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이야기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나중이라는 단어를 자주 쓰시나요?

 

나중에 크면 뭐 해줄께…

나중에 크면 잘 될꺼야…

나중에는 좋아지겠지…

 

주변에 나중에, 또는 다음에… 라는 단어로 이야기를 꺼내시는 분이 계시나요?

이게 참… 아무도 다음을 기약하기 어려운데요.

 

그렇지만 나중이라는 단어가… 한편으로는 뭔가 다짐… 내지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 작품을 보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더더욱 혼선을 느끼실 수 있는데요.

 

일단 한번 감상 해 보세요.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이거 막판에 완전 무섭게 이야기가 끝나는데요?

후덜덜~

 

제 경우는 우리 어린이들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올바른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게 하는 콘텐츠인것 같습니다.

 

이거 참 기묘한 이야기 아닌가요?

 

뭐 어쩌라는 것은 아니었어요.

개구리 왕자

개구리 왕자… 어릴적 많이 보던 동화책 속에 나오는 재미난 이야기죠.

개구리 왕자

개구리 왕자

 

아… 간만에 본 트라우마 정말 재미있네요.

그런데, 5-6세 된 어린이들에게 개구리 왕자 읽어줘 보신분 계시나요?

대부분의 어린 애들이 이야기가 다 끝나면 그러던데요… “그런데 개구리 어디갔어?”

51년째 불타고 있는 죽음의 마을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13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작은 마을 센트레일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황당한 이야기를 소개하였습니다.

이 이야기에 따르면 50여년 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51년째 불타고 있는 죽음의 마을

51년째 불타고 있는 죽음의 마을

인간의 사소한 실수… 즉 화재가 어떤 불상사를 만들었는지…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해와 구름 완결판

이 이야기가 이솝 우화의 것인지
아님 다른 동화인데 이솝우화에 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중 해와 구름의 처절한 대결구도는 참으로 박진감 넘치는 부분이기도 하다.

여기 해와 구름 이야기의 완결판이 있다.

한번 감상해 보도록 하자.

해와 구름 완결판

이 이야기에서 딱히 교훈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슬기로운 농부의 지혜가 매우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