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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원인에 따른 주의점

1) 알코올성 지방간
   – 적절한 음주량을 넘기지 않습니다.
   – 막걸리2홉(360cc),소주2잔(100cc),맥주3컵(600cc),포도주2잔(240cc),양주2잔(60cc)
   – 최소 2,3일에 하루는 간을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 술을 마시면서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안주는 과일이나 튀김류를 피하고 야채류나 기름기적은 단백질류를 이용하세요.

2) 비알코올성 지방간

음주량이 적거나 또는 거의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 있을 때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대사증후군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지방간일 경우가 높습니다.
   – 표준체중을 유지합니다. (1일 섭취열량주의)
   – 하루 먹는 양의 1/3은 야채로 섭취합니다.
   – 주 4회 적어도 30분 이상 운동하세요.
   – 당질로 된 간식을 삼가하세요.
      (빵류, 설탕이 많이 함유된 스넥류 등)
   – 당뇨인 경우 정상적인 혈당조절을 1차 목표로 삼습니다.

암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습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에서는 의학적인 관점에서 암 발생인 중 1/3은 식이습관의변화, 금연, 간염백신, 운동 등으로 예방 가능하고, 1/3은 조기진단만 되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의 환자도 적절한치료를 한다면 완화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잘못된 고지방식이나 과식 등의 식이습관과 금연, 간염 예방접종, 운동 등의 생활 양식을 변화시키고 조기진단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을 한다면 모든 암의 2/3에서 예방 및 완치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흡연을 가장 큰 암 위험인자로 제시하고 있으며, 그 외 암과 관련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 등의 원인들을 다음과 같이 분류하였습니다.

암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습관

이를 바탕으로 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암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균형있게 먹자.

; 건강을 위해서는 모든 영양소가 부족함이 없이 적당량 포함된 균형잡힌 식사로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그러나 한가지 식품으로는 모든 영양소의 필요량을 충족시킬 수 없으며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음으로써 가능하다.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자.

;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은 과일, 채소, 곡류 등의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생리활성을 지닌 자연 물질을의미한다. 이들 물질은 영양소는 아니지만,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 등의 영양소와 더불어 우리 몸이 건강해지도록 도와준다.

주로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색들(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청보라색, 흰색)과 많은 관련이 있으며,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암이나 심장질환 등과 같은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의 ‘5 A DAY’ 캠페인에서는 매일 최소한 5가지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5접시 이상(5 servings)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소한의 양이다.

3. 우유 및 유제품을 매일 먹자.

; 우유는 철분을 제외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영양소를 가지고 있으며, 칼슘의 흡수율이 가장 좋은 식품이다.

4. 지방 섭취를 줄이고 활동량을 늘려 표준체중을 유지하자.

; 과체중과 비만은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성인당뇨, 고혈압, 수면 무호흡, 골관절염 등의 만성질환을 유발시키며, 대장암,유방암, 췌장암, 신장암, 전립선암, 자궁내막암 등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지나치게 체중이 적은 경우도 암의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적당한 열량섭취와 함께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5. 너무 짜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하자.

; 소금 무게의 40% 정도가 되는 나트륨은 우리 몸의 수분 평형 조절에 중요한 영양소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영양소이다. 그러나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고혈압, 중풍, 골다공증, 신장병, 심장병, 당뇨병, 부종, 설사 등의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소금 섭취가 많은 동양인들이 서양인에 비해 위암 발생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6. 불에 직접 탄 음식이나 훈제한 식품은 피하자.

; 2002년 국제 암연구소(IARC)의 인체 발암물질에 대한 보고서에 의하면,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요리하거나훈제식품을 조리할 때 생성되는 헤테로 사이클릭아민, 다환 방향족 탄화주소, N-니트로소 화합물 등이 발암성 물질로 분류되었다.

7. 술은 과하지 않게 적당히 마시자.

; 적당한 음주는 심혈관계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뇌 기증저하,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골다공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간암, 구강암, 식도암, 인두암, 후두암의 발생위험을 높이며, 최근에는 위암, 췌장암,대장암, 직장암, 유방암 등과의 관련성도 대두되고 있다.

8. 담배는 절대 피우지 말자.

; 일반적으로 담배연기에는 4,000여종 이상의 유해물질과 6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보건기구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는 흡연이 전체 암 사망에 기여하는 정도가 30%를 차지한다고 밝히고 있다.

유방암 예방 방법

암은 여러 가지 원인 인자들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피할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금연, 적당한 운동, 적정 영양상태의 유지(신선한 야채, 과일 섭취), 가능하면 30세 이전에 첫 출산을 가질 것, 그리고 수유 기간의 연장 등을 통하여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유전적 요인으로 유방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을 경우에는전문가와 상의하여 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타목시펜, 랄록시펜 등 항호르몬 제제를 복용하여 유방암 발생을 억제하는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성 혹은 가족성 유방암 환자의 가족 등 유방암 발생 위험이 높은 경우에 선택적으로예방적 유방절제술을 받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와 같은 가족성 유방암의 발생빈도가 적은 곳에서는 아직 뚜렷한 연구결과가 없습니다.


유방암과 음식

유방암과 음식의 관련성에 대해 많은 연구와 여러 역학조사가 시행되었지만, 특정 음식물, 영양소 혹은 비타민과 유방암과의 인과관계를 과학적으로 신빙성 있게 연결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장암, 전립선암 과 더불어 유방암의 주요 원인이 음식과 관련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암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 5일 이상 45-60분정도 규칙적인 운동과 열량 섭취 제한 및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섭취 등을 통해 정상범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규칙적인 육체 활동을 하고, 알코올 음료의 섭취를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입

나의 기초 대사량은?

기초대사량의 측정은 하루에 에너지를 얼마나 쓰느냐를 계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의 에너지 대사 상태가 정상인지를 판단해 줍니다. 기초대사량은 사람마다 틀립니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키, 체중, 나이, 성별, 활동 정도, 식생활이 다 다르기 때문. 아래의 수식으로 키, 체중, 나이, 성별을 통해 기초대사량의 평균 수치를 알 수 있습니다.

기초대사량 산정 공식 1
남자 : 66.47+(13.75 X 체중)+(5 X 키) – (6.76 X 나이)
여자 : 655.1+(9.56 X 체중)+(1.85 X 키) -(4.68 X 나이)
기초대사량 산정 공식 2
(12.2*체중)-(4.82*나이)-(126.1*성별)+(2.85*신장) + 468.3
* 성별에서 남자면 0을 대입하고 여자면 1을 대입

남녀 연령별 표준 체중과 기초대사량

남자
<성별 / 연령 / 표준 체중 / 기초대사량>
20~29세 / 71.8 ± 10.6 ㎏ / 1728 ± 368.2 ㎉
30~49세 / 70.3 ± 9.24 ㎏ / 1669.5 ± 302.1 ㎉
50~64세 / 70.0 ± 6.66 ㎏ / 1493.8 ± 315.3 ㎉

여자
<성별 / 연령 / 표준 체중 / 기초대사량>
20~29세 / 52.1 ± 6.12 ㎏ / 1311.5 ± 233.0 ㎉
30~49세 / 57.4 ± 6.29 ㎏ / 1316.8 ± 225.9 ㎉
50~64세 / 60.2 ± 7.81 ㎏ / 1252.5 ± 2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