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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metadata)와 통합 콘텐츠 ID–하이퍼링크와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코시스템의 핵심 컴포넌트

메타라는 말은 다른 단어들과 덧붙여 사용할 때 "among", "together", "after"라는 뜻을 가집니다.

메타와 데이터가 합쳐져서 메타데이터가 되면 "데이터와 함께 다니는"의 뜻이 됩니다.

메타데이터(metadata)와 통합 콘텐츠 ID–하이퍼링크와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코시스템의 핵심 컴포넌트

즉, 실제로 저장하고자 하는 데이터(예를 들면,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등)는 아니지만, 이 데이터와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연관된 정보를 제공하는 데이터를 나타내는 말인데요, 일반적으로 메타데이터를 정의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현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 정보 자원을 설명하는 요소들의 모임
– 한 개체를 특성화하는 대리 레코드 (surrogate record)

 

메타데이터라는 말은 최근에 생성된 말이 아니며,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정보 과학(Information Science) 분야에서 다루어져 왔고, 최근에는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용어입니다. 메타데이터의 가장 쉬운 예를 들자면, 도서관의 카드 인덱스 카탈로그를 들 수 있습니다. 도서관의 카드 인덱스 카탈로그에는 분류번호, 제목, 저자, 년도, 출판사 등 해당 도서에 대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정보들이 바로 도서 데이터에 대한 메타데이터가 되는 것입니다. 도서 데이터와 같은 텍스트 위주의 데이터뿐만 아니라 비디오, 오디오와 같이 저장하고자 하는 데이터의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메타데이터도 저자나 제목과 같이 간단한 형태가 아닌 저장 포맷, 코딩 기법, 재생 시간 등과 같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Facebook, Twitter같은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계까지 이루어져, 메타데이터간에 상호 종속관계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메타데이터(metadata)와 통합 콘텐츠 ID–하이퍼링크와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코시스템의 핵심 컴포넌트

매일 많은 분량의 콘텐츠를 생성해내고, 다양한 정보를 확보해야 하는 방송 분야에서도 콘텐츠를 테이프나 디지털 포맷으로 저장할 때 관리의 용이성을 위해 이미 어느 정도 메타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송 프로그램을 디지털화하게 되면 같은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M-JPEG, MPEG-1, MPEG-2와 같이 압축 형식에 따른 하나 이상의 다른 미디어가 생성될 수 있고 복사로 인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 개 생성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전의 데이터, 메타데이터처럼 일대일 대응 방식으로는 현 상황에 사용하기에 부적합합니다. 또한 서로 다른 메타데이터 포맷으로 인해 다른 콘텐츠 제공자의 메타데이터를 활용하여 해당 데이터를 검색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왕건"이란 미디어가 있을 때 KBS에서는 "프로그램 제목"이라는 항목으로 저장하고, BBC에서는 미디어의 제목을 "Main Title"이라는 항목으로 저장하여 관리했다면, BBC에서 "왕건" 미디어를 KBS의 아카이브에서 검색하고자 할 때 자신의 "Main Title" 항목을 사용하여 검색하면 해당 미디어를 찾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메타데이터의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밀접하게 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연결시키고, 공통의 메타데이터 집합과 표기 방식을 제정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메타데이터(metadata)와 통합 콘텐츠 ID–하이퍼링크와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코시스템의 핵심 컴포넌트

Rovi는 이러한 메타데이타를 단일화된 ID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는 구글, Apple, Microsoft와 같은 서비스업체는 물론 삼성, 파나소닉 같은 CE업체들도 사용하는 글로벌 솔루션인데, 이를 통해 서로 정보를 오픈하고, 연계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생성하는 에코시스템의 한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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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는 사이트 트래픽이 줄어든다

연휴가 많은 늦가을, 겨울철에는 사이트 트래픽이 줄어든다.

그런데 특이하게 여름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사이트 트래픽이 왕성하다.

여름철에는 정보에 대한 욕구가 왕성한 시기이고
겨울철은 그렇지 못하다는 통계이다.

물론 이 통계는 순전히 KURAPA.COM 사이트 방문 트래픽을 근거로 한것이기 때문에
대중적이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

시사 토픽이나 이벤트성 콘텐츠가 없다보니 더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제대로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