무 등), 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두류(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콩가루 등), 채소류(배추, 무청, 시금치, 무말랭이, 상추, 우엉, 옥수수, 당근, 고추, 고사리,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과일류(밀감, 수박, 배, 말린 무화과, 건포도 등), 종실류(참깨, 땅콩, 호두 등)가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지켜야할 식사요령

▶정해진 칼로리를 지킨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들은 과식으로 비만이 되어 병에 걸린 경우가 많다. 당뇨병 환자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체중을 조절하는 일이다. 섭취 칼로리를 낮춰 체중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하루 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먹는다. 식사를 거르면 과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사 간격이 너무 길거나 짧으면 혈당치가 올라간다.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식사해야 위와 장에도 좋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식사량도 정해서 하루에 먹을 양을 세 끼로 나눠 고르게 먹도록 한다.

 

▶영양적인 균형을 맞춘다

알맞은 섭취 열량을 지켜야 하지만 식품을 가리는 것은 좋지 않다. 영양이 부족하면 치료에 방해가 되므로 골고루 먹어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뇨가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은 멀리할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단백질과 함께 우리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이므로 무조건 제한하지 말고 필요한 만큼 섭취한다. 비타민과 미네랄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싱겁게 먹는다

당뇨병 환자는 소금의 양에 주의해야 하므로 건강한 사람보다 더 싱겁게 먹어야 한다. 1일 염분 섭취량은 6~7g 정도가 적당하다. 조리할 때는 소금을 적게 쓰고 염분이 많은 음식은 조금만 먹는 것이 좋다. 만두나 전 등 이미 간이 되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간장에 찍어 먹지 않도록 한다.

 

▶채소와 해조류를 많이 먹는다

채소와 버섯, 해조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당뇨병 치료를 돕는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 많이 먹어도 혈당치에 거의 지장을 주지 않는다. 채소 중에서도 녹황색 채소는 카로틴과 비타민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다. 하루에 먹는 채소 중 절반 정도는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채소나 버섯, 해조류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배변을 도와 포도당이 많이 흡수되지 않고 빠져나가게 한다. 혈당치가 올라가는 것을 막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과식을 막는 역할도 한다.

 

 

당뇨병 다스리는 일품요리
 

▶ 닭구이 곁들인 녹차밥(총 열량 480kcal)
 

준비할 재료

쌀 90g, 녹차 1큰술, 물 3/4컵, 닭가슴살 80g, 양파 20g, 팽이버섯 20g, 대파 1/4대, 식용유 1작은술, 닭고기 양념(간장 2작은술, 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1/2작은술, 생강즙 1/3작은술)

 

만드는 법

1. 쌀을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불린다.

2. 냄비에 불린 쌀과 녹차를 넣고 분량의 물을 부어 밥을 짓는다.

3.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저며 앞뒤로 칼집을 넣는다. 간장과 다진 파, 다진 마늘, 맛술, 생강즙으로 양념해 잠시 잰다.

4. 양파는 채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다. 대파는 어슷하게 저며 썬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념에 잰 닭가슴살을 넣어 타지 않게 앞뒤로 굽다가 양파와 팽이버섯, 대파를 얹어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익힌다.

6. 그릇에 녹차밥을 담고 한쪽에 닭구이를 곁들인다.

 

▶ 비타민 풍부한 모듬채소꼬치(총열량 40kcal)

준비할 재료

양송이버섯 20g, 피망·붉은 피망 10g씩, 브로콜리·콜리플라워 30gTlr, 양파 20g, 양념장(간장 1큰술, 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만드는 법

1.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르고, 피망과 붉은 피망은 양송이와 비슷한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2.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도 양송이만한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썬다.

3. 달군 팬에 ③을 넣고 앞뒤로 뒤집어가며 굽다가 준비한 양념장을 끼얹어 맛을 낸다.

 

▶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황태찜(총 열량 130kcal)

준비할 재료

황태 30g,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물 1/4컵, 찜 양념(간장 1큰술, 다진 파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만드는 법

1. 황태를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준비한 찜 양념 재료를 한데 섞는다.

3.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두르고 황태를 넣은 뒤 찜 양념을 끼얹고 분량의 물을 부어 국물이 거의 졸아들 때까지 푹 찐다.

 

[송지현 리포터 / 자료제공 – ‘당뇨병 다스리는 최고의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