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육아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회사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서 원하는 것을 전달하고 싶을때…

상대방이 들으려 하지 않거나, 무슨소리를 하는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 없으셨나요?

 

때로는 이것이 상대방이 멍청해서도 아니고, 상대방이 너무 똑똑해서도 아닙니다.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 이 두 가지 다 달라서 생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래의 작품…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되는지 한번 감상 해 보아요.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그죠잉-

육아의 길은 참으로 멀고도 험난합니다.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맞아요.

사실 남자들이 일하면서 돈버는 것도 좋겠지만, 여자들의 저런 힘든 점도 이해 해줘야합니다.

육아의 스트레스를 다른곳에 풀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우워어어어- 아기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다니…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왠지 아기 말을 다 알아듣게 되면 잔소리로 들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만…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오오- 엄청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가 되네요.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리시게 되셨나요…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용법, 용량을 반드시 지켜달라는 경고 문구를 무시해서 퇴행현상이 오고 있나봅니다.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저 어린 애한테 뭔소린지 말해달라고 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아닌지…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맨 마지막은 환청으로 마무리하는 참으로 기묘한 이야기입니다.



facebook posting twit

  • 이거 봐봐 – 뭐 어쩌라는 것은 아닌 작품
  • 결혼 시뮬레이션 –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
  • 8분간 – 다른 차원의 세상에서 일어날 법한 일
  •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 가족회의 – 가족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
  •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 라스트 시네마 – 영화같이 흘러간 과거를 바라보며…
  •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 서프라이즈
  • 칠레에 등장한 쌍나이트 UFO
  • 어린이가 있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있다 – 이웃나라 일본의 사례로 본 우리의 대응 방안

    2014년 5월 5일… 일본 정부는 현재의 출산율 1.41명을 2.07명으로 상향하는 목표를 내놓았습니다.

    어린이날 왠 뜬금없는 출산율 목표!?

    내용을 자세히 파고 들면 우리나라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4년 4월 기준으로 일본의 어린이 인구는 33년 연속 감소하여 1,633만명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현재의 일본 인구는 감소를 지속하여 일본의 베이비붐 세대인 단카이 세대(1946-1949년)가 태어난 직후인 1050년에 35.1%를 기록 한 뒤 지속적으로 감소 해 왔는데요. 이에 비해 노인 인구의 증가도 비약적으로 증가하여 2013년부터 초고령사회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의 궁극적인 목표는 2060년에도 일본 인구를 1억명으로 유지하는 것. 이를 뼈대로 한 장기 국가 목표를 만들어 출산율을 2.07명으로 늘리면 50년 뒤 일본의 인구는 8,670명 보다 많은 1억545만명으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이러려면 막대한 예산을 필요로 하는데, 일본 정부는 현재 국내총생산(GDP)의 두배나 되는 국가 부채를 안고 있어서 육아 예산에 과감히 돈을 쏟을 수 있을런지에 대한 우려가 있고, 이 때문에 세대 간 갈등이 표면화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가 있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있다 - 이웃나라 일본의 사례로 본 우리의 대응 방안

    우리나라 역시 결혼시기가 늦춰지고 워킹맘이 늘어나면서 출산율이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대로 가면 장기적으로는 인구가 줄어들것이고, 아무래도 수입이 적어 지출을 줄이려고 하는 대다수의 구세대보다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현재의 소비율을 지속 시켜 줄 신세대가 줄어들어 소비는 더욱 위축 되어 일본과 마찬가지 패턴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육아에 대한 지원… 이것이 있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있을 것 같습니다.

     



    facebook posting twit

  • 놀랍게 빨라진 동남아 국가들의 인터넷 속도 – 싱가폴,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등 동남아 국가들의 아시아 인터넷 속도는 세계적 수준, 동남아의 나머지 국가들도 2015년 부터는 무시 못할 것
  • 스티브잡스도 자녀들에겐 컴퓨터, 스마트폰 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제품 경쟁 – 소비자로서 흥미진진하고 기대 되, 다음의 블루오션은 뭐!?
  • Ahrefs bot의 비상식적 사이트 크롤링 접근 차단 – robots.txt 수정 또는 .htaccess 파일 수정을 통해 차단 가능해
  • 페이스북 아이디 연계 완료 – 이제 댓글을 조금 편안하게
  • 구라파 닷컴 UI를 변경하였습니다 – PC는 물론 Mobile, TV에서도 접근이 더 용이해 져
  • 세월호 침몰 사고에 따른 유머클럼 메일 발간을 당분간 쉽니다
  • 2014년 4월 기준 미국 주요 통계–미국 인구는 3.17억, 이 중 성인은 2.43억, 총 가구 수 1.19억
  • 구라파닷컴 서버 이전 – 뉴욕에서 한국으로
  • 이제 우리나라 제품 사용을 위한 메뉴얼도 책으로 나와–삼성전자 갤럭시 사용 가이드
  • 소금 아무거나 먹지 말아요 –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강준휘 어린이의 밝은 모습

    강준휘 어린이가 육아 전문지 Babee 2011년 6월호 기사에 등장했습니다.

    요지는 소금은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에 포함되는 식재료 이므로

    더 좋은 소금을 사용해야 한다는 홍보성 글입니다.

     

    강준휘 어린이는 하바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오감 체험 놀이에서 소금을 가지고 놀며 소금에 대한 체험을 했다고 합니다.

    소금 아무거나 먹지 말아요 -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강준휘 어린이의 밝은 모습

    여기서 잠깐 !!

    강준휘 어린이 얼굴 클로우즈 업 안할 수 없겠죠?

    소금 아무거나 먹지 말아요 -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강준휘 어린이의 밝은 모습

    완전히 개구쟁이의 모습으로 나오는 강준휘 어린이의 오감 체험 놀이…

    재미있었나 봅니다.

    소금 아무거나 먹지 말아요 -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강준휘 어린이의 밝은 모습

    강준휘 어린이의 절친인 문지훈 어린이도 이 기사에 나왔네요.

    아래의 사진 맨 중앙에 있는 어린이가 바로 문지훈 어린이입니다.

    소금 아무거나 먹지 말아요 -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강준휘 어린이의 밝은 모습



    소금 아무거나 먹지 말아요 -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강준휘 어린이의 밝은 모습 소금 아무거나 먹지 말아요 -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강준휘 어린이의 밝은 모습

  • 이제 우리나라 제품 사용을 위한 메뉴얼도 책으로 나와–삼성전자 갤럭시 사용 가이드
  • 축하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
  • 2014년은 청마(blue horse)의 해–서양에서는 행운의 상징, 동양에서는 좋은 기운으로 해석 되
  • 유머클럽 메일 발송 오류
  • 유머클럽 메일링 리스트가 다시 가동 될 예정입니다
  • 핀란드식 감성 인테리어 비법과 교육 방식 – 일등을 강요하기 보다는 인간을 만든다
  • 겨털탄 발사
  • 우산 좀 꺼내주세요
  •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 진정한 광고의 제왕


    facebook posting twit

  • 이제 우리나라 제품 사용을 위한 메뉴얼도 책으로 나와–삼성전자 갤럭시 사용 가이드
  • 축하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
  • 2014년은 청마(blue horse)의 해–서양에서는 행운의 상징, 동양에서는 좋은 기운으로 해석 되
  • 유머클럽 메일 발송 오류
  • 유머클럽 메일링 리스트가 다시 가동 될 예정입니다
  • 핀란드식 감성 인테리어 비법과 교육 방식 – 일등을 강요하기 보다는 인간을 만든다
  • 겨털탄 발사
  • 우산 좀 꺼내주세요
  •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 진정한 광고의 제왕
  • 엄마, 날 죽일 참이여요?

    우리 귀염둥이 아가.... 많이 먹고 씩씩하게 자라거라아...

    엄마, 날 죽일 참이여요?

    facebook posting twit

  • 아이고 아이고 케찹을 안발랐네…
  • 훈훈한 가족 사진 – 나도 한번 찍어보고 싶습니다
  • 일본의 아름다운 벼농사 아트
  • 일본 학교 동아리 –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아름다운 체육 활동
  • 스타벅스 로고에 얽힌 이야기 – 그 안에 뭐가 있길래?
  • 낭만적인 바다의 미스테리한 커플 – 나 잡아 봐라
  • 롱다리로 유명한 러시아 체조선수 즐라타
  • 소나타 하이브리드 – 친환경이 극대화 된 제품
  • 같은 옷, 다른 느낌
  • 흔한 폴란드 여자 – 우리나라에서는 미녀로 통한다
  • 색소·방부제, 어린이 행동장애 유발

    어린이들이 즐기는 탄산음료나 빵, 사탕에는 각종 인공 색소와 향료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첨가물들에 신경쓰는 엄마는 거의 없습니다.

    2007년 9월 17일자 SBS는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 연구진의 연구 내용을 하기와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색소·방부제, 어린이 행동장애 유발

    연구진은 어린이 3백 명을 세 그룹으로 나눠 고농도의 첨가제, 보통 수준 첨가제, 첨가제가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마시게 했습니다.

    그 결과 고농도의 첨가제가 섞인 음료를 마신 어린이들에게서 '상당히 좋지 않은 영향'이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확인했습니다.

    특히 색소와 방부제는 모두 10세 미만 아이들의 알러지 증상을 악화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특히 방부제인 안식향산과 타르 등 각종 색소 혼합물이 과잉행동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에서는 어린이의 10%가 과잉행동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라 대형 유통업체 2곳이 이들 인공 첨가물을 제품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facebook posting twit

  • 코카콜라에 들어 있다는 마약성분때문에 중독이 될까?
  • 콜라가 우리 몸에 유익할 때
  •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 콜라가 뼈나 이에 좋지 않은 이유
  • 방부제와 실리카겔의 차이점
  • 청량음료 속 방부제가 파킨슨병 일으킨다
  • 음식에 첨가물을 넣어야 맛있는 이유
  •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로 인한 인체의 부작용
  • 과자를 많이 먹으면 뼈나 치아가 약해지는 이유
  • 빵에 들어 있는 첨가물을 알면 빵이 먹기 싫어지게 된다
  • 그 후로 백설공주는

    백설공주의 해피엔딩... 그 후로...

    그 후로 백설공주는

    애한테 치여 육아에 시달리며 열라 빡시게 살았답니다...

    현실은 무척 거시기하죠...


    facebook posting twit

  • 판매처 알려주시오 !!
  •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이더
  • 깜짝 놀란 아기다리
  • 치마 속 보는 방법에 대한 과학적 어프로치
  • 유혹에 대응하는 단호한 방법
  • 다정다감한 아빠와 아이의 모습
  • 김연아 안티 기자
  • 우리나라 만화가는…
  • 싸이코패스 봉중근의사
  • 일본 여배우의 초섹시 시구
  • 손동작이 아이들의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공부를 할 때 노트에 써가면서 외우거나 간단한 손동작을 곁들이면 더 잘 외워지는 경험 있으시죠?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 연구팀은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는데 있어 한 그룹은 말만 사용해서 공부하게 하고 한 그룹은 적당한 신체적 동작을 곁들여 공부하게 했습니다.

    3주 후 당시 배운 것을 기억하고 있는 지 확인한 결과 말만 사용한 아이들은 단 33% 만이 배운 것을 기억해 낸 반면, 신체동작을 곁들인 아이들은 90%가 기억해 냈습니다.

    무려 3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인데요.

    상황에 맞는 신체동작은 매우 효과적인 무료 학습법인 셈입니다.

    facebook posting twit

  • 슬로푸드 운동이란 무엇일까?
  • 콜레스테롤(Cholesterol), 중성지방(Trigliceride)
  • 중성지방 – 중성지방예방 및 콜레스테롤 비교
  • 중성지방(triglycerides)
  • 1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 운동방법
  • 생후1개월에서 36개월 아기 잠재우는 방법
  • 고지혈증과 지방간의 원인 및 치료방법
  • 장이 않좋으면 설사,변비가 반복되구 가스가 찬다?
  • 전문가들이 말하는 변비 탈출하는 방법
  • 아기가 온몸에 열이 펄펄 날 때
  • 성장기 아기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 사용으로 인한 항원 부작용

    성장기 아기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 사용으로 인한 항원 부작용

    항원은 알레르기 질환인 아톀피를 악화시키는 물질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서부터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합성 섬유, 약물 등우리가 먹고, 만지고 호흡하며 전해지는 대부분의 것들이 항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음식 외에도 코로 들어오는 것,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는 주사약이나 먹는 약, 금속 같은 데 살이 닿아 생기는 접촉성 알레르기까지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토피가나타났다면 우선 항원이 뭔지 알아보고,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는 유전적인 요소도 많이작용합니다. 부모 중 한쪽이 아토피 체질일 경우 자녀에게 유전될 확률은 60%, 부모 모두가 아토피 체질일 때 자녀에게 유전은80%나 된다고 합니다. 유전적인 경향은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에게 더 영향을 받는 편인데, 때로는 한 세대나 두 세대 건너유전되기도 합니다. 유전 인자가 아기 몸속에 들어갔다고 해서 다 아토피에 걸리는 것은 아니에요. 항원과 만났을 때의 환경적인요인, 면역력 등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때 아토피 증상이 나타나니까요. 하지만 일단 부모 중 한쪽이 알레르기비염이나 알레르기 증세를 보인다면 아이에게도 주의를 기울이고 예방하는 게 필요합니다.

    요즘에는 부모로부터 아토피적성향을 물려받지 않았는데도 아토피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도 많고, 부모의 유전적 성향과 관계없이 태중에서 영향을 받는 경우도있습니다. 엄마가 임신 기간 중에 스트레스가 많고, 잠도 푹 못 자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을 함부로 먹었다면 아기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이유식을 너무 일찍 시작해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생 후6개월 전에는 아기의 소화기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이유식을 시작하거나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단백질류의 음식을 너무 빨리 이유식으로 줬다면 건강한 아기를 알레르기 체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선 아기가 알레르기 체질이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알레르기가 있다면 항원을 미리 차단해주어햐 합니다.
    스테로이드제와 항히스타민제에서 탈출하는 게 우선입니다

    바르자마자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스테로이드제와 미치도록 괴로운 가려움증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해주는 항히스타민제. 그야말로 아토피피부염 환자에게는 구원의 손길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염증 치료제로 알려진 스테로이드제는 증상을 순간적으로 완화하는기능을 가졌을 뿐 아토피 피부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면역 억제와 혈관 수축, 염증 억제 등으로 증상을완화시킴으로써 근본적인 병 치료를 늦추게 하거나 방해하죠. 게다가 자주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더 강한 스테로이드제를 찾게 되고,신체 변형까지 일으키는 부작용과 몸 전체의 전반적인 면역력 약화라는 무서운 결과를 불러옵니다.

    우리 몸 안에도염증을 치료하는 스테로이드와 같은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훌륭한 조직이 있어요. 콩팥 옆에 붙어 있는 부신피질입니다. 부신피질에서부지런히 항염 호르몬을 만들어내다가도 밖에서 자꾸 이를 대신해주는 스테로이드제가 들어오면 “어? 내가 안 만들어도들어오네?”라고 여기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염증을 막아줄 뿐 아니라 부신피질에서 면역에 관련된 여러 호르몬의 생산을 멈추게됩니다. 이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면역이 뭡니까? 우리 몸에 해로운 것이 들어오면 싸우고 막아내는 기능 아닙니까?스테로이드제 때문에 부신피질에서 면역 관련 호르몬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감기같이 흔한 질병에도 톡톡이 고생하게 됩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피부에 계속 발랐다면 피부 자체에도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피부의 탄력이 사라지고, 얇아진 피부가 뱀 껍질처럼벗겨집니다. 입 주위가 거칠어지고 갈라지거나 색소 침착으로 피부가 검게 변하거나 그와 반대로 하얗게 탈색되기도 합니다. 또한모세 혈관이 확장되어 피부의 실핏줄이 드러납니다.

    성장기 아이에게는 성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고 불면증이 생기기도합니다. 또 단백질을 분해하여 탄수화물로 바꾸는 스테로이드 호르몬 때문에 단백질이 빠져나가 근육이 약화될 수 있으며 소아 당뇨,소화기 궤양, 백내장, 부종, 고혈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 작용으로 등장하는 히스타민도마찬가지입니다. 히스타민은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염증, 알레르기가 있을 때 신체 조직에서 분비되는 유기물질입니다.항히스타민은 이런 히스타민의 분비를 억제하지요. 항히스타민제를 쓰면 콧물, 두드러기, 가려움증, 히스타민 과다 분비로 인한알레르기 과민증을 가라 앉힙니다. 물론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아니고 효과가 영구적이고 지속적인 건 더더욱 아니죠. 잠깐 동안가려움증을 줄이겠다고 자꾸 몸의 생리 활동을 강제로 조절하다 보면 더 큰 부작용을 낳게 됩니다. 항히스타민은 우리 몸에 해로운물질이 들어왔을 때, 혈관을 확장시켜줍니다. 이게 무슨 면역 반응이냐고 하시겠지만, 이로써 면역 물질인 백혈구와 여러 혈장 단백물질들이 혈관 벽을 통해 해로운 물질이 들어와 손상된 부위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고, 병균과 싸우고 치료하게 되는역할을 돕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것이죠. 그런데 항히스타민제는 특정 알레르기 증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콧물이나 가려움증도 잘 치료됩니다. 하지만 늘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어른들에게는 자꾸 졸린 부작용이 나타나고, 아이들에게는뇌에 자극을 주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위장관 자극, 두통, 시야가 흐려지거나 입이 건조해지기도 합니다.항히스타민제로 3일 이상 치료해도 아이의 증세가 별로 좋아지지 않을 땐, 효과가 없는 것이라고 판단해도 좋습니다.

    진물이 너무 심해서 치료 자체가 어렵다면 전문의와 상의해서 잠깐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급적 2주 이상 연속 치료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기 아기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 사용으로 인한 항원 부작용 성장기 아기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 사용으로 인한 항원 부작용

  • 지방간(Fatty Liver)의 증상,진단,치료
  •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 치료하여 완치되었다고 안심했던 아토피, 다시 재발할 수 있다.
  • 아토피 치료의 중도 현상 ‘명현현상’
  • 리바운드현상(스테로이드 이탈 증후군)에 굴복하지 마세요
  • 아토피를 치료하는 생물 – 닥터피쉬
  • 고야차로 아토피를 치료했다는 사람의 이야기
  • 아토피 치료방법에도 원칙이 있다
  • 옷, 비누, 생활습관으로 치료하는 아토피
  • 아토피를 치료하는 음식,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음식


    facebook posting twit

  • 지방간(Fatty Liver)의 증상,진단,치료
  •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 치료하여 완치되었다고 안심했던 아토피, 다시 재발할 수 있다.
  • 아토피 치료의 중도 현상 ‘명현현상’
  • 리바운드현상(스테로이드 이탈 증후군)에 굴복하지 마세요
  • 아토피를 치료하는 생물 – 닥터피쉬
  • 고야차로 아토피를 치료했다는 사람의 이야기
  • 아토피 치료방법에도 원칙이 있다
  • 옷, 비누, 생활습관으로 치료하는 아토피
  • 아토피를 치료하는 음식,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음식
  • 강준휘 아기…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쾌거 이루어

    서대문구에서는 2007년 5월 29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하였다.

    강준휘 아기...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쾌거 이루어

    81명의 아기에 대해 모유수유아 선발을 위한 정밀 심사를 하는 동안

    6개월-7개월 사이의 아기는 누가 먼저 뒤집나 이벤트를 진행하고
    8개월 이상의 아기는 누가먼저 빨리 기어서 엄마한테 가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강준휘 아기...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쾌거 이루어

    정말로

    모유수유를 했는지
    몸은 실(?)한지
    어디 이상은 없는지...

    모유수유를 통해 얼마나 잘 자랐는지를 심사한 오늘 심사에서는

    대부분의 아기들은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나
    강준휘 아기는 카메라만 쳐다보느라 뒤집기 이벤트에서는 별다른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한다.

    강준휘 아기...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쾌거 이루어

    최종적인 심사에서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인기상 6명을 선정하였으며.

    이중 강준휘 아기는 81명의 아기들과의 경쟁을 통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강준휘 아기...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쾌거 이루어

    생후 6개월만에 서대문구청장이 준 상을 수상한 강준휘 아기는
    강씨/문씨 가문 최연소 상 수상자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강준휘 아기...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쾌거 이루어


    facebook posting twit

  • 야한사이트로 리다이렉션하는 해킹당해 -.-
  • 공무원 면직 ‘이중잣대’ 논란
  • 2007년은 가고 2008년이 새롭게 돌아 온다
  • 매너 좋은 가수 포지션과 함께
  • 닭똥같은 눈물이란 바로 이런건가!?
  • 회원DB가 날아갔습니다. 재가입 부탁드립니다.
  • 준휘 입원
  • kurapa.com 게시물 url이 짧아졌다
  • 다시 되살아난 kurapa.com
  • 황금 돼지띠 새해 – 만사형통하십시오
  •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우리가 늘 보는 10원짜리...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이녀석을 확대 해 봤더니...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우워엌~

    이거 가끔 입에 넣고 사탕처럼 쪽쪽 빠는 애들도 많던데...

    더러워 죽겠다.


    facebook posting twit

  • 숙면을 도와주는 음식
  • 자세, 숙면의 지름길
  • 불면증을 치료하고 편한 잠을 자기 위한 적절한 행동과 환경
  • 숙면을 취하는 10가지 방법
  • 짧은 머리 쉽게 기르는 방법
  •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
  • 김태희 다리를 늘린 화제의 화보사진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 아기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태열 & 여드름
  •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1. TV 시청은 하루에 한 시간 이내로 제한하며, 식사 시간에는 보지 않는다.
    생각없이 TV를 켜놓고 아이가 물어볼 때 쳐다보지도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는 것은 좋은 엄마의 커다란 장애물이다. TV를 줄이고 식사시간에 꺼두면 가족간의 대화도 늘게 된다. 

    2. 실수한 일은 한 번 더 시도 하도록 용기를 준다.
    아이는 경험하면서 배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 할 수 없다. 실수에 대해 질책 받은 아이는 자신감을 잃지만 용기와 기회를 준다면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3. '엄마~' 라고 부를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눈을 맞추고 거리는 최대한 가깝게 한다.
    '기다려 엄마 이것 좀 끝내고...' 이 말에 아이는 '엄만 나보다 다른 일이 더 중요해' 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것저것 다 끝내놓고 아이를 생각한다면 아이의 관심은 이미 다른 곳으로 가 있기 마련이다. 아이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채워 줄 수 있어야 한다.

    4. 이웃을 험담하지 않는다.
    누군가를 험담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것을 잘못으로 여기지 않는다. 타인을 험담하는 일은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인데 그것을 내 아이가 한다고 상상해 보자 과연 아이 앞에서 이웃을 험담할 수 있을까?

    5. 심부름 등 당연한 일에 대해서 물질적 보상을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돕은 일에 대해 좀 더 가치있는 것으로 보상하는 것이 교육적이다. 심부름 값을 주거나 과자나 사탕 따위로 보상하기 보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한다면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해 기쁨을 느낄 것이다.

    6. 화날 때 마음속으로 열 까지 세고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다.
    화가 나면 누구든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완력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런 모습을 보고 성장한 아이는 화가 났을 때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아이에게 인내심을 가르치려면 나부터 인내하자.

    7. 자녀들 앞에서 남편을 존중한다.
    이것은 단순히 가부장적인 권위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남편을 존중하지 않으면 아이도 아빠의 존재를 가볍게 여길뿐더러 엄마 역시 그렇게 여기게 된다. 자녀들에게 존중을 받고 싶으면 먼저 남편과 자녀를 존중해주어야 한다.

    8. 아이들 앞에서 부부 싸움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행복한 가정을 제공하고 싶으면 아이들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지 않아야 한다. 부모가 싸우는 모습은 아이를 위축시키며 유아기의 경우 죄 의식을 가질 수 있으므로 싸우는 모습은 피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서 타인과 타협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가르친다.

    9.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고, 세 번 이상 칭찬한다.
    사람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면 서로의 좋은 기가 나와서 정신적 . 육체적 건강에도 좋다.

    10. 같은 일로 두 번 야단치지 않는다.
    옛말에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 이라고 했다. 하물며 야단맞는 일은? 이미 끝난 일을 가지고 계속 야단친다면 반항심만 불러일으킬 것이다.



    facebook posting twit

  • 자세, 숙면의 지름길
  • 불면증을 치료하고 편한 잠을 자기 위한 적절한 행동과 환경
  • 숙면을 취하는 10가지 방법
  • 짧은 머리 쉽게 기르는 방법
  •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 아기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태열 & 여드름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직장 온도 38℃ , 구강 온도 37.8℃ , 겨드랑이 온도 37.2℃’

    어느 정도를 ‘열이 난다’고 보아야 할까? 간단히 말하면, 정상 범위를 벗어날 정도로 상승하면 열이 난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정상 체온을 36.5℃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성인의 경우에 해당한다. 아이는 성인에 비해 체온이 높은 편으로 정상 체온이 37.5℃이다. 체온을 재는 부위에 따라 차이도 있다. 항문으로 재는 직장 온도 38℃ , 구강 온도 37.8℃, 겨드랑이 온도 37.2℃ 이다. 따라서, 생후 3개월 이하의 아기는 항문으로 재는 직장 온도가 38℃ 이상, 생후 3개월 이상에서는 38.3℃ 이상일 경우에 ‘열이 난다’고 본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도 사람에 따라 1℃ 정도 차이가 있다. 같은 사람이라도 상황에 따라 다르다. 오전 2∼6시 사이에 가장 낮고, 오후 5∼8시 사이에 가장 높으며, 그 차이 역시 1℃ 정도다. 격심한 운동을 했거나 옷을 많이 껴입은 경우, 목욕을 하고 난 후, 더운 날씨 등에도 체온이 약간 더 올라갈 수 있다.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부위별, 연령별로 정확한 체온 재기

     반드시 체온계를 사용해야 한다. 엄마가 손을 이마에 댔을 때 고열 여부를 알 수 있는 확률은 60% 밖에 되지 않는다. 이마의 열은 체온이 매우 높을 때만 느껴지는 것이며, 고열이 나는 경우에는 말초혈관이 수축이 되어 손발이 차갑다. 이 경우 이마에 손을 대보는 것으로 고열이 있는지는 전혀 파악할 수 없다. 따라서 이마를 만져보고 열이 있다, 없다를 판단하는 것은 믿을 만한 방법이 아니다. 체온계를 사용할 때는 4시간 간격으로 체온을 재도록 한다.

    1. 항문체온계
    아기의 체온을 재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하지만 항문에 2cm 가량 넣어야 하기 때문에 큰 아이일 경우 넣기가 힘들다. 특히 신생아에게 좋다. 체온 재기 ① 체온계에 바셀린을 바른다. ② 아기의 항문을 손으로 벌린 다음 체온계를 넣는다. ③ 2cm 정도 넣으면 되는데 아기의 항문 안쪽이 찔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④ 3분 정도 지난 후 눈금을 읽는다.

    2. 귀체온계
    생후 6개월 이상부터 쓴다. 고막 주파수로 체온을 재는 방법이다. 가장 간편하고 빠르게 아기의 체온을 잴 수 있다. 보통 0.3℃ 높게 체크되며, 귀지가 많은 경우는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체온 재기 보통 덮개 캡을 끼우고 귓속에 넣는데, 업체마다 작동 방법이 다르므로 설명서를 잘 읽도록 한다.

    3. 겨드랑이체온계
    아이의 협조가 중요하기 때문에 만 5세는 되어야 사용 가능하다. 팔을 몸으로 밀착시켜야 하므로 엄마가 팔을 잡아 체온계가 빠지지 않도록 한다. 체온 재기 ① 아기 겨드랑이의 땀을 닦는다. ② 체온계가 겨드랑이의 중앙에 들어가도록 하고 팔을 몸에 붙이도록 한다. ③ 4∼5분쯤 ‘삐삐’소리가 나면 눈금을 읽는다.

    4. 이마체온계
    피부의 온도를 재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감염에 의한 열은 재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왜냐하면 포대기로 돌돌 싸주어도 피부의 온도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마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연령이나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도 있다. 체온 재기 이마에 대고 버튼을 누르면 되는데, 이 또한 설명서를 참조한다.

    5. 구강체온계
    아이가 체온계를 깨물 수 있으므로, 만 5세 이상은 되어야 사용이 가능하다. 체온 재기 ① 혀 밑에 체온계를 넣고 입을 다물게 한다. ② 2분 정도 지켜보다가 체온을 체크한다.



    facebook posting twit

  • 불면증을 치료하고 편한 잠을 자기 위한 적절한 행동과 환경
  • 숙면을 취하는 10가지 방법
  • 짧은 머리 쉽게 기르는 방법
  •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 아기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태열 & 여드름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24개월 이하의 아기인 경우 60% 이상이 열 때문에 응급실을 찾는다고 한다. 대부분의 소아 질환들이 열을 동반하기 때문인데, 보통 생후 3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항문으로 재는 직장온도가 38℃ 이상, 3개월 이상의 아기에서는 38.3℃ 이상일 때를 열이 있다고 보고, 입 체온은 37.8℃, 겨드랑이 체온은 37.2℃ 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말한다.

    아기가 열이 있을 때는 어떤 증상이 동반되는지를 주의 깊게 살피고, 먼저 열부터 내려야 한다. 아기의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으로 15분 이상 온몸을 닦아주거나 처방받은 해열제가 있는 경우 용량을 지켜 먹인다. 대개의 경우 이렇게 하면 열이 떨어지는데, 만약 39℃ 이상의 고열이라면 여간해선 열이 내리지 않으므로 이럴 땐 한밤중이라도 응급실로 달려간다.

    단, 3개월 미만의 신생아인 경우는 열이 나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한다. 3개월에서 3살까지도 아기가 평소와 달리 축 늘어져 있거나 창백하고 보채는 증상을 동반하면 곧바로 병원에 가야 한다. 세부적인 증상으로는 콧방울을 벌름거리거나 숨을 헐떡이고, 불러도 반응이 없고 경련을 일으키고, 반복해서 토하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아기가 열이 나더라도 잘 놀고 방실방실 웃는다면 급한 병은 아니므로 해열제를 먹이면서 경과를 지켜본 후 다음날 병원을 찾아도 괜찮다. 병원을 찾을 때는 아기가 열이 얼마나 오랫동안 났는지, 하루 중 언제 열이 나는지 등을 의사에게 알려주면 진단에 많은 도움이 된다.

    고열일 때 의심되는 질병
    한밤중에 아기의 몸이 불덩이처럼 뜨거워진 경우 4명 중 1명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열이며, 나머지 3명은 질환이 생겼다는 경보가 될 수 있다. 대부분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감기, 몸살, 인두염, 중이염, 기관지염, 폐렴, 모세기관지염 등)나 세균(박테리아 등)에 의해 감염되어 나타나고, 드물게 류머티즘 질환이나 종양 등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 그 중 흔한 것이 감기, 편도선염, 인후염 같은 급성 상기도염을 앓는 경우다. 낮 동안 건강하게 잘 놀던 아기가 밤에 갑자기 높은 열이 나는 경우는 대개 급성상기도염일 때가 많으며, 열이 높은 데 비해 비교적 기분도 좋고 생기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신생아기에는 담요 등으로 너무 꼭 싸주면 체온이 올라가기도 한다.

    응급실에서 이뤄지는 처치
    생후 3개월 미만의 신생아는 발열의 원인을 찾기 위해 피 검사, 소변 검사, 가슴 X-ray, 척수액 검사 등 모든 검사를 시행해야 하고, 세균성 질병이 확실한 경우에는 빨리 항생제를 투여한다. 생후 1개월 이후에도 역시 모든 검사를 다 받게 된다. 대개 응급실에서 검사하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알 수 있으므로 질환에 따라 입원할지, 응급실에서 몇 시간을 더 관찰할지, 귀가할지를 결정한다.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나오면 항생제 주사를 맞거나 경구용 약을 처방받은 후 귀가할 수 있다.



    facebook posting twit

  • 숙면을 취하는 10가지 방법
  • 짧은 머리 쉽게 기르는 방법
  •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 아기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태열 & 여드름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 생후 2~4개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아구창(백태)

    아구창은 구내염의 하나로, 백태라고도 한다. 입안에 특히 혀에 우유 찌꺼기 같은 흰 반점이 생기고 그 밑의 점막이 짓무르는데 건강한 아이의 4~5퍼센트에서 발생하며 주로 생후 2~4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아구창은 일반적으로 영양 장애가 있는 아기에게 일어나기 쉽지만, 태어날 때 엄마의 질에 있는 곰팡이균에 감염되거나 병원에서 감염된 수유 도구를 통해서 감염될 수도 있다. 집에서 우윳병을 잘 소독하거나 청결히 해주어도 걸릴 수 있다.

    언뜻 보면 우유 찌꺼기가 묻은 것으로 혼동할 수 있는데 우유 찌꺼기는 거즈로 닦으면 닦아지지만, 아구창은 잘 닦이지 않고 무리하게 벗겨 내거나 심하게 닦으면 피가 나기도 한다. 아구창으로 젖을 먹지 못해 괴로워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는 아구창에 관계없이 잘 먹고 잘 자며 몸무게도 꾸준히 증가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대부분 자연히 좋아지기 때문에 심하지 않는 이상 특별한 치료를 할 필요는 없지만, 입안 전체를 덮을 정도라면 입안에 바르는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약은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쓰도록 한다. 병원에 데리고 가면 잉크빛 나는 물약을 주는데, 공복시 하루 1∼2회씩 4∼5일간 발라주면 낫는다. 이 물약은 점막을 자극하여 궤양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구창이 남아있더라도 4~5일 이상은 쓰지 않도록 한다. 또 아기의 입안을 청결히 하고 수유기구의 소독을 철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구창은 완치된 후에도 자주 재발할 수 있으나 대부분 아기가 성장하면서 좋아지기 때문에 아구창 이외에 다른 이상이 없다면 재발할 때마다 약을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facebook posting twit

  • 짧은 머리 쉽게 기르는 방법
  •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 대변과 소변으로 확인하는 아기 건강
  • 아기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태열 & 여드름

    아기(특히 신생아) 얼굴에 좁쌀처럼 물집이 잡히거나 빨갛게 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렇게 신생아의 얼굴에 잘 생길 수 있는 것으로는 태열(아토피성피부염)과 아기 여드름이 있다. 이 두 가지는 엄마가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것이므로 이에 대한 대처 방안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태열의 경우 아기가 가려움을 느껴 얼굴을 비비거나 피부가 거칠어지는 현상을 보이므로 가려움증으로 인해 아이가 심하게 긁을 경우에는 소아과를 방문하여 치료를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가려움이 심하지 않다면 평소 집에서 충분히 관리해 줄 수 있다.

    태열은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어야 하며 목욕은 너무 자주 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목욕시간도 최대한 짧게 단축하고, 목욕할 때 심하게 때를 밀어서도 안되며, 목욕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베이비 로션이나 오일, 바세린 등을 발라준다. 시중에 아토피성 피부염 아기들을 위한 보습비누도 나와 있는데 도움이 된다.

    반면, 아기 여드름은 보기에는 붉고 노란 고름이 맺혀 흉하지만, 엄마의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얼굴을 깨끗하게 해주기만 하면 곧 없어지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facebook posting twit

  • 짧은 머리 쉽게 기르는 방법
  •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 대변과 소변으로 확인하는 아기 건강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얼마 전 TV뉴스에서 아기를 심하게 흔들었을 때 뇌손상에 관한 실험 장면이 나오면서 정말인지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많다. 실험결과에 따르면 만 2세 이하 아기의 머리를 심하게 흔들 경우 무른 뇌가 두개골에 부딪혀 출혈이 일어나는데, 심하지 않으면 2∼3일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지만, 심한 경우 뇌손상으로 인한 호흡곤란이나 발달자체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까지가 안전한가. 사실 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다. 다만 일상적으로 아기를 달래면서 흔들흔들하거나 위로 들었다 내렸다 하는 것이 아니라 아기를 앞뒤로 심하게 흔들거나 위로 번쩍 번쩍 던지는 행동, 어린 아기를 안고 뛰는 동작처럼 아기의 머리가 앞뒤, 위아래로 심하게 흔들리는 동작은 피하는 것이 좋다. 평소 아기를 다룰 때도 뒷목을 받쳐 머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해준다.

    아기와 놀고 난 뒤 아기가 머리를 들지 못하고 한쪽 방향으로만 쏠리거나 눈에 심하게 핏발이 섰거나 쉽게 토하거나 숨쉬기를 힘들어한다면 즉시 병원에 데리고 가서 진찰을 받도록 한다.



    facebook posting twit

  •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 생후 2~4개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아구창(백태)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 대변과 소변으로 확인하는 아기 건강
  • 신생아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신생아의 호흡수는 1분간 40여 회쯤이면 편안하게 숨을 쉰다. 그러나 1분간 호흡수가 60에서 80이상이 되면 분명히 이상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호흡할 때마다 신음소리를 내거나, 숨을 들이마실 때에 가슴이 오므러들거나 혹은 안색이 나쁘거나 아주 괴로워하면 중대한 병이다.

    미숙아에 있어서는 폐초자막증이라 하여 허파가 충분히 열리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병이 많다. 폐렴이나 폐출혈 때에도 숨결이 거칠다. 태어날 때 양수를 마셨거나 허파에 물이 고였을 때 일어나기도 하며 그밖에 뇌의 질병, 심장병, 횡경막의 이상 등에 의해서도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어머니가 판단하여 이상이 있다고 생각되면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또 난 지 얼마 안 돼서부터 숨을 들이 쉴 때마다 메이는 소리를 내는 아기가 있다. 대개 인후의 연골이 너무 부드러운 탓으로 숨을 쉴 때에 목구멍이 좁아지기 때문이다. 드물게는 목구멍이 기형이거나 목구멍에 종양이 생겨 숨결이 고르지 않을 수가 있으므로 정확한 검진이 중요하다. 호흡은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기본이 된다.



    facebook posting twit

  •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 생후 2~4개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아구창(백태)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 대변과 소변으로 확인하는 아기 건강
  • 신생아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
  • 아기 열 내리기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잘 놀라는 아기

    갓 태어난 아기들은 몸의 모든 기능들이 아직 미숙하다. 신생아가 잘 놀래는 것도 뇌신경의 발달이 미숙해서인데 조그마한 소리에도 깜짝 놀라거나 조심스레 몸을 만져도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볼 수 있다. 질병에 의해 놀라는 경우는 드물고 아기가 성장하면서 대개는 좋아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가 주위의 소리나 자극에 의해 놀래는 것인지, 아니면 외부 자극이 없는데도 스스로 놀래는 것인지를 잘 구별해야 한다. 만일 주위의 자극에 의해 놀래는 것이라면 자연적인 반응으로 성장하면서 좋아지지만, 주위 자극이나 소리에 관계없이 아이 스스로 놀래는 것이라면 질병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또한 놀래는 증상이 날을 더하면서 더 심해지거나 놀래는 횟수가 감소하지 않아도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신생아가 놀란다고 해서 흔히들 기응환이나 포룡환을 먹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약들은 신생아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손발을 떨 때

    신생아가 손발을 떠는 것도 깜짝깜짝 놀라는 것과 같은 증상이다. 뇌신경의 발달이 미숙해서 손발이나 턱을 떠는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떠는 증상은 잠을 잘 때는 거의 없고 깨어 있을 때, 특히 주위의 소리나 자극에 의해 놀랬거나 울고 난 후 잘 나타난다.

    대부분은 자연스런 생리적 현상으로, 이때 젖을 먹이거나 손발을 조용히 잡아주면 멈추게 된다. 그러나 잡아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떠는 증상이 계속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질병과 관련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태어날 때 생기는 합병증으로 뇌에 산소가 부족했거나, 칼슘이나 혈당의 감소, 엄마의 장기적인 약 복용 등이 있다.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점은 간질로, 아기가 손발을 떨 때 주의 깊게 살펴보도록 한다. 생리적인 경우는 외부 자극에 의해 나타나며, 젖을 먹이거나 조용히 잡아주면 더 이상 떨지 않고, 눈동자에는 이상이 없으며, 손발을 모두 떨되 규칙적이면서 빠르다. 반대로, 간질에 의한 경우는 주위의 소리나 자극 없이 갑자기 나타나고, 젖을 먹이거나 잡아주어도 계속 떨며, 눈동자가 옆으로 돌아가고, 손발을 모두 떠는 경우는 드물며, 떠는 양상도 매우 불규칙적이다.

    만일 간질이 의심되는 경우가 하나라도 있다면 전문적인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며, 그 반대로 생리적인 경우에는 아기가 성장하면서 좋아지므로 기다리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facebook posting twit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 생후 2~4개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아구창(백태)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 대변과 소변으로 확인하는 아기 건강
  • 신생아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
  • 아기 열 내리기
  • 골수란?
  •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 배꼽 염증 주의하세요

    배꼽이 완전히 막히는 데는 최소한 10∼20일 정도가 걸리며, 염증이 발생하면 배꼽혈관을 통해 전신성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도 소독을 철저히 해주어야 한다. 배꼽이 떨어지기 전에는 매일 목욕 후 알코올 등의 소독약으로 배꼽과 배꼽 주위를 소독해주고 잘 말려야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자연적으로 떨어질 때까지 거즈로 덮거나 싸지 말고 공기에 노출시켜 건조하게 한다. 여기에 항생제 연고를 바르면 더욱 좋다.

    배꼽이 떨어지고 난 후에는 그 안까지 소독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꼽이 떨어진 후 진물이나 피가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배꼽을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충분히 벌려 배꼽 안까지 충분히 닦아내고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배꼽을 벌려도 아이에게 통증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딸꾹질이 심해요

    대개 딸꾹질은 신생아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젖을 먹고 난 후 위가 늘어났을 때 가장 많이 발생하고, 조금 춥게 했을 때도 잘 나타난다. 아직 신경과 근육이 성숙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것으로, 질병과 관계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아이가 커가면서 근육과 신경이 발달하면 좋아지게 된다.

    몇 분 정도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멈추게 되며 특별한 합병증을 유발하지 않기 때문에 검사나 치료를 요하지는 않는다. 다만, 아이를 잠시 울려보거나 보리차나 물을 먹이면 도움이 된다. 보리차를 먹으려 하지 않는 아기들 때문에 꿀물을 먹이는 엄마들도 있는데, 1세 이하의 아기에게는 꿀에 있는 균이 장내에 머물면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딸꾹질할 때는 가능하면 따뜻한 보리차를 먹이는 것이 가장 좋다.

    ◆ 땀이 많아요

    땀은 우리 몸의 체온 조절 및 노폐물 배출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데, 갓 태어난 아기는 더워도 생후 얼마 동안은 땀을 흘리지 않는다. 대부분 생후 2~18일부터 땀을 흘리게 되며, 미숙아는 2~4주가 지나야 땀이 나기 시작한다.

    땀은 땀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 등에 체질적인 차이가 있어 아이에 따라 많게 나올 수도 있고 적게 나올 수도 있다. 또한 젖을 먹을 때나 잠이 들고 1~2시간이 지나 이마나 머리에 땀이 나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다. 아이가 조금 크면 손바닥과 발바닥에서도 식은땀이 많이 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땀이 많이 나는 것은 아이들이 성인에 비해 체표면적당 땀의 양이 많고, 체온도 1℃ 정도 더 높으며, 생리적,체질적 또는 환경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엄마들은 아기가 허약해 땀을 많이 흘린다고 생각해 보약을 먹이거나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검사를 해보려는 경우가 있다. 물론 열이 있는 질환, 결핵 등으로 인해 땀이 많이 날 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다른 증상도 함께 동반하므로 단순히 땀을 많이 흘리는 것에 예민해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만성적으로 열이 동반되는 질환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체온을 측정해보는 것이 좋고, 옷을 너무 많이 입히지는 않았는지, 방안의 온도가 너무 높지는 않은지, 이불을 두껍게 덮어주지는 않았는지 등을 살피고, 자주 땀을 닦아주고 옷을 갈아 입혀주는 것이 좋다. 특히 땀을 "갑자기"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병적인 요인일 경우가 많으므로 이때는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facebook posting twit

  •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 생후 2~4개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아구창(백태)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대변과 소변으로 확인하는 아기 건강
  • 신생아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
  • 아기 열 내리기
  • 골수란?
  • 사람의 신체 부위중에서 가장 추위를 많이 타는 부위?
  • 대변과 소변으로 확인하는 아기 건강

    ◆ 대변의 여러 가지 상태

    모유와 분유를 먹는 아기의 대변은 상태가 다르다. 젖을 먹는 아기의 대변에서는 독특한 냄새가 나고 어떤 때는 달걀을 휘저어놓은 것 같이 보일 때도 있다. 2, 3주일이 지나면 연한 노란색으로 변하고 가끔씩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연한 초록색 점액질이 섞인 변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정상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분유를 먹는 아기의 대변은 대개 잿빛 노란색이며 초록색일 때도 있고 굵기는 진흙처럼 다소 굵다.

    분유를 먹는 아기는 생후 2∼3주일이 지나면 더러는 하루, 길면 일주일 동안 대변을 보지 않다가 갑자기 기저귀가 가득할 정도로 대변을 누기도 한다. 아기가 젖 또는 분유 어느 것을 먹든 간에 단단하고 작은 콩알 같은 대변을 누게 되는 경우에는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이므로, 과즙이나 보리차를 주어 수분을 보충해 준다.

    ◆ 대변이 잦을 때는

    대변을 봤을 때 기저귀가 흠씬 젖을 정도로 물기가 많고 점액질이 섞인 짙은 초록색을 띠며 횟수가 보통 때보다 많아지면 위장에 탈이 났음을 암시해 주는 표시다. 이런 종류의 설사를 하거나 토하면 탈수증상이 일어날 염려가 있으므로 소아과 의사선생님에게 보여야 한다.

    ◆ 오줌줄기가 찔끔찔끔 할 때는

    오줌 눌 때 배설기관에 장애가 있을 때는 오줌줄기가 아주 시원하게 나오지 못하고 찔끔찔끔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소아과 의사선생님에게 보일 필요가 있다.

    ◆ 오줌 색깔이 진할 때는

    오줌 색깔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아침에 나오는 오줌 색깔은 약간 진하나 항상 진하면 수분을 더 섭취하도록 한다.



    facebook posting twit

  • 생후 2~4개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아구창(백태)
  •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 신생아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
  • 아기 열 내리기
  • 골수란?
  • 사람의 신체 부위중에서 가장 추위를 많이 타는 부위?
  • 혼합 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