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통계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한국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한국의 고령화된 인구 구조에서 기인하는데요, 이는 출산율이 점점 낮아지는 것에서 비릇됩니다.

예전에는 식구가 많아야 집이 집같다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근대화 이후 한국은 결혼 적정 연령이 늦어지고, 또 생산과 소비층의 중심이었던 세대가 노령화 인구로 이동하게 됨에 따라 내수가 정체되는 상황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통계학자 한스 로슬링의 강연을 보시고 앞으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여기서의 핵심은 한국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인데요.
다른 나라에 대해 언급하신 부분에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르네요.
중국이 사회주의 체제지만, 그들 또한 또다른 형태의 정치 혁신을 할 가능성 또한 배제 못할 것 같습니다.
또한 일본의 제국주의 악습은 있다고 하지만, 패망 이후 똘똘 뭉쳤던 저력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핵심은 남녀평등이군요.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 감소로 생산과 소비층이 점점 줄어드는 한국에 대한 걱정과 대안

인구조사는 저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것이 바로 빅데이타(Big-Data)를 기반으로한 분석결과의 좋은 사례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과계 사람은 검지가 짧다 – 네이처지에 손가락 길이의 비율과 성적 취향이라는 주제로 논문까지 실려

우리는 보통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많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뇌와 몸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는 곰곰히 생각해 본 사람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얼마 전 읽은 책 중 “이카가야 유지”님의 “단순한 뇌 복잡한 나”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의 뇌가 얼마나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과계 사람은 검지가 짧다 - 네이처지에 손가락 길이의 비율과 성적 취향이라는 주제로 논문까지 실려 - 2014_08_03_15h23m50s

책 광고하려는 것은 아니고… 제가 이 책을 보면서 재미난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둔 부분이 있어 이를 잠시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과계 사람은 검지가 짧다 - 네이처지에 손가락 길이의 비율과 성적 취향이라는 주제로 논문까지 실려 - 2014_08_03_15h25m56s

보고에 따르면 약지와 검지 길이를 비교하여 검지가 짧으면 이과(왼쪽), 거의 차이가 없다면 문과(오른쪽)이라는 데이터가 보고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통계와 일치하네요. 이과입니다.

이과계 사람은 검지가 짧다 - 네이처지에 손가락 길이의 비율과 성적 취향이라는 주제로 논문까지 실려 - 2014_08_03_15h27m32s

저도 이제 슬슬 나이를 먹는 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신체의 변화와 감성적 차이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혹은 오늘 컨디션이 좋지 못하다면 단순히 머리가 복잡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신체의 변화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음을 한번 생각 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KURAPA.COM 모바일 기기 접속 순위 Top 10 – 모델명으로는 소니 Xperia Arc가 1위, 제품으로는 삼성전자 Galaxy S II가 1위

2012년 6월 21일 기준으로 kurapa.com에 접속 중인 모바일 기기 접속 순위 통계를 내 보았습니다.

KURAPA.COM 모바일 기기 접속 순위 Top 10 - 모델명으로는 소니 Xperia Arc가 1위, 제품으로는 삼성전자 Galaxy S II가 1위

놀랍게도 삼성제품도 아니고 Apple제품도 아닌 소니 Xperia Arc라는 제품이 접속 순위 1위네요.

그러나 자세히 보면 Xperia Arc의 점유율이 20%에 육박하지만 삼성전자의 Galaxy S II 점유율 계산시 SKT, KT, LG U+, HD 다 합산하면 25%에 육박합니다.

iPhone도 18% 정도 차지 하니… 대단하네요.

물론 통계 기준을 kurapa.com으로 했으니… 다른 사이트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연휴에는 사이트 트래픽이 줄어든다

연휴가 많은 늦가을, 겨울철에는 사이트 트래픽이 줄어든다.

그런데 특이하게 여름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사이트 트래픽이 왕성하다.

여름철에는 정보에 대한 욕구가 왕성한 시기이고
겨울철은 그렇지 못하다는 통계이다.

물론 이 통계는 순전히 KURAPA.COM 사이트 방문 트래픽을 근거로 한것이기 때문에
대중적이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

시사 토픽이나 이벤트성 콘텐츠가 없다보니 더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제대로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에게 주면 좋아할만한 선물

귀여운 목걸이와 편지가 어떨까요?

목걸이는 둘째치고 편지에 마음을 담아 전달하세요.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민감하고 섬세합니다.

반면에 남자들은 간단명료하고 직선적이죠.

여자들의 80-90%가 마음을 담은 편지를 받았을때 감동받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목걸이나 반지보다도 그 편지를 오래 간직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귀여운 선물과 함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달하세요.

통계적으로 보는 자폐증 발생 빈도

통계에 의하면 자폐증은 신생아 일만명 당 4.5명 정도가 발생하며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하는 자폐행동을 보이는 아동이 일만명당 15명 내지 20명으로 통계적으로 집계되어 있다.

자폐증의 발병률은 나라에 따라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독일의 경우는일만명 당 2명, 일본의 경우는 일만명 당 16명에 달한다. 한국은 지리적으로 그리고 환경과 문화적으로 근접한 일본을 기준으로발병률을 계산한다. 이러한 통계적 차이는 아마도 서로 다른 진단 기준이나 각 나라의 유전적 또는 환경적인 요인에 기인되는 것으로알려져 있다.

자폐증은 남아가 여아에 비해 3배 정도 발생률이 높다.
이러한 성간 차이는자폐증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자폐증 이외의 많은 발달 장애들이 남아에서 더 많이 발생된다.

한국에서는 부모들이 자폐 아동에대한 이해의 부족과 사회의 이해 부족으로 인해 심리적 부담으로 자녀가 장애아동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으려는 경향으로 인해 정확한통계 수치를 알아 볼 수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폐증을 진단할 수 있는 전문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를 통계적으로 밝히기어렵고 통계치를 산정한다 하더라도 자폐증을 진단하는데 각각의 다른 진단기준에 따라 진단되거나 단순히 경험적 토대로 진단 되는경향으로 인해 진단의 신뢰도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유방암 완치율(생존율)

우리나라에서 유방암은 전체 암에서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에 이어서 다섯 번째로 2000년에는 전체암발생의 6.5%(5,444명)이고 여성의 악성 종양 중에서 위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암이었으나 2002년에는 전체암발생의 7.4%(7,359명)로 위암을 제치고 여성의 악성종양 중 1위(16.8%)를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유방암 발병은 서구국가에 비해서 낮은 편이지만, 생활양식이 서구화되어 가고, 지방 섭취의 증가와 이로 인한 비만의 증가, 출산율 및 수유의 감소, 만혼, 조기 초경 및 폐경기 지연 등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유방암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4년 한국유방암학회에서 발표된 한국인 유방암 환자의 연령별 분포 특징을 살펴보면, 미국은 환자 대다수가 폐경 이후의 환자들이 많은 반면에 한국인은 60%이상의 환자가 50세 이하의 젊은 환자라는 특징이 있고 연령별로는 2002년 유방암 총 발생자 7,359명 중 40~49세가 2,859명으로 4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양상(38.9%)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이 50대,30대 순으로 많아 서구보다 15-20년 정도는 더 젊은 나이에 유방암이 많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우리 나라에서는 젊은 나이에도 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꼭 필요합니다.

 

한편, 유방암은 여성에게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어서 남성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으나 발생 비율이 여성의 1/100 미만입니다.2002년 남성의 경우 유방암 발생자는 총 42명으로 전체 유방암 환자의 0.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같은 서구에서는 연령이 39~44세에 이르는 여성에서 전체 사망 원인 중 유방암으로 가장 많이 사망하며, 35~44세에이르는 여성 중 암으로 인한 사망 중 폐암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유방암은 이미 심각한 국가적질환으로 인식되어서 약 20여년 전부터 유방암의 예방과 조기 진단을 통해 암 사망률을 줄이고자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유방암 5년 생존율의 국제비교


유방암 완치율(생존율)

* 출처: SEER(Surveillance, Epidemiology & End Results), Breast carcinoma survival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Cancer. Volume100, Issue4, Date:15 February 2004.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대장암 조기진단이 생사의 갈림길을 결정짓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5년 12만3741건의 신규 암 발생건수 가운데 대장암은 12.3%(1만5233건)를 차지한다.

위암에이어 한국인에게 둘째로 흔한 암이 됐다.

대장암은 초기 증상이 없어 암을 일찍 찾아내기 힘들다. 자가 진단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조기 진단이 생사를 가른다. 일찍 찾아내기만 하면 예후는 매우 좋다.
대장암 조기 발견을 위한 검사법도 다양해졌다.

대장암 조기진단이 생사의 갈림길을 결정짓는다

대장암의 발생 경향, 발생률, 사망률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에 총 99,025건의 암이 진단되었는데 그 중 대장암은 총 11,097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11.2%(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6,423명으로 여성보다 많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가장 많고(3,751명), 50대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2,400명). 그리고 5~10%의  빈도로 30대의 젊은 사람에게서 발생하며, 이처럼 젊은층에서 나타나는 대장암은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장암의 발생 경향, 발생률, 사망률

[ 위치에 따른 주요 암 발생률-2002년도 ]

 

 

2005년에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65,479명이며, 이중 대장암은 6,071명으로 전체 암 사망의 4위(9.3%)를 차지하였습니다. 2005년에 암으로 사망한 남자는 총 41,375명이며 이 중 대장암은3,293명으로 4위(8.0%)를, 여자는 총 24,104명 가운데 2,778명으로 3위(11.5%)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사망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암은 폐암이며 대장암이 바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식생활 문화의 서구화로 대장암의 발생률과 사망률이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장암의 발생 경향, 발생률, 사망률

[ 년도별 대장암 등록 현황]

대장암(C18-C20)의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대장암의 발생 경향, 발생률, 사망률

 

대장암(C18-C20)의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6,264

10.3

26.2

29.9

3.6

여자

4,914

10.6

20.7

18.1

2.1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출처: 한국중앙암등록본부

췌장암 방생률

췌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 2.4%로 9위를 차지하고 있어 다른 암에 비해 발생빈도는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조기진단이 어렵고 주변 장기나 림프절로 쉽게 전이되어 평균적으로 예후가 좋지 않아 사망률은 5위를 차지합니다.

2002년 한국중앙암등록사업 보고서에 의하면 췌장암 발생자 2,397명 중 60 ~ 69세가 844명으로 60대에서 호발하는 양상(35.2%)을 보이고 있으며, 남녀의 비율은 비슷하지만 남자가 여자에 비해 조금 더 많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보면 악성종양 중 발생빈도 13위, 사망원인 빈도 8위로써, 췌장암이 호발되는 연령은 60 ~ 70대이며 남자에서 여자보다 1.5배 정도 많이 발생됩니다.  서구에서는 1980년대부터 소화기계암 중 췌장암이 대장암 다음으로 잘 발생하고 있습니다.

췌장암의 발생이 흡연이나 식이와 관련이 있는데, 노령인구가 증가하고 아울러 흡연 증가 및 우리의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췌장암의 발생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췌장암 발생률

췌장암 방생률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암 환자 4년사이 16.1% 증가 – 60대 이상 발병률 높아

2004년 한 해 암 진료를 받은 환자는 36만3863명으로 4년 전인 2000년(21만8735명)에 비해 66.3%가증가했다. 연도별로는 2001년 25만1125명, 2002년 29만1820명, 2003년 31만4652명 등이었다.

새로 암에 걸린 환자도 2000년 10만1781명, 2001년 10만5237명, 2002년 11만147명,2003년 11만4793명, 2004년 11만8192명으로 4년 사이 16.1% 늘어났다. 전체 암 진료 환자와 신규 환자의47%, 51.5%가 60대 이상이었다.

암 환자가 이같이 늘어난 것은 노인인구 증가 등에 따른 암 발생률 증가, 암 검진사업 확대, 식생활 변화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2004년의 경우 인구 10만명당 암 진료 환자는 768명이었다. 신규 암 환자는 249명으로 2002년(220.5명)에 비해 늘었다. 이는 미국(357.7명)과 독일(283.3명), 영국(273.6명)에 비해서는 낮지만일본(214.5명)보다는 다소 높은 수치다.

2004년 전체 암 환자의 총 진료비(비급여 항목 제외)는 1조2827억원이었다. 종별로는 위암이 7만10명으로 전체의 19.2%를 차지했고, 이어 대장암(12.3%) 유방암(11.7%),간암(8.3%) 등의 순이었다.

암 환자 4년사이 16.1% 증가 - 60대 이상 발병률 높아

2004년 들어 처음으로 암 진료를 받은 여성(18만4469명)이 남성(17만9394명)보다 더 많은 것으로집계됐다. 이는 신규 환자 발생에서 남성(6만4132명)이 여성(5만4060명)보다 많은 점을 감안하면 여성이 유방암,자궁경부암 등 완치율이 높은 암에, 남성은 상대적으로 완치율이 낮은 위암 간암 폐암 등에 많이 걸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03년 신규 입원환자 11만4793명 중 1년 뒤 사망 여부를 추적한 결과 27.9%인 3만2057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암 환자의 생존율은 유방암 97.3%, 피부암(93.3%), 자궁경부암(93%) 등인 데 비해 췌장암(33.7%), 담낭암(41.9%), 간암(48.5%), 폐암(49.2%) 등은 생존율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전체 소화기 암의 3-4%를 차지한다는 담낭암 발생률

2001년 한국중앙암등록사업 보고서에 의하면 담도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전체 암의 약 1.5%, 전체 소화기 암의 약 5%를 차지하는 비교적 드문 암이지만 그 진단 예가 조금씩 증가 추세입니다. 60대에서 잘 생기며, 남녀의 비율은 비슷하지만 여자에 비해 남자에게 조금 더 많이 발생합니다.

2001년 한국중앙암등록사업 보고서에 의하면 담낭암은 우리나라 전체 암의 약 1.3% 정도를 차지하며 전체 소화기 암의 3~4%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드문 암입니다. 고령층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남자에 비해 여자에게 조금 더 많이 발생합니다.

전체 소화기 암의 3-4%를 차지한다는 담낭암 발생률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간암의 성별 발병률

한국중앙암등록본부 통계에 따르면 간암은 술과 담배를 주로 하는 남자가 여자보다 발병률이 높다.

간암은 한번 발병하면 치료 과정이 매우 힘드므로, 평소에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지나친 술,담배와 과로는 간암으로 들어서게 하는 지름길이 된다.

간암의 성별 발병률

간암(C22)의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10,177

16.7

42.5

46.5

5.4

여자

3,335

7.2

14.0

12.3

1.5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출처: 한국중앙암등록본부

10대암 종류별 관찰 생존률

10대암에는 갑상선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방광암,대장암, 위암, 백혈병,폐암,간암,췌장암 등이 있다.

이중  갑상선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은 치료만 하면 회복률이 매우 높으므로 암에 걸렸다 하더라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만 이를 가볍게 여기면 다른 장기로 암이 전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치료하고,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도록 해주면 된다.

다음은 1995년에 통계 조사를 한 10대암 종류별 관찰생존률이다.

10대암 종류별 관찰 생존률

암이 무서운것은 암 그자체가 아니라, 암이 발생된 부위에서 다른 부위로 전이 되는 것이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갑상선암 관련 통계

내 분비 기관의 암 중 가장 흔한 것이 갑상선암입니다. 2002년 한국중앙암등록 자료에 의하면 4,817명이 새로 갑상선암으로 진단 받았으며 갑상선암은 전체 암의 4.9%로 6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갑상선암은 여자가 남자보다 3~5배 많이 생기는데, 2002년 갑상선암을 진단받은 환자 중 여자가 4,144명으로 여성의 암 중에서 갑상선암은 5번째로 많은 암입니다.

갑상샘암(C73)의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갑상선암 관련 통계

갑상샘암(C73)의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579

1.0

2.4

2.5

0.2

여자

3,431

7.4

14.5

14.1

1.2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출처: 한국중앙암등록본부

구강암의 치료 현황 (완치율)

구강암에서 완치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5년 동안 재발없이 무병생존 하는 것을 말합니다.

5년 생존율은 병기에 따라 다르며 성별에따라서도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병기를 포함한 전체 생존율은 평균적으로 50% 정도이고, 미국암학회의 자료에서 병기에 따른생존율을 보면 1기가 68.1%, 2기 52.9%, 3기 41.3%, 4기에서 26.5%입니다.

이에 반하여 입술에 발생하는구순암의 5년 생존율은 1기 82.8%, 2기 73.1%, 3기 61.9%, 4기 47.2%로 다른 부위에서 발생하는 구강암에비하면 높은 편입니다.

즉, 1-3기는 비교적 완치가 잘되는 편이고, 4기가 되면 힘들어지나 이또한 치료가 안되는 암은 아닙니다.
대개는 환자의 마음가짐이 암치료에 상당히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암환자의 99%는 암때문에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암과 상관없는 다른 질환으로 사망합니다.
암환자가 굶어죽었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는지…

건강한 마음만이 무병장수의 길로 안내할것입니다.

2008년 2월 현재 전세계 휴대폰 사용자는 총 31.1억명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08’의 최대 화두는 앞으로 이동통신의 발전이 어떤 형태로이뤄질 것이냐 하는 점이다.

관련업계는 이동통신 단말기가 보급률 50%, 사용자수 33억명을 넘어선 점을 감안할 때게임ㆍ음악ㆍ모바일TV 등 각종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멀티미디어에적합한 스마트폰이나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터치스크린폰은 MWC의 최대 화두로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08년 2월 현재 전세계 휴대폰 사용자는 총 31.1억명

구글ㆍMTVㆍBBC 등 비통신업체들이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모바일 콘텐츠를 통한 멀티미디어 시장 선점에 나서기 시작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우리나라 휴대폰 업체들도 대규모 전시 부스를마련하고 최신 휴대폰들을 대거 선보이며 시장 선점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와 관련,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회의인 ‘모바일백스테이지’를 주재하는 선댄스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영화배우 로버트 레드퍼드는 “휴대폰이 ‘제4의 스크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