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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마늘, 얼음으로 치료하는 치통

치통엔 이렇게 해보세요..

우선.. 마늘을 구워서 아픈이빨에 물고있는 방법도 있구요

또다른 방법으론.. 우선 양치질을 깨끗이 합니다..

특히 아픈부분을 잘 살펴서 음식찌꺼기가 없도록 말입니다.

그런다음 얼음을 아픈 부분에 지그시 물고 있으면 신통하게도 순식간에 통증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진통제는 치통에 별효과가 없다고 하네요..

치통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현명한 방법은 치과에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검진하고 엑스레이찍어봐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밝히고 이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일단 집에 타이레놀 같은 진통제가 있다면 복용하세요

진통제 중에 효과도 안전성도 있는 진통제이니까요~

그리고 치과 가실 여건이 되시면 병원에는 꼭 가셔야합니다!

급성중이염의 치료

급성중이염의 치료

중이염의 급성기에는 적절한 수분섭취와 심신의 안정 및 진통제의 투여 등 대증요법이 도움이 되며, 항생제의 사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고막에 구멍이 생긴 경우에는 항생제의 투여와 함께 귀에 넣는 물약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심한 통증과 발열시 고막을 미리 터뜨려 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고막안에 있는 고름을 빼 낼 수 있어 통증의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급성중이염은 그동안 항생제가 발달하여 약 2주에서 4주간의 약물치료로 대부분 완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고막안쪽에 물이차서 잘듯지 못하는 삼출성중이염이나 고막천공, 수술이 필요한 만성중이염으로 발전할 수 있고, 드물게는 안면신경 마비나 뇌에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찰과 검사를 받으시고 정확한 진단하에 적절한 치료를 해주는 것이 아이들에 있어서는 특히 성장하여 귀에 생길 수 있는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정상적인 신체 발달을 도와주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약과 음식이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들

철분 약을 먹을 때 녹차나 홍차는 마시지 않는다.
홍차나 녹차 같은 떫은 맛을 내는 차 속에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탄닌이 몸속에서 철분과 결합하면 철분의 성격을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철분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빈혈 등으로 철분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굳이 차를 마시고 싶다면, 철분 약을 복용후 한두 시간 후에 마셔야 한다.

청어나 바나나는 고혈압 치료제의 약효를 떨어뜨린다.
청어나 바나나, 맥주, 누에콩, 와인, 간, 효모제품 등과 같이 티라닌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물은 고혈압 치료제파르길린(유토닐)의 작용을 억제시킨다. 고혈압 이나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파르길린을 복용하는 고혈압 환자는 이러한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

목감기약을 먹을 땐 우유는 금물.
목감기약에는 필수적으로 독시사이클린이라는 약성분이 들어간다.
이 독시사이 클린이 우유의 지방과 결합할 경우 몸안에 흡수가 안 되고 그대로 배설된다.
따라서 목감기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12시간 이내에는 우유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또 약을 그냥 삼키거나 물을 적게 마시면 독시사이 클린이 식도에 달라붙어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다.
감기약을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천식 치료 중일 때는 숯불구이 고기를 먹지 않는다.
천식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테오필린을 구운 숯불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으면, 테오필린의 대사가 빨라져서 약효가 없어진다.
그 결과 천식증세가 더 심해지 기도 하고 심하면 천식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콩이나 쇠고기 등 고단백 음식도 테오필린의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복합진통제나 드링크류를 마실 땐 가급적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커피나 코코아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대부분 한 잔의 커피 속에는 카페인이 100-150 mg 정도가 들어 있다.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졸음을 쫓는 효과가 있으며 심장 박동을 증가시켜 가슴이 두근거리며 이뇨작용을 증가시켜 소변을 자주 보게한다. 그런데, 게보린이나 펜잘, 암시롱 등 복합진통제와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박카스, 원비, 구론산등의 드링크류에도카페인이 들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약을 먹으면서 커피를 마시게 되면 카페인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복용하게 되어 카페인 과잉상태가 되어 몸에 좋지 않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증상이 일어난다.

기침약을 복용할 때 청량음료나 초콜릿은 피한다.
기침약에는 에페드린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카페인과 상극작용을 일으키며 심장에까지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기침약을 복용할 때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차, 콜라, 초콜릿은 먹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감기나 알레르기 천식치료제로 쓰이는 향히스타민제에는 졸음을 억제 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이런 약과 커피나 홍차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 상태가 돼 예기치 않은 흥분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간질환자는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피한다.
간질환자가 항간질제인 페니토인을 복용하고 있을 때 조미료의 성분인 글루타 민산나트륨을 섭취하면 흡수로 인해 중독을 일으킨다.전신이 나른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게 된다. 될 수 있는 한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다.

결핵치료제와 정어리, 치즈는 상극
결핵치료제인 아이나를 복용할 때 치즈나 정어리를 먹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오한이 나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이 아이나라는 성분이 치즈 속에 있는 티라민이나 생선 속에 있는 하스타민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시키기 때문이다.

제산제와 오렌지주스를 함께 먹지 않는다.
오렌지 주스를 알루미늄이 들어있는 제산제와 함께 먹을 경우 알루미늄 성분이 몸속으로 흡수돼 버린다.
일반적으로 제산제에 들어있는 알루미늄은 몸안에 흡수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렌지 주스와 제산제를 함께 복용하면 약품중 알루미늄 성분이 몸 안에 흡수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 콜라 역시 약과 함께 복용하면 위의 산도를 높여 약효를 제대로 낼수 없으므로 콜라에다가 약을 먹지 말아야 한다.

변비치료약과 우유는 함께 먹지 않는다.
변비약은 흔히 대장에서 약효를 내기 때문에 산성상태의 위장에서 용해되지 않도록 코팅돼 있다. 그런데 우유는 위장의 산성을 낮추는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유와 함께 변비약을 먹으면 약이 대장으로 가기 전에 위장에서 녹아버린다. 이럴 경우엔 변비 증세의완화보다는 오히려 복통, 위경련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바이러스 항생제를 먹을 땐 유제품을 금한다.
일부 항생제는 우유의 칼슘과 결합하면 그 약효를 절반이상 잃어버린다.
만일 바이러스 항생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요구르트를 먹은 후 한 시간 이내에 약을 복용했다면 항생제는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지 못한다. 또, 우유나 크림을 탄 커피, 버터가 함유된 팬케잌 등도 항생제 약효를 방해한다.

고섬유질 음식은 심장병 약효를 떨어뜨린다.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오트밀과 같은 고섬유질 식품은 심장병 치료 약인 라녹신의 체내흡수를 어렵게 만들어 약의 효능을방해한다.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약복용 시간과 섬유질 음식을 섭취하는 신간을 구별해야 한다. 또 섬유질 식품은 항우울제의약효를 방해하여 그 효과를 떨어뜨린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제를 먹는 사람은 양배추를 피한다.
갑상선 기능이 좋지 않아 치료제를 먹을 때는 앵배추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갑상성기능저하증 치료제 성분 중에는 요오드가 있는데,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요오드가 몸안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와 치즈는 함께 먹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를 먹을 때 치즈나 소시지를 먹으면 혈압이 치명적인 상태로까지 올라간다. 치즈나 소시지에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화학물질인 티라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티라민은 암이나 결핵 등을 치료하는 의약품과도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등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항응고제는 녹황색 채소와 함께 먹지 않는다.
혈액응고를 예방하는 항응고제로 많이 쓰이는 와파린을 복용하는 사람은 양배추, 부추, 시금치, 무청 등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안 된다. 이들 식품 에는 혈액을 굳게 만드는 비타민 K가 많이 함유돼 있어 약효를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와파린을 먹고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심한 경우 뇌, 심장 또는 폐의 혈액을 응고시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약효에 가장 나쁜 영향을 주는 음식은 술.
중추신경제에 작용하는 수면제, 항불안제, 진정제 등 약물을 복용한 후에 술을 마시면 약효가 수배가 강해져 위험하다.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술과 수면제를 함께 복용한 후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마약성 진통제 심층 분석

마약성 진통제는 약한 마약성 진통제와 강한 마약성 진통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암성 통증에 흔하게 사용되는 약한 마약성 진통제에는 코데인(codeine), 트라마돌(tramadol) 등이 있고 강한 마약성 진통제에는 모르핀(morphine), 펜타닐(fentanyl), 옥시코돈(oxycodone) 등이 있습니다.

마약성 진통제를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내성(tolerance)과 신체적 의존성(physical dependence)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성이나 신체적 의존성을 마약중독(addiction)과 혼돈해서는 안되며, 통증이 있는 환자에서 마약중독은 아주 드문 일입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는 천정 효과(ceiling effect)가 없기 때문에 통증 조절을 위해서 용량의 제한 없이 증량할 수 있으며, 용량의 증량이 마약중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모르핀(morphine)
모르핀은 서방정(MS contin)과 속효성 모르핀이 있습니다. 서방정(MS contin)의 경우는 10mg(갈색)과 30mg(보라색)의 두 종류가 있고 정제로 되어 있으며, 약 2~3시간 후 최대효과가 나타나고 12시간 정도 약효가 지속되는 지속형 제제입니다. 속효성 모르핀은 15mg(노란색)의 정제이며 1시간 정도 지나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4시간 후면 사라지므로 서방정과 함께 사용되고 돌발성 통증에 효과적입니다.

마약성 진통제 심층 분석

서방정은 나누거나 씹어 먹어서는 안 되며, 시간 간격을 지켜 규칙적으로 복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  코데인(codein)
본래는 가래를 삭이는데  사용하는 약물(진해제)이며, 흡수된 코데인 중 약 10%가 모르핀(morphine)으로 변환되어 진통효과를 나타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코데인(codeine)과 디하이드로코데인(dihydrocodeine)의 서방정이 중등도의 통증 조절과 기침억제를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코데인은 가루약의 경우 상당히 쓰기 때문에 복용 시 구토를 느낄 수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졸음이 올 수 있으므로 약물 복용 시 자동차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조작은 삼가해야 합니다.

●  옥시코돈(oxycodone)
현재 우리나라에는 옥시코돈의 서방정인 옥시콘틴(oxycontin)이 10mg, 20mg, 40mg의 세 가지 제형이 나와 있으며, 모두 하루 두 번 복용합니다. 옥시콘틴은 모르핀 서방정(MS contin)에 비해 더 빨리 작용하고 부작용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약성 진통제 심층 분석

●  펜타닐(fentanyl)
붙이는 진통제로 경구투여가 불가능한 환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지시한 곳에 붙이도록 하며, 한 번 붙이면 3일 간 약효가 지속되므로 3일 마다 교환하도록 합니다. 장기간 한 곳에 붙일 경우 그 부위가 과민반응을 보일 수 있으므로 위치를 잘 조정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25㎍/hr와 50㎍/hr의 제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  트라마돌(tramadol)
약한 마약성 진통제로 주사제(50mg, 100mg)와 경구용제제(tridol 서방형 100mg)가 있습니다. 하루 400mg을 넘지 않도록 하며, 신기능이나 간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고령인 경우는 용량을 줄여서 사용해야 합니다. 서방형 제제(tridol)는 100mg을 하루 두 번으로 시작하여 용량을 조절합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