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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컴퓨터 좀 만질줄 아시는 분들은 가상메모리를 간간히 잘 이용하실겁니다.

 

예컨데, 실제로 메모리는 4GB밖에 안되지만 하드디스크를 가상 메모리로 이용하면 용량을 8GB, 16GB로 늘릴 수도 있죠.

 

아래 버추얼 메모리라는 작품은 그 가상 메모리가 아니라 가상의 메모리… 즉 기억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룹니다.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오- 이거 무슨 토탈리콜같은 것을 해주는 서비스인가보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저거 쓰면 눈 안나빠지는지 궁금하네요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기억을 팔수도 있나보네요.

나쁜 기억을 팔아서 혹시 이것때문에 또 다시 나쁜 짓이나 나쁜 영향을 일으키게 된다면 오히려 더 나빠지는거 아닐런지…

아무튼 뭔가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지려나봅니다.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다 팔고나면 뭐가 남으려나요.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해고…

으아- 회사에서 짤리는 아주 불행한 이야기군요.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허걱…. 이상한 기억을 사버렸네요.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정말 기묘하고도 무서운 이야기네요.

 

사업주가 제공하는 전직지원서비스 심층분석

1. 전직지원서비스란 무엇인가?
① 전직지원서비스는 1960년대 미국에서 산업구조조정에 따른 대량해고가 발생하자 기업이 해고되는 근로자에게 퇴직관리(Retirement Management)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한데서 유래한 것으로 선진 기업에서는 보편화된 제도로서 유럽에서는 1980년대, 일본에서는 1990년대에 전직지원서비스제도가 도입․확산되고 있다.

② 오늘날 경제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시적인 구조조정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하에서 기업이 모든 유형의 해고회피노력을 이행한 후에 도 부득이하게 고용조정을 실시할 경우 이직자들이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신속하게 새로운 진로를 마련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사업주가 지원하는 제도가 전직지원서비스제도이다.

2. 전직지원서비스의 내용은?
전직지원서비스는 회사 단독 또는 전문컨설팅사의 지원으로 구조조정이직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지원(Emotional Support)에서부터 전직(Job-Search Assistance)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말한다.

공무원 면직 ‘이중잣대’ 논란

공무원 면직 ‘이중잣대’ 논란

2008년 1월 30일자 서울신문 인터넷판에서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행정자치부가 부처 통폐합 과정에서 현행 법률상 일반직 공무원도 직권면직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 이를 적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이는 인수위가 조직 통폐합으로 발생하는 초과인원 처리와 관련,‘법적으로 직위가 없어지면 즉시 해직된다.’는 원칙을 별정직·계약직 공무원에게만 강요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공무원이 구조조정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겠다는 취지를 벗어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근무태만은 부당해고가 아닌가요?

해고는 노동자에 대한 징계조치(예컨대 정직, 감봉, 견책, 해고 등) 중 가장 무거운 것입니다.

사형선고에 비유할 수 있다고 할까요. 따라서 “근무태만””이라는 사유가 취업규칙에 정한 징계해고 사유에 해당하고 그 자체가 적법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구체적인 전후 사정을 살펴보아 과연 가장 극단적인 조치인 해고를 하는 것이 적정한가를 판단해 보아야 합니다.

만약 적정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가 징계에 관한 재량권을 남용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정당한 해고라고 할 수 없겠지요.
예컨대 “근무태만”의 유일한 판단근거가 “회식자리 사장 지시 불이행”이었다면 정당한 해고라고 볼 순 없지 않을까요? 징계해고의 경우 이러한 징계권 남용여부가 가장 많이 문제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