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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조업의 위엄 – 소량의 과자라도 있어보이게 포장하는 엄청난 기술

2014년 2월… 매년 그래 왔지만, 과자 가격은 인상되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그 양은 줄어들어다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이에 한 방송국의 욕정을 참지 못하고, 조사하여 그 현실을 방송하기에 이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의 위엄 - 소량의 과자라도 있어보이게 포장하는 엄청난 기술

우와… 저 많은 과자 포장에 포함된 내용물이 바로 저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포장기술은 참으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베컴을 웃게한 예의바른 한국어린이

한국 사람으로서 우리나라 하면 생각 나는 단어는 예의범절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은 친절이라는 단어도 생각 나는데 왠지 단무지가 더 인상깊다.

아마 외국인들은 불고기라고 그러지 않을까 싶다. 김치는 별로 기억을 못하는 듯…

아무튼 베컴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우리 어린이의 인사는 베컴을 웃게 만들었다.

베컴을 웃게한 예의바른 한국어린이

아- 씩씩한 저 어린이에게 박수를…

인상 때문에 면접걱정? 1주일만에 당신도 호감형

대졸 취업 준비생 안윤호(28ㆍ가명)씨. 지난 1년간 입사원서를 수도 없이 썼건만 면접기회 조차 갖지 못하다가 며칠 전 모 중소기업에서 서류심사 합격 통보를 받았다.

면접까지 남은 시간은 불과 1주일. 담배로 찌든 치아를 하얗게 바꿔주는 미백 치약도 최소 1달은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는데 어떻게 하면 첫인상을 호감으로 만들 수 있을까? 초단기 이미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가 절실하다.

인상 때문에 면접걱정? 1주일만에 당신도 호감형

주름을 펴면 절반은 성공

안씨의 별명은 ‘쭈글이’ ‘사오정’이다. 미간과 콧등에 주름이 많아 열 살은 더 들어 보인다는 이유다. 이런 걱정이라면 보톡스가 해결책이다.

주름진 부위에 보톡스를 직접 주사해 표정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을 편다. 얇은 주름에 효과가 좋다. 효과는 즉각적이라 안씨처럼 면접을 코앞에 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골이 깊은 주름에는 보톡스도 무력하다. 코 양쪽 옆으로 깊게 팬 팔자 주름에는 ‘필러(Filerㆍ보충물질)’ 시술이 적당하다. 보충물질은 레스틸렌, 메트리덱스, 레디어스 등이 사용된다.

이중 레스틸렌은 중력에 의해 처진 주름이나 깊은 주름에 효과적이다.신체 성분과 같아 피부에 주입하면 부작용이 거의 없이 자리를 잡는다. 시술시간은 5~10분 정도로 하루면 부기가 가라앉아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효과는 1~2년 지속한다.

이마 주름에는 ‘열 다림질’로 부르는 ‘써마지 리프트’가 제격이다. 강력한 고주파 열이 노화된 콜라겐을 수축시켜 탄력을 회복하는 동시에 새로운 콜라겐 생성도 유도해 이마의 처진 주름과 잔주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얼룩덜룩 지저분한 피부는 가라

잡티가 많아 얼룩덜룩한 얼굴은 단정한 인상을 해치는 요소다. 이럴 때는 플라즈마 피부 재생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온화된 기체를 피부에 쏘여 겉으로는 열 손상을 일으켜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을 치료하고, 안으로는 열 변형을 유도해 새로운 콜라겐 형성을 돕는다.

피부를 깨끗하게 해줄 뿐 아니라, 주름을 없애고 모공을 좁히는 효과를얻을 수 있다. 얼굴 전체 치료시간은 15~20분 정도로 치료부위가 약간 붉어지나 2~3일이면 정상으로 돌아온다. 1회 치료로도색소가 많이 제거되지만 상태에 따라 2~4회 시술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최광호 초이스피부과 원장은 “플라즈마 재생술은 이온화된 기체를 이용해 피부를 가꿔주는 시술로 안전하다”며 “뜨거운 기운은 느껴지지만 부분 마취제를 사용해 고통을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비뚤어지고 누런 치아도 걱정 없다

면접에서 웃는 표정은 기본. 하지만 치열이 고르지 않은데다 누렇다면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교정기를 낀다고 치열이 반듯해지는 것도 아닐 터.

이럴 땐 ‘치아 성형’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라미네이트 시술법이다. 0.3mm 정도의 얇은 도자기 판을 인조손톱처럼 영구 접착제로 붙이는 방법을 말한다.

치아의 비뚤어진 부분을 갈아내고 다듬고 나서 앞니 표면에 판을 덧붙여치아를 하얗고 가지런하게 만든다. 강도 색상 투명도 질감 등이 자연 치아와 유사한데다 1주일 만에 비뚤어진 치아를 바로 잡고하얗게 만들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지영 강남이지치과 원장은 “라미네이트 시술은 본인이 원하는 치아만 교정할 수 있어 보철기를 장기간 끼우는 기존 보철 치료보다 저렴하다”면서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한번 고려해봄직 하다”고 추천했다.

떨리는 목소리도 교정한다

면접관 앞에서 덜덜 떠는 목소리를 낸다면 자신감 없고 수동적인 인상을 주기 쉽다. ‘연축성 발성장애’라고 하는데 목소리를 높이거나 긴장하면 더욱 심해진다.

대개 목소리 떨림은 정신적 긴장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성대의 근육을조절하는 후두 신경의 기능 이상이 주된 원인이다. 성대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해 일어나는 발성 장애이기 때문에 보톡스를 성대에주입해 근육을 부분적으로 마비시켜 효과를 볼 수 있다. 시술 시간이 짧고 방법도 간단하지만 주입 후 2주가 지나야 효과가나타난다.

취업 면접이나 인터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진단 후 보톡스를 표준량보다 적게 주입해 2~3일간 반짝 효과를 볼 수도 있다. 다만 개인마다 적응도나 효과 발현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의와 꼼꼼히 상담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헤드헌터 이정은씨가 본 ‘헤드헌팅 24시’
CEO·기업임원서 30대 경력자 중심으로 헤드헌팅 시장 재편
영어 능통한 엔지니어 MBA출신 컨설턴트 인기 이직여부 35세쯤 결정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조선일보 조의준기자]
‘92~94학번의 대기업 대리, 연봉 4000만~6000만원’
헤드헌팅(경력자 이직·離職) 시장에서 요즘 잘 팔린다는 ‘매물(賣物)’이다. 인재와 재능이 거래되는 헤드헌팅 시장의 풍경도 과거와는 사뭇 달라졌다. 과거엔 기업 임원이나 CEO(최고경영자)급이 주 타깃이었으나 이젠 30대 초반의 젊은 경력자들이 회사를 옮기는 통로가 됐다.


헤드헌팅회사 ‘코리아헤드’의 최근배 이사는 “삼성전자에 합격한 사람이 ‘3~5년 후에 직장을 옮길 테니 그때 나를 좋은 곳으로 옮겨달라’며 이력서를 보내오는 신입사원들도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엔 약 30만명분의 연락처와 경력사항이 데이터베이스로 관리되고 있다.

“제가 이런 일이 처음이라….”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리아헤드 상담실. 남자는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한 뒤 엉거주춤 자리에 앉았다. 첫인상부터 감점(減点)이다. 자신감이 없다. 32세의 5년차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업체 대리, 연봉 3800만원. 그가 자신을 ‘매물’로 내놓은 뒤 첫 상담을 받는 자리였다.


이정은(36) 헤드헌터가 김씨의 이력서를 살핀다. “영어 성적이 없으세요?” “네.” 남자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토익 몇 점이세요?” “700점대요. 최근엔 안 봤고 대학 시절 본 건데요.” 다시 감점. 영어실력은 이직의 필수 조건이다. 허리가 35인치는 돼 보인다. 4년 전 찍었다는 증명사진 보다 10㎏은 쪄 보인다. 한번 더 감점. 자기관리에 실패했다는 증거다. 인상은 좋다. 플러스. 그러나 전체적인 성적을 반전시키기에는 모자란다.


“외국계 회사를 원하시지만 힘들 것 같아요. 국내 업체는 가능하겠지만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이씨가 딱 부러지게 말한다.


남자 얼굴에 실망한 빛이 역력하다. 입사 후 처음으로 월차 휴가를 내서 상담받으러 온 참이었다. 30여 분 상담 뒤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깨가 처진 채 문을 나선다.


요즘 헤드헌팅 시장엔 휴대전화 업계 사람들의 이력서가 넘쳐난다. 구조조정이 가장 먼저 감지되는 곳이 헤드헌팅 시장이다. 이씨는 “직장을 옮길 수 있는 사람은 이직 희망자 100명 중 1명 꼴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잘 팔리는 인재는 이유가 있다


이날 점심. 이씨는 자신을 통해 외국계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기업에 취직한 사람들을 만났다. 이씨는 “이직에 성공한 사람들과는 식사나 전화통화를 통해 인연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직 성공자를 통해 소개받은 사람들은 믿을 만하기 때문에 추천후보 1순위로 올린다.


이직 시장에서 잘 팔리는 사람은 따로 있다. 영어에 능통한 엔지니어와 명문 MBA출신 경영컨설턴트는 어디서든 환영이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 계열사 인사담당자가 가장 환영을 받는다. 반면 학벌만 좋다거나, 평소 직장을 욕하는 사람은 어디 가도 팔리지 않는다.


헤드헌터는 최종적으로 2,3명을 회사에 추천한다. 검증작업은 이렇다. 대상이 되는 사람들에게 친한 사람 3명의 전화번호를 받는다. 최근배 이사는 “불공정할 것 같죠? 절대로 아닙니다. 아무리 친해도 100% 칭찬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제 친구는 정말 좋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단점이라면 좀 잠이 많은 거죠”라는 식이다. 또 이전 직장 인사부에도 비밀리에 ‘취재’를 한다.


이직은 언제 결정해야 할까? 35세 안팎에 결정해야 한다고 헤드헌터들은 입을 모았다. 무조건 높은 연봉만을 찾아서도 안 된다. 연봉은 전 직장에 비해 10%정도 높아지면 성공한 편이다. 경력시장에서도 회사를 자주 옮기는 것은 금물이다. 10년 동안 4,5번 이상 직장을 옮기면 ‘철새’로 찍혀 사실상 ‘퇴출’된다.

첫눈에 반하게 하는 방법 10가지

1. 자꾸 웃어라.(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 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것. 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3. 앞으로 기울이기(forward lean)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 거 잊지 말 것!

4. 스킨십(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최고!

5. 눈 맞추기(eye contact)

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을꺼야.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지

6. 맞장구치기(nod)

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더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데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

7. 깜짝 놀래 켜 봐!

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 코스트같은 스릴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기 마련이야. 그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나지. 이때를 놓치면 후회할 껄!

8. 뭔가 미진하게…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xx영화봐요, xx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다시 생기는 것이다.

9. 전염성이 강한 거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라고 해.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올껄?!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

10. 두 번째 인상도 중요해.

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아.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쉬워.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두 번째 인상을 중요하게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