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이 분… 만화가의 꿈을 키워온 분이시군요. 제목은 2040년의 크리스마스인데…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내용을 봐서는 크리스마스와 별 상관이 없는 듯 느껴지네요. 오…. 이거 미래에서 전화가 와서 뭔가 알려주는 느낌의 이야기네요. 참으로 친절한 미래의 손자네요. 미래에서 손자가 전화를 직접 걸어 할아버지의 꿈을 독려하네요. 아이고… 거 참 기묘한 이야기일세…

방송에 나갔다가 디스 당하시는 서울시장님 – 그런데 충격적인건 시장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방송에 나갔다가 디스 당하시는 서울시장님 - 그런데 충격적인건 시장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JTBC에서 박원순 시장님을 모시고 야심차게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시도를 합니다. 프로그램에서 시도하는 보스의 숙제… 박원순 시장에게 불만 많으신 어르신들… 문화재 발굴때문에 공원을 막아 놓았다고 서울 시장은 물러나야 한다며 강경하게 한마디 하십니다. 문화재 발굴은 문화재청이 하는 거고 서울시가 하는 일이 아니라고 하시는 박원순 시장님. 우리는 시장님이 해결해주기를 바란다는… 왜냐하면 시장님이니까… 할아버지들은 울타리가 싫으시다는… 그러면 이번에는 서...

외국에서 명품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유물, 그런데 한국에서는 어린 친구들이…

외국에서 명품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유물, 그런데 한국에서는 어린 친구들이...우리나라에서 명품은 남녀노소를 불문하죠.그런데 외국에서는 나이 드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나 쓰신다고 하는데요...이 때문에 놀라는 외국인 친구들의 반응... 함께 지켜보아요.하긴 우리나라도 금시계는 나이드신 분들이나 차지... 젊은 친구들은 멋없어서 안차긴 하네요.

할아버지의 사랑

내가 어렸을 때 할머니가 돌아 가셨습니다. 할머니는 시골의 어느 공원묘지에 묻혔습니다. 이듬해 나는 방학을 이용해서 그 근처의 친척집엘 갔습니다. 우리가 탄 차가 할머니가 잠들어 계시는 묘지의 입구를 지나갈 때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우리가 아무도 안보는 줄 아셨는지 창문에 얼굴을 대시고 우리들 눈에 띄지 않게 가만히 손을 흔드셨습니다. 그때 나는 사랑이 어떤것인지 처음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