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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성격으로 유명한 B형들의 특징

B형 남자는 좀 독특하다고들 많이 한다. 그렇다면 B형 여자는 !?

남녀를 불문하고 B형만의 특징이 있다고들 한다.

미리 알고 백전백승하자.

– B형은 생각이 한곳에 집중되면 남의 일을 생각하지 못하는 편이다.
– B형은 공부나 놀이에 정신을 집중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완전히 몰두한다.
– B형은 주위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 B형은 다른 형에 비해서 자기 중심적인 면이 강하다.
– 혈액형이 모두 B형인 형제는 친구처럼 정답게 지낸다.
– B형은 인정이 많고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준다.
– B형은 자신이 생각하거나 결정한 일에 대해서는 무척 신경을 쓴다.

결혼까지 골인하고 싶다면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

첫눈에 반해서 결혼했다는 사람들을 가끔 만난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뭐라고 표현하기 힘들지만 마음을 끄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다음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첫인상이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한다. 특히 짧은시간의 만남을 통해 상대를 파악하게 되는 자리라면 더 그렇다.

결혼까지 골인하고 싶다면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알버트 메라비안이라는 교수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시각적인 요소가 55%, 그리고 청각적인 요소가 38%, 말의 내용이 7%의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비언어적인 요소가 97%를 좌우한다는 의미다. 특히 첫인상에서는 시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에 의해 대부분의 판단하고 상대에 대한 이미지를 결정하게 된다.

얼마 전 라디오 방송에서 첫 만남에서 꼴불견 이성과 호감가는 이성의 행동에 대해 청취자의 의견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꼴불견 남성은 색깔 않맞는 체크무늬 옷을 아래위로 따로따로 입고 온 남자, 자기 자랑을 늘어 놓고 마치 취조하듯이 질문하는 남자, 내가 열심히 얘기하고 있는데 화장지 찢어서 돌돌 말고 있는 남자 등이었고 여성의 경우는 말끝마다 톡톡쏘고 웃음이 없는 여성, 공주병 환자 등이었다.

그런가 하면 호감가는 남자는 웃는 모습이 하회탈 같은 남자, 내가 얘기 할 때 잘 들어 주고 웃어 주는 남자, 여성은 너무 진하지 않은 화장에 옷입는 센스가 있는 여자,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라는 대답이 많았다. 대부분 외모와 얼굴 표정에 관한 언급이 많았다.

멋진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먼저 첫인상의 특징을 알아보자.

첫째, 기회는 한번 뿐이다. 만회할 기회가 없다.

그러므로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가능한 좋은 컨디션일때 사람을 만나라.

둘째는 신속하다는 특징이다.

심리학자들은 30초 안에 이미지가 결정된다고 한다. 아니 더 빠른 순간에도 우리는 상대방에 대한 느낌이나 이미지를 인식 할 수 있다. 머뭇거리다간 기회를 잃어 버린다. 평소에 미리 준비하고 연습해야 한다.

셋째는 일방적으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나에게 “당신의 첫인상은 이런데 실제 그렇습니까?” 라고 친절하게 물어 보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인식 안에서 자유롭게 결정할 뿐이다.

넷째는 상상과 연상을 한다는 것이다.

나는 가끔 사람들로부터 가수 주현미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썩 유쾌하진 않지만 그러나 상대방은 그래서 더 나를 친근하게 느낄 수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사람과 당신을 연관지어 첫인상을 느낀다.

그렇다면 좋은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T, P, O에 맞는 외모와 행동을 연출하라.
여기서 T는 시간, P는장소, O는 상황을 의미한다. 화장이나 옷차림 연출은 TPO에 맞게 한다. 뿐만 아니라 대화나 행동도 마찬가지다. 첫만남에서는어느 정도 정중함을 잃지않도록 하자. 서로를 충분히 배려해주고 예의를 지키는 모습이 필요하다. 성격이 외향적이고 자신감 넘치는사람들은 첫 만남에서도 자연스럽고 지나치게 친근하게 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할 수도 있다.

둘째로, 밝고 편안한 표정을 지어라.
첫인상이란 얼굴을 통해 전달되는 표정에의해 결정된다. 눈을 마주치고 진지하게 바라보고 상대의 말에 적절한 표정을 지어줘라. 이런 것을 공감성의 표현이라고 한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편안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눈을 부드럽게 뜨고 미간에는 힘을 빼고 입꼬리는 올려줘라. 웃지 않는 얼굴이차가워서 고민인 사람은 가볍게 미소를 짓고 있던가 아니면 자주 치아를 보이면서 웃어줘라.

셋째로, 좋은 자세로 앉아 있어라.
아주 오래 전 선보는 자리에서의 기억이다.약속장소의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는 내가 만날 사람을 직감적으로 알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는 아주 구부정한 자세로앉아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순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언제 상대가 나를 볼지 모른다. 허리를 쭉펴고 가슴을 활짝 열고그러나 경직되지 않은 자세로 앉아 있어라.

넷째로, 최선을 다해 상대에게 집중하라.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그 순간에가장 중요하다. 상대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찾으려고 노력하고 인정해 주라. 그리고 그에게 호감을 갖어 보라. 그러면 상대방은당신을 좋은 이미지로 기억 할 것이다. 호감은 주는 것이 아니라 갖는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