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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키 그딴게 문제 되냐?

남자 여자 키 그딴게 문제 되냐?

현빈: 오빠 한 번 믿어봐

새롬: 오빠 어디 있어?

남자 여자 키 그딴게 문제 되냐?
박현빈 가수
출생 : 1982년 10월 18일
학력 :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
데뷔 : 2006년 싱글 앨범 빠라빠빠
소속 : 인우프로덕션 가수
방송 : KBS 스타골든벨 (2006)
수상 : 2008년 제17회 서울가요대상 성인가요상

남자 여자 키 그딴게 문제 되냐?
김새롬 탤런트
출생 : 1987년 10월 2일
학력 : 저동고등학교
데뷔 :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방송 : MBC 라이프 특별조사팀 (2008)
소속사 : 더쇼엔터테인먼트
수상 : 2006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신인상

잠 자면서 키 크는 법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오후 10~11시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

*똑바로 누워 잔다. 구부러진 자세는 척추 성장을 방해한다.

*무릎 아래에 베개를 받친다. 머리보다 다리가 약간 높으면 뇌에 산소 공급이 늘어난다.

*부드럽고 안락한 옷을 입고 잔다. 거친 옷은 혈액순환을 막아 수면을 방해한다.

*발과 손을 따뜻하게 한다. 발이 차가우면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환기가 잘 되는 방에서 잔다. 맑은 산소는 성장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6~8㎝ 높이의 베개가 좋다. 높은 베개는 목을 긴장시켜 뇌에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방해한다.

*탄력이 있는 견고한 매트리스에서 잔다. 척추를 똑바로 지지해주기 때문.

성장호르몬 주사 맞는것에 대해서

믿거나 말거나지만… 아래와 같은 사례가 있다고 함.

성장호르몬주사를  맞아본 사람입니다 .

저는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중3이라는 늦은 시기에 성장호르몬을 맞았습니다.

여자들은 보통 생리;가 나오면서 성장이 멈춘다고 하거든요? 정말 늦은시기에 돈을 버린다 생각하고 시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를 본 사람입니다 ^^

저는 중학교 올라가서 성장이 1년에 1센치정도밖에 자라지 않아서 너무도 답답한

나머지 성장호르몬 주사라는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교 2학년인데요. 벌써 몇년전 일인네요; 제가 맞을때만 해도  그 주사가 많이 알려지지도 않고해서 저는 대구에 살면서도 서울 경희대병원까지 가서 상담하고 약을 받아오곤 했었습니다;;  솔직히 호르몬 주사라는 것을 선뜻 시도하기에는 부담스럽잖아요? 그래서 그나마 믿을만한 큰병원을 통해서 맞아야 겠다고 생각했기에 그랬었습니다 ㅎ

키크는데 대한 열의가 집에서도 대단했죠; ^_^

우선 성장판 검사를 해보세요. 저는 성장이 좀 늦은편이었던지 제가 검사를 했을때는

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지는 않았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거의 닫히기 직전이라고;

맞아도 효과를 볼지 안볼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했지만 그래도 밀어붙였습니다.

결과적으로 11센치 더 자랐습니다 ^_^♬

주사맞으면서 운동을 병행했으면 좋았을텐데 ; 저는 ;;;; 너무 주사만 믿었었어요;ㅠ

글 올리신분도 나이가 나이인 만큼 엄청난 효과는 기대하지 마시길 !;

제가 병원다닐때 초등학생들은 보니깐 보통이 10센치, 20센치 이상씩은 쑥쑥 자라면서

효과를 보던데 솔직히 저희는 늦은 시기죠 ^^?;;;;

음,, 주사량은 몸무게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좀 나는데요 어린아이가 아닌이상

대부분의 사람은 거의 비슷비슷할꺼에요. 저도 천만원 약간 더들었는데.;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결론적으로 1센치당 100만원정도 들었는셈?ㅋ

주사는 솔직히 겁내실꺼 없어요.

저는 팔뚝,복부,허벅지 돌아가면서 6일씩 맞았는데요.

솔직히 지방이 많은곳에 맞는거라 크게 부담없습니다;

주사바늘도 많이 가늘어서 약간 따끔?한정도? 걱정하실만한 통증 아닙니다 ㅎ

처음에는 엄마가 주사를놓아주셨는데 나중에는 혼자 슥슥 해결도 하곤 했습니다;

근데 자기가 자기몸에 바늘을 찌른다는게 좀 잔인하죠?; 저도 아프다기보다는 내가 내살을 찌른다는게 좀 두려워서 대부분은 부모님께서 해주셨습니다 ㅎ

이정도면 조금은 답변이 됬을런지?; 너무 개인적인 경험담만 늘어놓았네요 ^^;;

요즈음은 성장호르몬주사도 많이 알려지고 그래서 생각만 있으시면 직접 병원같은데

가서 상담 해보세요 ^^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일꺼라 생각합니다 !

출처: 네이버지식검색

스트레스가 성장에 미치는 영향

1)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코티졸이란 호르몬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심한스트레스상태에서는 혈중성장호르몬수치가 1/3으로 줄어든다.

-스트레스성 왜소발육증: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성장이 정지하는것.성장속도가 느린 애들중 영양상태가 나쁘지 않고 기생충도 없는데 혈중성장호르몬이 제로이면서 합성성장호르몬을 주사해도 성장을 하지 않는 경우.

2)스트레스는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면역을 담당하는 티림프구의 활동을 억제하여 알레르기질환이 심해질수 있는데 알레르기질환을 앓으면 성장호르몬의 활동을 억제하게 되고 또 스테로이트를 복용하게 될수도 있는데 어릴때부터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사춘기가 빨리와서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된다.

3)피할수 있는 스트레스를 줄여라.

– 애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부모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하지 않고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인해 아이들이 받는스트레스가 많다.학업스트레스나 친구들간에 받는 스트레스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고 또  아이스스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수 있게끔 긍정적인 생각과 합리적인 대화를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할것이다.

4)부모의 사랑이 중요하다.

-실지로 성장기때 부모와 떨어져서 생활하거나 부모가 맞벌이를 해서 자녀를 자주 대하지 못하는 경우 애들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잘 크던 아이들도 이런 경우 성장이 둔화되고 다시 부모와 합치거나 엄마가 자녀들에게 집중할 경우 다시 성장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키크는 음식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군

성장에 방해가 되는 음식군

단백질:근육뼈를만들고체내의 효소,성장호르몬의 원료가 된다.

동물성 지방:비만을 유발하여 성장을 저해한다.

칼슘,인:칼슘은 골격과 치아를 형성하고 강화해주어키성장을 돕는다.인은 칼슘과 결합하여 뼈,치아를 구성한다.

탄산음료:탄산음료의 쏘는 맛은 인산때문인데 인산은 녹을 제거할 정도로 금속을 녹이는 힘이 강하다.탄산음료를 먹으면 칼슘을 녹여 소변을 통해 배출시키므로 성장을저해하고 뼈가 약해지고 치아도 쉽게 부식된다.

비타민D: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격의 정상적인 석회화를 돕는다. 비타민D는 음식으로 섭취를 해도 되지만 햇볕을 하루1시간정도 쬐면 하루섭취량이 체내에서 생성된다.

당:당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이 산성화되어 이것을 중화시키기위해 알칼리성 미네랄과 비타민을 소모하게 되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진다.

  


-성장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영양소은 단백질,칼슘,인,비타민D정도라고 볼수 있다.

이 영양소들은 생선류,유제품,해조류(미역,김,다시마),어패류,기름기없는 살코기,콩류,시금치등녹색채소등에

풍부하게 포함되어있으므로 영양섭취의 기본은 이런 음식들을 잘 섭취하는 것이라 하겠다.


-성장에 좋은 음식을 잘 먹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해로운 음식들을 섭취하지 않는것이다.

더 클수 있는 키를 손해볼뿐만 아니라 과다한당분,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탄산음료등은 순환장애를

쉽게 일으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비만이나 알레르기질환으로 또다른 성장장애요인을 만들기 때문이다.

키 키우는 운동

1) 앉아서 하는 운동
* 한쪽 다리를 굽히고 다른쪽 다리는 반듯이 편다.
* 펴있는 다리를 향해 굽힌다.
* 다리를 모아 곧게 펴고 앉아 상체를 곧게 편상태로 앞으로 굽힌다.

2) 누워서(엎드려서)하는 운동
* 곧은 자세로 누워 양팔, 다리를 위로 하고 팔다리를 천천히 늘인다.
* 반듯이 누워 팔, 다리를 곧게 펴고 오른 팔과 왼 다리를 늘인후, 교대로 왼팔과 오른 다리를 늘인다.

3) 서서하는 운동
* 양손을 깍지끼고 앞으로 천천히 편다.
* 손바닥을 위로 하여 양손을 깍지끼고 위로 천천히 뻗는다.
* 등 뒤로 두 손을 깍지끼고 팔을 반듯이 펴고 밖을 향하여 천천히 편다.
*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선다.
* 한쪽 팔을 머리 위로 하고 다른쪽 팔은 허리에 놓고 상체를 서서히 옆으로 굽힌다.(양쪽을 교대로 시행)

스트레칭은 매일매일
근육의 질은 하루아침에 좋아지지 않는다. 근육이나 지구력, 근력은 2일에 한 번만 해도 충분하고, 근육
등은 같은 부위를 매일 운동하면 오히려 효과가 떨어지지만, 스트레칭은 매일 운동을 해야 효과를 최대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오랜 기간동안 쉬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스트레칭 십계명
1) 긴장을 푼다.
2) 반동을 쓰지 말고 천천히 움직인다.
3) 호흡을 멈추지 않는다.
4) 적당한 자극을 유지한다.
5) 옆 사람은 신경쓰지 않는다.
6) 매일 운동해야 한다.
7) 전체적으로 스트레칭을 한다.
8) 간단한 동작부터 시작한다.
9) 스트레칭의 후유증은 하루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
10) 정확한 자세와 주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왜 스트레칭을 하는가?

스트레칭은 마음뿐만 아니라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기 때문에 일상 생활 중의 한 부분으로 일상 생활
중의 한 부분으로 해둔다. 규칙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면 다음과 같은 좋은 점이 있다.
*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킨다.
* 동작이 쉽고 자유로워져 신체의 협응력이 좋아진다.
* 근육의 염좌 같은 상해를 방지한다.
* 각종 스포츠의 강력한 동작 수행을 가능하게 한다.
* 몸과 마음의 교신이 가능해짐으로써 신체의 각성 수준을 높인다.
* 혈액 순환을 돕는다.
* 몸을 편안하게 한다.

키크는 스트레치 체조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치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면, 이 스트레치 체조는 아침과 저녁 두번에 걸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 이며 부드럽게 느껴지는 상태까지 실시하면 된다.

키 키우는 운동

팔위로 모아펴기
머리 위에서 손가락을 깍지 끼우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후 팔을 약간 뒤로 향하게 한다.

손목 잡고 목 기울이기
손을 등 뒤로 하여 오른팔을 아래쪽 대각선으로 당기면서 머리의 옆면을 왼쪽
어깨쪽으로 기울이도록 한다.

팔꿈치 누르며 목 기울이기
팔을 머리 위로 하여 한쪽 팔의 팔꿈치를 머리 뒤로 부드럽게 당긴다.

팔뒤로 모아 펴기
팔을 반듯하게 펴고 팔꿈치를 내측으로 서서히 돌리도록 한다.

누워서 무릎 당기기
한쪽 무릎을 굽혀서 스트레치를 느낄 때까지 가슴방향으로 부드럽게 당기도록 한다.

허리 굽혀 발목잡기
오른쪽 대퇴의 뒷부분과 등하부의 왼쪽을 스트레치하기 위하여 가장 약하고 쉬운 스트레치느낌이 일어날 때까지 엉덩이에서부터 앞으로 굽히도록 한다.

달리기 준비자세
달리기 출발 자세에서 다리를 벌려 한쪽 다리를 목쪽으로 끌어당기고 다른
쪽 다리는 쭉 뻗어 지그시 몸을 아래로 누른다.

키크는 비결

1.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성장호르몬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며, 평균적으로 밤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잠을 얼마나 자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 잠자리 에 들어 언제 일어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한 것임을 말해준다. 하루 7~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잠자는 동안은 깊은
수면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다.

2.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한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과 무기질, 당분, 지방 등 5대 영양소는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 들이다.
너무 짜거나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차가운 우유는 장을 약하게 만들어 소화 흡수작용을 약하게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3. 긍정적인 사고와 열린 마음을 갖는다.
매일 매일 일상의 생활에서 부딪치는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도록 하고, 항상 자율성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자세로 신체리듬이 깨어지지 않게 노력하여 즐겁게 생활하도록 한다.

4. 인산이 든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식품을 삼가하고 당분, 지방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다.
인산은 뼈의 성분이 되는 칼슘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게 한다.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은 영양가는
적은 반면 열량이 많아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며 과도한 당분 섭취는 골격 형성을 방해한다.
또한 축적된 피하지방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속도가 늦어지게 된다.

5. 다리관절 운동을 많이 한다.
키 크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다리관절을 적당히 움직여 주는 운동이 좋다.
키의 성장은 다리 길이의 증가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리관절을 많이 움직여 고관절(궁둥이 뼈의 일부인 오목한 부분으로 골반의 바깥쪽 아래에 있음),
무릎관절, 발목관절 등의 성장판을 자극해주고, 그 관절 부위의 근력이 증진될 수 있게 해주는 운동이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 자기 전에 스트레칭 체조를 해주면 성장판 주위의 근육을 풀어주어 키크는데
도움이된다.

6. 지나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를 피한다.
지나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고 성장발달에 저해 요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