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타본 싱가폴 이층버스 여행 – 부담 없이 즐겼던 시내 탐험

무작정 타본 싱가폴 이층버스 여행 – 부담 없이 즐겼던 시내 탐험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의 제안으로 이층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사실 내무부 장관은 다른 스케쥴을 미리 짰었는데, 강준휘 어린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 것입니다. 일단 이층버스를 타고 어디든 지하철 역이 있는 곳으로 가서 갈아타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아는 지하철 역은 Tiong Bahru,Queensway,Orchard 등이 있는데요, 일단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버스 정류장 건너편에 우리 가족이 묵었던 호텔이 보이네요. 무료로 제공하는 아침식사가 별...

두리안 맛의 아이스크림 빵 – 싱가폴에 가면 꼭 맛보셔야 할 싱그러움

두리안 맛의 아이스크림 빵 – 싱가폴에 가면 꼭 맛보셔야 할 싱그러움싱가폴 클락키에 가시면 길거리에서 아이스크림 빵(ice cream bread)을 판매하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시모나(?) 가 바로 비슷한 그것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두리안 맛의 아이스크림 빵은 국내에 없죠… 싱가폴에 가시면 꼭 시도해보세요.

머라이언 파크에서 바라보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싱가폴 여행시 꼭 봐야 할 볼거리

머라이언 파크에서 바라보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싱가폴 여행시 꼭 봐야 할 볼거리머라이언(Merlion)은 싱가폴의 상징입니다. 이는 1965년 말레이 연방에서 독립한 싱가폴이 정체성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창조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싱가폴의 사자 머리에 해양국으로서 세계에 강인한 이미지를 심기 위해 인어의 하체를 합성하고, Mermaid와 Lion을 합해 Merlion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의 오른편에 보이시는 호텔이 바로 플러톤 호텔(Fullerton Singapore)입니다. 원래 우체국이었는데 지금은 5성급 ...

히포 리버 크루즈 – 싱가폴 클락키에서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겨

히포 리버 크루즈 – 싱가폴 클락키에서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겨싱가폴 클락키(Clarke Quay)의 야경은 싱가폴의 명물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 중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관광 상품이 바로 히포 리버 크루즈입니다. 여러 방법으로 표를 구입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저희 가족은 오전에 사이언스 센터를 방문하고 오후 6시경 이곳에 방문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이언스 센터에 생각보다 볼 것이 많아 7시 30분쯤 도착했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관광객들이 더 많은 것 같았습니다. 위의 사진 오른편에 보이는 노오...

클락 키(Clarke Quay)의 밤은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던 싱가폴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곳

클락 키(Clarke Quay)의 밤은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던 싱가폴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곳싱가폴에서는 가 보아야 할 곳이 몇 곳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클락 키(Clarke Quay)입니다. 세월이 흐르면 강산도 변한다더니… 클락키도 그러한 곳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10년 전 이곳에 왔을 때와의 장면이 너무도 다르게 변했습니다. 이곳에 오면 저 클락키라고 쓰여져 있는 곳 앞에서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우리 집 내무부 장관인 문선미 여사도 멋지게 포즈를 취해 봅니다. 우리 집 기둥 강준휘 어린이는 동생을 태운 유모차를 끄느라 정신이...

싱가폴 썸머뷰 호텔은 부기스(Bugis;ER12)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 – 주변 볼거리는 리틀 인디아, 차이나타운, 콴인 템플, 클락키, 선텍시티, 부기스졍선 등 볼거리 다양해

싱가폴 썸머뷰 호텔은 부기스(Bugis;ER12)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 - 주변 볼거리는 리틀 인디아, 차이나타운, 콴인 템플, 클락키, 선텍시티, 부기스졍선 등 볼거리 다양해싱가폴 여행시 저는 썸머뷰(Summerview)호텔을 숙박지로 정했습니다. 이 호텔을 정한 이유는 조식이 무료이고 오챠드랑 가깝기 때문입니다. 썸머뷰 호텔은 부기스역에서 걸어서 10-15분 거리에 있으며 공항에서는 택시로 20분 정도 걸립니다. 주변 볼거리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차이나타운(China Town) - 클락키(Clark Quay) - 콴인템플(Kwan Inn Temple) - 머라이언 파크(Merlion Park) - 국립 도서관...

싱가폴의 명소 간단 정리

1. 센토사 섬 둘러 보는데 하루 정도 걸릴것으로 예상 됩니다. 언더워터월드 나비 박물관 저녁에는 분수쇼.. 예전에는 오차드에서 버스를 타고 센토사 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젠 MRT(싱가폴 지하철 타고 밖에서 부터 연결되는 모노레일을 타고 갈 수 있어서 교통도 매우 편리 해졌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옆에 싱가폴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 생겼다죠... 2. 주롱 새공원 뭐 싱가폴에서 다들 한번씩은 둘러보시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 더워서 불편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