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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에 들어 있다는 마약성분때문에 중독이 될까?

콜라도 중독이 됩니다…콜라에 카페인 성분이 있는데(커피나 홍차등에도…) 이 성분이 중독성이 있죠….

콜라가 처음 나왔을때는 마약성분이 들어있었습니다. 유명한 콜라 상표인 ‘코카콜라’의 ‘코카’가 코카잎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었기때문에 상표를 이렇게 만든거죠….그 코카잎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마약이 ‘코카인’입니다….뭐 당연히 요즘 콜라엔 코카성분이 들어있진 않지만(^^) 암튼 중독성이 있긴 있습니다.

코카콜라에 들어 있다는 마약성분때문에 중독이 될까?

중독의 정의는….유해하냐 무해하냐를 떠나서 그걸 복용하지 않으면 끊임없이 그걸 원하게 되고 심하면 금단증상이 나타나는걸 말하는거겠죠. 마약이나 알콜중독의 경우처럼 중독성이 정말 심한경우엔 갑자기 복용을 중지하면 환각, 환청, 극심한 통증, 손떨림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열이나거나 오한이 오거나 하기도 하고…..하는 식의 금단증상이 생깁니다. 마약보다도 중독성이 강하다고 알려진 ‘담배’도 금단증상이 있습니다…마약처럼 환청이 들리거나 하진 않지만 신경이 날카로워 지거나 잠을 잘 못자거나 하는등의 금단증상이 있죠….

카페인의 경우엔 중독성이 그렇게 심하지도 않고 금단증상도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커피 좋아하고 많이 마시는 사람이 커피 안먹는다고 금방 죽을것 같이 되진 않죠^^;)  뭐 물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은게 당연한거고…

콜라등의 음료가 살이찐다는건 ‘탄산음료’라서가 아니라 설탕등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탄산때문이 아니라 음료의 맛을 내기 위해 설탕같은 감미료가 많이 들어있어서 자주 먹으면 몸에도 안좋고 칼로리가 높으니 살도 잘찌게 되겠죠….다이어트 콜라라도 칼로리가 0일수는 없고, 우리 몸에서 소모되지 못하고 남은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쌓이게 되는거니까 어찌됐건 많이 드시진 않는게 좋습니다…이빨에도 안좋고..^^;;

다이어트를 한다면 알아야 할 기본 사항

1.일일 총 칼로리 섭취를 줄입니다..
일일 총 칼로리의 80 % 정도를 섭취합니다..
체지방 1 kg을 감소하기 위해선 약 7,700 kcal 소모가
필요하며 1일 500 kcal 씩 줄여 나가면 2주 후에 1kg
감량이 됩니다. 식사에서 300 kcal 운동에서 200 kcal
줄여나가면 건강한 체중감량을 하실수 있습니다..

2.당분의 섭취를 줄이세요..

■떡류, 빵, 국수류의 당분 섭취량을 줄이도록 하세요..
■쿠키, 케잌, 과일류, 탄산음료, 과자등 단순당분의 섭취는 피하세요..
■음식 조리시 설탕이나 꿀등의 첨가는 빼며 인공감미료

(화인스위티 또는 올리고당)을 사용하세요..


3.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리세요..
■흰쌀밥보다는 도정이 덜된 잡곡밥(서리태, 완두, 보리, 현미등)

식이섬유의 양이 많아 다이어트시 변비예방은 물론 포만감도 있습니다.
■신선한 제철 야채류(오이, 당근, 양배추, 양상추 ,버섯, 부추등) 섭취
■다시마, 김, 미역 등 해조류를 식사시에 항시 함께 드세요..

4. 양질의단백질을충분히 드세요..
다이어트시 단백질의 공급은 매우 중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인 고기 류 보다는 지방이 적은 식물성 단백질을

꼭 섭취해 주세요.. (콩, 두 부류, 살코기, 흰살생선,계란흰자, 버섯류)


5.수분섭취를 충분히 해 주세요…(최고중요)!!!!!!!!!!!!
물만 잘 마셔줘도 살이 빠집니다..

식사 전후1-2시간까지 물섭취 자제 (모든국물류)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 2-3리터의 물을 충분히 마셔 줍니다..


6.식사시간은 20분 정도 충분히 가져주세요..

음식을 먹게되면..  약30분정도는 되어야 혈당치가 올라가

어느정도 만복감을 느낍니다.. 많은양을 먹지 않고도 배부를수 있습니다.
밥한수저 드시고 충분히 씹어서 드시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7.하루세끼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갖고 아침 절대로 거르지 마세요..

8.잦은 간식 섭취 제한를 자제하세요..
다이어트중에 적당한 간식섭취는 과식, 폭식을 막을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다만 인스턴트 음식류, 튀김류,패스트푸드 등의 고열량 간식은 피하고
저지방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신선한 야채 등을 간식으로 권합니다..
 

9.싱겁게 드세요
맵고 짜고 자극적이며 강한 향신료의 음식은 밥의 양을 늘릴수 있으므로 반찬은 되도록이면 싱겁게 드셔야 합니다. 음식을 짜게 섭취하면 수분대사 이상으로 체내 노폐물이 쌓일수 있습니다..


10.저녁식사는 저당질,저지방, 고단백, 충분한 야채 섭취를 권합니다.
하루중 저녁의 양은 가장 적어야 하며 되도록이면 ..
잠자기 5-6시간 전에먹는 것이 끝나야 합니다. 저녁 식사는 하루동안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킬수 있는 위와 같은 식이가 좋습니다..

11.과일도 과당이 많으므로 많이 먹으면 살이 찝니다..
식후 20분 내에 한두쪽 정도 먹도록 하며 식사대용으로 과일의 섭취를

하지 않도록 하세요..

12.무의식적인 군것질, 폭식, 과식 하는 상황을 스스로 파악하여 그 대처방안을 생각해 두도록 하세요..

13.여럿이 함께 먹는 전체음식, 일품요리등을 먹을때 양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개인접시에 덜어 먹도록 하세요..

14.무언가를 먹고 싶을때는 바로 행동에 옮기지 말고 양치질을 하거나 잠시만 생각해 보세요.  이걸 정말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15. 음식을 먹을때 저칼로리 음식부터 먼저 먹도록 합니다.
야채나 버섯류 국건더기(국물x) 먼저 먹고 주식을 먹어 보세요..

16. 유제품류 (우유, 요구르트등) 과량 섭취시 살이 찔수 있습니다.
칼슘의 섭취도 중요하므로 1일 200 ml 섭취 하시며 되도록이면 저지방, 무지방우유를 드시도록 하세요..

17. 음식 조리시 기름을 제한하고 물에 삶거나 찜등 으로 해서 드세요..

임신중독증의 예방 및 치료 방법

◆ 정확한 정기검진으로 미리 예방하는 게 상책!

임신중독증은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고혈압이나 단백뇨 등 스스로가 상태를 진단하기 힘든 경우가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거르지 않도록 한다. 그래야만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최악의 상태를 피할 수 있다.

정 기 검진은 대개 임신 7개월(27주)까지는 1개월에 한 번, 8~9개월까지는 2주일에 한 번, 10개월(36주 이후)에 들어서면 1주일에 한 번씩 받는다. 그러나 신장병이나 심장병, 당뇨병 등이 있는 사람은 더 자주 검진을 받도록 한다.

출 산 후 임신중독증은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 그러나 산후 1개월이 지나도 혈압이 내려가지 않거나 단백뇨가 계속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임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은 출산 후 1개월 동안 의사의 검진을 받아야 한다. 그대로 두면 고혈압과 신장병으로 이어져 건강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 증세가 가벼우면 휴식과 식이요법으로!

임 신중독증의 치료는 임신 주수, 증세의 정도,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다르다. 만일 태아가 모체 밖에서도 자랄 있는 단계라면 태아와 산모 모두를 위해 조기 분만을 유도한다. 그러나 모체가 위험할 정도로 중증일 때는 모체의 안전을 위해 임신 중절 수술을 한다.

최고 혈압이 140mm Hmg, 최저 혈압이 90mm Hmg 이상이고, 단백뇨가 나오고 심하게 붓는 경우에는 입원하는 것이 좋다. 반면에 증상이 가벼우면 집에서 휴식과 식이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잠은 적어도 8시간을 자도록 하고, 낮에는 1시간 정도 자는 게 좋다. 이때 옆으로 누워 자면 신장이나 태반에 혈액량이 늘어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고 한다.

또 육체적인 과로는 물론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혈압을 높이고 혈액 순환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숙면을 취하고 편안한 정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직장에 다니는 임신부는 특히 주의

특 히 직장에 다니는 임산부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출퇴근에 시달리는 것는 물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서있는 시간이 아무래도 많기 때문이다. 밖을 돌아다니는 일이나 하복부에 힘을 주는 일, 서서 하는 일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게 좋다. 점심 시간이나 휴식시간을 이용해 5분 정도 누워 있거나, 이 또한 여의치 못할 경우에는 의자에 잠시 발을 올려놓고 있는다.

◆ 염분과 칼로리는 낮게, 단백질과 비타민은 풍부하게

임신중독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식사는 칼로리를 너무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하루 1,800kcal 정도가 적당하고, 단백뇨가 나올 경우에는 특히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생선, 달걀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 백질이 부족하면 혈관이 약해지고 빈혈이나 임신중독증이 심해지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나 미네랄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하지만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늘려 혈압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섭취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염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지고 신장의 기능도 나빠져 단백뇨가 나오거나 부종을 일으킨다. 염분 섭취량은 하루 7g 이하가 적당한데, 간장 1큰술에는 3.5g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하루에 간장 2큰술 반을 넘지 않도록 한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염분이 적은 싱거운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다. 임신중독증에 걸리고 난 후는 이미 때가 늦었을 뿐 아니라 갑자기 싱겁게 먹는다 하더라도 맛이 없어 식욕이 줄어들 게 된다. 또 음료를 비롯해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도 임신 후기에는 좋지 않다.

◆ 임신중독증에 걸린 임신부는 3년 이내에는 피임

임 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은 다음 임신까지 2~3년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3년 이내는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만성 고혈압이거나 신장이 나쁜 사람은 의사와 상담해서 다음 출산을 결정한다. 또 비만과 빈혈인 사람은 임신 전에 반드시 치료하도록 한다.

임신중독증이 심각한 경우에는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위해 신생아 중환자실이 있는 병원에서 반드시 치료를 받는 게 좋다.

하루 칼로리 섭취 8%만 줄여도 오래 산다

하루 칼로리 섭취를 8%만 줄여도 수명 연장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물학&의학저널’에 통얀 유 박사팀이 발표한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칼로리를 제한한 식사가 또한 노인들에 있어서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장애 발생을 늦추어 독립적인 보행이나 생활이 가능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체 나이로 치면 50-70세 연령에 해당하는 생후 18, 24, 29개월된 쥐를 대상으로 출생 시부터 정상 식사와 40%가량 칼로리가 제한된 식사중 하나를 섭취케 해 진행한 연구결과 칼로리 섭취가 인체에서 만성질환을 유발하고 신체기능및 신체 활성을 감소시키는 염증 인자들을 발현시키는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칼로리 제한이 내장 지방의 염증 사이토카인 IL-6의 생산을 줄임을 보이고 전체적인 신체 기능을 향상시킴을 보인 최초의 연구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또한 정상 식사를 한 쥐들의 경우 순수근육부피(lean muscle mass)량이 현저히 감소했고 체내 지방이 더욱 많이 축척된 반면 칼로리가 제한된 식사를 한 쥐들은 나이가 들어도 순수근육량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를 직접 인체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평균 성인 남성및 여성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은 각각 2500, 2000 cal 인 바 이번 연구처럼 칼로리 섭취를 40% 제한한다면 남녀 각각 1500, 1200 cal 만을 섭취해야 한다. 

연구팀은 이 같은 칼로리 섭취는 단기간에도 하기 어려운 바 일생동안 유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노인들에서 갑자기 이 정도 칼로리 섭취 제한을 하는 것은 해로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최근 연구결과 8% 정도의 칼로리 섭취 제한만으로도 인체내 염증및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전 임상 연구결과 8% 정도의 칼로리 제한만으로도 인체를 건강하게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뻥튀기 다이어트 – 뻥튀기의 칼로리는?

흔히 뻥튀기를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아예 없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뻥튀기가 다른 과자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다는 의미이고 뻥튀기에도 분명 칼로리가 존재한다.
 
뻥튀기 한봉지(100g)에는 대략 360KCal 정도의 칼로리가 들어 있다.
 
즉, 뻥튀기를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하는 요지는 이런 것이다.

밥 한공기에는 300KCal 정도의 칼로리가 들어 있다.
하지만 이 양을 뻥튀기로 만들면 양이 거의 3배로 는다.
즉, 밥 한공기 분량의 양을 맞춰 먹으면 100KCal의 칼로리만 섭취가 가능한 것이다.

더군다나 과자가 인공 탄수화물로 구성된 합성 조미료로 맛을 내어 기름에 튀긴 밀가루 식품인데 비해
쌀, 콩, 옥수수 등을 뻥튀기로 만들 경우 영양소가 보존되어 있다.

하지만 칼로리가 낮다고 한다고 해서 무작정 먹으면 오히려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여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마는 것.
 

그럼 적정량은 얼마나 될까?

 
쟁반 모양의 뻥튀기는 한장에 5g정도가 나간다.
그리고 한장의 칼로리는 15KCal ~ 20KCal 정도이다.
즉, 1회에 5장 정도 섭취가 적당하다.
 
백미 뻥과자(쌀알 모양)는 1봉지(100g)에 250Kcal가 나간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1회 섭취량을 반봉지 정도에 맞춰야 한다.

강냉이는 한 대접(30g)에 110Kcal 정도가 나간다.
강냉이라면 안심하고 한 대접 정도 먹을 수 있다.

가래떡 모양의 뻥튀기는 한 대접(25g)에 175KCal.
역시 한 대접 정도 먹으면 밥 한공기보다 약 100KCal 적게 섭취할 수 있다.

개나리 뻥튀기(옥수수 가루로 만든 노란색 둥근 통모양)는 1봉지(100g)에 185KCal이다. 밥 한공기(300KCal)보단 약 100KCal 정도 적게 섭취할 수 있다.
  
뻥튀기 다이어트의 장점은 필수 영양소의 섭취가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포만감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허기짐을 느껴서 쓸데없이 추가로 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다이어트! ‘칼로리의 법칙’

다이어트의 기본 원리는 섭취 칼로리보다 소비 칼로리를 늘리는 것. 고로 날씬쟁이가 되고 싶다면 먼저 생활 속 플러스vs 마이너스 칼로리 법칙부터 익혀야 한다. 습관을 들이면 평생 날씬한 몸매 약속하는 기특한 생활 속 다이어트 팁들이 여기있으니, 이제 시작해볼까?

다이어트! '칼로리의 법칙'

mission 1 소비 칼로리를 늘려라! plus법칙

발뒤꿈치를 들고 움직여라
발바닥을 붙이고 걸을 때보다 발뒤꿈치를 드는 쪽이 체중이 많이 실리면서 칼로리 소모량도 높아진다. 시간당 20kcal 이상 차이가 나니 앉아 있을 때도,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릴 때도 우선 발뒤꿈치를 드는 습관부터 들이자.

평소보다 1.5배 빨리 걸어라
1시간을 천천히 걸을 때 소비량은 139kcal이지만 조금만 빨리 걸어도 184kcal가 소모된다. 50kcal는 계단 오르기를10분 했을 때의 칼로리라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양. 평소보다 보폭을 늘려 걷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걷는 것도 굿.

외출 후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유산소 운동이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면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살이 안찌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따라서 운동이나 외출 후에 스트레칭 등으로 마무리하면 보다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무의식 중 숨쉴 때도 입 다물기
입을 벌려 숨쉬면 똑같은 양을 운동해도 살이 덜 빠진다. 복식호흡은 몸 안에 산소가 들어가게 되어 지방을 태우고 칼로리 소모를높이는 데 효과적. 입을 다물고 배를 내밀듯이 하여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배를 천천히 집어넣으면서 입을 조금 벌려 천천히뱉어낸다.

밥 먹을 때도, 책을 읽을 때도 말을 하라
말하는 것은 의외로 칼로리 소모량이 높다. 30여분의 식사 시간 동안 말 없이 먹으면 30kcal가 소모되지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먹으면 50~60kcal가 소모된다. 책을 읽을 때도 가끔은 소리내어 읽어볼 것.

숄더백 말고 토트백으로 바꿀것
양쪽 손에 무게가 있는 것을 번갈아 들고 움직이면 작은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만큼의 효과가 있다. 그냥 움직일 때보다 시간당 20~30kcal가 더 소모되므로 토트백이나 책 등을 손에 들자.

check 왜 집안 일을 많이 하는 엄마는 살이 안빠질까?
이유는 연속성 때문. 집안 일은 한 번에 몇 시간씩 꾸준히 하기보다는 띄엄띄엄 정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방이 연소되지 못한다.집중적으로 20분 하는 편이 느릿느릿 1시간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에 효과적! 따라서 살을 빼는 생활습관을 실시할 때도 한 동작을빠르고 지속적으로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mission 2 섭취 칼로리를 줄여라, minus법칙

전자레인지와 친해진다
같은 종류의 음식이라도 튀김이나 볶음보다는 굽거나 삶은 것을 고르는 것은 기본 상식. 먹기 직전 그릇 밑에 키친타월을 깔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뒤 먹으면 여분의 기름기까지 제거된다.

무작정 참기보다는 양을 줄인다
크림 스파게티가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 한다고 봉골레 스파게티를 먹어야 한다면 무슨 낙으로 살겠는가!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습성이 있어 오히려 살이 안빠지는 체질이 된다. 반 그릇만 먹고 대신 다른 음식은 저칼로리로 고르자.

국물은 절대 다 마시지 않는다
라면이나 국, 냉면 등의 음식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것은 모두 국물 때문이다. 저지방의 담백한 국물이 아닌 이상, 국물을 후루룩 다 마시는 것은 소리 없이 살찌는 지름길.

식사중 말고, 공복에 물마시기
포만감을 주겠다고 밥 먹을 때 물을 벌컥벌컥 자주 마시면 위만 버린다. 식사 전에 한 컵 마시는 것이 현명. 또 하나 좋은 습관은공복에 찬물을 마시는 것. 몸이 긴장하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작은 움직임에도 칼로리 소모량이 더 늘어난다.

tip!>>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칼로리 상식


같은 칼로리의 음식이면 살 찌는 정도도 똑같다?
NO!매일 똑같은 칼로리의 밥을 먹는 사람과 빵을 먹는 사람을 비교해보면 빵을 먹는 쪽이 훨씬 더 살찌기 쉽다. 이유는 살이 찌고빠지고를 관장하는 호르몬인 ‘인슐린’때문. 밀가루는 쌀에 비해 인슐린 수치를 급격하게 높였다가 떨어뜨린다. 상대적으로 공복감도빨리 오고,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드는 것. 그래서 같은 칼로리라도 밀가루보다는 현미나 쌀이,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단백질이살이 덜 찌는 것.

식사 직후엔 고칼로리 간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찐다?
NO!한마디로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 지방과 당분이 함께 만나면 인슐린 수치가 확 올라간다. 같은 칼로리의 냉면과 물의 식단보다햄버거와 콜라가 세트인 패스트푸드가 비만의 원흉인 것. 저칼로리로 식사해도 지방과 설탕이 많은 케이크나 과자를 먹으면 꽝! 단식사 후엔 포만감 때문에 상대적으로 먹는 양이 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