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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크루져–와인, 브랜디, 그리고 탄산수를 믹스하여 만든 칵테일 주류

취미 생활로 칵테일 드시는 분 계시죠?

정보의 바다를 검색하다 보니 색다른 칵테일이 시제품으로 나온것이 있어 소개합니다.

아래 제품은 와인과 브랜디, 그리고 탄산수를 혼합하여 만든 칵테일입니다.

 

아래 제품 그 자체도 칵테일이지만 여기에 데킬라, 라임쥬스, 샤워믹스 등을 섞어 마시면 또다른 현란한 맛이 연출 된다는 것.

최근에 바에서 판매되는 칵테일 중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 등… 다양한 색까이 나오고 있는데요. 아래 제품이 그 원료 중 하나 인것 아시나요?

와인크루져–와인, 브랜디, 그리고 탄산수를 믹스하여 만든 칵테일 주류

집에서 가볍게 혼합하여 싱그러운 맛을 연출하실 수 있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저는 왠지 파인애플 맛이 떙기네요.

이온음료와 섞어서 제조해 보는 맛깔나는 폭탄주 몇가지

정통 폭탄주는 맥주에 위스키를 혼합한 칵테일이다.
그러나 근년에 와서 재료와 제조 방법이 계속 개발되고 있다.
재료도 맥주와 위스키 外에 포도주, 소주, 중국 백주 (배갈),
이온음료, 보드카, 테킬라 等을 섞기도 한다.

다만, 폭탄주를 들면서 피해야 할 점이 있다.

첫째, 프레미엄級 고급 위스키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오랜 기간 오크통속에서 숙성시킨 고급 위스키를 맥주와 혼합하여
마신다는 것은 일종의 모독이므로, 절대로 피함이 옳다.

둘째, 술자리에서 폭탄주를 마시기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강권해서는 아니 된다.

폭탄주의 종류에는 그 재료의 혼합방법에 따라 3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 원자 폭탄주

맥주잔에 맥주를 거품이 덮도록 따르고 뇌관인 위스키 잔을 퐁당
떨어뜨리는 것이다. 이때 거품이 풀쩍 튀는 모양새가 마치 원자雲과
흡사하다고 해서 원자 폭탄주라하고 이를 정통 폭탄주라고도 한다.

둘째, 수소 폭탄주

맥주잔에 위스키를 붓고, 맥주를 작은 양주잔에 넣어 섞는 것이다.
사실上 알코올 도수 40 – 43도의 위스키를 마시는 것이어서
아주 독하다. 웬만한 주당들도 기피한다.

셋째, 중성자 폭탄주

맥주잔에 위스키를 따르고 여기에 위스키를 넣으면 중성자탄이 된다.
한마디로 맥주잔을 100% 위스키로 채워 마시는 것이라서,
‘주선(酒仙)’級 이라야 마실 수 있는 폭탄주이다.

以上의 세가지 폭탄주 가운데 원자 폭탄주가 고전적 정통 폭탄주이며,
以下 원자 폭탄주의 제조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1) 태권도주

맥주컵에 맥주를 가득 따르고 젓가락 2개를 벌려 놓은 後,
그 위에 양주를 채운 양주잔 뇌관을 얹는다.
테이블을 따라 정권(주먹)을 뻗어 젓가락을 날려, 양주잔을
맥주잔 안으로 퐁당 떨어뜨리면 ‘태권도주’가 만들어진다.

2) 가라데주

태권도주와 같은 방법이나 수도(손바닥)로 젓가락을 쳐서
양주잔을 떨어뜨리면 ‘가라데주’ 라고 한다.

3) 가랑이주

맥주잔 위에 젓가락 2개를 놓고 그 위에 양주 뇌관을 얹는다.
젓가락 두 개 사이에 손가락이나 얼음 집게를 넣어 쫙 벌려서
양주잔을 퐁당 빠뜨리면 ‘가랑이주’ 라고 한다.

4) 골프주

맥주컵 위에 젓가락 2개를 걸쳐 놓고 빈 양주잔을 놓는다.
양주잔에 술을 부은 다음 또 다른 젓가락이나 숟가락으로 스윙해,
양주 뇌관을 떨어뜨린다.
그래서 골프에서 이름을 따서 일명 ‘스윙주’ 라고도 한다.

5) 회오리주

정통 폭탄주 中에서 상당히 많이 보급된 폭탄주이다.
먼저 정통 폭탄주를 만든다. 양주 알잔에 양주를 따라,
맥주를 채운 잔에 부어 섞는다. 그 다음 냅킨을 잔 위에 씌워
손바닥으로 막고 잔을 빙빙 돌리다가 손목에 스냅을 주어 확 뻗는다.
그러면 술잔 안에서 회오리 폭풍이 일어난다.
맥주와 양주가 잘 섞여 맛이 부드럽다는 게 주당들의 평가이다.
회오리주를 만든 다음 술에 젖은 냅킨을 위나 뒤로 던져 술집 천장이나
벽에 붙어 ‘척’ 소리가 나게끔 던지는 놀이를 겸하는 경우가 많다.

6) 다이아몬드주

회오리주에 얼음 한 조각을 띄우면 조명을 받아 보석처럼 빛난다.
얼음을 띄우는 것은 술을 적게 부으면서 모양을 보기 좋게 한 것이다.
주로 女性用이다.

7) 슬라이딩주

맥주잔 위에 신용카드나 명함을 얹어 놓고 여기에 양주뇌관을 얹는다.
그런 다음 카드나 명함을 순간적으로 살짝 빼버리면,
양주잔이 맥주잔 위에 떨어진다.

8) 월드컵주

某 정치인이 선보였던 술이다. 맥주잔 위에 올린 젓가락 두 개를
발로 휙 쳐서 떨어 뜨리는 것이다.
“아무리 기발한 폭탄주라지만, 술잔 위에 있는 젓가락을 발로 차다니”
하고, 처음 본 사람은 거부감을 갖기도 한다.

9) 금테주

맥주를 80% 정도 채운 後 잔 위에 냅킨 한 장을 놓고 양주잔의
양주를 따른다. 냅킨을 여과하여 잔에 떨어진 양주가 비중의
차이 때문에 맥주와 섞이지 않아, 금테를 두른 것처럼 보인다.

보드카로 만드는 칵테일 7가지

1. 블랙러시안: 보드카 1잔에 깔루아 반잔: 알콜이 30도가 넘지만 달고 맛있어. 얼음만 적당히 넣으면 아주 좋아. 단점은 몇잔 먹음 핑핑돌아. ㅎㅎ

2. 화이트 러시안: 보드카 1잔 깔루아 반잔 우유 1잔 넣으면 될꺼야. 정확한 공식은 몰라. 부드럽게 좋아.

*. 깔루아=커피술  20도에서 26도 정도하는데 가격은 23000원 정도야. 하나 재놓고 먹음 좋아. 우유랑 섞음 깔루아 밀크, 보드카랑 섞으면 블랙러시안, 커피랑 섞으면 깔루아 커피.

3. 보드카 토닉: 보드카 한잔에. 여기서 한잔은 다 작은잔으로 말하는거야. 나머지는 토닉 워터. 토닉워터는 마트가면 350밀리에 700원 정도에 팔아. 그냥 탄산수 정도로 생각하면대. 레몬이나 라임 한조각 띄우면 좋지.

4. 보드카 오렌지(스크류드라이버): 보드카 한잔에 오렌지 주스. 얼음 섞어 먹으면 아주 좋아. 가볍게 여자랑 마셔도 좋고.

5. 보드카 라임: 보드카 한잔에 사이다. 라임 띄우면 맛있지. 외국에서 라임앤보드카라고 하는데 그쪽에선 사이다라고 하면 라임을 생각하는듯해. 먹어보면 좀 달달하지만 맛있어.

6. 보드카 그레이프후르츠: 보드카 한잔에 그레이프후르츠(자몽) 주스. 이 주스 구하기 힘들어. 마트 가봐도 있다고 장담을 못하겠어. 얼만지 알면 누가 좀 가르쳐줘. 상큼한게 좋아.

7. 보드카 크랜베리: 보드카 한잔에 크랜베리주스. 크랜베리주스는 마트에 있어. 2리터에 6000원 정도 해. 어떤건 주스가 아니고 농축액일 수 도 있으니까 잘 보고 사. 이거 아주~~~~ 좋아. 환상 궁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