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회사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서 원하는 것을 전달하고 싶을때… 상대방이 들으려 하지 않거나, 무슨소리를 하는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 없으셨나요? 때로는 이것이 상대방이 멍청해서도 아니고, 상대방이 너무 똑똑해서도 아닙니다.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 이 두 가지 다 달라서 생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래의 작품…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되는지 한번 감상 해 보아요. 그죠잉- 육아의 길은 참으로 멀고도 험난합니다. 맞아요. 사실 남자들이 일하면서 돈버는 ...

어린이가 있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있다 – 이웃나라 일본의 사례로 본 우리의 대응 방안

어린이가 있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있다 - 이웃나라 일본의 사례로 본 우리의 대응 방안2014년 5월 5일… 일본 정부는 현재의 출산율 1.41명을 2.07명으로 상향하는 목표를 내놓았습니다. 어린이날 왠 뜬금없는 출산율 목표!? 내용을 자세히 파고 들면 우리나라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4년 4월 기준으로 일본의 어린이 인구는 33년 연속 감소하여 1,633만명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현재의 일본 인구는 감소를 지속하여 일본의 베이비붐 세대인 단카이 세대(1946-1949년)가 태어난 직후인 105...

소금 아무거나 먹지 말아요 –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강준휘 어린이의 밝은 모습

소금 아무거나 먹지 말아요 -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강준휘 어린이의 밝은 모습강준휘 어린이가 육아 전문지 Babee 2011년 6월호 기사에 등장했습니다. 요지는 소금은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에 포함되는 식재료 이므로 더 좋은 소금을 사용해야 한다는 홍보성 글입니다. 강준휘 어린이는 하바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오감 체험 놀이에서 소금을 가지고 놀며 소금에 대한 체험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 강준휘 어린이 얼굴 클로우즈 업 안할 수 없겠죠? 완전히 개구쟁이의 모습으로 나오는 강준휘 어린이의 오감 체험 놀이… 재미있었나 봅니...

색소·방부제, 어린이 행동장애 유발

색소·방부제, 어린이 행동장애 유발어린이들이 즐기는 탄산음료나 빵, 사탕에는 각종 인공 색소와 향료가 들어있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첨가물들에 신경쓰는 엄마는 거의 없습니다.2007년 9월 17일자 SBS는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 연구진의 연구 내용을 하기와 같이 보도하였습니다.연구진은 어린이 3백 명을 세 그룹으로 나눠 고농도의 첨가제, 보통 수준 첨가제, 첨가제가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마시게 했습니다.그 결과 고농도의 첨가제가 섞인 음료를 마신 어린이들에게서 '상당히 좋지 않은 영향'이 나...

그 후로 백설공주는

그 후로 백설공주는백설공주의 해피엔딩... 그 후로...애한테 치여 육아에 시달리며 열라 빡시게 살았답니다...현실은 무척 거시기하죠...

손동작이 아이들의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공부를 할 때 노트에 써가면서 외우거나 간단한 손동작을 곁들이면 더 잘 외워지는 경험 있으시죠?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미국 로체스터 대학 연구팀은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는데 있어 한 그룹은 말만 사용해서 공부하게 하고 한 그룹은 적당한 신체적 동작을 곁들여 공부하게 했습니다.3주 후 당시 배운 것을 기억하고 있는 지 확인한 결과 말만 사용한 아이들은 단 33% 만이 배운 것을 기억해 낸 반면, 신체동작을 곁들인 아이들은 90%가 기억해...

성장기 아기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 사용으로 인한 항원 부작용

성장기 아기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 사용으로 인한 항원 부작용항원은 알레르기 질환인 아톀피를 악화시키는 물질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서부터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합성 섬유, 약물 등우리가 먹고, 만지고 호흡하며 전해지는 대부분의 것들이 항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음식 외에도 코로 들어오는 것,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는 주사약이나 먹는 약, 금속 같은 데 살이 닿아 생기는 접촉성 알레르기까지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토피가나타났다면 우선 항원이 뭔지 알아보고,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

강준휘 아기…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쾌거 이루어

강준휘 아기...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쾌거 이루어서대문구에서는 2007년 5월 29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하였다.81명의 아기에 대해 모유수유아 선발을 위한 정밀 심사를 하는 동안6개월-7개월 사이의 아기는 누가 먼저 뒤집나 이벤트를 진행하고8개월 이상의 아기는 누가먼저 빨리 기어서 엄마한테 가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정말로모유수유를 했는지몸은 실(?)한지어디 이상은 없는지...모유수유를 통해 얼마나 잘 자랐는지를 심사한 오늘 심사에서는대부분의 아기들은 그동안 쌓아온 기량...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1. TV 시청은 하루에 한 시간 이내로 제한하며, 식사 시간에는 보지 않는다.생각없이 TV를 켜놓고 아이가 물어볼 때 쳐다보지도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는 것은 좋은 엄마의 커다란 장애물이다. TV를 줄이고 식사시간에 꺼두면 가족간의 대화도 늘게 된다. 2. 실수한 일은 한 번 더 시도 하도록 용기를 준다.아이는 경험하면서 배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 할 수 없다. 실수에 대해 질책 받은 아이는 자신감을 잃지만 용기와 기회를 준다면 자신감 있는 아이로 ...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직장 온도 38℃ , 구강 온도 37.8℃ , 겨드랑이 온도 37.2℃’ 어느 정도를 ‘열이 난다’고 보아야 할까? 간단히 말하면, 정상 범위를 벗어날 정도로 상승하면 열이 난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정상 체온을 36.5℃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성인의 경우에 해당한다. 아이는 성인에 비해 체온이 높은 편으로 정상 체온이 37.5℃이다. 체온을 재는 부위에 따라 차이도 있다. 항문으로 재는 직장 온도 38℃ , 구강 온도 37.8℃, 겨드랑이 온도 37....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24개월 이하의 아기인 경우 60% 이상이 열 때문에 응급실을 찾는다고 한다. 대부분의 소아 질환들이 열을 동반하기 때문인데, 보통 생후 3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항문으로 재는 직장온도가 38℃ 이상, 3개월 이상의 아기에서는 38.3℃ 이상일 때를 열이 있다고 보고, 입 체온은 37.8℃, 겨드랑이 체온은 37.2℃ 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말한다. 아기가 열이 있을 때는 어떤 증상이 동반되는지를 주의 깊게 살피고, 먼저 열부터 내려야 한다. 아기의 옷을 ...

생후 2~4개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아구창(백태)

아구창은 구내염의 하나로, 백태라고도 한다. 입안에 특히 혀에 우유 찌꺼기 같은 흰 반점이 생기고 그 밑의 점막이 짓무르는데 건강한 아이의 4~5퍼센트에서 발생하며 주로 생후 2~4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아구창은 일반적으로 영양 장애가 있는 아기에게 일어나기 쉽지만, 태어날 때 엄마의 질에 있는 곰팡이균에 감염되거나 병원에서 감염된 수유 도구를 통해서 감염될 수도 있다. 집에서 우윳병을 잘 소독하거나 청결히 해주어도 걸릴 수 있다. 언뜻 보면 ...

아기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태열 & 여드름

아기(특히 신생아) 얼굴에 좁쌀처럼 물집이 잡히거나 빨갛게 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렇게 신생아의 얼굴에 잘 생길 수 있는 것으로는 태열(아토피성피부염)과 아기 여드름이 있다. 이 두 가지는 엄마가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것이므로 이에 대한 대처 방안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태열의 경우 아기가 가려움을 느껴 얼굴을 비비거나 피부가 거칠어지는 현상을 보이므로 가려움증으로 인해 아이가 심하게 긁을 경우에는 소아과를 방문하여 치료를 해주어야 한다...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얼마 전 TV뉴스에서 아기를 심하게 흔들었을 때 뇌손상에 관한 실험 장면이 나오면서 정말인지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많다. 실험결과에 따르면 만 2세 이하 아기의 머리를 심하게 흔들 경우 무른 뇌가 두개골에 부딪혀 출혈이 일어나는데, 심하지 않으면 2∼3일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지만, 심한 경우 뇌손상으로 인한 호흡곤란이나 발달자체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까지가 안전한가. 사실 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다. 다만 일상적으로 아기를...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신생아의 호흡수는 1분간 40여 회쯤이면 편안하게 숨을 쉰다. 그러나 1분간 호흡수가 60에서 80이상이 되면 분명히 이상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호흡할 때마다 신음소리를 내거나, 숨을 들이마실 때에 가슴이 오므러들거나 혹은 안색이 나쁘거나 아주 괴로워하면 중대한 병이다. 미숙아에 있어서는 폐초자막증이라 하여 허파가 충분히 열리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병이 많다. 폐렴이나 폐출혈 때에도 숨결이 거칠다. 태어날 때 양수를 마셨거나 허파에 물이 고였을 때 ...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 잘 놀라는 아기 갓 태어난 아기들은 몸의 모든 기능들이 아직 미숙하다. 신생아가 잘 놀래는 것도 뇌신경의 발달이 미숙해서인데 조그마한 소리에도 깜짝 놀라거나 조심스레 몸을 만져도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볼 수 있다. 질병에 의해 놀라는 경우는 드물고 아기가 성장하면서 대개는 좋아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가 주위의 소리나 자극에 의해 놀래는 것인지, 아니면 외부 자극이 없는데도 스스로 놀래는 것인지를 잘 구별해야 한다....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 배꼽 염증 주의하세요 배꼽이 완전히 막히는 데는 최소한 10∼20일 정도가 걸리며, 염증이 발생하면 배꼽혈관을 통해 전신성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도 소독을 철저히 해주어야 한다. 배꼽이 떨어지기 전에는 매일 목욕 후 알코올 등의 소독약으로 배꼽과 배꼽 주위를 소독해주고 잘 말려야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자연적으로 떨어질 때까지 거즈로 덮거나 싸지 말고 공기에 노출시켜 건조하게 한다. 여기에 항생제 연고를 바르면 더욱 좋다. ...

대변과 소변으로 확인하는 아기 건강

◆ 대변의 여러 가지 상태 모유와 분유를 먹는 아기의 대변은 상태가 다르다. 젖을 먹는 아기의 대변에서는 독특한 냄새가 나고 어떤 때는 달걀을 휘저어놓은 것 같이 보일 때도 있다. 2, 3주일이 지나면 연한 노란색으로 변하고 가끔씩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연한 초록색 점액질이 섞인 변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정상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분유를 먹는 아기의 대변은 대개 잿빛 노란색이며 초록색일 때도 있고 굵기는 진흙처럼 다소 굵다. 분유를 먹는 아기는 생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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