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물혹 70%가 암 될 가능성이 있지만 조기 제거하면 생존율 높아져

췌장 물혹 70%가 암 될 가능성이 있지만 조기 제거하면 생존율 높아져췌장에도 물혹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이는 췌장암 전 단계인 물혹도 있고, 1기까지 진행한 것도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강남검진센터가 2016년 무증상 환자 1만 명의 CT 촬영 결과를 분석했는데, 이 중 2.2%에서 물혹이 발견되었다고 중앙일보 2017년 4월 26일자 기사에 보도 된 바 있습니다.이 기사에서는 영상 진단을 했더니 이 중 70%는 췌장암으로 악화할 수 있는 혹이었는데, 1990년대까지는 크기가 1㎝ 넘어야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

췌장암의 전조증상

췌장암의 전조증상최근에 췌장암을 진단하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췌장암의 전조증상 진단 방법도 발전하였습니다. 사례에서 본 췌장암의 전조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 눈, 피부가 노랗게 변하거나 소변이 갈색인 황달 증상을 보인 경우2) 50세 이후에 갑자기 당뇨병이 생긴 경우3) 초음파, CT로 췌장에서 물혹이 발견 될 경우4) 염증 때문에 딱딱해지는 만성 췌장염이 있는 경우5) 별 이유 없이 생긴 소화불량과 복부 통증이 있는 경우위의 그림에서 Pancreas라고 표기된 부분이...

음주 후 얼굴 빨개지면 췌장암 위험성 높다는 보고

음주 후 얼굴 빨개지면 췌장암 위험성 높다는 보고발병률 변화없는 사람의 1.5배일본 아이치현 암센터 연구결과 술을 마실 때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아이치(愛知)현 암센터연구소에 따르면 음주시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췌장암이 걸릴 위험성이 1.5배가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음주와 간장암, 식도암의 관련성은 이미 알려져 있지만 체장암과의 관계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은2001년부터 4년간 췌장암환자 138명과 일반인 6...

진료비 가장 많이 드는 암은 췌장암

진료비 가장 많이 드는 암은 췌장암가장 많은 진료비가 드는 암은 췌장암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건강보험 적용을 받았을 경우를 가정해 산정한 진료비이며, 상급병실료 차액이나 선택진료비 등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용을 합하면 환자가 실제로 부담해야 할 금액은 이보다 훨씬 더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006년 7∼12월 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갑상선암, 유방암, 췌장암, 방광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식도암 등 암 질환 중에서 발생빈도가 높고 입...

췌장암의 치료시 생존률

췌장암의 치료시 생존률다른 암들 대부분이 그렇듯, 췌장암에서 유일하게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은 수술입니다.이전에는 췌장절제술로 인해 사망률과 합병률이 높았지만, 최근에는 수술의 발전과 수술 후 환자 처치 방법의 발달로 대부분 안전하게 시행되고 있습니다.경험이 많은 외과의사가 수술을 하면 췌십이지장절제술 후 사망률은 1∼2% 미만으로 보고됩니다.출처: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

췌장암 치료의 부작용

암을 치료할 때 정상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고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 파괴하는 것은 어려워 치료과정에서 여러가지 부작용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같은 치료를 받는다 해도 사람마다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술로 췌장의 일부나 전체가 절제된 경우에는 소화액과 인슐린 등이 충분히 분비되지 못하여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소화액이 부족하게 분비되면 소화가 잘 되지않아 복통, 설사, 복부팽만감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 인슐린...

췌장암의 치료 방법

췌장암의 치료 방법췌장암은 상당히 진행되기 전까지는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조기진단이 매우 어렵고, 진단 당시 이미 주변의 주요 장기로 침윤하여 근치적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방법은 암의 크기, 위치, 병기, 환자의 나이와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선택됩니다. 한가지 방법으로 치료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 여러 방법을 병합하여 치료하기도 합니다. 수술완치를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실제 췌장암 환자의 20% 내외에서 수술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나머...

췌장암 진단 방법

췌장암 진단 방법췌장은 복부 깊숙이 다른 장기들에 둘러 싸여져 있고,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으며 있다 하더라도 다른 소화기계에 장애가 있을 때생기는 증상들과 뚜렷한 구분이 없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증상이 나타난 뒤에 췌장암을 진단 받으면 이미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췌장암의 임상적 증상이 위나 간에 질환이 있는 경우와 비슷하므로 이들 질병과 구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현재 췌장암의 진단을 위하여 임상에서 사용되는 검사들은 초음파 검사, 전산화 단...

췌장암의 일반적인 증상

췌장암의 증상은 비특이적으로 여러가지 췌장질환에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복통, 체중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합니다. 또종양의 위치와 크기, 전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췌장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복통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고, 췌두부암 환자의대부분에서 황달을 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의 60~70%는 췌장머리에서 발생하고 주로 인접한 총담관의 폐쇄와 관련된 증상이나타납니다. 췌장의 몸통과 꼬리부분의 암은 초기에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

췌장암 예방 방법

불행히도 아직까지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뚜렷한 예방수칙이나 권고되는 검진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췌장암의 위험요인으로 지적되는 것을 일상생활에서 피하여 췌장암을 예방할 수밖에 없습니다.흡연자가 췌장암에 걸리는 확률이 비흡연자보다 2~5배 가량 높고 다른 기관에 암이 생길 확률도 높아지므로 금연은 다른 암에서와 마찬가지로 췌장암의 예방에도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육류를 중심으로 하는 고지방, 고칼로리 식이와 비만을 피하고,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하는...

췌장암의 발생 원인

현재로는 췌장암의 발생기전을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암발생에 관여하리라고 생각됩니다. K-ras 라는 유전자 이상은 췌장암의 90% 이상에서 발견되어 암종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이상 중 가장 빈도가 높습니다.최근에는 췌장암에서도 전암성 병변이 암발생에 관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위암이나 대장암에 비해서 췌장암은 몇 가지 환경적인 요인이 관여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이중 특히 육류 소비와 음식물의 지방 함량이 췌장...

췌장암 방생률

췌장암 방생률췌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 2.4%로 9위를 차지하고 있어 다른 암에 비해 발생빈도는 낮은 편입니다.하지만 조기진단이 어렵고 주변 장기나 림프절로 쉽게 전이되어 평균적으로 예후가 좋지 않아 사망률은 5위를 차지합니다.2002년 한국중앙암등록사업 보고서에 의하면 췌장암 발생자 2,397명 중 60 ~ 69세가 844명으로 60대에서 호발하는 양상(35.2%)을 보이고 있으며, 남녀의 비율은 비슷하지만 남자가 여자에 비해 조금 더 많습니다.전세...

상피종양과 비상피종양으로 분류한 췌장암의 종류

췌장의 상피세포 종양은 췌장의 포상세포, 관세포 및 내분비세포와 관련이 있습니다.포상세포는 췌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췌장 종양 중 포상세포의 특징을 갖는 종양은 얼마되지 않고, 대부분이 관세포의 특징을 갖는 종양입니다.췌장의종양은 조직의 기원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합니다. 상피종양관세포암종포상세포암종내분비세포 종양불확실한 표현형의 종양비상피종양육종과 기타 관세포암과 변형은 췌장 종양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관세포암은 특징적으로3/4 이상이...

췌장암이란 무엇인가?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말합니다.췌장암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췌장관에서 발생하는 췌관선암이 90%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췌장암이라고 하면 췌관선암을 말하는 것입니다.그 외 낭종성암(낭선암), 내분비종양 등이 일부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혈당조절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

혈당조절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췌장은 무게 약 80~100g, 길이 약 15cm의 길고 편평한 모양으로 위장의 뒤에 위치하며 십이지장과 연결되어 있고, 비장과 인접해 있습니다.췌장은 머리, 몸통, 꼬리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십이지장과 연결된 넓은 부분이 머리이고, 좁은 부분이 꼬리, 머리와 꼬리 사이의 1/3정도 되는 부분을 몸통이라고 부릅니다.췌장의 선방세포에서 만들어진 췌액이라 불리는 소화액은 췌장 안에 있는 그물처럼 가는 관들을 통해 분비되어 췌장 중심에 위치한 하나의 주...

검버섯 갑자기 늘면 암 의심을

세브란스병원, 피부조직 검사 환자 11명 중 3명 암 발병 확인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검버섯이 생기거나 노년층에서 검버섯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 암이 의심돼 주의가 요구된다.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이주희 교수는 최근 검버섯이 갑자기 생기거나 증가하는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 가운데 11명의 피부 조직검사를 한 결과 3명이 암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고 26일 밝혔다.이 교수는 “검버섯이 급격히 증가한 환자들의 피부 조직검사를 한 결과 상당수가 내부 장기에 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