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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로 병을 고친다 – 헬스케어에서 케어를 카레로 잘못 해석 해 지속적으로 고통스럽게 되신 분

아래는 미국의 의사 클라우디아 월리스라는 사람이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를 치료한 사연을 지난 2005년 2월 타임지에 공개했다는 내용을 소개하는 글인데, 허현회씨는 해당 의사가 치료방법으로 자연의 음식 카레를 썼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카레로 병을 고친다 - 헬스케어에서 케어를 카레로 잘못 해석 해 지속적으로 고통스럽게 되신 분

 

Care를 Curry로 잘못 보시고 트위터에 글 하나 올렸을 뿐인데, 이를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신 허현회 작가님께 박수를… 짝!짝!짝!

국민여동생 수지의 웃음금지령–사진으로 판독해 본다

2013년… 미스에이의 수지의 소속사인 JYP가 국민여동생 수지의 웃음을 금지했다는 웃음금지령이 내려졌다는 소문이 근거 없이 떠돌아 다닙니다.

이에 국민여동생 수지의 웃는 얼굴 콜렉션을 탐방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합시다.

국민여동생 수지의 웃음금지령–사진으로 판독해 본다

왠지 띠리리리리리~ 가 생각나는데요? 하하

국민여동생 수지의 웃음금지령–사진으로 판독해 본다

국민여동생 수지의 웃음금지령–사진으로 판독해 본다

그리고 아래는 닮은꼴… 닮았죠?

국민여동생 수지의 웃음금지령–사진으로 판독해 본다

결혼까지 골인하고 싶다면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

첫눈에 반해서 결혼했다는 사람들을 가끔 만난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뭐라고 표현하기 힘들지만 마음을 끄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다음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첫인상이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한다. 특히 짧은시간의 만남을 통해 상대를 파악하게 되는 자리라면 더 그렇다.

결혼까지 골인하고 싶다면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알버트 메라비안이라는 교수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시각적인 요소가 55%, 그리고 청각적인 요소가 38%, 말의 내용이 7%의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비언어적인 요소가 97%를 좌우한다는 의미다. 특히 첫인상에서는 시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에 의해 대부분의 판단하고 상대에 대한 이미지를 결정하게 된다.

얼마 전 라디오 방송에서 첫 만남에서 꼴불견 이성과 호감가는 이성의 행동에 대해 청취자의 의견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꼴불견 남성은 색깔 않맞는 체크무늬 옷을 아래위로 따로따로 입고 온 남자, 자기 자랑을 늘어 놓고 마치 취조하듯이 질문하는 남자, 내가 열심히 얘기하고 있는데 화장지 찢어서 돌돌 말고 있는 남자 등이었고 여성의 경우는 말끝마다 톡톡쏘고 웃음이 없는 여성, 공주병 환자 등이었다.

그런가 하면 호감가는 남자는 웃는 모습이 하회탈 같은 남자, 내가 얘기 할 때 잘 들어 주고 웃어 주는 남자, 여성은 너무 진하지 않은 화장에 옷입는 센스가 있는 여자,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라는 대답이 많았다. 대부분 외모와 얼굴 표정에 관한 언급이 많았다.

멋진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먼저 첫인상의 특징을 알아보자.

첫째, 기회는 한번 뿐이다. 만회할 기회가 없다.

그러므로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가능한 좋은 컨디션일때 사람을 만나라.

둘째는 신속하다는 특징이다.

심리학자들은 30초 안에 이미지가 결정된다고 한다. 아니 더 빠른 순간에도 우리는 상대방에 대한 느낌이나 이미지를 인식 할 수 있다. 머뭇거리다간 기회를 잃어 버린다. 평소에 미리 준비하고 연습해야 한다.

셋째는 일방적으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나에게 “당신의 첫인상은 이런데 실제 그렇습니까?” 라고 친절하게 물어 보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인식 안에서 자유롭게 결정할 뿐이다.

넷째는 상상과 연상을 한다는 것이다.

나는 가끔 사람들로부터 가수 주현미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썩 유쾌하진 않지만 그러나 상대방은 그래서 더 나를 친근하게 느낄 수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사람과 당신을 연관지어 첫인상을 느낀다.

그렇다면 좋은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T, P, O에 맞는 외모와 행동을 연출하라.
여기서 T는 시간, P는장소, O는 상황을 의미한다. 화장이나 옷차림 연출은 TPO에 맞게 한다. 뿐만 아니라 대화나 행동도 마찬가지다. 첫만남에서는어느 정도 정중함을 잃지않도록 하자. 서로를 충분히 배려해주고 예의를 지키는 모습이 필요하다. 성격이 외향적이고 자신감 넘치는사람들은 첫 만남에서도 자연스럽고 지나치게 친근하게 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할 수도 있다.

둘째로, 밝고 편안한 표정을 지어라.
첫인상이란 얼굴을 통해 전달되는 표정에의해 결정된다. 눈을 마주치고 진지하게 바라보고 상대의 말에 적절한 표정을 지어줘라. 이런 것을 공감성의 표현이라고 한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편안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눈을 부드럽게 뜨고 미간에는 힘을 빼고 입꼬리는 올려줘라. 웃지 않는 얼굴이차가워서 고민인 사람은 가볍게 미소를 짓고 있던가 아니면 자주 치아를 보이면서 웃어줘라.

셋째로, 좋은 자세로 앉아 있어라.
아주 오래 전 선보는 자리에서의 기억이다.약속장소의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는 내가 만날 사람을 직감적으로 알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는 아주 구부정한 자세로앉아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순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언제 상대가 나를 볼지 모른다. 허리를 쭉펴고 가슴을 활짝 열고그러나 경직되지 않은 자세로 앉아 있어라.

넷째로, 최선을 다해 상대에게 집중하라.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그 순간에가장 중요하다. 상대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찾으려고 노력하고 인정해 주라. 그리고 그에게 호감을 갖어 보라. 그러면 상대방은당신을 좋은 이미지로 기억 할 것이다. 호감은 주는 것이 아니라 갖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성과의 첫만남시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몇가지

이성과의 첫만남시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몇가지

1.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
– 외모80%, 목소리13%, 인격7%

2.첫인상은 왜 중요한가?
– 첫인상이 좋으면- 호감 인간관계 지속 계약존중
– 첫인상이 좋지 못하면 거부감 인간관계 어려움

3. Prl(Personal Image)의 요소
– 표정, 매너와 에티콋, 스피치, 자세와 제스쳐, 메이크업,헤어스타일, 패션컬러와 스타일

4. 의사 전달의 매체
– 외모55%(체형, 표정, 옷차림, 태도, 제스쳐 등)
– 목소리33%
– 언어7%

5.웃는얼굴을 만드는 방법
– 7천 가지의 얼굴
– 성공하는 얼굴과 실패하는 얼굴
– 입꼬리 근육을 단련 시키는 발성법(하. 히.후. 헤. 호 발성법)
– 검지로 웁꼬리를 올리는 방법

6.웃으면 좋은 이유 다섯가지
– 호감을 준다
– 젊어보인다.
– 행운을 불러들인다.
– 다이어트 효과
– 건강해진다

첫눈에 반하게 하는 방법 10가지

1. 자꾸 웃어라.(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 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것. 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3. 앞으로 기울이기(forward lean)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 거 잊지 말 것!

4. 스킨십(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최고!

5. 눈 맞추기(eye contact)

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을꺼야.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지

6. 맞장구치기(nod)

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더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데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

7. 깜짝 놀래 켜 봐!

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 코스트같은 스릴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기 마련이야. 그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나지. 이때를 놓치면 후회할 껄!

8. 뭔가 미진하게…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xx영화봐요, xx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다시 생기는 것이다.

9. 전염성이 강한 거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라고 해.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올껄?!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

10. 두 번째 인상도 중요해.

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아.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쉬워.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두 번째 인상을 중요하게 여겨.