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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독에 효과적인 음식

◆ 잉어찜

임신중독증에 효과가 있는 음식은 잉어찜이다. 잉어가 이뇨 작용이 뛰어나 임신중독증에 의한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 더없이 좋기 때문이다.

잉 어찜을 만들려면 우선 잉어를 비늘만 벗겨내고 깨끗이 씻은 다음 끓는 물에 넣어 삶는다. 물 5컵을 붓고 팥을 20~30분 정도 삶아낸 후 국물만 2컵 받아 냄비에 담는다. 그런 다음 잉어와 청주 를 넣고 된장을 풀어 넣은 후 다시 30분 더 끓이고 나서 식초물에 20~30분 정도 담근 우엉을 냄비에 넣고 한소끔 더 끓이면 된다.

◆ 으름덩쿨 달인 물 & 늙은 호박 삶은 물

으 름덩굴 달인 물도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부기 해소에 효과가 있다. 으름덩굴은 굵고 딱딱하며 휜색이 도는 덩굴이 좋은데, 이 덩굴 말린 것 10g에 3컵의 물을 붓고 절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 여 하루 3회로 나누어 마신다. 이외에도 늙은 호박을 삶아서 즙을 짜 마시면 소변보기가 힘들거나 부종이 있는 경우에 아주 그만이다.

임신중독증의 예방 및 치료 방법

◆ 정확한 정기검진으로 미리 예방하는 게 상책!

임신중독증은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고혈압이나 단백뇨 등 스스로가 상태를 진단하기 힘든 경우가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거르지 않도록 한다. 그래야만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최악의 상태를 피할 수 있다.

정 기 검진은 대개 임신 7개월(27주)까지는 1개월에 한 번, 8~9개월까지는 2주일에 한 번, 10개월(36주 이후)에 들어서면 1주일에 한 번씩 받는다. 그러나 신장병이나 심장병, 당뇨병 등이 있는 사람은 더 자주 검진을 받도록 한다.

출 산 후 임신중독증은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 그러나 산후 1개월이 지나도 혈압이 내려가지 않거나 단백뇨가 계속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임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은 출산 후 1개월 동안 의사의 검진을 받아야 한다. 그대로 두면 고혈압과 신장병으로 이어져 건강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 증세가 가벼우면 휴식과 식이요법으로!

임 신중독증의 치료는 임신 주수, 증세의 정도,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다르다. 만일 태아가 모체 밖에서도 자랄 있는 단계라면 태아와 산모 모두를 위해 조기 분만을 유도한다. 그러나 모체가 위험할 정도로 중증일 때는 모체의 안전을 위해 임신 중절 수술을 한다.

최고 혈압이 140mm Hmg, 최저 혈압이 90mm Hmg 이상이고, 단백뇨가 나오고 심하게 붓는 경우에는 입원하는 것이 좋다. 반면에 증상이 가벼우면 집에서 휴식과 식이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잠은 적어도 8시간을 자도록 하고, 낮에는 1시간 정도 자는 게 좋다. 이때 옆으로 누워 자면 신장이나 태반에 혈액량이 늘어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고 한다.

또 육체적인 과로는 물론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혈압을 높이고 혈액 순환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숙면을 취하고 편안한 정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직장에 다니는 임신부는 특히 주의

특 히 직장에 다니는 임산부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출퇴근에 시달리는 것는 물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서있는 시간이 아무래도 많기 때문이다. 밖을 돌아다니는 일이나 하복부에 힘을 주는 일, 서서 하는 일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게 좋다. 점심 시간이나 휴식시간을 이용해 5분 정도 누워 있거나, 이 또한 여의치 못할 경우에는 의자에 잠시 발을 올려놓고 있는다.

◆ 염분과 칼로리는 낮게, 단백질과 비타민은 풍부하게

임신중독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식사는 칼로리를 너무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하루 1,800kcal 정도가 적당하고, 단백뇨가 나올 경우에는 특히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생선, 달걀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 백질이 부족하면 혈관이 약해지고 빈혈이나 임신중독증이 심해지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나 미네랄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하지만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늘려 혈압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섭취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염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지고 신장의 기능도 나빠져 단백뇨가 나오거나 부종을 일으킨다. 염분 섭취량은 하루 7g 이하가 적당한데, 간장 1큰술에는 3.5g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하루에 간장 2큰술 반을 넘지 않도록 한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염분이 적은 싱거운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다. 임신중독증에 걸리고 난 후는 이미 때가 늦었을 뿐 아니라 갑자기 싱겁게 먹는다 하더라도 맛이 없어 식욕이 줄어들 게 된다. 또 음료를 비롯해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도 임신 후기에는 좋지 않다.

◆ 임신중독증에 걸린 임신부는 3년 이내에는 피임

임 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은 다음 임신까지 2~3년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3년 이내는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만성 고혈압이거나 신장이 나쁜 사람은 의사와 상담해서 다음 출산을 결정한다. 또 비만과 빈혈인 사람은 임신 전에 반드시 치료하도록 한다.

임신중독증이 심각한 경우에는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위해 신생아 중환자실이 있는 병원에서 반드시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임신 32주째 임신중독증에 걸린 임산부

임신 중독증은 임산부의 5~6%정도가 걸려요

중독증에 걸리면 마숙아 출산이은 물론 시력 장애 등의

후유증이 생길수 있고 심할 경우 임산부나 태아의 생명에도

많이 위험할수 있는 무서운 병인데 걱정이 참 많으시겠어요…;;

 

임신 중독증은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태반 조직에 대한 면역 작용이나 칼슘 부족 또는 유전적인 원인으로

생길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독증은 규칙적인 생활과 식생활 요법으로 예방과 치료를

할수 있는데요 평소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충분히 쉬고 잠은 8시간

정도 자는게 좋다고 하네요

 또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고 충분한 단백질과 칼슘 식물성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는게 좋아요 단백질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나 미네랄도

신경을 쓰고 소금 섭취량은 철저히 제한하는게 좋아요

 

증세가 심할 경우 입원 치료를 해야해요

임신 중독증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증세가 가벼울 경우

출산 후 1개월 정도면 회복이 되지만 산후 1개월이

지나도 증세가 계속 될 경우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해요

치료가 잘 되면 1년정도면 완치가 되지만 3년 이내에 재발 할

가능성이 60%로 넘으므로 다음 임신은 3년후에 하는게 좋다고 해요

 

제가 임신중 보던 임신 육아 정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이에요

혹시 도움이 되는게 있을까 하고 적어드립니다…

 

그리고 임신중독증 환자의 식이요법도 적어요

 

하루 총 열량은 1800kcal 이하로 재한한다

단백질, 식물성 지방, 칼슘, 인 들을 많이 섭취한다.

임신중독증에 걸리면 단백뇨가 나오므로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루에 80~90g 이상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혈관이 약해져서

증상이 심해진다.

단백질 흡수를 돕는 미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한다.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인다. 단, 생선의 지방은 혈압을 낮추거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적당히 섭취하도록 한다.

염분 섭취를 줄인다. 염분을 섬취하면 혈압이 높아지고 신장 기능이 떨어져 단백뇨가

나오거나 부종을 만든다 때문에 하루 7g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젓갈류나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은 삼간다

 

식생활과 생활 습관이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많이 노력하시고 꾸준한 검진도 받아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만날수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