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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났을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7가지

화났을 때 절대 해서는 안되는 7가지를 아시나요?

 

아래 그림은 이것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 것입니다.

화났을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7가지

절대 해서는 안되는 7가지: 잠자기, 음주, 페이스북 업로드, 혈압 무시, 음식 섭취, 언쟁 지속, 운전

음… 해서는 안되는 것이 참 많네요.

술마시고 토하면 살빠진다는데

결론만 말씀 드리면 살은 안빠집니다.

술마시고 토한다고 해서
체내에 샇여 있던 지방이 분해되서
나오는건 아니니까요.

그저 위속에 남아있던 음식이 나오는 것 뿐입니다.

뭐, 몸무게가 줄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건 그저 위속이 텅~ 비니까 몸무게가 살짝 주는 것 뿐입니다.

술마시고 토하면, 몸만 상합니다.

왜냐하면 위 안에 음식이 들어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몸은 위산을 분비하게됩니다.

그러나 정작 음식물이 없으면 이것이 오히려 위벽을 자극하여 우리 몸을 상하게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위암으로 발전될 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음주량을 조절하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술마시고 토하는 버릇

술마시고 토하는거 상당히 안좋은습관입니다

흔히 사람들이 술마시고 속안좋은거 억지로 토하라고  많이들 권하는데 안좋은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위에 많은 부담을 주기때문입니다 술마시고 토를 하게 되면 위벽에 많은  상처를 주며 헐게 합니다(다른것은 몰라도 술은 알코올때문에 위에 많이 안좋습니다…)

술마시고 토하는거 상당히 안좋습니다 술마시고 속이 안좋으면 죽같은것을 드시거나 너무토하지 마시고 적당히 약을 쓰는것이 좋습니다  술마시고 토 되도록 하지 마시고 속이 안좋으시면 반드시 한번 병원에 가보시고요

술의 양은 엄격히 제한을 하며 술을 마시고 속이  괴로우시다면 그냥 혼자 앓지 마시고 주변 병원에 가셔서 약을 처방받아 드시는것이 현명합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단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단상

■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일본을 “쪽바리”라하며 우습게 보는 유일한 종족 한국. .

■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

■ 세계에서 보기드문 단일민족 .

■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율, 교통사고, 청소년 흡연율, 국가부채각종. 악덕 타이틀 에는 3위권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유일한 종족. .

■ IMF 경제위기를 맞고도 체2년 남짓한 사이에 위기를 벗어나 버리는 유일한종족. .

■ 자국축구리그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열라 썰렁하지만 월드컵때는 700만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외신으로 부터 ‘조작’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종족. .

■ 월드컵에서 1승도 못하다가 갑자기 4강까지 후딱해치어 버리는 미스테리 종족. .

■ 미국인들로 부터 돈벌레라 비아냥받던 유태인족을 하루아침에 게으름뱅이로 내몰아 버리는 엄청난 생활패턴의 종족. .

■ 조기영어 교육비 세계 부동의 1위를 지키면서 영어실력은 100위권수준의 종족. .

■ 그러면서 세계각 우수대학의 1등자리를 휩쓸고 다니는 미스테리 종족. .

■ 매일아침 7시 40분까지 등교해서 밤10시, 11시까지 수년간을 공부하는 엄청난 인내력의 청소년 들이 버틴 미스테리 종족 한국. .

■ 물건은 비쌀수록 잘사는 미스테리 종족. .

■ 아무리 큰 재앙이나 열받는일이 닥쳐도 1년내에 잊어버리고 끊임없이 되풀이하는 메멘토 종족. .

■ 해마다 태풍과 싸우면서도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똑같은 피해를 계속입는 대자연과 맞짱뜨는 엄청난 종족. .

■ 쓰레기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서도 망할듯망할듯 안망하는 엄청난 내구력의 종족. .

■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 야생종족. .

■ 6년동안 영어공부만 하고도 외국인과 한마디의 대화도 못하는 허무종족. .

■ 조직폭력영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괴짜종족. .

■ 매운걸 즐기는 무서운 종족 .

■ 땅덩어리도 적으면서 우수한인재가 많이 나오는종족 .

■ 가구당 접속율 1위를 차지하는 할일없는 종족 .

■ 기름한방울 없으면서 누구나 자동차 한대씩 있는 간 큰 종족 .

어지러움증의 예방 방법

1. 지나친 욕구불만이나 스트레스는 가능한 쌓이지 않게 해소법을 강구할 것

2. 지나친 다이어트, 불규칙한 식사습관(폭음, 폭식)을 피할 것

3. 수면부족과 과로에서 벗어날 것 (밤낮이 바뀐 생활도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음)

4. 평소 기름진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피할 것

5. 지나친 비만도 대사장애를 유발하여 어지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체중조절에 힘쓸 것

6. 지나친 근심걱정은 금물

7. 커피, 콜라, 사이다 등 청량음료의 과다섭취와 염분이 많이 든 음식을 삼가

8. 평소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내과질환(고혈압, 당뇨병, 갑상선 질환 및 빈혈)에 대한 관리를 평소에 관리할 것

9. 정신적으로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

10. 음주와 흡연(니코틴이 혈관수축작용을 함)을 금함

11. 골격구조상 머리를 갑자기 움직이는 것을 삼가고 높은 곳이나 허리를 구부리고 일하는 자세를 피할 것

지방간 원인에 따른 주의점

1) 알코올성 지방간
   – 적절한 음주량을 넘기지 않습니다.
   – 막걸리2홉(360cc),소주2잔(100cc),맥주3컵(600cc),포도주2잔(240cc),양주2잔(60cc)
   – 최소 2,3일에 하루는 간을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 술을 마시면서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안주는 과일이나 튀김류를 피하고 야채류나 기름기적은 단백질류를 이용하세요.

2) 비알코올성 지방간

음주량이 적거나 또는 거의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 있을 때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대사증후군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지방간일 경우가 높습니다.
   – 표준체중을 유지합니다. (1일 섭취열량주의)
   – 하루 먹는 양의 1/3은 야채로 섭취합니다.
   – 주 4회 적어도 30분 이상 운동하세요.
   – 당질로 된 간식을 삼가하세요.
      (빵류, 설탕이 많이 함유된 스넥류 등)
   – 당뇨인 경우 정상적인 혈당조절을 1차 목표로 삼습니다.

중풍(뇌졸증)의 원인 – 혈액이 오염되는 원인

(1) 잘못된 음식의 범람
– 과거에 비해 각종의 독소(농약, 중금속등등)로 재배된 오염된 음식 범람, 각종의 식품 첨가물이 첨가된 인스턴트화된 음식 다량 섭취. 잘못 조리된(기름에 튀겨진, 분해가 안되는 기름이 첨가된) 음식 다량섭취. 기(氣)생성의 원천인 곡물을 가공(흰쌀,흰밀)해서 섭취하여 섬유소 없고 기(氣)가 없는 포도당만  존재하는  탄수 화물 섭취로 인해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 됨.야채보다 성장호르몬제가 첨가된 사료로 사육된 육류의 과다섭취. 가공소금이 많히 함유된 짠음식의 다량섭취.

(2) 스트레스
– 휴식없는 지나친 경쟁 사회,자연과 멀어진 콘크리트속의 생활 등등

(3) 과다 생활로 인한 몸의 원기부족
– 과로, 과식,과음,잘못되고 과다한 성생활(과식, 과음주 상태에서의 성생활)

(4) 운동부족
– 자동차 생활로 인한 걷는 운동부족

(5) 환경
– 갑자기 추운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대장암 예방 방법

대장암이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1차 예방’을 제시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대장암을 비롯한 모든 암의 원인을 어느 한 가지로 단정 지을 수는 없으며, 또한 대장암의 여러 가지 원인들 중에는 유전적인 소인, 가족적인 소인 등과 같이 우리가 선택하거나 피해갈 수 없는 것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2차 예방’은 대장암을 극복하기에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증상이 없는 저위험군인 경우, 50세 이후부터 매 5~10년마다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포이츠-예거스증후군, 가족성 용종증 등이 있는 경우와, 가족 중 유년기 용종, 대장암 혹은 용종, 가족성 용종증,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이 있는 고위험군은 전문의와 상담 후 검사방법과 검사간격을 결정하여 정기적인 대장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우리의 생활에서 음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음식과 관련한 대장암의 1차 예방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장암 예방과 음식의 관련성

 

대장암의 1차 예방으로써 대표적인 방법으로 화학예방이 있습니다. 대장암의 화학예방에 대한 연구는 약제에 관한 것과 식품(식이성분)에 관한 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화학예방 약제의 이상적인 조건은 종양의 예방효과와 약제 비용의 비교에서 효율성이 있고, 약제의 독성이나 부작용은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약제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화학예방 약제의 선택은 개인의 대장암 위험도, 약제의 독성 및 부작용, 비용의 효율성 그리고 다른 질환에 대한 부가적 예방 효과 등을 모두 고려하여 신중하고 제한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식이성분에 의한 대장암 화학예방 연구는 섬유소, 과일, 채소, 저지방 식이 등 광범위한 성분에서 비타민, 미네랄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행해져 왔습니다.

 

음식과 대장암 예방과의 관련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섭취 총 칼로리가 높으면 대장암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음식의 종류와 상관없이 섭취 총 칼로리가 높을수록 대장암의 위험도가 높아짐이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이와 함께 비만도 대장암의 위험도를 높입니다.

 

▶ 붉은 고기, 고단백질, 고지방 식이는 칼로리가 높아서 위험합니다.

고기 섭취량과 대장암 위험도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가 있어 왔습니다. 고기 중에서도 붉은 고기의 섭취가 대장암의 위험도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전향적 코호트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습니다. 붉은 색 고기란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와 같이 붉고 어두운 색의 고기로 생선이나 닭 가슴살과 같은 흰색 고기와는 구별됩니다. 붉은 색 고기가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실히 정립된 근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붉은 색 고기는 대부분 지방 함유량이 높아서 칼로리가 높을 뿐만 아니라, 튀기고, 직접 불에 굽고, 훈제하는 요리 방법을 거치는 경우가 많아 이런 요리 방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고단백 식이도 그 자체로 대장암 발생을 높인다는 명확한 근거는 부족하며, 과다한 고단백 식이로 섭취 총 칼로리가 올라가는 것이 대장암의 위험도를 높입니다.

 

지방은 담즙산의 분비를 증가시켜 대장 점막을 비특이적으로 자극할 뿐만 아니라 장내 세균에 의해 발암물질로 바뀌어 대장 상피를 비정상적으로 성장하게 합니다. 섭취하는 지방의 종류와 대장암의 위험도에 대한 연구 중에 2004년에 발표된 대규모의 코호트 연구에서는 총 지방섭취량과 대장암의 위험은 관련이 없으나, 트랜스 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의 섭취가 대장암의 위험을 유의하게 증가시킴을 보고하였습니다. 트랜스 지방산이란 식물성 지방을 고형화하고 산패를 막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처리 과정에서 생성되며 고온의 기름으로 조리하는 과정에서도 생성됩니다. 트래스 지방산이 많은 음식으로는 팝콘, 감자튀김, 라면, 냉동피자, 도넛 등 각종 튀긴 음식들이 있습니다.

 

▶ 섬유소, 그 자체로는 대장암 예방 효과가 없습니다.

대장암과 관련하여 오랫동안 섬유소에 대한 연구들이 있어 왔으나, 현재까지는 섬유소 섭취가 대장 용종이나 대장암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섬유소가 많이 들어있는 채소, 과일, 도정이 덜된 곡류의 섭취는 그 식품들에 각종 항산화물질과 유익한 무기질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더불어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를 낮추는 간접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 신선한 과일과 야채 섭취는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과일과 채소 섭취는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으며, 특히 신선한 과일과 날로 먹는 녹색, 녹황색 채소에 대한 많은 연구가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습니다.

 

▶ 칼슘 섭취는 대장암의 위험도를 낮춥니다.

칼슘은 담즙산, 지방산과 결합하여 대장상피세포에 담즙산이나 지방산이 유해하게 작용하는 것을 막는다고 알려져 있으며 최근의 일부 임상실험과 전향적 코호트 연구들에서 칼슘의 섭취가 대장암의 전구 병변인 대장선종과 대장암의 발생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을 보고하였습니다. 그러나 효과적인 칼슘 섭취량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 나쁜 생활습관이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거의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경우와 같이 육체적인 활동이 적을수록 대장암의 위험도가 올라가는데, 특히 결장암과의 상관관계가 더 높습니다. 즉 육체적 활동량이 적을수록 결장암의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특히 남자에 있어서 직장암의 위험을 높이며 흡연은 대장선종과 대장암의 위험을 모두 높입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

음주 후 얼굴 빨개지면 췌장암 위험성 높다는 보고

발병률 변화없는 사람의 1.5배
일본 아이치현 암센터 연구결과

술을 마실 때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음주 후 얼굴 빨개지면 췌장암 위험성 높다는 보고

일본 아이치(愛知)현 암센터연구소에 따르면 음주시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췌장암이 걸릴 위험성이 1.5배가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음주와 간장암, 식도암의 관련성은 이미 알려져 있지만 체장암과의 관계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은2001년부터 4년간 췌장암환자 138명과 일반인 690명을 대상으로 췌장암 발병 위험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체내에서 알코올을분해하는 효소인 아세트알데히트가 부족한 사람에게서 췌장암이 발병할 가능성이 1.5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정상적으로 알코올을 분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니혼슈(日本酒)로 환산해 매일 한병 정도의 알코올 섭취량이 늘어날 경우 췌장암 발병 위험성은 30%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내달 3일 요코하마(橫浜)에서 개최되는 일본암학회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도쿄=김철훈특파원 chkim@hk.co.kr

식도암 위협 요인

식도암은 식도에서 발생한 암으로서 식도의 점막, 점막하층, 근육층 등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편평상피세포암, 선암, 평활근 육종,횡문근 육종, 림프종, 흑색종 등 여러 가지의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편평상피세포암이 전체 식도암의 95%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럽이나 미국의 경우에는 선암의 발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식도암의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여러 고형암과 마찬가지로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의 영향을 받는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쳐 발생할것으로 생각됩니다.

 

편평상피세포암의 경우에는 흡연과 술의 섭취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이외에도 식습관, 문화적 습관, 영양결핍 그리고 발암성 유두종바이러스 등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선암의 경우에는 위식도 역류와 관련이 깊습니다. 위식도 역류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질환으로장깰적으로 식도점막에 손상을 일으켜 식도염이 발생하게 되어, 세포의 증식을 촉진시키고 원주 세포 화생 (columnarmetaplasia)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것을 바렛 식도라고 합니다. 이 바렛 식도는 식도암의 전암성 병변으로 정상인에 비해식도암의 발병위험이 약 30~40배 증가합니다.

 

1. 연령, 성별, 인종

식도암이 호발하는 지역에서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많이 발생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식도암은 젊은 나이에는 드물고, 나이에 따라 점차증가하며, 60~70대에 주로 발병합니다. 남성에게 주로 많이 발생되며 암종의 종류 및 지역에 따라 성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편평상피암이 대부분이며, 남녀의 성비는 전술한 대로 13:1 정도입니다. 인종과 지역에 따라 식도암의 발생률에 큰차이가 있으며, 식도암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2. 음주, 흡연

식도암 중에 특히 편평상피암의 경우에는 술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독주와 과음이 식도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흡연의 경우에도 식도암이 발생할 가능성을 약 5~6배 정도 증가시킵니다. 특히 음주와 흡연을 같이하는 경우에는 음주와 흡연이 암의 발생이 서로 상승작용을 하게 되어 식도암의 위험성이 거의 100배로 증가합니다.

 

3. 식습관, 영양상태

식도암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조사에 의하면 탄수화물이 많고, 동물성 단백질, 채소, 과일 등이 부족한 식생활을 하는사람들에서 식도암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 A, C, E, 나이아신 등이 부족해도 식도암이 발생할가능성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에 탄 음식에 들어 있는 니트로사민과 같은 발암물질도 식도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전암성 병변

여러 종류의 식도질환이 식도암의 발생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는 철분이나 비타민이 부족하여 구강이나인두, 식도의 점막에 위축이 오는 플러머-빈슨 증후군 (Plummer-Vinson syndrome), 장기적인 위-식도 역류에의해 위-식도 접합부의 직상부 식도 점막에 장형 점막으로의 변화를 보이는 바렛 식도, 식도 협착, 식도이완불능증, 식도 게실등의 질환이 있습니다. 이 질환이 있다고 해서 모두 식도암이 발병하는 것은 아니나 정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합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탈모 예방법 – Big 4

담배끊고 해조류 섭취 샴푸후 잘헹구고 휴식
    
1.충분한 휴식

탈모 예방의 첫번째 수칙은 절대 과로하지 않는 것이다. 현대인의 바쁜 하루는 피로를 누적시킨다. 결국 이러한 과로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깨고 질병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머리카락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피로누적이 왜 탈모를 촉진하는 것일까? 사람이 잠이 부족하면 정서불안으로 이어져 자율신경이나 교감신경을 계속 자극한다.이렇게 되면 아드레날린이 계속 분비되어 혈관이 수축된다. 결국 혈액의 흐름이 좋지 않으면 머리카락을 생산하는데 산소나 영양의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된다. 머리카락은 부교감 신경이 작용할 때 발육이 촉진되므로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부교감신경의 작용이떨어져 모근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될 수 없다.

2.청결은 탈모 예방의 기본

자동차의 매연가스와 먼지, 공장에서 내뿜는 화학물질 등 도심의 대기는 머리카락에 최악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오염된 공기가피부를 망가뜨리고 머리카락에 침착되어 건강한 털의 생산을 방해한다. 머리 감기는 일반적으로 주 2∼3회가 적당하다. 그러나이러한 횟수는 자신의 두발이 지성이냐 건성이냐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하지만 머리를 감는데도 요령이 있다. 우선 샴푸는 머리피부를 덮은 피지나 비듬, 먼지, 배기가스 등 산성기름 등을 제거하지만 세정력이 강할 경우 머리카락을 보존하는데 필요한 털표면의 지방까지 없애버린다. 따라서 머리를 감은 후 머리카락 틈 사이에 샴푸가 남는다거나 비누찌꺼기가 남으면 오히려 역효과를내므로 말끔히 헹구는 것이 필수다.

3. 식생활 관리
신진대사를 원활히 유지하고 효과적인 영양공급이 되지 않으면 탈모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영양소에는 탈모 예방에 적합한 것과 털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 있으므로 가려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선 단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당분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순환을 악화시켜 모근에 대한 영양공급을 방해한다. 또혈액은 약알칼리성이기 때문에 산성이 강한 음식물보다 알칼리성 식품이 털의 발육증진에는 이상적이다. 피지선을 발달시키는 지방을많이 섭취하는 것도 탈모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예컨대 고기나 탄수화물, 지방이 많은 식품은 대머리 예방에는 좋지 않다. 지방을과잉 섭취하면 피지선은 남은 지방을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활성화된다. 이렇게 생산된 피지는 모낭 옆에 있는 피지선을 통해 두피로배출되어 두피를 덮게 되고 모공을 막아 잡균 번식의 온상이 된다.

머리가 가려워지거나 긁은 후 끈적거리는 비듬이 있는 것은 모두가 지방이 과다하다는 증거다. 이러한 피지선의 비대는 탈모의위험신호이므로 예방책을 강구해야 한다. 특히 알칼리 성분이 많은 야채나 털 성분인 요드가 많은 해조류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좋다.

4.담배는 끊고 술은 적당히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머리카락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간과하기 쉽다. 우선 니코틴은 일시적으로혈관을 수축시킨다. 혈관의 수축은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고 이것이 반복되면 모발에 지속적인 빈혈상태를 제공하는 결과가 된다. 술도원인이다. 간에서 처리하지 못한 알코올이나 알코올 분해로 생기는 알데히드는 다시 혈액내로 들어가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와결합한다. 이렇게 되면 털에 공급되는 혈액은 영양도 산소도 아닌 알코올 찌꺼기가 되고 털은 영양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질식상태가 된다.

의정부성모병원 피부과 유동수 교수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탈모증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심각한 양상으로 번지고있다”며 “스스로 지나친 정신생활이나 감정소모를 하지 않도록 조절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면 탈모증은 충분히 예방할 수있다”고 말했다.

출처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