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크게 만들기 위해 암치료를 거부하여 불행해 진 여자

가슴을 크게 만들기 위해 암치료를 거부하여 불행해 진 여자저 개인적으로는 가슴이 큰게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물론 여자의 경우 옷을 입으면 맵시가 나고 안나고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그러나 굳이 억지로 가슴을 키울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떤 여성은 가슴을 크게 만들기 위해 유방암 방치를하여, 결국 온몸에 암세포 전이까지 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위의 여성이 그 여성분은 아닌것 같습니다.그러나 참으로 안카깝네요.유방암 1기에 바로 치료했으면 좋았을텐데… 방치하...

제대혈 보관 많이 하는데, 이 제대혈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제대혈에는 태어날 아기의 탯줄혈액('제대혈')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혈액세포를 생성하는 조혈모세포(Hemopoietic StemCell)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골수이식을 보완 혹은 대체하여 각종 난치성 혈액질환은 물론, 유방암 등과 같은 고형암 및 각종대사성 질환, 유전성 질환 등을 치료할 수 있는 소중한 생명의 자원입니다.자가제대혈로 치료를 받을수 있는 몸무게는 30kg까지입니다.15년보관 계약을 하고 그 이후 제계약을 하거나 회사에 기증을...

난소종양의 원인

난소 종양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해서 기능성 낭종은 월경 주기의 특정 시기에 발생하는 배란기 난포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남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대개 한 두 달 사이에 저절로 없어집니다. 양성 낭종은 임신 중의 호르몬 분비로 인하여 생기기도 하고 배란을 촉진하는 약물에 의하여, 또는 호르몬 성분을 나타내는 한약을 복용한 후에 생기기도 하는 데 대부분 뚜렷한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여성 암중 약 2 내지 3%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난소 악성 종양...

유방암 자가 진단(검진) 요령

유방암 자가 진단(검진) 요령유방암은 서구 여성에서 많이 생긴다고 알려져 왔지만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자궁경부암, 위암에 이어 세 번째로 흔한 암이 되었습니다. 이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면 완치에 가까운 치료성적을 보이므로 조기 진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유방암에 걸리기 쉬운 고위험군으로는 ① 가족 중에서 유방암 환자가 있는 경우② 반대측 유방에 암이 생겼던 경우③ 비만한 경우④ 초경이 빠르거나 폐경이 늦은 경우유방암을 진단하기 위한 방...

암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습관

암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습관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에서는 의학적인 관점에서 암 발생인 중 1/3은 식이습관의변화, 금연, 간염백신, 운동 등으로 예방 가능하고, 1/3은 조기진단만 되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의 환자도 적절한치료를 한다면 완화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잘못된 고지방식이나 과식 등의 식이습관과 금연, 간염 예방접종, 운동 등의 생활 양식을 변화시키고 조기진단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을 한다면 모든 암의 2...

식생활의 변화로 발생 연령이 급격히 젊어지고 있는 유방암

식생활의 변화로 발생 연령이 급격히 젊어지고 있는 유방암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 여배우가 유방암 3기로 투병하다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여성장관 후보의부동산 소유 해명 발언에까지 등장하면서 젊은 여성들이 유방암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유방암은 여자에게 가장 흔한 암으로 인구 10만 명당 31명 이상에서 발병한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0.5%씩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특히 40대 이상에서 가장 많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연령이 급격히 젊어지는 추세이며 발병률...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 (=암)

양성 종양은 비교적 서서히 성장하며 신체 여러 부위에 확산, 전이하지 않으며 제거하여 치유시킬 수 있는 종양을 말합니다.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개의 양성 종양은 생명에 위협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일반적으로 종양은 조직이나 세포이름에 '종'이라는 접미어를 붙여서 부릅니다. 예를 들면, 지방조직에서 유래한 것은 지방종, 섬유조직에서 유래한 것은 섬유종, 근육조직에서 유래한 것은 근육종이라고 합니다.대개 이런 이름을 가진 종양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우리 몸에...

발생 부위에 따라 분류하는 유방암의 종류

발생 부위에 따라 분류하는 유방암의 종류유방암은 암이 기원한 세포 종류 및 침윤 정도 등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됩니다.유방암은 발생 부위에 따라 유관과 소엽 등의 실질조직에서 생기는 암과 그 외 간질조직에서 생기는 암으로 나눌 수 있으며,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하는 암은 다시 암세포의 침윤 정도에 따라 침윤성 유방암과 비침윤성 유방암(상피내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침윤성 유방암은 유관이나 소엽의 기저막을 침범한 암으로서 비침윤성 유방암보다 진행한 상태이므로 더 나쁜 예후를 보이게 되고, 비침윤성...

유방암 완치율(생존율)

유방암 완치율(생존율)우리나라에서 유방암은 전체 암에서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에 이어서 다섯 번째로 2000년에는 전체암발생의 6.5%(5,444명)이고 여성의 악성 종양 중에서 위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암이었으나 2002년에는 전체암발생의 7.4%(7,359명)로 위암을 제치고 여성의 악성종양 중 1위(16.8%)를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유방암 발병은 서구국가에 비해서 낮은 편이지만, 생활양식이 서구화되어 가고, 지방 섭취의 증가와 이로 인한 비만의 증가...

유방암의 원인

발생기전 유방암은 모든 암 중에서 가장 연구가 많이 된 암종 중 하나인데도 아직 확실하게 유방암의 발생 기전이라고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유방암의 위험 인자들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 위험인자란 그 요인이 있을 때 100% 암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암에 걸릴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인자를 뜻합니다.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유방암도 환경적인 요인(발암물질이 좋은 예가 되겠습니다), 즉 외부의 영향과 유전적인 요인 두 가지에 의해서생길 수 있습니다....

유방암 예방 방법

암은 여러 가지 원인 인자들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피할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금연, 적당한 운동, 적정 영양상태의 유지(신선한 야채, 과일 섭취), 가능하면 30세 이전에 첫 출산을 가질 것, 그리고 수유 기간의 연장 등을 통하여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유전적 요인으로 유방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을 경우에는전문가와 상의하여 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타목시펜, 랄록시펜 등 항호르몬 제...

유방암 조기 검진의 필요성

미국 암학회에서는 40세 이상의 여성들에게 1년에 한 번씩 유방촬영술을 권고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서구에 비해 다른 연령대에서 유방암이 자주 발생하고 유방의 밀도가 조밀한 편이어서 다음과 같은 유방암 검진사항을 권고합니다. 유방암 검진 권고안 (국립암센터, 한국유방암학회) - 30세 이상의 여성 : 매월 유방 자가 검진- 35세 이상의 여성 : 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 진찰- 40세 이상의 여성 : 1~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 진찰...

유방암의 일반적인 증상

유방암의 초기에는 대부분의 경우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유방의 통증은 초기 유방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아닙니다. -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통증이 없는 멍울이 만져지는 것입니다. - 병이 진행되면 유방뿐만 아니라 겨드랑이에서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습니다. -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젖꼭지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는 경우에도 유방암의 일종인 파젯씨 병의 증세일 수 있습니다.- 유방암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유방 피부 혹은 유두가 유방 ...

유방암의 진단 방법

유방암의 진단 방법유방 병소의 진단은 자가 검진 및 임상 진찰, 방사선 검사(유방촬영술, 유방 초음파술 등), 생검 등이 있습니다. 유방확대술을 받으면 유방암 발견이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불법시술이나 주사로 인해 유방 조직이 망가진 경우가 아니라면 검진을 위해 유방촬영 외에 유방초음파 등 추가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가 검진 방법] [유방촬영술] [유방 초음파술] 자가검진 유방 자가 검진은 자신의 유방을 스스로 만져보아 암이나 다른 이상이 생겼는지 확인하는 방...

유방암 진행 단계

유방암의 병기는 종괴의 크기, 주변 림프절로의 전이, 다른 장기에 침범한 정도를 기준으로 하여 4가지로 분류됩니다. 병기는 병의 진행 상태를 알려주기 때문에 병기의 결정은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척도입니다. 종괴의 크기(T), 림프절 전이 정도(N), 다른 장기 침범 여부(M)를 조합하여 흔히 말하는 병기를 1~4기로 크게 분류하고, 세부적으로 A, B로 구분하게 됩니다. 병기별로 TNM의 조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유방암의 병...

유방암 치료 방법

유방암 치료 방법- 수술이 가능한 경우 : (선행화학요법)-> 수술-> 수술 후 보조요법(보조화학요법-> 방사선치료/호르몬요법)-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항암화학요법/ 호르몬치료/ 방사선치료 수술 수술은 유방암 환자의 가장 필수적인 치료법입니다. 수술의 일반적 원칙은 근치성, 안전성, 기능보존, 수술 후 삶의 질 등의 사항을 고려해서 진행됩니다. 근치성이란 병의 뿌리를치료해 암을 되도록 남기지 않고 모두 절제해내는 것을 의미하는데 근치성을 강조하다 보면 수술 범위가 커지...

유방암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전반적으로 유방암의 수술 후 보조 치료로서 방사선치료는 별다른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고, 합병증이 발생하더라도 가벼운 부작용에 불과하며 치료 후 몸이 회복되면서 좋아집니다.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은 크게 방사선치료 중 또는 치료 직후 발생하는 급성 부작용과 방사선 치료 후 수개월이 지나서 발생하는 만성 부작용으로 구분됩니다. 급성 부작용으로는 방사선에 직접 쪼이는 부분에 생기는 여러 증상이 있는데, 주로 겨드랑이가 붓는 느낌, 치료받은 유방의 가벼운통증, 유방...

유방암 수술 부작용

수술 후 유방암 환자에게 몇 가지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부작용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필요는 없습니다. 후유증으로는 겨드랑이 부위에 물이 고이는 경우(장액종), 감각신경 손상으로 인한 수술한 쪽 팔 안쪽의 이상감각등이 있는데 주로 수술 직후에 발생합니다. 그리고 장기적 부작용으로 림프 부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림프 부종이란 수술을 받은쪽의 팔이 붓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로 액와부 림프절 및...

유방암의 재발 및 전이

유방암 치료 후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전이 병변을 조기에 발견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완치될 가능성이 높고, 장기간 편안하게 우수한 삶의 질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울러 환자에게 정신적인 위안을 줄 수 있습니다. ▶유방절제술 후 국소 재발은 80%-90%가 처음 치료 후 5년 이내에 발생하고 거의 대부분의 경우 10년 이내에 발생하지만,처음 수술로부터 15-20년이 지난 후에 발생하는 경우도 보고되고 있습...

유방암 조기발견률 및 치료율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비교적 치료가 잘되는 암으로 치료 후 5년 생존율이 평균 76% 정도이고 특히 0기암(상피내암),그리고 1기암의 경우는 90~100%의 5년 생존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조기암의 비중이 적었으나 최근에 사회적인 관심이높아지면서 조기암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라 수술도 유방의 모양을 보존할 수 있는 유방보존술의 비중이 높아지고있습니다. 유방 보존술은 유방의 모양을 보존하면서도 기존의 유방 절제술과 동일한 치료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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