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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색성장의 전도사 – 녹조 아닌가요?

다음은 2012년 6월… MBC에서 방송한 뉴스의 한 장면입니다.

4대강 녹색성장의 전도사 – 녹조 아닌가요?
4대강 녹색성장의 전도사 – 녹조 아닌가요?
4대강 녹색성장의 전도사 – 녹조 아닌가요?

 

참으로 놀라운 계획입니다. 녹색성장…

 

그런데 녹색성장을 목표로 만든 4대강이 실제로는 아래와 같이 변했다고 하는데요.

4대강 녹색성장의 전도사 – 녹조 아닌가요?

MBC의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가 인상적입니다. 녹색성장…

 

녹조 녹조 녹조…

4대강이 녹조 녹죠 녹죠 !?

미국 경제의 추락과 곧 닥칠 달러 위기

–  핵심은 미국 금융위기에 따라서, 적어도 5년간 GDP 성장률이 -3% 정도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  바로 이부분이 최근에 러시아에서 이명박 대통령님이 말씀하신 내년도 경제성장률 5% 수치에 대하여 사람들이 의문을 표시하는 이유입니다.
 

※ 미국 경제위기에 대해서는 1권의 책으로 미리 출판되어 얘기된 책이 있습니다. ’05년도에 출간된 책인데요.
   관심있는 분에게는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관련 서적에 따르면 중국 성장률 10%에 대한 객관적인 의문점에 대해서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30년 장기추세선에서 바라보았을 경우, 미국의 주택가격 거품은 38,000억$ 이며,
이는 미국 의회의 7,000억$ 구제금융으로 해결이 안될 것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7,000억$는 금융기관이 파산하지 않도록, 즉 BIS 비율 ( : 소비자의 예금인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비율) 처럼
   금융기관이 무너지는것을 막기 위한 금액인 것이고.. 거품해소를 위한 금액은 별도로 소비자들이 지갑에서 내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 문제는 미국 소비자들은 빚으로 생활해왔는데, 빚을 더이상 내기가 어려우니 (Credit line이 무너진 것이죠), 위기가 발생한 것이죠.

금본위제도 폐지이후 실물경제 : 화폐 = 1:1 비율을 유지해왔었는데 (중앙정부의 중앙은행 발권력 균형유지 목표),
최근에는 새로운 신용창출 채널을 통해서 실물경제 : 화폐 = 1:4 정도의 비율이 유지되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 Article 참조)

이런 불균형은 오래 지속될 수가 없죠. 방법은 두 가지 또는 세가지
  1) 해당하는 부분에 대하여 누군가가 희생을 하면서 실물경제 부분을 채워주던가 ?
      – 현재까지는 중국을 비롯한 신흥경제국에서 담당한 부분입니다. $를 채우면서 실물을 채워주는..

  2) 불균형에 해당하는 만큼의 화폐가치가 무너져야 하죠. (인플레이션 + 디플레이션 촉발)

  3) 또는 미래의 세대에게로 계속 미루는 방법도 있습니다….

1998년 vs 2008년

10년만에 다시 되돌아보는 대한민국.

1998년과 2008년의 대한민국의 현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깔끔한 콘텐츠가 나왔다.

진지하게 감상해 보도록 하자.

1998년 vs 2008년

강만수 장관이 1998년에는 차관이셨군요.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스타크래프는 1998년 이전에 나온걸루 아는데… 이건 좀 틀린듯…

그러나 박찬호가 절정이었던 시기는 1998년이 맞는거 같네요.
박찬호 보고 IMF의 고통을 떨쳤던것이 엊그제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