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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성관계 후 피 비침 현상

중년여성(폐경 전후 또는 폐경후의 여성)의 비정상적 질출혈의 원인은 많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배란장애로 유발되는 무배란성 자궁출혈, 그리고 자궁에 생기는 혹으로는 자궁근종, 자궁경부 또는 내막 폴립(용종) 등이 있고 요즘 골다공증 치료에 많이 쓰이는외인성 호르몬 제제의 투여로 인하여 유발되는 질출혈, 위축성 질염, 그리고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질출혈이며 대부분 성교후 나타나는 접촉성 출혈로 나타난다.

이런 경우에는 부인과 검사 및 질경을사용하여 육안으로 자궁경부를 보면서 의심되는 부분을 확인하고,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및 조직생검을 시행하여 간단히 진단할 수있고 병변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에는 질 확대경 검사로 가장 의심되는 부분을 확인후 생검합니다.

외래에서 시행한 조직 검사로확진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진단적 원추생검술을 시행받아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질출혈이 지속된다면 전문의와상의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요즘 의학의 눈부신 발전으로초기암의 치료 성적은 거의 완치에 가까워 걱정마시고 꼭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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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암을 치료받고 나서 재발의 가능성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으로 인한 사망은 치료 후 첫 1년 내에 50%발생되며 25%는 2년째에, 15%는 3년째에 발생하여 전반적으로 85% 정도는 정도는 3년 내에 발생합니다.

    재발은 일차 치료후 2년 이내에 60~75%, 5년 이내에 90% 이상에서 발생되므로 첫 2년간은 3개월마다, 이후 3년간은 6개월마다, 그이후는 1년마다 추적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추적검사 기간에는 질 세포진검사를 시행하여야 하며 질과 직장을 통한내진으로 자궁방조직에 대한 검사도 시행해야 합니다.

    자궁경부 재발암의 증상과 증후는 특별한 원인이 없는 체중 감소, 하지부종(심하며 일측성인 경우가 많음), 골반내 혹은 대퇴부나 엉덩이 부분의 통증, 장액혈액상의 질분비물, 요관폐쇄가 점점 심해짐,쇄골상부 림프절의 비대(주로 좌측), 기침, 각혈, 흉통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몸무게가 줄고 화장실을 자꾸 가게 되는 것은재발암의 가능성을 암시하기 때문에 곧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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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경부암은 잦은 출산이나 문란한 성생활, 흡연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 성생활을 피하고 깨끗한성생활 위생을 유지하며 본인 및 파트너의 성병을 예방 혹은 발병시 즉시 치료해야 하며 흡연 등의 환경적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것이도움이 됩니다.

    평소 좋은 영양상태의 유지로 신체 면역기능을 잘 유지하고 자신의 신체변화를 감지하면 곧 의사와 상담하도록 하고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철저한 정기검진을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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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자궁경부암의 경우 일부에서는 접촉성 질출혈 즉 성관계후에 질출혈이 있는 것이 주된 증상이며 부정기적인 질출혈, 폐경 이후에출혈이 생기기도 하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진행성 자궁경부암 환자에서는 악취가 나는 질분비물이 있기도합니다.

    젊은여성에서의 질출혈의 원인으로는 자궁경부암보다는 자궁경부에 염증 및 미란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또한 난소에이상이 있어 여성 홀몬의 이상으로도 나타날 수가 있으므로 우선 병원에 가셔서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암검사및 초음파등을 통해 비교적 쉽게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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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경부암은 초기에 발견될수록 예후가 좋으며 특히 전구암 단계에서 진단되면 완치를 바라볼 수 있으므로 국내외를 막론하고오래전부터 많은 학자들에 의하여 자궁경부암의 조기진단을 위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있는 것은 질세포진검사, 질확대경검사 그리고 최근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자궁경부확대촬영술이 되고 있습니다.

    질확대경에 의한검사법은 1925년 독일 함부르크의 Hans Hinselman에 의하여 처음 시도된 이래 유럽 각국간에 사용되어 왔지만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사용되어 온 것은 1980년대 후반부터입니다.

    질확대경 검사는 자궁경부의 병변을 확대 렌즈로 6~40배로 확대하여 관찰함으로써 육안적으로는 관찰을 할 수 없는 자궁경부암전구병변과 미세침습암을 확인하여 정확한 부위에서 조직생검을 시행함으로서 진단에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증상이 없는자궁경부암의 초기병변 진단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그러나 이 검사법은 어렵기 때문에 숙달된 의사에 의해서만 시행되어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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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경부암에 잘 걸리는 사람?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부인암중 가장 흔한 암이나 최근 들어서 그 발생빈도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호발 령은45~55세의 경산부에서 많이 발생하나 젊은 여성층에서도 자주 발생됩니다.

    주 증상은 성교후 나타나는 질출혈이며 이러한 출혈은간혈적으로 발생하거나 폐경기 이후 출혈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발생은 주로 여성의 개인적인 습성과 관계있게 나타나며다음과 같은 여성은 조심하며 정기적인 산부인과 진찰을 요합니다.

    첫 성교경험의 나이가 어릴수록, 성교대상자가 많을수록,사회경제적 수준이 낮은 계층일수록,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 및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등이 자궁 경부암의 발생빈도를높이며, 카톨릭 수녀, 아만파, 모르몬 교도, 유태교도 등에서는 특히 낮은 발생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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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내막암과 자궁경부암의 차이
  • 자궁경부암 검사 방법

    자궁경부암 검사로 가장 널리 이용되는 방법은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로, 자궁경부의 조직에 상처를 주지 않고 간편하게 시행할 수있으며 비용이 적게드는 장점이 있는 검사입니다.

    하지만 진단에 있어 위음성율(실제 환자는 이상이 있으나 세포진 검사는 정상으로보고될 확률)이 적게는 10% 미만에서 많게는 40% 이상일 수 있어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자 보조적인 진단 기법으로 질확대경검사나 자궁경부 확대촬영술 등을 시행하는 병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면에서 부담이 되니 이러한 장단점을 생각하고 산부인과주치의와 상의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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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세된 미혼여성으로 자궁암 검사를 받아야 되나요?
  • 인유두종 바이러스란 무엇인가요?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암의 중요 원인으로 알려지면서 최근들어 많은 의사 및 환자의 관심이 어떻게하면 이 바이러스를 퇴치할수 있을까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이형증 발생의 90%이상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와 관계있게 나타나나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병소의 모든 부위에서 암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며 일부에서는 그 병소가 계속 잔존하거나 퇴화하기도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감염된 인유두종 바이러스형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인유두종 바이러스형은 3군으로 나눕니다.

    저위험군은 주로 양성질환인 콘딜로마에서 많이 발현되는 HPV6, 11등이 있으며 중간 위험군으로는 주로 암 전단계인 자궁경부상피내 종양에서 많이 발현되는 HPV31, 33, 35, 51, 52등이 여기에 속하며, 침윤성 자궁경부암에서 발현되는HPV16, 18, 45, 56 등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 환자를 선별하는 과정에 있어서 자궁경부세포진검사 단독으로 사용시 검사의 정확도가 낮기 때문에 최근 들어와서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자궁경부 조직내에서 검출하는검사법들이 같이 병행되어 자궁경부암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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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관계가 문란하면 자궁암에 잘 걸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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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경부암 검사 방법
  • 자궁암 수술 후 임신 가능여부
  • 자궁 일부를 도려내는 수술 후 주의해야 할 점
  • 자궁내막암과 자궁경부암의 차이
  • 26세된 미혼여성으로 자궁암 검사를 받아야 되나요?
  • 자궁경부암 초기로 진단받았는데, 임신은 가능한가요?
  • 자궁암 수술 후 임신 가능여부

    자궁경부암은 정상조직에서 바로 암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암 선행단계를 거치는데 이형상피증(dysplasia)이라는 단계가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아주 초기 이형상피증에서 암초기(자궁경부암 0기)가 되기까지 약 7년이 걸리고, 경증 이형상피증에서는 약5년, 중등도 이형상피증에서는 3년, 심한 중증 이형상피증에서는 1년이 지나야 자궁 경부암 0기가 된다고 하지만 실제로개인에서는 예측할 수가 없지요.

    하지만 아기를 원하는 경우 지금 곧 자궁을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의 병의 정도에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암이 될 위험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아기를 낳는 것이 좋을 것 같고무엇보다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받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치료방법은 수술적 방법과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비수술적 방법이있습니다.

    수술적 방법은 자궁경부의 일부를 도려내는 원추형 절제가 있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방법은 너무 과격한 치료법이라하여 잘시행하지 않고 보존적인 비수술방법을 많이 시행합니다.

    비수술적방법으로는 저온응고요법, 레이저요법 그리고 환상투열요법등이 있으며이들의 시술 방법은 자궁경부의 일부를 전기 및 레이저빛으로 지지거나 기화 시켜서 없에는 경우입니다.

    치료방법의 선택은수술적방법보다는 비수술적 방법을 선택하며 자궁경부에 되도록 손상을 주지 말아야 임신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방법으로는 저온응고요법, 레이저요법 및 고주파치료가 있으며 병변 부위를 치료한 후 임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상담은전문가와 상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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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암 전단계라고 진단받았는데 이런 경우 꼭 자궁을 들어내야 하나요?
  • 자궁 일부를 도려내는 수술 후 주의해야 할 점

    자궁경부 조직검사상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으로 진단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는 다행히도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치료가가능 합니다.

    치료방법은 수술적 방법과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비수술적 방법이 있습니다.

    수술적 방법은 자궁경부의 일부를도려내는 원추형 절제 및 자궁을 다 들어내는 전자궁적출술이 있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방법은 너무 과격한 치료법이라 하여 잘시행하지 않고 보존적인 비수술방법을 많이 시행합니다.

    비수술적방법으로는 저온응고요법, 레이저요법 그리고 환상투열요법 등이 있으며이들의 시술 방법은 자궁경부의 일부를 전기 및 레이저빛으로 지지거나 기화 시켜서 없에는 경우입니다.

    시술후 특별히 주의해야 할것은 없지만 약 6~8주간 질분비물이 많이 나올 수 있고 간혈적으로 질출혈이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성관계는 시술후8주부터 가능하다.

    질출혈이 심한 경우에는 즉시 산부인과를 방문하셔야 합니다.

    회복이 되고 난 후 부부관계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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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성 백혈병의 초기증상
  • 자궁내막암과 자궁경부암의 차이

    자궁암은 자궁 몸체에 생기는 자궁체부암 또는 자궁내막암과 자궁입구에 생기는 경부암으로 구분됩니다.

    자궁체부암은 주로 선진국형질환이며 자궁경부암은 후진국형 암이라고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자궁경부암의 발생빈도가 훨씬 높으며 여성 부인암중 가장 흔한암입니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경제 수준의 향상 및 폐경기 여성에서의 홀몬치료의 증가로 인하여
    자궁체부암의 발생빈도가증가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자궁경부암보다 훨씬 낮으며

    또한 그 연령도 50세 이후 폐경여성에서 위험성이 높은 반면
    자궁경부암이비교적 젊은층인 45~50세에 많이 호발하며

    성경험이 많거나 성교대상자가 많은 여성, 경제적으로 낮은 계층,
    성병의 과거력이있는 여성등의 경우 잘 생깁니다.

    자궁체부암의 주증상은 폐경후 유발되는 질출혈과 대하이며
    환자의 90%에서 이러한 증상이나타나며 많은 경우 비만과 고혈압을 동반한 폐경기 여성에서 잘 생깁니다.

    자궁경부암의 증상으로는 성관계 후 출혈 및 악취의 냉이나타납니다.

    진단은 자궁암 검진시 시행하는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및 자궁내막 흡인 생검, 초음파 등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폐경후 질출혈이 있거나 냉이 많은 경우 전문가와 상의하여 자궁내막암 및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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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암 검사를 언제부터 받아야 하나요?

    이런 질문은 자주 받는 질문으로써 간단히 말하자면 여성에서 성관계가 시작되면자궁경부암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혼여성에서는 첫 아이 출산후 병원에 가게 될 경우, 보통 출산후 1개월이 지나,부부관계를 하셔도 된다는 때 자궁경부암 검사를 시행하는게 권장되며 최소한 1년에 한번 자궁경부암 및 다른 여성암에 대한 검사를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미혼여성에서도 역시 1년에 한번 자궁경부암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검사상 이상소견이 있을 경우염증, 자궁경부상피내암, 자궁경부암 등의 정도에 따라 전문의와 상의하여 치료 침을 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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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성 백혈병의 특징 및 증상
  • 백혈병은 골수이식으로 완치 가능하다
  • 자궁경부암 초기로 진단받았는데, 임신은 가능한가요?

    자궁경부암은 진행정도에 따라 자궁경부 이형증, 자궁경부암 0기,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 나눠집니다.

    막연히 자궁경부암 초기라면 자궁경부 이형증이나 자궁 경부암 0기 및 1기초까지 말하며 이들의 질병은 주로 젊은 가임여성에서 많이 발병됩니다.

    이런 경우에서는 임신을 원하는 여성이 많기 때문에 치료하는데 우선적으로 의사, 환자 및 보호자와의 상담을 통하여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치료방법의 선택은 수술적 법보다는 비수술적 방법을 선택하며 자궁경부에 되도록 손상을 주지 말아야 임신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 방법으로는 저온응고요법, 레이저요법 및 고주파치료가 있으며 병변 부위를 치료한 후 임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상담은 전문가와 상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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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혈모세포란 무엇인가?
  • 자궁암 전단계라고 진단받았는데 이런 경우 꼭 자궁을 들어내야 하나요?

    자궁암은 자궁 몸체에 생기는 자궁체부암과 자궁입구에 생기는 경부암으로 구분됩니다.

    자궁체부암은 주로 선진국형 질환이라 하며자궁경부암은 후진국형 암이라고도 한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자궁경부암의 발생빈도가 훨씬 높으며 여성 부인암중 가장 흔한 암입니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경제 수준의 향상 및 폐경기 여성에서의 홀몬치료의 증가로 인하여 자궁체부암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는있으나 아직까지는 자궁경부암보다 훨씬 낮으며 또한 그 연령도 50세 이후 폐경여성에서 위험성이 높으므로 보통 자궁암 초기라면자궁경부암 초기를 말합니다.

    자궁경부암의 진단은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로 선별하여 질확대경 조직검사로 확진을 하며 진행된 경과에따라 자궁경부 이형증 및 자궁경부 상피내암(자궁경부암 0기) 그리고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 분류됩니다.

    자궁경부 이형증 및자궁경부 상피내암(자궁경부암 0기)의 치료방법으로는 수술요법 및 비수술적요법등이 있으며 중요한 은 자궁을 안들어내고도 완전히치료될 수 있다.

    임신을 원하는 젊은 여성일 경우에서는 레이저요법, 환상투열요법 및 저온응고요법 등으로 간단히 시행받은 후임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보존적인 치료 방법은 재발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외래추적 관찰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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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평상피세포암, 선암으로 구분되는 자궁암(자궁경부암)의 종류

    자궁경부암은 두 가지 주된 종류가 있습니다. 한 종류는 편평상피세포암(squamous cell carcinoma)으로 약 80-90%를 차지하며, 다른 한 종류는 선암(adenocarcinoma)으로 10-20%를 차지합니다. 편평상피세포암과 선암 두 종류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혼합체인 경우는 혼합 암종(mixed carcinoma, 선편평상피세포암)이라고 하며 2-5%를 차지합니다.

     

    편평상피세포암은 다시 비각질화 대세포 65%(Large cell non-keratinizing carcinoma), 각질화 대세포 25%(Large cell keratinizing carcinoma), 비각질화 소세포 5%(Small cell carcinoma)로 분류되며 대세포형(large cell type)이 소세포형(small cell type)보다 예후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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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암은 폐에서 발생한 악성종양(암)
  • 폐암 예방 방법
  • 폐암의 증상
  • 폐암 발생의 원인 및 진단
  • 폐암이란 무엇인가?
  • 자궁암(자궁경부암)의 발생 원인
  •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자궁암 예방 방법
  • 자궁암 조기검진에 대하여…
  • 자궁암(자궁경부암)의 일반적 증상
  • 검사 방법에 따른 자궁암 진단 방법
  • 자궁암(자궁경부암)의 발생 원인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자궁경부암의 발생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라고 하는 바이러스 감염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성관계를 통해 전염되는데 자궁경부암이 있는 대부분의 여성에게 발견되며, 이것이 발견되면 자궁경부암의 발생 위험도가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상피내 종양의 90%는 이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종류는 대략 130여종이며, 이 중 약 40여종이 항문과 생식기 감염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자궁암(자궁경부암)의 발생 원인[인유두종 바이러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암 발생 기전과 관련하여 고위험군(high risk group)바이러스와 저위험군(low risk group) 바이러스로 나뉩니다. 대개는 저위험군 바이러스로 인체 표피에 사마귀를 만들며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감염으로 시간이 지나면 소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일부의 고위험군 바이러스(HPV type 16, 18, 32, 33 등)는 지속적인 감염상태를 유지하여 자궁경부암의 전단계인 자궁경부이형성증으로 발전하며 이 중 일부는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악성 종양 발생의 고위험군으로 구분되어 있는 HPV 16과 HPV 18은 자궁경부암의 70%에서 발견됩니다.

     

    역학적인 연구에 의하면, 17세 이전에 일찍 성관계를 가진 여성, 여러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 여성, 여러 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배우자를 둔 여성일수록 자궁경부암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성관계로 전파될 수 있는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증가하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됩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후에 정확히 어떤 과정에 의하여 자궁경부암이 발생하는지 현재 완전히 밝혀져 있지 않으며,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해서 모두 자궁경부암으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과 더불어 다른 요인들이 함께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자궁경부암 및 전암성병변의 발생에 연관성이 있는 첫번째 필요원인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들고 있습니다.

     

    그 밖에 흡연,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감염, 클라미디어(성병의 하나) 감염, 과일과 채소의 섭취가 적은 식이, 장기간 경구피임약의 사용, 출산수가 많은 경우, 낮은 사회경제 수준 등도 자궁경부암 발생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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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암 예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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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평상피세포암, 선암으로 구분되는 자궁암(자궁경부암)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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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자궁암 예방 방법

    자궁경부암의 예방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암이 되기 전 즉 전암성 병변을 일찍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성들은 의사와 상의하여 나이, 위험 인자,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정기 검진 방법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는 것 또한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HPV백신과 자궁경부암의 예방

     

    ▶ HPV예방백신이란?

    대부분의 백신이 약독화 바이러스 형태(독성약화 바이러스, attenuated form)인 반면, 인유두종바이러스는 L1 단백질에 기초한 실제 바이러스와 거의 흡사한 바이러스양입자(virus-like particle, VLP)를 이용하여 면역을 갖게 됩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상피내종양을 일으키게 되고 단계적인 전암성 병변을 거쳐 침윤성 암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HPV 백신은 이 전암성 병변에 예방효과가 뛰어납니다.

     

    그러나 현재 HPV백신은 100여종이 넘는 HPV의 종류 중 자궁경부암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고위험군인 HPV 16과 18형을 예방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HPV 16, 18 형과 관련된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전체 자궁경부암의 약 70%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므로 HPV 예방백신을 맞았다 할지라도 나머지 30%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사는 꼭 받아야 합니다.

     

    ▶ HPV 백신의 접종방법

    HPV 백신은 3회 근육주사합니다. 2차 접종은 1차 접종으로부터 2개월 후, 3차 접종은 2차 접종으로부터 4개월 후에 합니다. HPV 백신의 추가접종에 대해서는 권고된 바가 없으므로 현재로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HPV 백신의 접종대상

    현재 권장되는 접종연령은 9-26세 이며, 가능하면 성생활이 시작되기 전에 접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성경험이 있더라도 HPV 백신 접종으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험이 있는 경우 이미 HPV에 노출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 효과는 성경험 이전에 접종하는 것보다 떨어질 수 있습니다.

     

    남자가 HPV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현재로서는 권고되고 있지 않습니다. 임신부에서 HPV 백신은 특별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나 투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 HPV 백신의 부작용

    지금까지 수 만 명의 여성에게 HPV 백신이 시험되었으나 심각한 부작용은 없었으며, 가장 흔한 부작용은 주사 부위의 통증입니다. 단, 장기적 안정성에 대해서는 현재 관찰 중에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예방과 음식의 관련성

     

    자궁경부암의 예방 가능성이 있는 음식으로 카로테노이드(carotenoid), 비타민 C, 비타민 E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그 효과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카로테노이드(carotenoid)

    카로틴(carotene)과 거의 유사한 구조를 가진 물질을 카로테노이드라고 하며, 그 중 베타 카로틴은 당근, 시금치, 차, 미역 등 신선한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980년대에 이루어진 일부 연구결과에 의하면 카로테노이드를 많이 섭취한 경우에 침윤성 자궁경부암의 빈도가 1/2에서 1/5까지도 줄어든다고 하였으며, 또한 베타 카로틴의 혈중 농도가 낮을수록 자궁경부암 및 자궁경부 상피내암 등의 빈도가 높아 진다는 보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결과들이 항상 일치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현재 미국암연구협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서는 “카로테노이드의 다량의 섭취가 자궁경부암의 위험도를 줄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 비타민 C

    비타민 C의 섭취가 많았던 집단에서 자궁경부암의 빈도가 20~50%까지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 연구에서도 항상 예방 효과가 명확히 보도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현재 미국암연구협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서는 “비타민 C의 다량의 섭취가 자궁경부암의 위험도를 줄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 비타민 E

    일부 연구에서 비타민 E의 섭취가 많거나 혈중 농도가 높을수록 자궁경부암의 위험도가 낮은 경향을 보이기는 했지만 아직 확실한 결론을 내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혈중 비타민 E의 농도가 자궁경부 이형성증(정상조직과 암조직의 중간과정)의 정도가 심할수록 낮았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자궁경부암의 예방 효과가 있을 가능성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레티놀(retinol)과 엽산(folate)도 자궁경부암의 예방과 관련하여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자궁경부암과의 관련성이나 자궁경부암의 위험도를 줄일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므로 자궁경부암의 예방을 위해서는 조기 검진과 꾸준한 검진 참여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일반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신선한 채소 및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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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경부질세포검사

     

    자궁경부암에 대한 조기검진의 목적은 자궁경부암의 전구질환인 자궁경부상피이형성증과 상피내암 단계에서 발견하여 간단한 치료로 환자를 완치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궁경부상피이형성증을 발견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재까지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검사는 자궁경부질세포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비교적 간단하고 통증이 없으며 가격이 저렴한 매우 좋은 검사이나,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위음성률, 즉 병변이 있는 경우에도 정상으로 판정되는 경우가 30~50%에 달한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하여 최근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의 확인, 자궁경부 촬영사진(Cervicography)등이 보조적으로 쓰이면서 그 효용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적절한 시기는 생리기간은 되도록 피하고, 생리 시작일로부터 10~ 20일 사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생리기간이 아닌데 출혈이 있거나 악취가 나는 질 분비물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출혈에 관계없이 검사를 해야 합니다. 주의사항으로는 검사 48~72시간 전부터 성관계, 탐폰 사용, 질 세척, 질내 약물 및 윤활제, 질내 피임약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HPV)검사

     

    자궁경부질세포검사가 위음성률이 높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의 유무를 확인하는 분자유전학적 검사를 보조적으로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포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나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에 양성이면 좀 더 주의하여 자주 검사하고 음성이면 드물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정확환 지침은 아직 정립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대한산부인과학회와 국립암센터에서 공동주관하여 마련한 자궁경부암 조기검진 권고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궁경부암 조기검진 권고안(대한산부인과학회, 국립암센터, 2001)

     ▶ 검진 연령: 성경험이 있거나 만 20세 이상의 모든 여성

                             단, 성경험이 없을 경우에는 자궁경부암 조기검진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음

     ▶ 검진 주기: 1년 간격

     단, 진단, 치료, 추적검사의 필요성에 따라 산부인과 전문의의 판단에 의하여 조절될 수 있음

     ▶ 검진 방법: 자궁경부질세포검사(Pap Smear)

     

    한편, 국가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무료로 자궁경부암 검진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검진 프로그램(국립암센터)

     ▶ 검진 연령: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 30세 이상의 모든 여성

                             건강보험 가입자의 경우 - 연령 제한 없이 건강검진 대상자 중 희망자

     ▶ 검진 주기: 2년 간격

     ▶ 검진 방법: 자궁경부질세포검사(Pap Smear)

     ▶ 검진 주체: 산부인과 전문의 혹은 검진 기관의 의사가 함

     ▶ 판독: 베데스다 체계(The Bethesda System)로 해부병리 전문의가 보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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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암 방사선 치료시 발생 가능한 부작용
  • 자궁암(자궁경부암)의 일반적 증상

    초기에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증상이 전혀 없으며, 대부분 진행된 후에 증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규칙적으로 산부인과적 진찰과 자궁경부질세포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궁경부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질출혈

    가장 흔한 증상은 비정상적 질출혈입니다. 암 세포들이 종괴를 형성하면 이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 분포가 많아지고 이곳에서 출혈이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질출혈이란 폐경기 이후에 출혈이 새롭게 나타나거나, 폐경 이전 여성의 경우에는 생리기간이 아닌데도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출혈입니다. 이러한 출혈은 성관계 후, 심한 운동 후, 대변을 볼 때, 질세척 후에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폐경 이전의 여성에서는 생리량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생리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행된 암이 있는 경우에도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 분비물의 증가

    암덩어리가 2차적으로 감염이 되거나 암 덩어리 자체에 괴사가 생기면 악취가 나는 분비물이 생겨 질 분비물이 증가합니다.

     

    골반통, 요통

    자궁경부암이 상당히 진행되어 주위 장기를 침윤하면 요관이 패쇄되어 신장이 부어 허리가 아프거나  골반 좌골신경이 침범되어 하지 방사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방광, 직장으로 전이된 경우에는 배뇨곤란, 혈뇨, 직장출혈, 변비 등의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체중 감소

    자궁경부암이 진행된 단계에서 나타납니다.

     

    자궁경부암의 단계별 증상 및 증후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궁경부암의 단계별 증상 및 증후]

    초기(Early stage)

    중기(Middle stage)

    진행된 단계(Advanced stage)

    ·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함

    · 불규칙 출혈, 지속되는 질출혈,붉은 질분비물

    · 성교 후 출혈

    · 배뇨 후 출혈

    · 배뇨곤란/ 혈뇨

     

     

    · 체중 감소

    · 악취를 동반하는 혈성 분비물

    · 심한 골반통, 요통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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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암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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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암의 진행단계 (자궁암의 병기)
  •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 치료 등 자궁암의 치료 방법
  • 자궁암 방사선 치료시 발생 가능한 부작용
  • 자궁암 수술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
  • 검사 방법에 따른 자궁암 진단 방법

    자궁경부암에서 행해지는 검사 방법은 크게 실제로 암이 맞는지 확인하는 조직검사와 암이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병기 설정 검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의사의 진찰

    자궁경부암이 질, 골반, 방광, 직장 등으로 침범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시행합니다. 내진과 자궁경부질세포검사를 통하여 자궁경부의 이상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질세포검사

    보통 팝스미어(pap smear)라고 불리는 이 검사는 질경을 넣어 자궁경부를 보이게 한 다음 세포 채취용 솔로 자궁경부와 질세포를 채취하여 유리 슬라이드에 펴 발라서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세포검사는 위음성률이 높다는 단점이 있으나, 비교적 간단하고 통증이 없으며 가격이 저렴한 매우 좋은 검사이므로 자궁경부암의 조기검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질확대경검사

    자궁경부질세포검사나 육안 관찰에서 이상이 있을 경우 질확대경검사(Colposcopy)를 시행하게 되는데, 이는 자궁경부의 비정상부위를 질확대경으로 확대하여 자세히 보는 것입니다. 외래 진료실에서 간단하게 검사할 수 있으며, 필요한 부위의 조직검사를 동시에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 방법에 따른 자궁암 진단 방법

    [질확대경검사기와 자궁경부]

     


    조직검사

    조직검사는 자궁경부에서 작은 조직을 떼어내어 염색한 후 현미경으로 조직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원추절제술  

    이상의 검사를 시행하여도 암세포가 자궁경부의 표피에만 있는지, 기저막을 뚫고 더 깊이 침범했는지가 확실하지 않다면 원추절제술을 할수도 있습니다. 원추절제술은 자궁경부암의 침윤 정도를 확인하는 진단뿐만 아니라 치료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궁경부를 원추 모양으로 잘라내는 것으로 상피내암이나 일부의 미세침윤성 자궁경부암에서는 절제된 부위로 암세포가 모두제거되었다고 판단되면 치료가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원추절제술 후 침윤성 자궁경부암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수술이시행되어야 합니다.

    원추절제술은 방법에 따라 메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최근에는 출혈 등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하여 전류가 흐르는 Loop를 이용하는 환상투열요법이라는 방법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검사 방법에 따른 자궁암 진단 방법

         [원추절제술의 예]

    방광경 및 에스결장경검사  

    각각의 장기 속을 들여다보는 내시경검사로써 자궁경부암이 방광 및 직장의 점막을 침범했는가를 확인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이러한 검사는 침윤성 자궁경부암이 확인된 경우 병기를 정확히 설정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검사 방법에 따른 자궁암 진단 방법

                              [에스결장경 사진]                                               [방광경 사진]

     

    경정맥 신우조영술 (IVP)

    암이 요관, 방광, 요도 등의 장기에 침범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검사 방법에 따른 자궁암 진단 방법

    [자궁경부암으로 인하여 우측요관이 막힌 경정맥 신우조영술 사진]


    전산화단층촬영검사(CT) 및 자기공명영상(MRI)

    내진, 방광경검사, 에스결장경검사 등으로는 자궁경부암 치료방법 및 예후 결정에 가장 중요한 자궁경부 주위조직의 침윤 및 림프절 전이 여부를 알기 어려워,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검사 방법에 따른 자궁암 진단 방법

                                           [질 상부를 침범한 자궁경부암 환자의 MRI 소견]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

    암세포의 대사를 영상화함으로써 암의 유무 및 분포를 보여주는 최첨단 검사입니다. 전신이 촬영되며 암조직이 정상조직에 비해 뚜렷하게 나타나는 장점이 있고, 다른 검사로 찾기 어려운 원격전이, 재발 등을 밝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검사 방법에 따른 자궁암 진단 방법

    [골반림프절, 복부림프절에 종양세포의 전이가 있는 자궁경부암 환자의 PET 소견]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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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 치료 등 자궁암의 치료 방법
  • 자궁암 방사선 치료시 발생 가능한 부작용
  • 자궁암 수술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
  • 자궁암의 재발 및 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