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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으로 방광염이 걸리면 인생이 고통스러워 진다

올해 결혼 3년차가 된 주부 N씨는 반복되는 방광염으로 요즘 늘 신경이 곤두서 있다. 결혼 초 갑자기 소변에 문제가 생겨 병원을 찾아 방광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로 금세 호전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었는데 3달 만에 다시 증세가 재발했기 때문이다. 이후로는 조금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방광염 증세가 나타났다. 이제는 약물치료만으론 별다른 효과를 볼 수 없는 만성방광염 환자가 돼 정상적인 생활조차 힘든 지경이다.

이렇듯 방광염은 한번 걸리면 만성화되기 쉬운 여성들의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생활 속에서 방광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잘못된 습관으로 방광염이 걸리면 인생이 고통스러워 진다

◇청결 유지는 제1덕목=중년 이전의 여성들에게 생기는 방광염은 대부분 세균감염이 원인이다. 방광염은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이 방광에 침입해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방광염이 특히 여성에게 많은 이유는 여성의 요도길이가 약 3∼4cm 정도로 짧고 굵으며 직선이고, 항문이나 질에서 가까워 세균의 감염이 쉽기 때문이다.

대전대 한의대 손기정 겸임교수(한의학 박사)는 “방광염은 때론 임신 중의 호르몬 영향이나 임신으로 인해 커진 자궁이 방광을 압박하는 것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며 “이는 특히 방광염의 빈도를 높이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장 먼저 방광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런 세균의 감염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생활 속에서 세균감염의 원인이 되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우선이다. 대변을 본 후 휴지의 방향을 앞에서 뒤로하도록 하고, 소변을 본 후에도 휴지보다는 마른 거즈 등으로 물기만 제거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성생활 전후에 바로 소변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는 혹시 모를 균이 들어갔다 하더라도 바로 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샤워기 보다는 살균제를 탄 따뜻한 물에 담그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

◇방광 자극을 피해라=복장과 운동,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다. 옷은 반드시 편안하고 몸에 꽉 끼지 않게 입어야 하는데, 되도록 긴 치마와 같은 느슨한 옷을 입고 속옷도 느슨하게 입는다. 복부에 압박을 주는 옷이나 허리띠를 피하고, 부드러운 고무줄로 돼 있는 면 소재의 옷이 좋다.

지나친 성생활 역시 방광염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방광염을 일으키는 세균이 요도구에 인접한 회음부나 질 입구에 머물다가 성생활로 인해 강한 요도 자극이 생기면서 세균도 함께 침입해 염증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방광염의 경우 결혼 초에 흔히 생겨 ‘밀월성 방광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소변을 오래 참는 것도 방광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직업적으로 오래 서있거나 한자리에 지나치게 오래 앉아 있는 습관도 좋지 않다.

실제로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유통?서비스업계 여성 근로자 14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9.6%가 방광염 같은 비뇨기과 질환을 호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번 걸린 방광염은 지속적인 성생활과 스트레스, 면역력저하 등으로 자꾸 재발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방광을 튼튼히 하는 습관 들여야=평소 방광을 튼튼히 하는 운동이나 습관도 중요하다. 요도와 방광의 근육을 강하게 하는 케겔운동(Kegel Exercise, 괄약근운동)은 간질성 방광염 증상을 개선하고 요실금 문제를 해결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특히 방광염의 치료와 예방에는 훈증치료가 효과적이다. 방광염증세가 나타날 경우 1일 1∼2회 정도 15∼20분씩 훈증약재를 넣고 훈증기에서 나오는 증기를 앉아서 쬐는 방법이다. 물론 증상이 없을 때도 늘 아랫배와 방광부위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손기정 박사는 “훈증요법은 예로부터 여자는 자궁을 따뜻하게 해야 잔병이 없고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 자궁을 비롯한 비뇨생식기계통을 따뜻하게 해 신장 방광 자궁의 기능을 개선하고 방광염, 냉, 대하, 질염, 생리통, 생리불순 등을 치료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방광염 치료시에도 체질에 맞는 한약처방과 더불어 훈증치료법을 함께 하면 방광염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치료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며 “한약재와 훈증치료, 침`뜸요법을 병행하면 방광염의 재발 없이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쿠키뉴스

케겔운동이란 무엇인가?

음모 부위의 뼈인 치골에서 꼬리뼈에 이르는 근육을 의학적으로는 골반 바닥근 (질근육)이라고 한다.
이 근육은 자궁 방광 대장을 받쳐주며 요도, 질, 항문의 수축운동을 맡는다.
질 근육이 강할수록 남성이나 여성의 성적 즐거움이 더해진다.
질 근육의 힘이나 탄력은 20대 중반부터 약해지기 시작하여 출산 이후 더욱 약해진다.
이 때문에 △긴장성 요실금 △질에서의 가스배출 등이 생기며 질이 헐겁거나 무겁다는 느낌이 들 수 있다.

질근육의 힘을 키우기 위해 ‘케겔운동’을 권할 수 있는데 40년대 미국의 산부인과의사 아놀드 케겔이 요실금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했는데 당시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이 운동이 성감을 촉진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혀지면서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운동으로 널리 퍼졌다.

케겔운동은 3단계로 나눠서 한다.

1단계에선 소변을 참을 때를 연상하며 질을 1초 동안 수축했다가 긴장을 푸는 것을 반복한다.

1단계가 익숙해지면 2단계로 넘어가 5∼10초 동안 수축했다 긴장을 푸는 것을 반복한다.

3단계에선 질의 근육을 마치 질이 물을 빨아 올리듯이 뒤에서 앞으로 수축하고 다시 물을 내뱉듯이 풀어 버린다.

한 번에 10회씩 하루 다섯 차례 반복한다.

이쁜이 수술은 늘어난 질 근육의 배열을 가지런히 해 질을 좁혀주는 수술이다.
여러 번 출산했다면 운동만으로는 부족하고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그러나 수술 후에도 질 근육운동은 계속하는 것이 좋다.
케겔운동은 질근육만을 수축하고 다리 엉덩이 근육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요령이다.
하루에 20회 정도로 시작해 점차 4백회 정도까지 늘려간다.
남의 눈치 볼 필요없이 혼자서 할 수 있으므로 습관처럼 계속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자료출처: 천리안 여성 한방 클리닉

가벼운 요실금이라면 운동요법으로 고칠 수 있다 !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줄넘기 같은거 하면 오줌이 찔끔찔끔 나오시는 경우라면 운동요법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집에서 가벼운 온동으로 괄약끈을 강화 시킬수 있습니다.
이 운동을 하면서 남편과의 애정도 크질겁니다.

남편이 도와 주면 더욱 빨리 그리고 기분도 업 됩니다.
기본적으로 아랫배를 온열기로 항상 따뜻하게 하세요.

신장(방광)이 강화되면 더욱 좋은 효과가 나타 납니다.(신장이 약해요)
양반 다리를 하고 허리 비틀기를 하세요.(좌우로 천천히)
반듯하게 눕고 다리(무릅)을 구부리세요.(어깨 넓이만컴 발목을 벌리세요)
무릅은 서로 붙이세요.
그리고 질부분을 얼굴쪽으로 당겨 올리세요.(히프를 드는것이 아님)
질부분만 올리고 십을센후 바닥에 툭 노우세요.(질부분과 항문이 조여지는 느낌이 와야 정확한 운동임)
그렇게 힘이 있는 한 몇번을 하세요.(질과 항문의 조여짐이 강할수록 요실은 없어짐)
남편이 도울수 있는것은 질 부분을 손 바닥으로 지긋이 눌러 주면 더욱 효과가 배가 됩니다.
(남편이 눌러 줄때 더욱 질과 항문조여짐이 강화되고 성적 충동도 더욱 강화됨)

그리고 가벼운 저경을 하시면 좋은 효과가 있음.
아랫배를 대워주는것은 필수입니다.

만일 그냥 운동만 하시면 조금 진도가 더딤으로 잠잘때도 대워 주는것이 좋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