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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고쳐도 치질 예방할 수 있다 – 주범은 잘못된 생활습관

이것만 고쳐도 치질 예방할 수 있다 - 주범은 잘못된 생활습관

치질의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변비다. 화장실에 오래 앉아서 신문을 보거나 차고 딱딱한 바닥에 오래 앉아 있는 것, 장기간 앉아서 진행하는 업무 등은 항문 주위 혈관을 팽창시켜 치핵을 유발한다. 또 섬유질이 적고 동물성 단백질이 많은 서구형 식단은 변비를 악화시켜 배변 시 항문에 상처를 입히기 때문에 치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치질을 미리 예방하려면 화장실 이용습관이나 항문에 유해한 생활습관을 고치고, 변비를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 항문에 대해 관심을 갖고 마찰과 자극을 피하며, 따뜻한 물로 자주 씻고 1일 1회 용변과 좌욕을 한다면 최선의 예방법이 될 수 있다.

왜 치질에는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하는 것일까?

모든 내장의 혈액은 간을 통해서 심장으로 갑니다.

술은 간을 붓게 하여 치핵총의 혈류를 방해하며 치핵을 심하게 하므로 술은 절대금물입니다.

환자 중 술을 먹고 나면 다음날 항문에서 피가 난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것은 술이 간을 붓게 하고설사를 유발하여 항문에 무리를 주어서 생긴 것입니다

왜 술을 마시면 치질이 심해질까?

왜 술을 마시면 치질이 심해질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없던 치질이 새로 생겨 걸리지는 않습니다.

치질은 간으로 들어 가는 많은 혈류 중 하나인 하치핵정맥총이 부풀어 나는 것 ( 더 기본적으로는 치핵 조직을 지지해주는 조직의 약화등이 수반되야 하지만 일단 이런 관점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는데 ~

간경변등으로 간내부실질내의 혈류에 장애를 줄정도로 간 내부 섬유화가 증가되어 간으로 들어 가는 간문맥의 혈압이 상승하면이로인하여 그 이하의 여러 정맥 분지의 압이 올라가 몇가지 이상이 생깁니다.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식도 정맥류 를 들 수있겟죠.또한 여기에 치핵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치핵이 그럼 다 간이 나빠서 생기느냐? 그건 절대로 아니구요.

술 한번 드셨다고 문맥압이 치핵이 갑자기 생길 정도로 올라가는 것도 결코 아니고요~ .

임상적으로 볼때 치핵을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분이 술을 아주 많이 드시면 갑자기 치핵이 악화되어 병원을 찾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소 2도 치핵이 있던 분인데 어느날 밤새 술을 드시고 나서 다음날 오전에 치핵이 항문 밖으로 툭 불거져나와 아프게 되고 붓고 다시 항문안으로 들어 가지 않고 하는 4도 치핵으로 되는 경우입니다. 이는 알콜 자체의 염증반응에서나타나는 물질의 분비를 증가 시킬 수 있거나 아니며 밤새 앉아 있거나 하는 시간이 매우 길었으므로 항문과 치핵조직에 압력(정맥내 압) 이 증가 했거나 또는 혹시라도 구토를 하였다면 그때 복압의 증가로 인한 경우라든지. 설사를 하였다든지 ~.육체적인 피로라든지 ~
뭐 이런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치질에 잘 걸리는 체질

신문을 들고 화장실로 가는 사람이 많다. 아침 바쁜 시간에 다른 사람은 급해서 발즐 동동 구르는데 신문을 다 보고 미안해 하는 기색도 없이 나온다. 이런 사람은 일년만 지나면 치질이 생긴다. 화장실에서 끙끙 힘을 쓰는 사람이 있다. 비지땀을 흘리면서 나오는데 무슨 큰 일을 치르고 나온 사람 같다. 완벽주의자, 깔끔한 성격의 사람에게 치질이 많다. 또한 머리가 좋고 친구를 좋아하며 무슨 일이든 파고드는 성격의 소유자에게 치질이 잘 발생한다. 여성은 미인에게 치질이 많다.

< 인간에게만 있는 고급병 >

치질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고급병이다. 동물에게는 치질이 없다. 인간이 서서 걷게 되고 불을 사용하여 음식을 익혀 먹으면서 치질은 시작되었다. 서서 걷고 앉아서 일을하니 복압이 항문으로 쏠리고, 변비나 설사로 항문이 상처받고 오염되어 치질이 생긴 것이다.

< 치질과 화장실 >

화장실에 오래 있으면 피가 항문으로 몰려서 혈관이 늘어난다. 이것이 자주 반복되면 늘어난 혈관이 터지거나 원상태로 회복되지 않아서 항문 밖으로 나오게 된다. 화장실에는 10분 이상 앉아 있으면 안 된다. 그리고 너무 힘을 주지 말고 부드럽게 배변을 한다. 변이 안나오면 그냥 나왔다가 다음에 다시 가도록 한다. 변이 마려우면 만사를 미루고 화장실에 가며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다.

< 치질과 술 >

술은 확실히 치질에 좋지 않다. 술을 마시면 간이 부으면서 항문의 피가 간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거꾸로 역류하므로 치질이 생기며 출혈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애주가들에게 치질이 많고, 술을 마시면 항문에서 피가 나오는 것이다.

< 기타 치질에 잘 걸리는 사람 >

운전을 오래하거나, 직업적으로 운전을 하면 치질에 잘 걸린다. 같은 자세로 오래 있으면 치질을 악화시킨다. 배가 차서 항상 설사를 하는 사람 변비로 며칠에 한 번 된변을 보는 사람도 항문의 과로로 치질이 된다. 출산을 많이 했거나 난산을 한 여자, 집에서 애를 낳은 여자에게도 치질이 있다. 또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항문이 가려운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