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체질개선

콜린성 두드러기 감염시 치료 방법

매일 식후 쌀식초를 꼭 드세요.(체질개선에 좋아요, 식초는 산성이지만 몸에 들어가면 알칼리성.

내몸은 산성이기 때문에 알칼리성 식초를 마시면 중화가 되어 체질개선이 되요)

양파,마늘,채소류를 매 식사때마다 일정량 정해두고 두세요.

인스턴트 2년정도는 삼가하세요.

제가 했던 방법이에요..
제가 해서 지금은 완치가 되었으니 님도 인내심을 가지고.. 딱 6개월만 꾸준히 해보세요..

버물린? 이거  안발라봐서 모르겠는데.. 시원한 느낌이면 발라도 괜찮을거에요..
잘 씻어주시고..
두두러기 날때 얼음찜질 하면 괜찮아 지더라구요..시원한 느낌..

비염은 체질개선과 면역력 개선을 해야 비소로 완치될 수 있다

비염체질을 갖고 있으면 감기도 쉽게 걸리고 감기걸리면 비염증세는 점점 더 심해집니다…
심한 코막힘은 비염증세가 원인 같네요..얼른 좋아져야 할텐데…제가하라는대로 하면 비염 낫습니다..
풀리지 않는 코를 억지로 풀지 마세요…귀까지 멍멍해지고 귀까지 나빠집니다…
냄새를 잘맡지 못하는것도 비염이 원인이죠…..

먼저 힘들어도 이비인후과치료를 잘 받아보세요…
물론 이비인후과치료만 받는다고 비염체질까지 좋아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재발이 잘됩니다…

치료받고 양약복용하면 조금 좋아졌다가 약기운떨어지면 금새 반복적으로
콧속건조하고, 코딱지와 코막힘, 누런콧물, 목이 늘 답답하고 컬컬하고…이런것이 생활에 일부가 되죠??

비염은 단순한 콧병이 아닙니다..체질적인 문제입니다..

비염 축농증은 면역질환이면서 체질적으로 GLA등이 정상인보다 늘 부족해서 발병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부족한 만큼 음식으로 채워주면 몸상태는 정상적으로 될수 있고

코막힘, 콧속건조, 코딱지 목이 늘 따갑고 아프며, 목이 컬컬한 증세들이 사라집니다..
 

저는 비염이 심해서 축농증 물혹제거 수술을 10년에 걸쳐 3번이나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그이후에도 계속 재발되어 아주 힘들었지요..

 

하지만  이제 비염 비중격만곡증 축농증 물혹에서 완전히 벗어난 상태입니다..
전에는 냄새도 제대로 맡지 못했는데 냄새도 잘 맡고 있죠…코가 늘 시원하기에 코에 신경이 가지 않습니다..
 

비염은 치료와 함께 체질을 개선해야 완치됩니다…
 

비염증세(콧속건조 코딱지, 목이 컬컬하고 답답하고 냄새 제대로 못맡고 코막힘 연속..) 심하면 꼭 이비인후과치료 받으세요..그리고 더이상 재발되지 않게 관리잘해주세요..그래야 병원치료나 병원약 복용도 쉽게 끊을수 있습니다..

 

비염 축농증  재발되지 않게 체질개선과 면역력을 좋게하는 좋은 식습관 생활습관  정보를  원하시면…..메일을~~이비인후과치료를 받으면서 비염체질개선에 도움이 되는것 꾸준히 드셔보세요..냄새나는 축농증 비염 반드시 치유됩니다..

초고도 말라깽이의 살찌는법 문제와 해결

초고도 말라깽이의 살찌는법 문제와 해결

필자는 180cm, 51kg 나갔던 사람으로서 현재 10kg이상  체중증가를 시켜 유지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많은 분들은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데

 

1. 설사를 자주한다 2. 등이 굽었다 입니다.

설사를 자주 하는 이유는 소화기능 장애 즉, 위나 장에 문제가 있다고 보심 됩니다. 이는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치료 가능한경우가 있고 이상이 없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 분은 2번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등이 굽는 이유는 중 하나는 배에 힘이 없기때문. 말하자면 배에 근이나 지방이 없기 때문에 상체를 지탱하고 있을 만한 힘이 없어서 등과 어깨가 안으로 굽고 그로 인한 가슴접힘으로 위를 압박해 소화기능에 장애를 줄 수 있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웨이트를 살찌우는 방법으로 내세우는 데에는 그 만한이유가 있습니다. 웨이트로 인한 에너지 소비로 그만큼 많은 에너지를 섭취해야 하기 때문에 소화기능을 향상 시키고 근력 운동으로근육량을 증가 시킵니다. 또한 올바른 웨이트 운동은 근육이 증가함에 따라 자세를 교정해 주죠.

 

무조건 적으로 많이 먹는 것은 배도 고프지 않은데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임으로 오히려 위나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하지만, 반대로 배가 고프게 만들어 버리면 됩니다. 배가 많이 고픈데 그 만큼 많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문제 될 게 없지요.섭취하는 것은 버릴 것도 없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이유 없는 설사병도 고칠 수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분은

소화기능 장애 >>  과다 섭취  >>  소화기능의 부담  >> 설사로 이어집니다.

악순환의 반복이죠.

 

웨이트를 할 경우

소화기능 활성 >> 섭취율 증가 + 근력증가 >> 올바른 자세와 단단한 몸+ 설사 멎음

 

이렇듯 마른 이유에는 이러한 연쇄성의 악순환 고리가 있습니다. 굳이 웨이트가 아니더라도 운동은 이런 악순환의 연쇄성을 파괴 시키고 역으로 이용하게 되죠. 그 중 가장 좋은 것이 웨이트라는 겁니다.

 

운동 방법은 제가 전문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힘들지만 20~30분 가량의 스트레칭과 가슴,배, 어깨를 중점적으로 운동 하시고 나머지를 밸런스를 맞춰가면서 하시면 보기 좋은 몸이 될 겁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시면 힘들고배고프기 때문에 음식 섭취율은 당연히 증가할 수 밖에 없지요. 스트레칭으로는 개인적으로 요가가 좋은 것 같습니다. 허리를 곧게해주는 자세 뭐 그런 것들도 있고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전국에 수 많은 마른 분들 화이팅 하세요!

삐쩍마른 골룸들의 살찌는 방법과 체질

삐쩍마른 골룸들의 살찌는 방법과 체질

사람마다 체질적으로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그러나 그러한 체질이 될 때에는 분명히 그 원인이 있을 겁니다. 부모님의체형과 비슷하다면 유전적 요인이 될수도 있도 그렇지 않으면 영양분 섭취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적게먹고 많이 활동하면당연히 살이 찔수가 없습니다.

그럼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를 하는데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정도 입니다.

첫째 오장육부가 약하여 영양분을 소화를 시키지 못하고 모두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겁니다. 여기에는 위장이 약한 것이 가장 큰원인이기도 하지만 체질에 따라서는 위장과 연관된 다른 장기들이 너무 약하여 위장까지 약해졌던가 아니면 다른 장기가 너무 튼튼해서상대적으로 위장을 약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한의사를 찾아서 진맥을 해면 쉽게 원인을 찾고 진단이 가능합니다. 이러한경우에는 한약으로 체질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몸이 약하지도 않은데 먹는것이 소화가 안 되어 살이 찌지 않는다면 신경이 예민한 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은 99% 살이 찌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분들은 자신이 신경이 예민하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뇌를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뇌를 움직이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소모 되므로 학생들을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찌지않지요.이처럼 신경이 예민해서 늘 머리속에서 신경을 쓰고 있으면 몸속의 에너지가 여기에 모두 소모되어서 살이 찔 겨를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머리에서 항상 신경이 예민해져 있으면 이 예민한 신경이 위장으로 그대로 전달이 되어서 위장의 소화액이 많이나오지 않아 영양분을 소화 흡수를 잘 못합니다.

그러니 연쇄적으로 영양분을 흡수를 잘 못하고 몸 밖으로 모두 배출시키니 살이 찔 겨를이 없는 겁니다. 이런 분은 반드시 자신의 마음부터 도를 닦아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해서 살을 찌우라는 것은 오장육부가 약하여 살이 찌지 않는 경우에 운동으로 충분히 튼튼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살이찌는 것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얘기한 경우에 모두 해당이 되지 않는다면 타고난 체형으로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사람에게는 많은 호르몬이 분비되고 있는데 그중에 살이 찌게 하는 호르몬과 살이 찌지 않도록 하는 호르몬이 분비되고 있습니다.이 두 호르몬의 균형이 맞을때 사람은 적당히 보기 좋은 체형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사람은 이 호르몬의 균형이 깨어지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살이 찌는 호르몬이 더 많이분비 됩니다. 그래서 빼빼하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살이 찌게 되지요.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결혼을 하면 살이 찐다고 하는 겁니다.

단순히 살을 찌우기 위해서 인스턴트음식이나 고기류만 많이 섭취하게 되면 도리어 건강을 해치게 되어 역효과만 날수 있으니 적당한 음식과 운동 그리고 마음의안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