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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예전에 임진각하면 철마가 어쩌고 저쩌고 하고 반공의식을 고취하는 장소로 주로 이용되고는 했습니다.

최근 찾아간 임진각은 예전보다 더 세련되게 변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임진각 내부에 파파이스도 있고,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또한 전통민속놀이 및 놀이동산 등도 있습니다.

이번에 임진각에서 가장 인상깊고 좋았던 곳은 바람개비동산입니다.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38m15s

저 멀리보이는 예술작품이 남북으로 분단된 우리나라의 아픔을 표현해주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42m44s

바람개비동산 근처에는 바람개비를 판매합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임진각은 바람이 현란하게 불었습니다.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44m16s

연인들끼리, 가족끼리, 직장인들끼리 삼삼 오오 모여서 찾은 분들이 많았고, 여기저기서 돗자리를 깔고 김밥을 먹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 여기서는 파파이스 배달도 되나봅니다. 전화번호가 적혀있네요.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47m07s

바람개비를 들고 다니니까, 어떤분은 애… 그거 뽑으면 안되는거야… 라는 황당한 말을 하시네요. 다행이도 파는 바람개비는 전시된 바람개비랑 살짝 모양이 다릅니다.

살짝 고급스럽다고나 할까요?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48m29s

임진각은 테마파크라는 느낌을 별로 갖지 못하는 장소이기도 하죠. 그러나 이곳은 어느곳보다 분위기 있고 운치있는 경치를 보여줍니다.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51m51s

시간이 많지 않아 짧게 돌고 간 임진각… 다음번에는 놀이동산을 섭렵하고 와야겠네요.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5월이 되면 청계천은 다양한 행사와 다양한 볼거리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변신한다.

물론 평상시에도 가족단위, 연인들 등 청계천을 찾는 사람들은 수 없이 많다.
주면에는 덩달아 스트리트 푸드를 포함한 각종 먹거리도 참 많이 생겼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특히 부처님 오신날 근처에는 연등행사도 같이 병행한다.

밤에 이곳을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있노라면 그 장관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청계천 길이는 대략 6Km… 산책로로 걷기에는 대충 괜찮은 거리이다.
나름 코스 난이도가 있으므로 지루하지는 않다.

물론 사진 찍기에도 딱 좋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2008년 5월 11일 밤에 찾았을 때는 위의 사진과 같이 마차도 볼 수 있었다.

우리집 애를 테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아직 줄 서는데 익숙하지 못한터라, 이번에는 포기하였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아기사슴 밤비, 달마 등 무려 100여가지의 조형물들을 산책하면서 볼 수 있다.

물론 여기에는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았는지는 모르나,
무료 콘서트들도 많이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연등이 장관인 5월의 명소 청계천

시원한 폭포와 더불어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장소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어디 서울 근처에 갈만한 곳이 없나…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다가 우연히 발견한 벽초지문화수목원.

아침 10시에 출발해서
독립문에서 이곳까지 다다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45분 정도.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처음 도착하자마자 나를 반긴것은 저 돌덩어리.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일단 이곳을 찾으려면 네비게이션에서 ‘벽초지문화수목원’을 찾으면 딱 1개가 나온다.

버스를 이용하려면 서울역이나 독립문 근처에서 703번 버스를 타고 광탄까지 가면 된다,
거기서 택시를 이용하면 되겠다.

사실 택시같은 교통편을 이용한다면 이곳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아직 교통시설이 빈약하여,
이용하기가 수월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일단 처음 도착하면 별로 안큰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들 수도 있는데… (나도 그랬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이것은 이곳을 이용해보지 않은 사람이 처음 도착해서 할만한 자연스러운 발언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곳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면
그런 생각은 순식간에 없어지게 된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들…
그리고 자연경관을 보면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다양한 꽃과 정원을 지나치며 추억을 사진속에 담다보면 어느덧 시간이 이리 흘렀나 싶기도 했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이곳에 꾸며 놓은 연못에는 잉어들이 살고 있는데,
출사 나온 사람들이 이곳에 진을 치고 있었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로 이곳 저곳에 장식물을 만들어 두었는데,
사진으로 찍으면 참 이쁘게도 나온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정원을 둘러보다 보면 나오는 연리지라는 나무.
영화에도 자주 등장한다는 이 나무는 처음에는 다른 두그루의 나무가
나중에 하나로 합쳐졌다는 기구한 운명을 가진 나무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잔디밭에 가면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한다. 떼굴떼굴 구르기도 하고.
단체로 이곳에 와서 운동회를 해도 될것 같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돗자리는 가지고 가려니까 주차장에서 직원이 돗자리는 안된다고 한다.
(알바로 보였는데, 일하기 싫은 듯한 찌뿌린 얼굴에 말투도 짜증나는 투로… 매우 기분이 드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가지고 왔는지 몇몇 집들은 돋자리를 씩씩하게 깔고 앉아 있었다.
(부럽~)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사진을 찍다보면서 느낀 점은
이곳 주인장이 조경에 관심이 많은지… 이곳 저곳을 참 이쁘게 만들어 둔것 같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가족끼리, 아니면 연인끼리 어딘가 갈만한 곳을 찾는다면 이곳 벽초지문화수목원을 한번 추천하고 싶다.

주소: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창만리 166-1

아 !  이곳은 입장료를 받는다. 공짜 아니므로 입장료를 준비하여 가기 바란다. (성인 기준 8천원)

덤으로 먹거리 하나 소개한다.

이곳을 들어가다보면 바로 옆 (한 500m정도 거리 되는) 삼거리에서 SK주유소를 지나치게 된다.
SK주유소에 붙어 있는 막국수집. 정말 일품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간판 이름… 정말 쉽다. “막국수”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쪽팔림을 무릅쓰고 찍은 막국수 사진이다. 아아-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더 먹고 싶었다.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한적한 공간을 자동차로 지나다니는 기분… 너무 상쾌하다.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창문을 살포시 열라하면 창문으로 살며스 들어오는 바람이 싫지만은 않다.

상큼 그 자체라고나 할까?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충주댐으로 생긴 충주호는 유람선이 운행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국내 최대의 콘크리트 다목적댐인 충주댐은 충주시 종민동과 동량면 조동리를 잇는 댐으로 남한강을 막아 수자원 확보 및 홍수피해방지, 전력생산을 목적으로 한다고 한다.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높이 97.5m, 길이 447m, 저수용량 27억5천만 평방미터의 댐으로써 본댐 하류에는 높이 21m, 길이 480.7m의 조정지댐이 있다.충주댐 좌안정상에는 물전시관, 기념탑,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우안정상에는 물레방아 휴식공간, 헬기장, 그리고, 충주호유람선을 탈 수 있는 충주나루가 위치해 있다.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충주호는 특히 봄철에 사진찍기에도 좋은 풍경을 이루어
데이트코스로도 제격이고 가족과 함께 가기에는 딱 그만이다.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충청북도에 위치하여 전국에서 모여드는 아마츄어 찍세(?)들이
이곳에 다 모이는것 같다.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충주호를 돌아다니다가 잠깐 차를 세우고 벗꽃을 살포시 밟아보면
그느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느껴보라… 자연을…

한국에도 갈만한 곳이 깔려 있다.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교통안내]
. 충주IC->충주IC->36번국도(충주방면)->충주대학교->달천사거리(제천방면)->충주역
   ->칠금사거리(제천방면)->목행삼거리(댐방면)->충북선 철로->충주댐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오지마을이지만 포장 도로가 간간이 있어 어렵지 않은 코스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주변에 신라재,관창리, 관창천 등 삼국시대 흔적이 남아 있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백두대간의 웅장한 산세가 창밖으로 펼쳐진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안동시에서 도산서원을 지나는 국도를따라 태자 2리 쪽으로 진입한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좁은 비포장도로를 따라 작은 고개를 넘으면 새로운 풍경이 반긴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어렴풋이 보이는 소백산의자태와 고랭지 채소밭이 풍미를 더한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임도를 따라 오르면 향적사가 나온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고즈넉한 사찰과 발 아래 굽어보이는 청량산이 장관을이룬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시선을 더 멀리 두면, 경북의 지붕 일월산도 눈에 들어온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내려오는 길은 낙동강에 닿아 있으며 아담한 강변길이이어진다.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허브체험장으로 알차게 꾸민 해여림 식물원

경기 여주군 산북면의 해여림식물원은 어린이들의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좋은 곳이다.

허브체험장으로 알차게 꾸민 해여림 식물원

어린이 식물 농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원추리 용머리 산수국 등 여름 야생화를 캐 화분에 심을 수 있다. 허브 체험장에서는 식물원에서 재배한 페퍼민트 제라늄 로즈메리 등으로 비누를 만들고 허브 차도 맛볼 수 있다.

숲속 도서관은 숲에 쳐 놓은 천막에서 자연생태와 관련된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설이다.
해여림식물원은 8월의 테마 꽃으로 무궁화를 선정해 다양한 품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입장료
어른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 관람시간 9:00∼18:00(매주 월요일 쉼). 031-882-1700
 
 
교통
-서울에서 제1중부고속도로 → 곤지암 IC → 곤지암사거리 → 98도로양평방향 → 산북면삼거리→ 해여림식물원
-영동고속도로→호법인터체인지 → 제1중부고속도로→곤지암 IC → 곤지암사거리 → 98도로양평방향 → 산북면삼거리→ 해여림식물원
-양평에서 양평대교 → 98도로 곤지암 방향 → 산북면사무소 앞 → 해여림식물원 

허브체험장으로 알차게 꾸민 해여림 식물원

거미수목원으로 알려진 아라크노피아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의 아라크노피아는 ‘거미 박사’인 동국대 생물학과 김주필 교수가 설립한 ‘거미 수목원’이다.

거미수목원으로 알려진 아라크노피아

이곳은 야생화 단지와 희귀 식물원도 갖추고 있지만 거미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거미 박물관과 연구소가 메인 테마다.
거 미 박물관에는 4000여 종 10만여 개의 거미 표본이 전시돼 있다. 어린이 손바닥만 한 ‘자이언트 바븐’과 거미 중 독성이 가장 강한 ‘붉은 꼬마 거미’의 표본도 볼 수 있다. 거미연구소에서는 거미의 턱 생식기 알집 등을 각각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거미의 수명과 거미줄 등 거미관련 상식도 공부할 수 있다.

거미수목원으로 알려진 아라크노피아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관람시간 9:00∼18:00(매월 1, 3번째 월요일 쉼). 031-576-7908
 
 

승용차
김포공항 → 올림픽대로 → 미사리 → 팔당대교 → 진중삼거리 → 진중1리 → 예봉산과 운길산 계곡 → 조곡부락 → 아라크노피아 생태 수목원
청량리 → 구리 → 금곡 → 마석 → 샛터삼거리 → 서울종합영화촬영소 → 진중 1리 → 예봉산과 운길산 계곡 → 조곡부락 →아라크노피아 생태수목원

버스
경동시장(2228번, 양수리) → 진중삼거리에서 하차 → 셔틀버스 이용(031-576-7908로 연락) → 조곡부락 → 아라크노피아 생태수목원
청량리(8번/800번, 양수리행) → 진중삼거리에서 하차 → 셔틀버스 이용(031-576-7908로 연락) → 아라크노피아 생태수목원
동서울터미널(2000-1번, 양수리행) → 진중삼거리에서 하차 → 셔틀버스 이용(031-576-7908로 연락) → 아라크노피아 생태수목원

기차
청량리 → 팔당역 → 능내역에서 하차 셔틀버스 이용(문의:031-576-7908) → 아라크노피아 생태수목원

거미수목원으로 알려진 아라크노피아

강원도립 화목원

강원 춘천시 사농동의 강원도립 화목원은 강원도 자생 식물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향토 수목원에는 히어리 미선나무 까마귀밥여름나무 매화말발도리 등 강원도산 나무들이 심어져 있다. 광릉요강꽃 노랑무늬붓꽃 복주머니난 금강초롱 등 강원도산 야생화도 있다.

강원도립 화목원

희귀식물과 멸종위기 식물의 보존과 번식을 위해 마련된 증식보급관에는 괴불나무 너도밤나무 허깨나무 등의 희귀나무 분재 700여 개가 전시돼 있다. 만경원은 덩굴 식물원으로 고목과 철재 기둥에 덩굴을 올리고 있는 능소화 인동덩굴 청미래덩굴을 관찰할 수 있다.

화목원에는 잔디광장과 분수광장도 있어 가벼운 운동과 야외 놀이를 하기에도 좋다. 특히 분수광장은 분수 안에 사람이 들어갈 수 있어 어린이들의 7, 8월 물놀이 장소로 적합하다.

강원도립 화목원

입장료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 관람시간 10:00∼17:30(쉬는 날 없음). 033-243-6014
 

철도
경춘선: 청량리역 – 춘천역 하차 – 택시이용(6km)
청량리역 – 남춘천역 하차 – 춘천댐, 용산방면 시내버스이용

승용차
서울 – 춘천터미널 – 호반순환도로 – 소양2교 – 춘천댐방면
서울 – 강촌검문소 – 의암삼거리(화천방향) – 서면방향 – 신매대교

강원도립 화목원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경기 용인시 백암면의 한택식물원은 야외에서는 국내 식물을, 온실에서는 희귀 외국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사계정원은 한택식물원을 들어서자 마자 처음으로 접하는 정원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볼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꽃만이 아닌 식물의 계절별 감상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곳으로 계절별로 자연의 변화를 한 장소에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사계정원(봄)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사계정원(겨울)

암석원을 돌아 내려오면 그와 연결되어 500평 규모의 숙근초원이 나타납니다. 이 곳은 우선적으로 화목위주의 나무가 식재 한 후 국내 자생초본 식물이 집중적으로 식재됐으며 부분적으로 원예종도 함께 식재 하였다고, 동적인 느낌을 주기위해 숙근초원 중앙 부분에 길게 계류를 만들어 항상 잔잔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게 했으며 이로 인해 계류 주변에는 석창포, 동의나물등 각종 수변 식물을 심어 한자리에서 다양한 식물을 관찰 할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이곳에는 이택주 원장이 수년간 관심을 가지고 수집한 단풍나무 품종들의 전시 장소이기도 합니다. 숙근초원은 내부 뿐 만이 아니라 숙근초원을 감싸고 있는 화단과 비비추원 또한 식물원에서 차지하는 그 중요도가 높은 곳이라 하겠습니다.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숙근초원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암석원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15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

한택식물원 어린이정원은 식물,인간,환경과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조성되었으며, 2,000여평의 대지에 오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놀고 즐기고 배우며 식물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어린이정원은 단순한 놀이의 공간이 아니라 식물을 통한 오감체험을 통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곳입니다.

어린이정원 구성은 8개의 테마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Plants Castle(식물의 성)
2. Maze Garden(미로원)
3. Water Maze Garden(수생미로원)
4. Water Garden(물정원)
5. Observatory(전망대)
6. Child Village(어린이 마을)
7. Playing Area(놀이공간)
8. Adventure Area(모험공간)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가족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정원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잔디화단

자연생태원은 한국산 나무와 야생화로만 꾸며져 있다. 7, 8월에는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소나무와 참나무 숲이 가장 인기가 많다. 소나무와 참나무 숲에선 산수국 매미꽃 참나리 등 야생꽃도 볼 수 있다.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네팬데스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파리지옥

온실에서는 호주와 남아프리카의 희귀 식물을 주목해야 한다. 호주 온실에서는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나무와 호주 사막에 사는 그래스트리를, 남아프리카온실에선 10m까지 자라는 트리 알로에를 감상할 수 있다.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어린왕자와 바오밥나무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
비봉산생태정원

입장료(공휴일) 어른 7000원(8500원), 청소년 5500원(6000원), 어린이 4000원(5000원). 관람시간 9:00∼19:30(쉬는 날 없음). 031-333-3558  

용인시의 남동쪽 끝자락 - 한택식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