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인생

내가 입고 있는 트레이닝복, 유니폼이 지금 나의 정체성이다 –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한국팀 코치 이케다 세이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아래 나오는 축구 코치 이케다 세이고님의 독특한 인생 히스토리를 보아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감독인 홍명보 감독과의 인연으로 이어지는 이케다 세이고님의 흥미진진한 인생.

내가 입고 있는 트레이닝복, 유니폼이 지금 나의 정체성이다 -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한국팀 코치 이케다 세이고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김어준님은 딴지일보로 유명하신 분이시죠.

이분이 인생에 대해 논하는 자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분이 경험하신 인생의 경험.

그리고 우리들의 짧은 인생.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행복한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덕담입니다.

한번 감상들 해보아요.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어 - 행복하게 닥치는데로 살아라 - 졸라 짧아요 인생 - 김어준 어록 중

연애의 법칙 – 경청하고, 칭찬하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나긋나긋하고, 설교하지 않고 항상 상대방 관점에서 움직여라

성당 신부님이 하시는 아름다운 말씀처럼 청춘사업(연애)를 하는 청춘남녀들에게 주는 복음입니다.

연애의 법칙 – 경청하고, 칭찬하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나긋나긋하고, 설교하지 않고 항상 상대방 관점에서 움직여라

✔항상 경청하라

✔재치있게 말하라

✔상대를 늘 칭찬하라

✔자기 말이 진실인지 파악하라

✔나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려라

✔대화는 소근소근 나긋나긋

✔설교하듯 말하지 말라

✔원망하지 말고 용서하라

✔내가 좋아하는 것도 함께하라

 

이게 어디 청춘사업에만 해당되는 말일까요?

 

세상 사는 이치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연애의 법칙 – 경청하고, 칭찬하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나긋나긋하고, 설교하지 않고 항상 상대방 관점에서 움직여라

인생과 다를 바 없다는 말입니다.

빌게이츠가 학생들에게 말해준 충고 10가지

마이크로사의 빌 게이츠가 가주에 있는 마운틴 휘트니(Mt.Whitney)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사회문을 밟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참고될 조언을 들려주었다.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하지 말라.

4. 학교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5.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였다.

6.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7.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 지 모른다. 어떤 학교에서는 낙제제도를 아예 없애고 쉽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사회 현실은 이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8.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도 않고 여름 방학이란 것은 아예 있지도 않다.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9.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

10. 공부 밖에 할줄 모르는 ˝바보˝ 한테 잘 보여라. 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준수한 외모에 시원 시원한 성격,섬세한 배려까지
어느 하나 나무랄데 없는 너무나 아름다운 청년이었습니다

하지만 농촌을 좋아하는 여자가 없어서
청년은 결혼을 못했습니다.
청년은 어느날부터 컴퓨터를 장만 하고
인터넷을 하면서 도시에 사는 젊은 사람들과 카페에서 활동을 하다가
어느 여자와 이멜을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청년은 ‘바다’라는 닉네임을 가졌고
여자는 ‘초록물고기’였습니다.
청년이 느끼기에 여자는 박학다식하면서도 검소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 보였으며
농촌에 대해서도 많은 이해를 하고 있어 보였습니다.

여자와 주고 받는 메일의 횟수가 많아질 수록
청년의 가슴속에는 여자를 향한 분홍빛으로
사랑이 싹틈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이메일을 1000여통을 주고 받으면서
두사람이 무척 가까와 졌을 때 청년은 뜨거운 마음을 담아 프로포즈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가 가까와 지고자 할 수록 여자는 점점 움츠려 들며 멀어져 갔습니다.
마치 눈덩어리에 입김을 불어 넣어서 따뜻한 온기를 넣어 주고 싶어하지만
그 온기에 눈물로 녹아지는 눈덩이처럼 여자는 자꾸만 작아졌습니다.

청년이 사랑을 고백하기 전에는 하루에 열통씩 오가던 메일이
사랑을 고백하고 나서는 일주일을 기다려야 답장이 오곤했습니다.
그 마저도 답장은 늘 한,두줄의 짧은 답이었습니다.

청년은 절망을 했습니다.
그토록 믿어 왔던, 또 믿고 싶었던
늦게 찾아온 사랑에 더욱 더 절망을 했습니다.

누구도 시골은 싫은가 보구나
다 이상일 뿐이야
나처럼 힘들고 열악한 환경에서 농촌을 지키고자 하는 내가 바보지.
누가봐도 이건 바보짓이야…’

그렇습니다.
청년은 대학을 나와서 다른 친구들 좋은 직장으로 취직을 하고자 할 때
우루과이 라운드로 농촌이 신음을 할 때
농촌을 지키고자 부모님 반대를 무릎쓰고
농촌에 정착을 했지만 정작 견디기 힘든 것은 외로움이었습니다.

청년은 도무지 일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여자의 닉네임이 ‘초록물고기’란 것 밖엔…
자신이 얼굴도 모르는 여자에게 이렇게 빠져 버릴줄은 몰랐습니다.

그 무엇에도 두렵지 않던 자신이 이제는 초록물고기가 사라질까
두려워 하는 것 이었습니다.
한 달째 멜 수신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피하는지 아니면 무슨 일이 있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청년은 다시 절실하게 여자에게 멜을 보냈습니다.

♥초록물고기님!!
너무나 절실해서 가슴으로 울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남들은 쉽게 잠이 드는 밤,
술 기운을 빌려서 잠이 들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사랑하는 이가 그리워도 보지 못하는 아픔을
견뎌 보지못한 사람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워 하는지.
그 속이 타서 얼마나 쓰린지…

한 달 후 쯤…
그토록 애타게 기다리던
초록물고기에게서 이멜이 왔습니다.

바다님!
나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하고
많은 시간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릴적부터
한쪽 다리가 불편한 소아마비를 앓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얼굴도 어릴적 덴 화상으로 흉터가 많이 져 있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은 커녕 집안에서 어둔 커텐으로
햇살을 가리고 혼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가진 것도 없습니다.
더구나 몸마저 이래서 누구하나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동안 사이버상에서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사랑을 주고 싶었지만
다들 저를 보면 그만 돌아섰습니다.

그 이후엔 사람을 만나는 일이 두려워
저에게 호감을 주는 남자가 있다면 먼저 돌아서곤 했습니다.
사랑을 하기도 전에 버림을 받는 제 자신이 너무 가여워서지요.

바다님에게 멜을 받은 순간 기쁘고 설레였으나
바다님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다시 아픔을 줄 수가 없어서 바다님에게 다가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저를 사랑할 수 있다고 자신을 합니까?

청년은 눈앞이 아득해졌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자의 소식이었지만
여자의 결점을 알고 나니 혼란이 생겼습니다.

부모님의 실망 하시는 모습을 떠올리자 청년은 너무 괴로웠습니다.
육체보다는 영혼이 중요하다고 자부하던 청년이었기에
고통스러울 뿐 이었습니다.

자신은 위선자가 되는 것입니다.
남의 일에는 정신을 중요시 하면서
자신의 일은 껍데기를 더욱 중요시 하는 것이었습니다.
몇날 몇일을 고민하던 청년은 여자에게 다시 이멜을 보냈습니다.

♥초록물고기님!
이제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겠습니다.
사랑하는 내 단 한 사람…

초록물고기님!!
당신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에게는 건강한 몸을 가진 내가
또한 저에게는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당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이 말한 당신의 결점은
오히려 나에겐 기쁨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바위틈에 조용히 피어나
눈길 한번 받지 못하는 제비꽃처럼
저만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초록물고기가 바다의 품에서 맘대로 헤엄치는 날
나는 비로소 내 스스로
당신을 사랑할 자격이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초록물고기가 너른 바다에서
자유로이 헤엄칠 자유를 드리겠습니다…

얼마후 두사람은 서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청년은 여자의 불편한 몸이 걱정이 되어
서울로 올라가겠다고 하였지만
사는걸 보고 싶어하는 여자의 부탁으로
지금은 폐교가 된 국민학교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여자는 그녀의 전화번호도 알려주지 않고
무작정 0월 00일 학교에서
가장 큰 나무 밑에서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0월 00일..
청년은 여자가 혹 못찾을까봐
한 시간 반이나 먼저 나가서 여자를 기다렸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애 간장을 다 태우고 20분이나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교문에서부터 웬 날씬한 여자가 목발을 짚고 머리엔 노란 스카프를 두른 채
뚜벅뚜벅 거리며 청년의 눈에 점점 크게 다가왔습니다.

“혹 초록물고기님이시나요?”
“그럼 바다님 맞나요?”
여자는 부끄러운 듯이 살며시 고개를 숙이더니
“이제 저를 보여 드리겠어요” 하더니
여자는 안경을 벗고 스카프를 벗어서 나뭇가지에 걸었습니다.

그 순간 남자는
눈이 휘둥그레지고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여자는 얼굴에 흉터 하나 없이 우윳빛 얼굴에 이목구비가 또렷한
굉장한 미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자는 목발을 내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나무밑 벤취에 앉더니 환한 미소를 지으며
“놀랬나요?
처음부터 속이려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내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을 뿐이었습니다.
이제 당신의 바다에서 헤엄쳐도 될까요?”

청년은 물기어린 눈빛으로 와락 여자를 껴안았습니다.
두 사람은 가슴엔 또 다른 전율을 느끼면 내면엔하염없는 뜨거운 눈물을 흘러다나요….비록 사이버상 사랑 이지만너무 아름다운 사랑이 아닐런지…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갖고 싶은 게 있다. 하나는 자신을 징그러울 만큼 꼭 닮은 아들이고 하나는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이고 하나는 목숨 다할 때까지 효행하고픈 부모이다.

추억, 인생

침묵의 날에

이미 날이 굳어버린 끌을

어디에도 쓸곳없는

작업에의 향기도 없이

비워내었다

안경너머로 희끗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겸손했던 선생님

살아도 그만 죽어도 그만이던

쓰잘데기도 없을 재몫을

웃으며 반겨주었다

이제 어둠처럼 침묵의 시간

그날의 작업들에 남겨진

그리운 이름들

끌을 놓았다

손마디에 굳어있는 각질조차도

침묵으로 살을 채웠고

더디게 시간이 흘러갔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